이젠 너마저도 다시 또 나를 또 혼자 버려 두려 해 아픔에 눈물에 아무도 없는 곳에 어느새 이별이 다가와 나를 봐 지쳐가 지금 내 맘이 그래 조금도 한 번도 애원한적 없 어도 이번만은 나 널 뺏길 순 없어
그 언젠가부터 날 빗나간 니 눈빛 내가 준적 없 는 행복이 비춰 난 무심코 받은 너의 수화기 너머로 당황스런 침묵이 날 비웃어
지금까지완 달라 낯설은 너의 입맞춤 그녀가 벌써 이만큼 길들였나 내 모든 흔적이 그녀로 물들기 전에 내가 널 먼저 버려야하나
You make me feel inside let me cry let me cry 착각이라고 말해 이렇게 니 곁에 좀더 버틸 수 있게 날 위해 Can't stop lovin' now, don't say now don't now 지금 내 맘이 그래 조금도 한번도애원한적 없어도 이번만은 나 널 뺏길 순 없어
난 보고 말았어 꼭 그녀를 안은 널 불안함이 현실이 된 그 순간 난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나쁜 꿈이기를 기도했을 뿐
내앞에서완 달라 기나긴 짙은 입맞춤 그만큼 너 를 깊이 가져버렸나 아무렇지 않게 너를 또 만날테지만 어떻게 바라봐야만 하나
You make me feel inside let me cry let me cry 착각이라고 말해 이렇게 니 곁에 좀더 버틸 수 있게 날 위해 Can't stop lovin' now, don't say now don't now 지금 내 맘이 그래 조금도 한번도애원한적 없어도 이번만은 나 널 뺏길 순 없어
어떡해야 해 내맘이 아물질 않아 자꾸 두려워져 니가 미워 질까봐
이젠 너마저도 다시 또 나를 또 혼자 버려 두려해 아픔에 눈물에 아무도 없는 곳에 어느새 이별이 다가와 나를 봐 지쳐가 지금 내 맘이 그래 조금도 한 번도 애원한적 없어도 이번만은 나 널 뺏길 순 없어
괜찮다던 내 걱정 말라던 그 말이 오늘은 더욱 마음 아파요 자기보다 내 몸을 항상 생각하셨죠 많이 늦은 저녁 쓰러지신 그 날에 사실 전 그녀와 함께 지냈었어요 나를 기다리시다 그만 쓰러지신 그 날도 그녀와 왜 그리 절 사랑했나요 아무 바램도 없이 거짓말만 했었던 나를 아무런 후회는 없다며 내 걱정만 하셨죠 마지막 그 순간까지도 셀 수 없을 만큼의 그녀를 안았을 때 한번도 안아드릴 생각도 못했죠 아주 많은 선물은 그녀의 품에 가득 안겼을 때 제가 있음이 선물이라 하셨죠 용서할 수 없어요 이런 나의 자신을 뒤늦어서야 후회하고 있잖아요 아직 못했던 말도 그녀에게 매일 전해줬던 사랑한단 말 아직 전해드리지 못한 걸요....
내 몸이 조금만 아파도 매일 밤을 새셨죠 아무 것도 드시지 못한 채 왜 그리 절 아껴줬나요 아무 바램도 없이 전부 주려고만 했나요.. 셀 수 없을 만큼의 그녀를 안았을 때 한번도 안아드릴 생각도 못했죠 아주 많은 선물을 그녀의 품에 가득 안겼을 때 제가 있음이 선물이라 하셨죠 용서할 수 없어요 이런 나의 자신을 뒤늦어서야 후회하고 있잖아요 아직 못했던 말도 그녀에게 매일 전해줬던 사랑한단 말 아직 전해드리지 못한 걸요..
눈뜨면 내 앞에 있을 것 같은데 이젠 잠에서 깰 용기조차 없는 걸 용서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마 나를 두고 간 널 용서할 맘은 없어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쉽게 눈감으면 멀리 떠나가면 내 생각 조금은 했니 너 없인 못살 꺼라 다짐했던 내 맘이 거짓인 줄 알았니 영원히 미워할 꺼야 절대 용서 안할꺼야 니가 없음을 하늘에 원망할 테니 많이 힘들어한 만큼 너 또한 아파해야 돼 그때까지만 날 지우려 하지 말아
널 보낸 이후론 꿈도 꾼 적 없어 나를 완전히 지우려 생각한 거니 뭐든 다 주려했는데 전부 주려고 했는데 아직은 할말이 너무나 많은데 내 생각 조금은 했니 너 없인 못살 꺼라 다짐했던 내 맘이 거짓인줄 알았니 영원히 미워할 꺼야 절대 용서 안할꺼야 니가 없음을 하늘에 원망할 테니 많이 힘들어한 만큼 너 또한 아파 해야돼 그때까지만 날 지우려 하지 말아 사실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너를 잊을 수 없어 원망해봐도 많이 미워해도 꿈에라도 한번쯤 찾아와 만나줄 수 없겠니 그것조차도 해줄 수는 없니
운명을 믿을 수 없어 이런게 운명이라면 살아있음을 난 아파해야 하잖아 지금 날 보고 있다면 차라리 나를 데려가 이런 세상에 날 남겨두려 하지마
지울께 이젠 너의 모든걸 사랑했었던 추억들까지도 잊을꺼야 많이 어렵겠지 하지만 이 세상에 나 혼자만이 그리워하는건 불공평해 그렇게 떠나야 했니 널 잊는다는게 내겐 너무도 힘든줄 알면서 한시간이라도 나와함께 지낼 수 없는거니 그게 안된다면 몇분이라도 잊겠단 다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해보지만 지울 수 없기에 이렇게 나 힘들어
그렇게 떠나야 했니 널 잊는다는게 내겐 너무도 힘든줄 알면서 한시간이라도 나와 함께 지낼 수 없는거니 그게 안된다면 몇분이라도 잊겠단 다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해보지만 지울 수 없기에 이렇게 나 힘들어
차라리 날 데려가 죽음보다 너를 잊는게 더욱 많이 힘들어 제발 나를 데려가줘 살아온 날보다 더 긴날을 너 없이 나 혼자서 보낸다는게 이젠 자신없어 용서 못할거야 날 버린채 혼자 떠나버린 아마 널 영원히 용서하지 못할거야
예전처럼 다시 처음으로 서로 몰랐던 때로 돌아가 쉽진 않지만 부탁이야 잊어줘 나를 버린거라고 생각해줘 울지 말아 제발 나 힘들어 그냥 날 미워하면 되잖아 세상에 남은 단 하나의 미련이 네가 될수는 없어 그건 안돼 영원한 사랑이란 세상엔 없는거야 결국 모두 헤어지게 되잖아 나 편히 갈 수 있게 슬퍼하지 말아줘 나의 아픔을 대신할 수 없는 너를 위해서 내 주위사람들 만나지마 이제 너와는 상관없으니 모자란 사랑 다시 채울 수 있는 그런 사람 찾아서 나를 떠나... 영원한 사랑이란 세상엔 없는거야 결국 모두 헤어지게 되잖아 나 편히 갈 수 있게 슬퍼하지 말아줘 나의 아픔을 대신할 수 없는 너를 위해서 영원히 너를 지켜주고 싶어 그럴 수 없기에 너 무 힘들어 날 잊는 슬픔은 오래가진 않을꺼야 사실 그게 더욱 날 아프게 해 미안해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는 나 행복해야 돼 세상에 널 맡긴 나를 위해서...
울던거니 아직까지 잊지못한거니 괜찮단 말로 감추려 말아 지금 넌 많이 슬퍼보여 차라리 그냥 날 볼수 없는 그곳으로 떠나 그 사람땜에 아파하는 널 이젠 더 이상 보기 싫어 몇번이고 또 참아야만 했었어 내 두손을 꼭 쥔만큼... 그를 찾아가 말해주고 싶었어 널 쉽게 생각말라고 왜 바보같이 넌 울고 있는거야 다신 이런 일 없게끔 했어야지 널두고 다른 여잘 만날 수 있단걸 그 만큼 널 쉽게 생각한거야 그를 용서 말아 다신 만나지마 어차피 잊지 못한단걸 알지만 왜 나보다 그 사람 사랑한 이유로 힘들어야 하는거야 어쩜 모든게 내 잘못인것 같아 그를 선택하게 했던 그런 일 따윈 없게 해야 했는데 난 그렇게 못했잖아 왜 바보같이 넌 울고 있는거야 다신 이런 일 없게끔 했어야지 널두고 다른 여잘 만날 수 있단걸 그 만큼 널 쉽게 생각한거야 그를 용서 말아 다신 만나지마 어차피 잊지 못한단걸 알지만 왜 나보다 그 사람 사랑한 이유로 힘들어야 하는거야
미워 할 수 없는걸 알아 그저 노려길뿐이야 사랑마저 내게 남겨두면 자신 없기에 너를 보내야 하는 무력한 나기에 하루하루 지나고 나면 모든건 희미해 질거야 아파하는 내 모습이 까만 점 되어서 누군지도 모를 수 있어 사랑이라고 말하는 미움이 너를 향한 오늘도 나는 울고 있지만 이유가 아닌 이유로 나에게 싫증난 것이라도 이해할 수 있어 부족함이 있다면 채울 수도 있어 하지만 이건 아니야 내가 줄 수 있는 어떤 것 보다 소중한 너의 다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