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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NARRATION: 서기 1999년 9월 10일. 전기의 공급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아마도 마지막 기록이 될것 같다.
혹 생존자가 이기록을 발견한다면 우리의 무책임이 낳은 이 비참한 결과를 후세에 전하기 바란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북반구의 전체인구는 5% 이하로 감소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기중의 오존층은 거의다 파괴되었다. 폭도들은 정신착란 상태에서 떼를지어 먹을것을 약탈하고 다닌다. 그나마 그들도 곧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시각은 오후 2시지만 하늘은 밤처럼 어둡다. 산성비와 일사량의 감소로 식물들은 전멸의 길을 걷고있다. 몇년째, 태어난 신생아들의 거의 모두가 기형아였다. 그나마 출산율조차 거의 제로를 향하고 있다. 대기의 온도는 계속상승중이다. 남극 대륙은 물로변하고 해안의 도시들은 물에 잠겨 자취를 감추었다. 내머리카락은 모두 빠지고 피부암은 전신을 덮고있다. 나도 취후의 순간을 준비해야겠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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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NARRATION 서기 1999년 9월 10일. 전기의 공급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아마도 마지막 기록이 될것 같다. 혹 생존자가 이기록을 발견한다면 우리의 무책임이 낳은 이 비참한 결과를 후세에 전하기 바란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북반구의 전체인구는 5% 이하로 감소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기중의 오존층은 거의다 파괴되었다. 폭도들은 정신착란 상태에서 떼를지어 먹을것을 약탈하고 다닌다. 그나마 그들도 곧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 시각은 오후 2시지만 하늘은 밤처럼 어둡다. 산성비와 일사량의 감소로 식물들은 전멸의 길을 걷고있다. 몇년째, 태어난 신생아들의 거의 모두가 기형아였다. 그나마 출산율 조차 거의 제로를 향하고 있다. 대기의 온도는 계속 상승 중이다. 남극 대륙은 물로 변하고 해안의 도시들은 물에 잠겨 자취를 감추었다. 내 머리카락은 모두 빠지고 피부암은 전신을 덮고있다. 나도 취후의 순간을 준비해야겠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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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일들
50년후의 내 모습 주름진 얼굴과 하얗게 센 머리칼 아마 피할 순 없겠지 강철과 벽돌의 차가운 도시속에 구부정한 내 뒷모습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들보다 휠씬 더 적을 그때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세월을 떠다니고 있을까 노후연금 사회보장 아마 편할 수도 있겠지만 벤취에 않아 할일없이 시간을 보내긴 정말 싫어 하루하루 지나가도 오히려 길어지는 시간들 I see an old man, sitting on the bench. Maybe he's cryin' cause he is dyin' He's got a cigarette burned like rest of his life. I try to remember, who he is He is me I see my future now I've got no family and all my friends were gone I'm so confused, I wish it's all a dream I'm So afraid, I Wish it's all a d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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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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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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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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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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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by 신해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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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그건 그저 잠깐이야 눈에 씌였던 뭔가가 벗겨지는건 좋아보이던 모든 부분들이 이해가 가던 모든 것들이 대체 왜 저러나 싶어져
아주 그저 순간이야 흔한 순진한 꿈에서 깨어나는건 옷에 뿌리는 향수는 흐려지듯 오래된 사진 바래지듯 언제 그랬던가 싶어져 어차피 그는 그만의 그녀는 그녀만의 꿈을 꿔 잠시 겹칠뿐이야 어차피 나는 나만의 그쪽은 그쪽의 길이있어 착각하지마 내게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줘 나를 너의 그림안에다 넣지 말아줘 어차피 그는 그만의 그녀는 그녀만의 꿈을 꿔 잠시 겹칠뿐이야(그뿐이야 착각하지마) 어차피 나는 나만의 그쪽은 그쪽의 길이있어 착각하지마(그뿐이야 착각하지마) 3x)내게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줘 나를 너의 그림안에다 넣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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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오랜 영광의 고도 위엔
욕된 피들이 흘러내려 헛된 목숨은 모래알처럼 스며든다 찾던 증거는 어디 있는가 어떤 명분을 아직 찾는가 언제쯤이면 만족하는가 인샬라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겨눈 총구 누구에게 청구 전부 천부 뜻을 버린 정부 cash pepsi bush push 되돌아 올 것이 이기고 졌어 지저스 뜻도 아님을 알라 발가벗겨진 전쟁포로 전쟁보다 더한 호로 세계 평활 외쳐도 실상은 역시 쓰레기 누가 그렇게 만들었게 너 대신 외쳐줄게 빌어먹을 세계에서 제일 잘난 U S A 이라크 고문해 댄 씨발놈들과 고문 하라고 시킨 개놈들에 딸래미 애미 며느리 애비 코쟁이 모두 죽여 아주 천천히 죽여 고통스럽게 죽여 통제불능의 냉전상태 세계는 지목해 U S A 촛불시위는 시대적 위기 세계를 유린한 부시 피부와 종교와 인간의 존엄과 그 시대의 신념과 명분이 오염된 이라크 파병을 반대아 Fuck america stop the war the america stop the war the america 옷 벗길까 입을 막을까 터트릴까 너를 구해줄까 america 모든 나라 자기 맘대로 원하는대로 이것이 바로 잘난 america 오랜 영광의 고도 위엔 욕된 피들이 흘러내려 헛된 목숨은 모래알처럼 스며든다 찾던 증거는 어디 있는가 어떤 명분을 아직 찾는가 언제쯤이면 만족하는가 인샬라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겨눈 총구 누구에게 청구 전부 천부 뜻을 버린 정부 cash pepsi bush push 통제불능의 냉전상태 세계는 지목해 U S A 촛불시위는 시대적 위기 세계를 유린한 부시 피부와 종교와 인간의 존엄과 그 시대의 신념과 명분이 오염된 이라크 파병을 반대아 Fuck amer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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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1. 언제나 어디서나 너는 편안해 마치 이세상의 첫날서부터 함께 해온것 같은 걸 우울한 저녁, 비개인 아침, 복잡한 거리, 작은 나의 방.. 항상 함께이고 싶어
*지금은 내게 기대어 (내게 기대어) 잠시라도 쉬어 지금은 모든걸 잊어 (모든걸잊어) 잠시라도 쉬어 나의 품에서 2. 언제나 어디서나 너는 편안해 마치 이세상의 마지막까지 끊어지지 않을것같아 안개에 가려 보이지 않는 나의 내일과 또 너의 내일 모든게 답답하지만~ *반복 **비바람 닿지 않는 구름 위편 그곳~ 언젠가 내가 너를 데려갈꺼야~~ 지금은 내게 기대어 (내게 기대어) 잠시라도 쉬어 (힘들었었니) 지금은 모든걸 잊어 (모든걸 잊어) 잠시라도 쉬어 나의 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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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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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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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오랜 둥지를 떠나 저마다 앞의 하늘을 날아간 친구들아 지금 모두 어디있니
누구는 잘 나간다 하고 누구는 무지 힘들게 살았데 누구는 벌써 아깝게 삶을 접었데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이 맘에 드는 모습은 아니지만 하지만 나 지금 이대로 우리 다 이대로 그냥들 열심히 사는게 내겐 너무 좋아만 보여 옛동네 어느새 변해버리고 우리도 딱 그만큼 변해 버렸지만 죽는날까지 가져갈 우리 기억들 또 약속들 오늘 하루는 그 모든 근심들을 버리자 추억의 향기로 취하기전에 그 술잔을 들어라 *반복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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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사냥을 할 수 없는 무리의 늙은 수컷
동냥은 하기 싫은 존심은 여지껏 실컷 여태껏 버티고 버티어도 힘껏 재주껏 버티고 버티어도 아량을 기대하기는 처량도 하거니와 한량도 나름대로 그게 만만치가 않아 흐르는 세월에 늘어만 가는 건 모르는 단어에 막히는 대화들 벌써 갔어 눈부시던 젊음은 푸념 뒤 찾아드는 편한 나의 카타르시즘 애써 왔어 그 나름의 마음은 저기 심장 속 깊은 곳에 잘난 나르시즘 머리속은 굳어 딱딱해 지고 가슴속은 말라 비틀어 지고 신념은 아집으로 야심은 욕심으로 퇴출 도태 낙오 소외 Generation Crush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토스트 하나 구울래도 리모콘에 스위치에 lost in the net 뒤쳐지는 사회적 위치에 이빨은 빠져가고 말빨은 먹히지 않고 등빨은 오그라들어 옛날 같지 않아 벌써 갔어 눈부시던 젊음은 나의 틀안에 갖혀 버린 나의 매너리즘 저만치 왔어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조금 더 솔직해지자면 뭣 같은 내 귀차니즘 머리속은 굳어 딱딱해 지고 가슴 속은 말라 비틀어 지고 신념은 아집으로 야심은 욕심으로 퇴출 도태 낙오 소외 Generation Crush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이미 시작된 총성 없는 전쟁 변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경쟁 승리도 패배도 끝도 없는 투쟁 너도 나도 누구도 예외 없는 주지 않으면 뺏어야하는 전쟁 물러서고 나면 갈 곳 없는 경쟁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영원히 Generation Cru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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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part 1 海 - The sea part 2 煩惱의 이름 - The name of Klesa
part 3 처녀비행 - The virgin flight part 4 煩惱의 이름 - The name of Klesa close your eyes to see the light 빛을 보려면 너의 눈을 감아 you need to be wise to stand the night 밤을 견뎌내려면 넌 현명해져야 해 everybody feels that life′s a virgin flight 모든 사람들이 삶을 처녀비행같다고 느끼지 that′s risky when it′s dusky, frisky like a kite 주위가 어둑어둑하면 위험하기도 하고 또 연처럼 종잡을수 없기도 하지 use your heart not your brain to get mind′s sight 마음의 눈을 갖기 위해선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사용해 the time upon us is too short to fight, too dry like black and white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싸우기만 하기엔 너무 짧고 흑과 백처럼 너무 건조해 now the silence is a friend of mine 이제 침묵은 나의 친구이고 and the loneliness is a bittersweet wine 고독은 쓰고도 단 와인이니 so tonig ht, we will cross the border line 오늘밤, 우린 경계선을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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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선물가게의 포장지처럼 예쁘게 꾸민 미소만으로
모두 반할 거라 생각해도 그건 단지 착각일 뿐이야 부드러운 손길 달콤한 속삭임 내가 원한 것은 그것만은 아니었지 내가 사랑한 건 당신이 아내야 내 환상일 뿐 Many guys are always turning your round. I`m so tired of their terrible sound. Darling. You're so cool to me and I was a fool for you. You didn`t want a flower, you wanted honey. You didn`t want a lover, you wanted money. You`ve been telling a lie. I just wanna say "Good-bye" 난 이제 더 이상 거짓을 말할 수 없어 난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아 난 이제 더 이상 눈물을 흘리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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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난 아주 어릴 때 우리반에서 앞에서 첫번째 줄에 앉았고 여자 애들에게도 전혀 인기가 없었어 성격도 소심한 축에 들었고 유난히 몸이 약해 자주 아팠어 한마디로 말해 별 볼일 없었단 얘기지 그러던 어느 날 양호실에서 배탈이 나 드러누운 그 앨 보았고 내 생애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버렸어 얼마 후 소풍날 하필 그 애가 우리 반 아이들 몽땅 모인 앞에서 나의 촌스러운 바지를 놀려대는 거야 당황해 버린 난 얼굴이 빨개져 숨이 막혀와 어쩔 줄 몰라서 우왕좌왕 하다가 그만 손을 들어 그 애 뺨을 때렸지 I am sorry, I am so sorry 정말 미안해 나의 천사여 엉엉 울면서 집으로 도망가던 길은 멀기만 했지 I am sorry, I am so sorry 결국 말하지 못했던 그 말 그토록 오랜 세월이 가도 가슴에 남아 우연히 들러 본 동창회에서 숙녀가 된 그 애를 다시 만났고 우린 진짜로 사랑에 빠졌으면 좋았겠지만 영화에나 나올 법한 그런 얘기지 졸업 후 다시는 그 앨 못 봤어 결국 삶이란 영화가 아니란 얘기야 정말 아주 우연히 어느 하늘 아래 길을 걷다가 스치듯 지나쳐 갔을 수도 있겠지 너는 내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까 I am sorry, I am so sorry 정말 미안해 나의 천사여 엉엉 울면서 집으로 도망가던 길은 멀기만 했지 I am sorry, I am so sorry 결국 말하지 못했던 그 말 그토록 오랜 세월이 가도 가슴에 남아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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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와~ 언니 진짜 예쁘다~
오빠정말 태어나서 나이트 두번째야 핸드폰 줘바바바바~ 선수는 무슨 선수야~ 여자친구 없지~ I AM SSang. I AM 빵비시스 I AM SSang. I AM 빵빵비시스 I AM SSang. I AM SSang. SSangSSangSSangSSangSSangSSangSSang Who Am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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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d Devil -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 앨범 2002 - With You [omnibus] (2002)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골골골 골골골 골골골 골골골
짝짝 짜자작 짜자자작 대한민국!!! 골골골 골골골 골골골 골골골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오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오 골골골 골골골 한국 골골골 한국 골골골 골골골 골골골 한국 골골골 골골골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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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Homemade Cookies & 99 Crom Live [liv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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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숨기려 애를 써도 눈빛이 어둡네요 괜찮아요 모든 것이 잘 될 거예요 설움이 북받칠 땐 그냥 소리내서 울어요 괜찮아요 그 누구도 비웃지 않아요 지금껏 쌓아온게 모두 사라진 것 같아도 괜찮아요 금새 다시 일어날 거예요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 누구도 내일 일을 알 수 없어요 저 고독의 거리에 던져진 채 갈 곳 없는 텅 빈 마음으로 홀로 선 그대 혼자 모든 걸 짊어지려 하지 말아요 가끔씩 내게 기대도 난 무겁지 않아 기쁨과 슬픔 그 모든 게 삶의 일부죠 긴 세월이 지나가면 모두 다 흐릿해질 거예요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서두르지 말아요 이제 당신의 때가 와요 괜찮아요 앉은 김에 조금더 쉬어요 누구나 두렵겠죠 이 거친 세상에선 괜찮아요 생각대로 계속 해 나가요 이 같은 하늘 아래 또 하루를 살아 숨쉬며 느끼는 것이 기쁨 뿐인데 혼자 모든 걸 짊어지려 하지 말아요 가끔씩 내게 기대도 난 무겁지 않아 기쁨과 슬픔 그 모든 게 삶의 일부죠 긴 세월이 지나가면 모두 다 흐릿해질 거예요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It's Al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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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숨기려 애를 써도 눈빛이 어둡네요 괜찮아요 모든 것이 잘 될거에요
설움이 복받칠 댄 그냥 소리내서 울어요 괜찮아요 그 누구도 비웃지 않아요 지금껏 쌓아 온 게 모두 사라진 것 같아도 괜찮아요 금새 다시 일어날 거에요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 누구도 내일 일을 알 수 없어요 저 고독의 거리에 던져진 채 갈 곳 없는 텅빈 마음으로 홀로 선 그대 *혼자 모든 걸 짊어지려 하지 말아요 가끔씩 내게 기대도 난 무겁지 않아 기쁨과 슬픔 그 모든게 삶의 일부죠 긴 세월이 지나가면 모두 다 흐릿해진 거에요 서두르지 말아요 이제 당신의 때가 와요 괜찮아요 앉은 김에 조금 더 쉬어요 누구나 두렵겠죠 이 거친 세상에선 괜찮아요 생각대로 계속 해 나가요 이 같은 하늘 아래 또 하루를 살아 숨쉬며 느끼는 것이 기쁨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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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이제 잠들 때 까지 노랠 불러줄게
나와 있는 동안엔 누구도 널 해칠 수 없어 귓가에 맴돌고 돌고 돌고 도는 내 소리를 들어 전화를 내려 놓지마 cause I'm your man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난 기다려 내가 원하는 바로 그 모습으로 나타나 눈 가에 맴돌고 돌고 도는 너의 모습 너는 완전해 나에겐 내가 이 세상에 있었다는 흔적을 너의 안에 남기고 싶어 널 닮은 다른 나를 만나게 해 줘 우린 계속 사는 거야 지금과 또 영원히 I'm your man and I'll rub you the right way, I'm your man, and I'll show you my own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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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위스키 브랜디 블루진 하이힐 콜라 핏자 발렌타인 데이
까만머리 까만눈에 사람들의 목마다 걸려있는 넥타이 어느틈에 우리를 둘러싼 우리에게서 오지 않는 것들 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빨간 립스틱 하얀 담배연기 테이블위에 보석색깔 칵테일 촛불사이로 울리는 내 피아노 밤이 깊어도 많은 사람들 토론하는 남자 술에 취한 여자 모두가 깊이 숨겨둔 마음을 못 본체하며 목소리만 높여서 얘기하네 흔들리는 사람들 한 밤의 재즈 카페 하지만 내 노래는 누굴 위한 걸까 사람들 돌아가고 문을 닫을 무렵 구석자리의 숙녀는 마지막 메모를 전했네 노래가 흐르면 눈물도 흐르고 타인은 알지 못하는 노래에 담긴 사연이 초록색 구두위로 떨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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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사는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봤었지 대답은..
그래.. Yes야. 무섭지 엄청 무섭지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또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때마다 근데 말야. 남들도 그래.. 남들도 다 사는게 무섭구 힘들구 그렇다구.. 그렇게 무릎이 벌벌 떨릴정도로 무서우면서도 한발 또 한발 그게 사는게 아니겠지?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아냐.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때로는 내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 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좋은 직장과 가족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거울을 보니까 표정이 좀 청승스러워 보이길래 이렇게 편지를 써 놓았다. 내일 아침이 되면 머리 맡에서 제일 먼저 이편지를 보게되겠지 내일 걱정은 내일 하구 잘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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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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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울고 있어요 떠나가는 그대를 체념할 수 없어서
믿고 있어요 다시 돌아온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아요 하지만 외면하면 할수록 커져만 가는 그대 난 지울 수가 없어요 제발 떠나지마 내 곁에 있어줘 나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처음 만나 느꼈던 사랑 이젠 모두 지우며 살아야하나요 어떡해야 그대 잡을 수 있나요 나는 그대만이 필요한걸 나를 아프게하고 떠난 그대를 미워하지만 아직 그대만을 사랑해요 어떡해야 그대 잡을 수 있나요 나는 그대만이 필요한걸 나를 아프게하고 떠난 그대를 미워하지만 아직 그대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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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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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Machine Messiah - 신해철 (MONOCROME)
we're a totally new life form from the sea of information do you recognize me we ain't got no race, ain't got no nation messiah digtize me we've got vision and a plan, to give rise to a new klan do you recognize me log on to our maze, and you'll find yourself dazed *ruke me i'm your servant teach me i'm your child possess me i'm your slave machine messiah use me i'm the shepherd save me i'm the fallen one then hug me fuck me machine messiah we're the real existence from the placeless dimension do you recognize me woe ain't got no fear, not even hesitation messiah alchemize me we're smaller than a cell, wider than imagination do you recognize me now access granted, all system's formatted messiah synchronize me ** someday, broken minds will be reunited our conclousness becomes as one, scatterd spirits will be relighted and we shall be the immortal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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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5 내일은 늦으리 (1995)
1.숲을 밀고 공장을 짓자 새소리보단 모터소리가 좋아
당장의 배고픔을 겪어보면 내일의 얘기는 내일일뿐. *발전의 이름이란 칼날아래선 언제 그 누구도, 두눈을 부릅뜨고 그게 다는 아니라고 말하지 못했지. Maximum overdrive to the highway heel I`m gonna show you the world tonite Now it`s to late , Just pedal to the metal There`s no way out. Hold tight. 2.선진조국 잘사는 나라 그말을위해 못할것이없어. 눈앞의 통계숫자앞에서는 내일의 얘기는 내일일뿐.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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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너의 눈빛, 너의 몸짓... 너는 내게 항상 친절해...
너를 만지고 너를 느끼고 너를 구겨버리고 싶어. 걷잡을 수 없는 소유욕. 채워지지 않는 지배욕. 암세포처럼 지긋지긋 하게 내 몸을 좀 먹어드는 외로움. 나의 인격의 뒷면을, 이해할 수 없는 어둠을 거기 봐줘, 만져줘, 치료할 수 없는 상처를... 내 결점을, 추악함을. 나를 제발 혼자 두지마. 아주 깊은 나락 속으로 떨어져가고 있는것 같아. 끝없이 쉴곳을 찾아 해메도는 내 영혼. 난 그저 마음의 평화를 원했을 뿐인데. 사랑은 천개의 날을 가진 날카로운 단검이 되어 너의 마음을 베고 찌르고 또 찌르고. 자 이제 날 저주 하겠니. 술기운에 뱉은 단어들, 장난처럼 스치는 약속들.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은 행동들. 돌고 도는 기억속에 선명히 낙인찍힌 윤리, 도덕, 규범, 교육. 그것들이 날 오려내고 색칠해서 맘대로 이상한걸 만들어 냈어. 내 가죽을 벗겨줘, 내 뱃살을 갈라줘. 내안에, 내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나도 궁금해. 커튼 사이로 햇살이 비칠때. 기억나지 않는 지난밤. 내 마음을 언제나 감싸고 있는 이 어둠은 아직 날 놔주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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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너의 눈빛 너의 몸짓 너는 내게 항상 친절해 너를 만지고 너를 느끼고 너를 구겨버리고 싶어 걷잡을 수 없는 소유욕 채워지지 않는 지배욕 암세포처럼 지긋 지긋 하게 나몸을 좀 먹어드는 외로움 나의 인격에 뒷면을 이해할 수 없는 어둠을 거길 봐줘 만져줘 치료할 수 없는 상처를 내 결점을 추악함을 나를 제발 혼자 두지마 아주 깊은 나락 속으로 떨어져가고 있는 것 같아 끝없이 쉴곳을 찾아 헤매도는 내 영혼 난 그저 마음의 평화를 원했을 뿐인데 사랑은 천개의 날을 가진 날카로운 단검이 되어 너의 마음을 베고 찌르고 또 찌르고 자 이제 날 저주 하겠니 술기운에 뱉 은 단어들 장난처럼 스치는 약속들 나이가 들수록 예전 같지 않은 행동들 돌고 도는 기억속에 선명히 낙인 찍힌 윤리 도덕 규범 교육 그것들이 날 오려내고 색칠해서 맘대로 이상한걸 만들어 냈어 내 가죽을 벗겨줘 내 뱃살을 갈라줘 내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나도 궁금해 커튼 사이로 햇살이 비칠 때 기억나지 않는 지난밤 내 마음을 언제나 감싸고 있는 이 어둠은 아직 날 놔주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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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니가 지쳐 쓰러질때 혼자 남아 외로울때
기억해 낼 마지막 이름이라해도 나 언제나 여기서 기다려 줄 수 있어 사랑은 움직이는 게 아니야 너의 밤엔 달이 될꺼야 너의 낮엔 빛이 될꺼야 잊지 말아줘 너만을 기다릴께 나 오직 너만을 Never Forget, Never Forget, 우린 다시 사랑할꺼야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우리 사랑 이룰때까지 Never Forget, Never Forget, 내게 다시 돌아올꺼야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사랑해 너의 밤엔 달이 될꺼야 너의 낮엔 빛이 될꺼야 잊지 말아줘 너만을 기다릴께 나 오직 너만을 Never Forget, Never Forget, 우린 다시 사랑할꺼야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우리 사랑 이룰때까지 Never Forget, Never Forget, 내게 다시 돌아올꺼야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사랑해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사랑해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사랑해 Never Forget, Never Forget 힘들어도 슬프지 않아 Please don't cry, Please don't cry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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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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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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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1. 빨간 립스틱 하얀 담배연기
테이블 위엔 보석 빛깔 칵테일 촛불 사이로 울리는 내 피아노 밤이 깊어도 많은 사람들 토론하는 남자 술에 취한 여자 모두가 깊이 숨겨둔 마음을 못 본 척하며 목소리만 높여서 얘기하네 『흔들리는 사람들 한밤의 락 카페 하지만 내 노래는 누굴 위한 걸까』 2. 사람들 돌아가고 문을 닫을 무렵 구석자리의 숙녀는 마지막 메모를 전했네 노래가 흐르면 눈물도 흐르고 타인은 알지 못하는 노래에 담긴 사연이 초록색 구두위로 떨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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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어둠보다 더 깊은 눈을 가진 소녀여
이제 작은 손을 내밀어 너의 운명을 잡아라 단 한번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 전부 너의 것이 되리라 이 모든 세상이 너의 흘린 눈물은 보석이 되고 남몰래 숨긴 한숨은 노래가 되며 지나간 아픈 시간은 꿈이 되리라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에 wake up, my queen, 한 겨울의 여왕이여 now arise my queen, 자신의 주인이여 고난과 시련이란 마차를 타고 폭풍이는 벌판 위에 영원히 피어나라 wake up, my queen, 첫 눈물의 여왕이여 now arise my queen, 운명의 주인이여 너 홀로 의지의 배를 타고 내게로 오라 이 영겁의 고독에서 몸부림치는 날 구해다오 dear my queen, out from the screen dream on forever dear my queen, twisted heroine, shine on forever,and ever and ever 너 자신 조차도 미처 알지 못하던 네 깊은 곳에 숨겨진 너를 찾아내야 해 너의 바램은 나의 소원이 되고 누구도 너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리 소녀여 이제 일어나 나에게 오라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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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roject X [omnibus]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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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설레이는 소년처럼 얼굴을 붉힌 내 모습 너에게
들킬것만 같아 망설이며 너의 얼굴 몰래 훔쳐보네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 새로 반짝이는 눈빛 잠이 들때마다 생각하던 이슬처럼 맑은 너의 모습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나 이제 더 바랄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 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버릴것 같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꿈꾸어 왔던 우리가 함께할 미래 미래의 행복은 벌써부터 내 마음속에 그려지지만 너의 얼굴 한 곳에는 언제나 내가 느끼지 못하는 어두운 슬픔과 그늘들이 가슴속을 무겁게해 눈부신 태양 아름다운 너 나이제더 바랄것이 없지만 사랑한다고 말해 버리면 넌 웃으며 떠나버릴것 같아 깨어지기 쉬운 유리 조각처럼 이 모든 행복이 불안한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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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삐까번쩍 예술적 건물을 올릴 적에 주 예수를 팔아 그 두 번 매달아 사세확장 번창 아주 난장이 한창 미움을 파는게 사랑보다 쉬우니 나랑은 협박 때리고 너랑은 윽박 지른다 이놈은 이단이요 저놈은 배반이요 딴 놈 다 개판이요 그래 이 몸이 사탄이요 활 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이루어지리라 남편 승진 이루어지리라 자녀 합격 원수들 보는 눈앞에 여 보란 듯 살게 되리라 활 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지옥가리라 현금 부족 지옥가리라 교칙 위반 영원한 어둠 속 의미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또 그리 자신하는가 이 세상의 끝 최후의 심판의 그 날이 오기 전에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함부로 약속하는가 그가 하라 한 건 단 하나 오직 하나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Love Love All We All We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All We Need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천국행 직행 표 공동 구매 대행 주 예수를 팔아 그 두 번 매달아 자 영생을 팔아 한 평생은 모자라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리 자학의 카타르시스 집단적 madness 너네가 크리스찬이면 내가 guns and roses 자뻑의 hot business 이제 그만 됐스 너네가 종교라면 내가 진짜 비틀즈 하늘을 향해 높이 솟은 번쩍이는 저 바벨의 탑이여 대량으로 생산되는 개나 소나 아무나 목자여 황금의 소를 따라가는 눈 먼 양이여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인간이 된 private Jesus 그가 바란 건 성전도 황금도 율법도 아니라네 All we need is lov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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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그녀의 고운 눈물도 내 마음을 잡지 못했지
열병에 걸린 어린애 처럼 꿈을꾸며 나의 눈길은 먼 곳만을 향했기에 세상의 바다를 건너 욕망의 산을 넘는동안 배워진 것은 고독과 증오뿐 멀어지는 완성의 꿈은 아직나를 부르는데 난 아직 내개 던져진 질문들을 일상의 피곤속에 묻어 버릴수는 없어 언젠가 지쳐 쓰러질것을 알아도 꿈은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이제는 쉽게 살라고도 말하지 힘겹게 고개 젓네 난 기억하고 있다고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또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눈물과 기도 속에서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이제는 이해할것도 같다며 나의 길을 가라 했었지 영원히 날 지켜바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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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The grinder - 신해철 (MONOCROME)
People are disgustin and nothin's exiting so Take me to your little castle once again, please.. into the emptiness, into the sadness, into the darkness that you gave me a long time ago You said, to live is to die, very slowly tell me what the difference is We hate the sun light We share the twillight We're just wating for the night to fall *people who only see what they wanna see, they're making realistic fantasy that's really easy but it doesn't impressed me i'm just scratching the door and it is grinding me on and on and on.... my fate was twisted. my time was wasted don't make me be your dirty moat once again, please to be the emptiness, to know the sadness out of the darkness that you blinded me a long time ago now. I say, to die is to live till the end of time I'll tel you what the difference is I'll tell ou what the difference is some rush to the endline, others will at the start line we're just wating for the night to f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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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1.바다... 검푸른 물결 너머로 새는 날개를 펴고
바다... 차가운 파도 거품은 나를 깨우려 하네 슬픔도 기쁨도 좌절도 거친 욕망들도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그대여 꿈을 꾸는가 너를 모두 불태울 힘든 꿈을 기나긴 고독 속에서 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가 사라져가야 한다면 사라질 뿐..... 두려움 없이 2.처음... 아무런 선택도 없이 그저 왔을 뿐이니 이제... 그 언제가 끝인지도 나의 것은 아니리 시간은 이렇게 조금씩 흐르지만 나의 시간들을 뒤돌아 보면 후회는 없으니 *(Repeat) 그대 불멸을 꿈꾸는 자여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으라 말하는가 왜..... 왜 너의 공허는 채워져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가 처음부터 그것은 텅 빈 채로 완성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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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의 아들로 태어나 하면된다 안되면 되게 하라 그래 난 안돼 어쩔래
집안전체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우리집아들로 태어나 출세해라 안되면 다 좆된다 그래 난 못해 어쩔래 매일매일 공부했어 매일매일 나 일했어 또 매일 고민했어 근데 기대만큼 따라갈수없어 매일매일 시키는데로했어 매일매일 하라는데로했어 또 매일 난 한다고 했어 근데 죽어도 생각만큼 안돼 *이건이건 잘못됐어 뭔가뭔가 잘못됐어(생각을 해봐) 졸라졸라 잘못됐어(왠지 억울해) 몽땅몽땅 잘못됐어 **왜 나만 뭐라그래 왜 나만 뭐라그래(=좆또씨발) 자꾸나만 뭐라 그래나름대로 뺑이치는데 Rap1) 이런말 해봤자 또 욕만먹겠지 대가리썩었다고 또 매만벌겠지 꼭~ 공부안한놈이 집안탓만 한다고 꼭~ 노력안한놈이 환경탓만 한다고 무능한 놈,못난놈,모자란놈놈,비겁한놈(쒜끼) 얼빠진놈,덜된놈,내놓은놈놈,싹수튼 놈(쒜끼) (야야야)JAJI짤라버려(야야야)BURAL떼어버려(야야야)나가 뒤져 버리든 말든(에에에) 네가 죽을 용기가 있냐? Rap2)납작하게 실컷 눌러봐 투자한만큼 어디어서 뽑아봐 입을거 안입고 먹을거 못먹고 키워놨으면 보답을 해봐 내가 때 죽여도 내 새끼 이 짓 안시켜 이를 갈며 결정한 목표 안전빵이 댓빵이라고 공갈빵치더니 그게다 헛빵! (야야야)이제 그만 하라 그래(야야야)이제 때려치라그래(야야야)고마운건 그건 그래(에에에)안되는 걸 어쩌라구 *반복 **x3) HAHA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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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w i t t g e n w i t t g e n 구경하는 아저씨 s t e i n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자 이 노래 듣고 있으면 머리가 엄청 나빠진다 머리가 나빠지는 DHR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유사품 아인슈타인이라고 있지요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키보드를 맡고 있는 김형빈군 입니다 기타를 맡고 있는 데빈입니다 밤에 불을 켤 준비 달려오세요 아으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언제든 놀러오세요 자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다시 한번 전속력으로 모시겠습니다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예 오징어 땅콩 있어요 소주도 있어요 아저씨 오징어 땅콩 있어요 오징어 땅콩 왔어요 아저씨 소주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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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one two three four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안전히 다녀오세요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W I T T G E N W I T T G E N 구두방집 아저씨 S T E I N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자 긍께 인제부터 저 2 2부가 시작이 되겠습니다 긍께 저이 미저 미저 저저 나이가 어린 분들은 관람이 안되부리니까요잉 빨랑 눈 감고 아이씨 돌아불겠네 야이 머리에 피 안 마른 것들은 가보라고오 쪼깐한 것들이 자 그러면 잠시뒤 2부 부터는 아주 에로틱한 그 머시냐 성인용 쇼가 준비돼 있습니다잉 여러분 자암시 뒤에 뵙겠슴다 허이구 아저씨 표정얼굴이 벌써 뻘개져부렀네이 쫌있다 봐요잉 아 조용하고 빨리 좀 혀 뭐여 벌써 끝났다냐 아 2부라잖여 어 에로틱이 뭐여 아 왜 있잖어 싸우는거 왜 치고박고오 그것도 몰러 오 에로틱 오 에로틱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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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W I T T G E N W I T T G E N 웃기는 전자 가극단 예 웃기는 전자 가극단 예 예 아 순대 아 김밥 아 박카스 박카스하고 딱 끊어야지 천천히 박카스 박카스 아 순대 아 순대 아 김밥 아 박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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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후회란 말은 내겐 없는것
난 정말 당신들과는 달라 그렇게 살진않아 사람들은 때론 날 비웃고 때론 나를 두려워 하지만 난 정말 신경쓰지도 않아 남들은 상관없어 덫에 걸린 생쥐처럼 몸부림 치겠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들 난 모두 지겨운 거야 참을수가 없는거야 내 말을 이해한다는 그런 표정하지마 그렇게 고상한척하며 나의 시선을 피하려 해도 난 너의 숨긴 마음을 알아 어두운 본능을 덫에 걸린 생쥐처럼 몸부림 치겠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들 난 모두 지겨운 거야 참을수가 없는거야 내 말을 이해한다는 그런 표정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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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craft [omnibus] (2000)
Zerg rule... zergs are coming...
The war. the purpose itself. Is our instinct, is our mission Born in the hell. Born as a worrior. Smell the death,Drink the blood. Now speak the glory 인간, 나약한 생물체 나약함은 곧 추잡함이다. 멸종될 쓰레기들아. 영원한 고독의 형벌에 시달리는 이기적인 개체들아 너희는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프로토스. 구시대의 화석들 시들어가는 교만과 위선덩어리들아. 도구없이는 보지 못하며 도구없이는 생각하지 못하며 도구없니는 서있지도 못하는 버러지들아. The war. the purpose itself. Is our instinct, is our mission Born in the hell. Born as a worrior. Smell the death,Drink the blood. Now speak the gl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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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벌써 넌 늦었어
처음으로 돌아갈 순 없어 글쎄 할 수 없어 넌 현실이 뭔지를 봤어 애써 부정했어 그래도 변하는 건 없어 혹시나 기다렸어 하지만 안되는 건 안돼 내 귀에 다가와 속삭이지마 나는 너를 몰라 너 다음, 그리고 다음 하나 둘 가서 돌아오지 않아 이 다음은 누가 될 지 알 수 없어 너 다운 정말 너 다운 내가 알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거기 있다면 내게 말을 해 봐 벌써 전염됐어 싫던 모습이 돼버렸어 혹시나 기다렸어 하지만 안되는 건 안돼 너 다음, 그리고 다음 하나 둘 가서 돌아오지 않아 이 다음은 누가 될 지 알 수 없어 너 다운 정말 너 다운 내가 알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거기 있다면 내게 말을 해 봐 아직도 우리의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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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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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궤도 1집 -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
거리엔 표정 없는 사람들 물결
스쳐 가는 얼굴 사이로 나도 모르게 너를 찾았지 없는 줄 알면서 믿고 싶지 않아 이젠 혼자 라는 것을 그 언젠가 우리 같이 걷던 이 길을 이젠 나혼자서 쓸쓸히 걸어가네 뒤를 돌아보면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아 잠들 때마다 매일 아침에 깨지 않기를 기도했지 아물 수 없는 상처 속에서 나는 허물어져 만 가네 세월이 흘러 내가 늙고 지쳐도 내 곁에 없어도 아직 나는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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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처음 날 보았을 때부터 날 좋아하고 있었다고
수줍게 고백한 너의 말투 정말로 기분 좋지만 아무 대답도 안하고 싶은 척 돌아서 버렸어 집까지 따라온 널 보며 진심인 걸 알았어 *나를 설레이게 했던 너의 눈빛과 따스했던 너의 목소리에 아직까지 내 가슴이 떨리고 있어 창밖에는 니가 서 있어 **알고 있니 우연이 아냐 나를 정말 좋아할 수 있게 내게 다가올 그 시간을 기다려봤어 먼저 고백할 순 없잖아 알고 있니 사실은 나도 널 처음부터 좋아했던거야 너는 모르고 있을거야 나의 마음을 너는 첫사랑인걸 * 반복 ** 반복 이젠 나를 안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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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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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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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2회 '88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88)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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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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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신해철 작사·작곡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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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1.이별 후 혼자만의 시간 두려운 건 아니지마는
너와 거닐던 거리의 불빛들 그 추억 지울 순 없어 2.한 순간 헤어짐만으로 모든 걸 다 잊기는 싫어 지나간 날들 아픔으로 인해 다시 돌아온다 해도 나 이제 울지 않아 눈가에 흘러내린 슬픈 자욱들이 우리의 소중했던 사랑에 또 다시 시작이 될 수는 없잖아 비 내린 차가운 도시의 이 밤 나홀로 외로이 이렇게 걸어도 깊은 밤 꿈 속에 찾아드네 그대의 품에 다시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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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Homemade Cookies & 99 Crom Live [liv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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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궤도 1집 -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
한없이 높아져만 가는 태양들과 담장 사이로
초라하게 작아져가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빌딩 사이로 메아리쳐 번져가는 저 소리들은 지금 곧 사라지게 한다. 두 노부부가 나란히 앉아 있던 공원벤치에는 이제 한사람만 앉아 먼 인생을 보고 있다 하얀 담배연기 속에 젊은 날의 꿈들을 생각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그러나 한없이 길기만한 세월의 꿈자락을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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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나는 남들과 다르다 - N.EX.T (2집)
(Rap1)남들이 아무리 얼굴까지 붉히면서 천번 만번을 말해도 난 "노"라고 그냥 한마디 할뿐이지 이젠 그만 왜 그리 남의 일들 에 쓸데없이 관심이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많은지 아마도 바쁜 세상에 남아도는 시간들이 많을걸까 1. 미래를 위해선 언제나 오늘은 참으라고 간단히 말하지마 현재도 그만큼 중요해 순간과 순간이 모이는 것이 삶인걸 **평범하게 태어났지만 남들과 똑같이 살수는 없잖아 가슴속에 숨겨둔 말을 해봐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누가 뭐라고 말해도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이제 너의 말을 해 봐 (Rap2) 남들이 아무리 자기일도 아니데 이래라 저래라 말해도 넌 "예스~"그냥 한마디할 뿐이지 이젠 그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줏대없이 끌려다니며 세월아 네월아 살려니 흐 아닌건 아니라고 큰 소리로 말을 해봐 2. 세상은 이렇게 넓은데 볼 것도 느낄 것도 남길 것도 많잖아 살아갈 시간은 짧지만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건 정말 싫어 ** (Rap3) 이세상 모든 게 변하는게 두려워 벌벌 떠는 사람들 물론 그렇게 사는건 자유지만 우린 아냐 어떻게 남들이 나와 똑같이 행동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나 어찌 됐거나 당신들의 세상은 지나 갔다<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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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그대가 내게 있어 세상을 알게 되었고
나만의 꿈 이제 펼쳐진거야 세상은 아직 내게 힘이 들고 상처되지만 그대의 곁에서 날 수가 있어 *이제 다시 시작할거야 우리 그대 품에서 영원히 함께하죠 내 안에 갇힌 나의 모습 찾아 힘을 준 그대 세상의 아름다움 보게 한 사람 하늘을 향해 소리질러봐요 날개를 펴고 커다란 행복으로 세상을 모두 사랑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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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항상 날 이상하게 쳐다봐 모두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는데도 말이야 항상 날 다들 피해 언제나 왜
그럴까 나는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말이야 첨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 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 맘은 하얀 나비란다 항상 난 혼자였어 오늘도 혼자야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으니까 혼자야 첨부터 그랬어 내겐 원래 그랬어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서 나 혼자울어 나비로 살고 싶어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에 숨어 살기는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내맘은 하얀 나비란다 나도 날고 싶어 나도 살고 싶어 나도 살고싶어 세상은 나에게 왜 하필 나에게 이런걸까 돌이킬 순 없나 나비로 살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나 가로등 뒤 에 숨어 살기느 싫어 나비로 살고 싶어 꽃밭에 가고 싶어 이상하게 생겼지만 낸 맘은 하얀 나비란다 나도 나비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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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신해철 작사·작곡
1.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게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 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 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 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2.때로는 내 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 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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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해철)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동규)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 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 디차게 식어 있었네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해철)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것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반복 굳바 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 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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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것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반복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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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새하얀 모래 바닥이 보이는
머나먼 바닷가로 너를 데려가 줄께 테이블 위에 놓인 붉은 와인 새삼 수줍게 물든 너의 얼굴마저도 완벽한 그림이 될거야 사파이어보다 더 푸른 머나먼 바닷가로 너를 데려가 줄께 커튼 너머론 붉은 노을 새삼 수줍게 물든 너의 얼굴마저도 완벽한 그림이 될거야 * 이마에 흘러내린 땀을 훔쳐내며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머나먼 남태평양 매연에 끈적이는 초라한 내 방 안에서 나는 내일의 꿈을 꾼다 머나먼 남태평양 현실에 타들어가는 마른 입술을 깨물 때 귓가에 들려오는 저 파도 소리와 물 위를 날으는 새들 (남태평양) 물에 젖은 솜처럼 피곤한 날 싣고 지하철은 종착역으로 가네 하루 일과의 끝에서 날 싣고 지하철은 종착역으로 가네 0호선 남태평양 역 * 그곳에서, 나 그곳에서 엽서를 보낼게 나는 아주 잘 있다고 모든 게 다 완벽하다고 그리고 당분간은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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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 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마지막 작별의 순간에 너의 눈 속에 담긴 내게 듣고 싶어 한 그 말을 난 알고 있었어 말하진 못했지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말하긴 미안했기에 내게로 돌아올 너를 또다시 혼자이게 하지는 않을 거야 내 품에 안기어 눈을 감을 때 널 지켜줄꺼야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 가는 순간인 것을 영원히 함께할 내일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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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 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눈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나든지 누굴 만나 뭘 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뭘라고 하는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일 있냐고 무슨일이냐고 말해 보라 했더니 머릴쓰다 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됐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누난 내여지니가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는지 슬픔이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 여자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되는거 아라요 좋아하니까 좋아하니까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여자니까 내게 미쳤으니깐 미안해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 봐도 눈물이흘러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에 넌 내 여자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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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환하게 나를 감사 주었던 그대의 미소를 떠올리면 난 그댈 위해 이세상 속에 온거라 생각이 들었었죠 당신이 내곁에 있을 때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난 이젠 아플 준비를 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 않게 *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 아니죠 내가슴 속엔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지금도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수 있어요 살며시 잡아본 그대손은 내맘을 꿈꾸게도 했었죠 웃으며 함께 지낸 시간들 이젠 지워야할 짐이 되었죠 당신이 내곁을 떠났을댄 세상이 다 끝난 것만 같았죠 하지만 난 다시 웃을 준비를 해요 떠나는 그대 맘이 힘들지 않게 * 그대가 떠나도 나는 혼잔 아니죠 내가슴 속에 그댄 언제나 숨을 쉬고 있죠 이렇게 추억을 만지면서 나는 그대를 느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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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by 신해철 [ost] (1993)
아주 오래전에 느껴왔던 나를 보는 눈동자
그 어느곳에 있어봐도 피할수 없어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말하지 않네 사랑은 은은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순간에도 느껴지는 것 이제 내게 말을 해주오 그대 나를 처음 본순간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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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아주 오래전에 느껴왔던 나를 보는 눈동자
그 어느 곳에 있어봐도 피할 수 없어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말하지 않아 사랑은 은은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순간에도 느껴지는 거 이제 내게 말을 해주오 *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반복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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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Monocrom [live] (2000)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 알아서들 하셔.... 고쥠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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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Rap) 1. 아침엔 우유 한잔 점심엔 FAST FOOD 쫓기는 사람처럼 시계바늘 보면서 거리를 가득메운 자동차 경적소리 어 깨를 늘어뜨린 학생들 THIS IS THE CITY LIFE!
(Song) 모두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Rap) 2. 어젯밤 술이 덜 깬 흐릿한 두 눈으로 자판기 커피 한잔 구겨진 셔츠 샐러리맨 기계 부속품처럼 큰 빌딩 속에 앉아 점점 빨리가는 세월들 THIS IS THE CITY LIFE! 3. 한손엔 휴대전화 허리엔 삐삐차고 집이란 잠자는 곳 직장이란 전쟁터 회색빛의 빌딩들 회색빛 의 하늘과 회색얼굴의 사람들 THIS IS THE CIT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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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스터 투 2집 - 텅빈 객석 (1994)
우울한 하늘빛 벌써 하나 둘 빗방울들이
나의 창에 줄을 그리네 힘들던 그 시절 너무 지칠때면 서로의 꿈을 얘기하며 위로 했었지 빛나는 태양 푸르른 물결 즐거운 사람들 시간이 멈춘 그런 곳에서 언젠가 함께 하자고 비오는 밤 (멀어진 그대) 외로운 밤(이제 나홀로) 마음은 먼곳을 향하네 눈부신 햇살이 반짝이는 둘만의 꿈속의 그곳 하지만 이젠 지난 얘기지 낙엽이 져도 흰눈이 와도 우리들 마음은 여름의 햇살 빛나는 그곳 언제나 얘기 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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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튼 1집 - The Being (2001)
실은 널 처음 봤을 때 마음속에 찜 해 놨었어
넌 이제 내꺼야 침 발라 놨는데 처음말도 내가 걸었지 은근히 싸인도 보내고 할만큼 했는데 넌 왜 말 못해 넌 둔한거니 아님 바보니 내숭 떨 만큼 떨고 잔머리 엄청 굴렸어 왠갖 꿍꿍이 속에 피가 말랐어 내번호 물어봐도 돼 슬쩍 손 잡아봐도 돼 날씨도 더운데 제발 떨지마 나 울기전에 화내기전에 그러다 너 다치기전에 난난난 니가 너무 좋아~ 이렇게 연하게 내게 말해봐 난난난 니가 정말 좋아~ 이렇게 숨겨논 너의 마음을 말해봐 여태껏 살아오면서 난 내가 찍어놓은건 맹세코 한번도 놓친적이 없어 이런 내게 순진한 내게 니넘땜에 눈 뻘건 내게 난난난 니가 너무 좋아~ 이렇게 착하게 내게 말해봐 난난난 니가 정말 좋아~ 이렇게 숨겨논 너의 마음을 말해봐 난난난 니가 너무 좋아~ 이렇게 연하게 내게 말해봐 난난난 니가 정말 좋아~ 이렇게 숨겨논 너의 마음을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난난난 니가 너무 좋아~ 이렇게 연하게 내게 말해봐 난난난 니가 정말 좋아~ 이렇게 숨겨논 너의 마음을 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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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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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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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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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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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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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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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엄마 왜 세상은 이런거라고 미리 말해 주지 않았어 정신이 드니 난 어른이 됐고 한참 뒤떨어져 버렸어 아무리 제대로 살려고 해도 남들은 모두가 반칙을 해 항상 나 할 일을 말해 줬잖아 나 혼자 뭘 할 수 있어 선생님 제게 가르쳐 주신 건 모두 거짓말이었나요 책에서 본 것과 세상은 달라요 그때도 알고 계셨었나요 어른이 될 때까지 아무 생각도 하지 말라 했었죠 지금은 그게 습관이 됐어요 아무런 생각이 없어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아빠 왜 내가 뭘 물어 볼 때면 그런 표정을 했었나요 늘 지친 표정 귀찮은 말투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이제 조금씩 난 이해해요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때문에 점점 난 그 표정을 닮아가요 정말로 싫지만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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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엄마 왜 세상은 이런거라고 미리 말해 주지 않았어 정신이 드니 난 어른이 됐고 한참 뒤떨어져 버렸어 아무리 제대로 살려고 해도 남들은 모두가 반칙을 해 항상 나 할 일을 말해 줬잖아 나 혼자 뭘 할 수 있어 선생님 내게 가르쳐 주신 건 모두 거짓말이었나요 책에서 본 것과 세상은 달라요 그때도 알고 계셨었나요 어른이 될 때까지 아무 생각도 하지 말라 했었죠 지금은 그게 습관이 됐어요 아무런 생각이 없어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아빠 왜 내가 뭘 물어 볼 때면 그런 표정을 했었나요 늘 지친 표정 귀찮은 말투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이제 조금씩 난 이해해요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때문에 점점 난 그 표정을 닮아가요 정말로 싫지만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단 한 번만이라도 날개를 펴고 남들 다 보란 듯이 날고 싶지만 내가 못난건지 세상이 이상한지 겨울에 깨어나버린 매미같아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마음에 안들지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도 없다 가진 것은 남아도는 시간들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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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맘에 안들지 Hey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이 없다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을까봐 호이 형 형 형 빨리 와서 엄마가 밥 먹으래 지금 밥 밥은 어제도 먹었는데 엄마 지금 대따리 화났어 클났어 인제 형 끝났어 이제 형 지금 가수 한다고 몇달째야 이게 집에서 어엄마 화났냐 디게 화났다니까 빨리 밥먹어 가서 도망가야겠다 빨리 가 공원에라도 가 있으란 말야 좀 야 삼천원만 꿔줘 형 맨날 나만 보면 돈만 꿔가 진짜 돈 하나도 없는데 이천원 남았단말야 이제 야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고 매미 울 때도 다 철이 있는거야 아 정말 신경질 나 진짜 왜 사람들이 이 음악을 이해를 못하지 이거를 야 죽이지 않냐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맘에 안들지 젠장 하지만 명곡이라고 생각하지 않냐 참 정말 과연 뜻대로 될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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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3집 - Crom's Techno Works (1998)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맘에 안들지 헤이 하지만 달리 내겐 할 일이 없다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을까봐 호이 형 형 형 빨리 와서 엄마가 밥 먹으래 지금 밥 밥은 어제도 먹었는데 엄마 지금 대따리 화났어 클났어 인제 형 끝났어 이제 형 지금 가수 한다고 몇달째야 이게 집에서 어 엄마 화났냐 디게 화났다니까 빨리 밥먹어 가서 도망가야겠다 빨리 가 공원에라도 가 있으란 말야 좀 야 삼천원만 꿔줘 형 맨날 나만 보면 돈만 꿔가 진짜 돈 하나도 없는데 이천원 남았단말야 이제 야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고 매미 울 때도 다 철이 있는거야 아 정말 신경질 나 진짜 왜 사람들이 이 음악을 이해를 못하지 이거를 야 죽이지 않냐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 꼴은 맘에 안들지 젠장 하지만 명곡이라고 생각하지 않냐 참 정말 과연 뜻대로 될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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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난 창가에 기대 앉아
라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며 지난 날을 헤아려 보네 슬픔 고인 두 눈을 보면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못한 난 바보인지도 몰라 바람 불고 비오는 날이면 네 모습이 더욱 그리워 떨리는 손끝에 전해져 오는 그 사랑을 느끼고 싶어 세월이 흐른대도 언제나 잊지 못할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 무지개와 같은 사랑 바람 불고 비오는 날이면 네 모습이 더욱 그리워 떨리는 손끝에 전해져 오는 그 사랑을 느끼고 싶어 세월이 흐른대도 언제나 잊지 못할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 무지개와 같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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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언제부턴가 흐르고 있는 의미 없는 시간 속에
지쳐버린 날 열린 창가에 이렇게 기대고 있네 더욱 깊어지는 오늘밤은 나의 추억 속에 그대는 어둠속에서 다시 내게로 오는데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날처럼 언제부턴가 흐르고 있는 의미 없는 시간 속에 지쳐버린 날 열린 창가에 이렇게 기대고 있네 더욱 깊어지는 오늘밤은 나의 추억 속에 그대는 어둠속에서 다시 내게로 오는데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 여름 해변 속에는 오늘도 그녀 혼자서 기다리고 있을지 그때의 미소를 띄고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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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 Kim Gun-Mo Live [live] (2002)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하는 저 강물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 만이라도 이룰 수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다가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익숙해가는 거친 잠자리도 또 다른 안식을 비ㄷ어 그 마저 두려울 뿐인데 부끄러운 게으름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어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물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 만이라도 이룰 수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다가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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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늦은 아침빛나는 햇볕사이로 울 엄마 모진 시선 부담스러워 오늘은 어디를 갈까 일단은 나서고 볼까
길가는 나를 보는 동네시선들 그 무슨 뜻인지 난 너무 잘알아 하지만 무시해야해 웃기네 너네나 잘해 세상은 내가 없이도 잘만 돌아가고 있지만 난 한방 터뜨릴꺼야 좀만 더 기다려봐 조만간 기대해봐 아하아아하~~ *세상이 나를 몰라보는 것은 도대체 무슨 영문때문일까 아니면 세상을 내가 모르고 있는것일까 어쨌든 뭐가 되든 언제되든 되긴 될테니까 보라니까 믿거나말거나 나의 때는 곧 와~ 언제일지 모르지만 난 자신이 있어 내가 허풍 좀 쌘건 나도 인정해 내게서 그걸 빼면 뭐가 남겠어 신날땐 재 뿌리지마 사실은 나도 좀 초조해.. 세상은 내가 없이도 잘만 돌아가고 있지만 난 한방 터뜨릴꺼야(터뜨려 버릴꺼야) 좀만 더 기다려봐 조만간 기대해봐 *반복 언제일지 모르지만 난 자신이있어 언제일지 모르지만......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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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궤도 1집 -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
그대는 비를 맞은 천사처럼 슬프게 웃었지
이젠 난 떠나간다고 영원히 간다고 그대는 날 어리다 얘기했지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해 고개 숙이며 나는 그대가 기다리는 동화속 말을탄 왕자님은 될 수 없었어요 그대 웃으려 애를 쓰지만 하지만 왜 그렇게 슬퍼 보이나요 마지막 인사를 할 수가 없어 그대는 비를 맞은 슬픈 천사처럼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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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Tribute To 들국화 [tribute] (2001)
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 없이 집으로 하나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 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 위를 달리는 기차의 커다란 울음으로도 달랠 수 없어 나는 왜 여기 서있나 오늘밤에 수 많은 별의 기억들이 내 앞에 다시 춤을 추는데 어디서 왔는지 내 머리위로 작은 새 한 마리 날아가네 어느새 밝아온 새벽 하늘이 다른 하루를 재촉하는데 종소리는 맑게 퍼지고 저 불빛은 누굴 위한 걸까 새 별이 내 앞에 다시 설레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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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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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1집 - 나방의 꿈 (2004)
헤어진 다음날 니 목소리 없이 아침에 혼자눈을 뜨게 된거야 실감이 안나 전화기를 켜보니 니 사진은
우리둘 사진은 그대로 있는데 여기 있는데 어떡해 벌서 보고싶은데 이젠 지워야겠지 모두 지워야 겠지 웃는 너의 사진을 행복한 우리 사진을 한장씩 너를 지울 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 사진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지우는일 그대로 있는데 웃고 있는데 사진속 니가 웃고 있는데 이땐 행복했나봐 이땐 몰랐었나봐 우리좋았었는데 우리 좋았을텐데 한장씩 너를 지울때마다 가슴이 아려와 너의 사진이 점점흐려져 사진속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일 이젠 눈감고 널 지워 어차피 우린 아닌거 잖아 이젠 눈감고 널 지워 마지막 사진 한장뿐 마지막 너의 얼굴이 보여 너무 아름다워요 이제 다시는 볼수없슴에 한번더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 너무 잔인한 일이지만은 널 지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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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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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집 - The Return Of N.Ex.T Part III (2004)
방관의 시선들이 무심히 지나며
오고 또 가기 위해 있는 이 곳에 드러누운 사람들 날개를 다친 새들,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모두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미 시들어 버린 희망의 꽃잎들 빈약한 뿌리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마지막 삶의 끈을 놓아버렸다면 저 근육과 뼈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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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2집 - Love In Me (1992)
(REP) 아직도 난 꿈결속에서 널 이렇게
밤마다 잠들때마다 생각하지 너무나 어릴적에 만나 서툴렀던 사랑 남겨진 기억들은 마음을 아직도 아프게 하고 있네 *. Listen every body Shake it every body More it to the Rythem all night long 1. 오늘 아침에도 그대 꿈에서 깨어나 어젯밤 꿈속에 당신에 모습 지우려 빗방울흐르는 창문을 활짝열고서 아주 오랫동안 멍하니 앉아있었지 빗물인지 눈물인지 몰라도 내 마음은 아파오는데 2. 어떡해도 이젠 그대를 잊어야해 머리를 자르며 또다시 눈물 흘렸네 혼자남아있는 시간은 너무나 길고 내게 남아있는 추억은 너무나 짧아 사랑인지 미움인지 몰라도 내기억은 지워지지 않아 (REP) 반복 빗물인지 눈물인지 몰라도 내마음은 아파오는데 사랑인지 미움인지 몰라도 내기억은 지워지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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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ttgenstein 1집 - Theatre Wittgenstein : Part1-A Man's Life (2000)
오래 참을만큼 참았어 그래 할만큼은 했어
이제 빛바랜 꿈 접어논 기억 모두 다시 끄집어내 강요된 미래 안전한 내일 그들 한테나 줘버려 정녕 좋아하는건 골라 하려해도 다 못하고 죽을 정해진 우리시간 이젠 네가 원하는 단 한가지 기타를 잡아 기타를 잡아 AH~AH~AH~..... 오래 참을만큼 참았어 그래 할만큼은 했어 언제라도 눈을 감으면 귓가에 소리가 들려와 먼지에 덮힌 너의 연인은 지금 너를 부르고 있어 그 무엇을 해봐도 느껴지지않고 그저 맴돌다 사라져가기전에 이젠 네가 원하는 단 한가지 기타를 잡아 기타를 잡아~ YEAH~~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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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궤도 1집 - 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1989)
무지개가 꽃피는 곳으로 우린 떠나가자
어린왕자를 찾아가자 별들과 노래를 사랑도 가득히 어딘가에 있을꺼야 언젠가는 갈수 있겠지 있겠지 ... 자 우리 서로손을 잡고 무지개 동산을 찾아서 어딘가 있을 그곳에 함께 가는 거야 우리의 모든 꿈이 있고 사랑이 넘쳐나는 이곳 만나고픈 사람들이 있고 소망 있는 그곳에 소망 있는 그곳에 우리들은 마음에 하나씩 소망이 있어요 나도 소망이 하나 있어 모두와 사랑을 서로들 사랑해 끊임없이 끊임없이 사랑하며 살수 있겠지 무지개가 꽃피는 곳으로 우린 떠나가자 어딘가에 있을꺼야 언젠가는 갈수 있겠지 우리들은 하루에 하나씩 소망이 있어요 끊임없이 끊임없이 사랑하며 살수 있겠지 끊임없이 끊임없이 사랑하며 살수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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