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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영준 3집 - 풍(風)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스포츠맨 (2001)
그대 그대 그대 알 수가 없어
이별은 꿈도 꾸지 말라 하더니 어쩌면 그렇게도 무정한가요 사랑이 떠나갔네 그대 그대 그대 믿을 수 없어 정 주고 돌아서면 그만인가요 이대로 떠나가면 타인인가요 사랑아 내게 돌아와요 지금은 어느 곳에서 그 누구와 사랑을 할까 내가 없어도 행복한가요 정말로 내가 싫어졌나요 믿을 수가 없어 당신의 그 말 전화 속의 눈물 느낄 수 있어 이젠 늦었다고 울지 말아요 그대여 내게 돌아와 그대 그대 그대 믿을 수 없어 정 주고 돌아서면 그만인가요 이대로 떠나가면 타인인가요 사랑아 내게 돌아와요 잊으려 참으려 해도 그리움에 취해 버려요 내가 없어도 행복한가요 정말로 내가 싫어졌나요 믿을 수가 없어 당신의 그 말 전화 속의 눈물 느낄 수 있어 이젠 늦었다고 울지 말아요 그대여 내게 돌아와 믿을 수가 없어 당신의 그 말 전화 속의 눈물 느낄 수 있어 이젠 늦었다고 울지 말아요 그대여 내게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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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영준 3집 - 풍(風)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스포츠맨 (2001)
바람 불면 들꽃처럼
살자 하던 그대 단발머리 소녀처럼 행복한 꿈을 꾸던 그대 오늘밤 무슨 사연 있길래 그대여 울고 있나요 거울에 비친 당신 눈물이 나를 울려요 사랑해요 웃어 봐요 그 마음 알아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을 사랑하리 처음 만난 그 순간을 기억하는 그대 작은 편지 한 장으로 내 맘을 사로잡던 그대 오늘 밤 무슨 사연 있길래 그대여 말이 없나요 당신이 내게 주신 사랑을 후회하나요 사랑해요 웃어 봐요 그 마음 알아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을 사랑하리 오늘 밤 무슨 사연 있길래 그대여 울고 있나요 거울에 비친 당신 눈물이 나를 울려요 사랑해요 웃어 봐요 그 마음 알아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을 사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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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영준 3집 - 풍(風)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스포츠맨 (2001)
아아 바람이여 그 문을 닫지 마오
행여 내 님 올지 몰라 그리운 환상으로 깊은 밤 꿈에서 만나면 나는 울거야 가슴에 묻은 슬픔 잊으려 눈감아도 그 이름 부를 텐데 텅 빈 세상에서 나 어찌 살라구요 그대여 내게 돌아와 아아 하늘도 내 마음 모르실 거야 아무도 이 슬픔 모를 거야 문 밖에 부는 바람도 아아 바람이여 그 문을 닫지 마오 행여 내 님 올지 몰라 어둠이 밀려오면 그리움은 비가 되어 나는 울거야 가슴에 묻은 슬픔 잊으려 눈감아도 그 이름 부를 텐데 텅 빈 세상에서 나 어찌 살라구요 그대여 내게 돌아와 아아 하늘도 내 마음 모르실 거야 아무도 이 슬픔 모를 거야 문 밖에 부는 바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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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영준 3집 - 풍(風)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스포츠맨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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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 사투리 디스코 [remake] (1987)
1.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보셨음둥 달 빛 아래 고라니가 한가로이 풀을 뜯는곳 산수갑산에
청난골에 보름달이 휘영청 밝아오면 첫사랑의 아픈가슴에 애미나이래 애간장만 다 녹슴매 애간장만 다 녹슴매 2. 산수갑산을 가보셨음둥 연화산을 가보셨음둥 달비아래 고사목이 풍상을 달래주는곳 장다리꽃 감자꽃 지천에 넘칠때면 기약없이 떠나버린 우리님 얼굴 한번만나 보고 싶음매 서로만나 보고싶음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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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3집 - 강남 멋장이 (1990)
1.네온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장미 한 송이 손에 들고서 노래하는 강남 멋쟁이 제아무리 잘난사람도 어쩌다 두눈길이 마주 칠때면 느끼는 감정 참을 수 없어 여보세요 한번만 만나주세요 하면서 미소를 받는 강남 멋쟁이
2.사랑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사랑 가득히 한 몸에 안고 노래하는 강남 멋쟁이 제아무리 잘난 사람도 어쩌다 스리살짝 미소만 주면 황홀한 기분 감출수 없어 여보세요 시간좀 줄 수 없나요 하면서 미소를 받는 강남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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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1집 - 가는 님 가는 정 (1988)
1.차라리 잊으리 하세요 말없이 떠나가세요 그렇게 내 마음을 달래면 무엇해요 눈물만 자꾸나는걸요
2.나에게 벌써 그대가 타인이 되었잖아요 울고있는 이 마음을 다래지 마세요 그냥 내버려 두세요 *갈사람은 서둘러 가야죠 머뭇머뭇 거리지 말아요 헤어진 시간이 길면 길수록 잊기엔 빠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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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 빈손/북청 물장수 (1987)
1.아~옆전 한닢없는 무일푼 빈털터리 그러나 마음은 항상 행복이란다 막걸리 한사발에마음을 비웠다 지나간 과거사는 묻지말아라 못생겨도 잘생겨도 애당초 빈손 애당초 빈손 바람에 구름가듯 그렇게 가는 인생
2.아~ 오직 남은것은 새하얀 머리카락 외로운 인생길에 선물이더냐 따르는 한잔술에 과거를 마신다 왕년의 이야기를 하지말아라 잘살아도 못살아도 애당초 빈손 구름에 세월가듯 그렇게 가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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