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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면속의 천사 by 최완희 [ost] (1995)
서로 원한다면 잊어야겠지만 어떤 이별조차 생각 못했었지
가슴 깊은 곳에 물어두~~~ 기에는 내겐 너무벅찬 시간들~~ 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그리움 그속에 갇혀 나를 버린 내게 너밖에 그 누구도 받아드릴순 없어 사랑해 다음 세상이라해도 내 마음 느낀다면 내게 다시 돌아와 사랑이 잠들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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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축하의 노래 [omnibus] (1991)
사랑의 향기
음악에 젖여 온누리에 퍼져가는데 그대 모습에 감미로움이 가득히 넘쳐 흘러요 고요한 별이 시인이 되어 호숫가로 밀려 오는데 그대 가슴에 사랑의 시가 가득히 넘쳐 흘러요 축하 축하 축하 오 당신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합니다 하얀 백합과 햇살에 안겨 순결하게 웃음짓는데 그대 얼굴에 아름다움이 가득히 넘쳐 흘러요 태양과 같이 뜨거운 정열 장미 처럼 붉어지는데 그대 마음에 기쁨의 샘이 가득히 넘쳐 흘러요 축하 축하 축하 오 당신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합니다 축하 축하 축하 오 당신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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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난 창가에 기대 앉아
라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며 지난 날을 헤아려 보네 슬픔 고인 두 눈을 보면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못한 난 바보인지도 몰라 바람 불고 비오는 날이면 네 모습이 더욱 그리워 떨리는 손끝에 전해져 오는 그 사랑을 느끼고 싶어 세월이 흐른대도 언제나 잊지 못할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 무지개와 같은 사랑 바람 불고 비오는 날이면 네 모습이 더욱 그리워 떨리는 손끝에 전해져 오는 그 사랑을 느끼고 싶어 세월이 흐른대도 언제나 잊지 못할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 무지개와 같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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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잊은 줄 알았어 그렇게 지냈어 너없는 곳에서
사는 척 살아갈 수 있다고 바보처럼 난 믿었어 아파서 너무 아파서 단 하루도 견딜수 없어 널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지울 수 없는 너의 슬픈 눈 지금도 내가슴 속에서 나를 보며 울고만 있어 닦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 내게 고이다 흘러 넘쳐서 나는 숨을 쉴수가 없어 너무 아파서 이 세상 이 하늘 아래에 너를 잊고 살수가 없어 너를 다시 볼 수 없는 곳으로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다보면 잊을 수 있을까 우리의 슬픈 기억들 싸늘하게 식어있는 너를 안고 울어보아도 들리지 않는 너의 숨소리 널 따라 떠날꺼야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찾을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슴 깊이 남아 지워지지 않는 우리의 추억들 우리의 그 기억들 우리의 그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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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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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그
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 혀지진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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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1. 어제나는 그녀에게 전화를 받았지 왠지 화가 나있는듯한
내 불투명한 태도와 알수없는 내 마음에 이제는 정말지쳐버렸다고 그런말을 하는것이 무린 아냐 너도 한 번 생각을 해봐 너의 꿈과 너의 일만 얘기할 때에 듣고싶은건 사랑한단말인거야 (후렴) 사랑한다 말하기는 너무 어색해 그런 말을 하고싶을땐 오늘따라 새롭고 정말 예쁘다는 그런 말로 대신할 뿐야 2. 생각하면 마음도 알듯도 하지만 좀더 나를 이해했으면 너무 바쁘다보면은 전화하는 것도 잊고 약속을 못 지킬수도 있잖아 그런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거야 너도 한번 생각을 해봐 사랑이란 그리 쉽게 주어지지않아 너의 노력과 성실함이 있어야하지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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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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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신인가요제 - 제1회 Mbc신인가요제 [omnibus] (1987)
깊은 밤이 찾아오면
서늘한 달빛 창가에 머물고 희미한 기다림은 안개속에 사라지네 밤하늘을 바라보다 그대 생각에 온밤을 지새고 메마른 가슴으로 아침햇살을 기다리네 밤이여 기쁨이여 내 사랑이여 온 세상을 비쳐줘요 우리의 사랑얘기 저 바람속에 흰 물결위로 띄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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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창작동요제 - Mbc 창작동요 대상곡 모음집 [remake] (1992)
1.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알록달록 오색실 꼬리 달아 비행기를 만들자 솔솔 바람 부는 뒷동산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파란 하늘 향해 날리면 새처럼 날아간다 하늘 끝까지 날아라 더 높이 더 높이 하늘 끝까지 날아라 더 높이 더 높이 2. 도화지를 곱게 접어서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고 노랑파랑 은행잎 돛대 달아 종이배를 만들자 졸졸 노래하는 시냇가에 동네 친구 모두 모여서 파란 시냇물에 띄우면 물 따라 흘러간다 동해 바다까지 흘러라 더 멀리 더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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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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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마지의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 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녁에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않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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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세상 누구도 알 수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나의 슬픈로라 나없이 너 혼자서 그얼마나 외롭겠니 로라 로라 로라 나의 사랑 로라 이별 없는 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꺼야 로라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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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내마음에 눈물보이고 떠나버린 그대에게
언젠가 눈이 마주치면 얘기할수 있겠지요 한때는 아픈상처로 사랑한만큼 미워하기도 했었지만 내영혼을 감싸주었던 그대사랑 알아요 그대가 내게 주었던 사랑은 메말랐던 마음을 열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서 알수있게 해주었어요 이별을 눈부신 슬픔 맞고서 흘린눈물은 이제는 지우며 그대의 사랑과 이별속에서 커가는 내모습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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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그대 어깨위에 놓인 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께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때론 내가 혼자 뿐이라고 느낀 적이 있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힘이 되지요 내가 울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다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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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다시 돌아 올수 없는 기억들을 이제는 깨끗이 지워봐요
그리고 저녁노을이 붉게 물드는 들길 끝까지 걸어가요 별빛이 내려와 눈물 되기전에 어둡던 지난날 지워봐요 언제나넘실거리는 환상을 안고 삶에 끝까지 달려가요 깨어진 꿈들의 아픈 조각들은 저 부는 바람결에 사라지고 이제는 내 뜻대로 힘든 이 세상 웃음지으며 살아가고 싶어 새처럼 저하늘을 날아서 넓은 세상 보고 싶어 새처럼 저하늘을 날아서 넓은 세상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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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느끼려고 하지 않았어 믿고 싶었어
멀어진 그대마음 나는 알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만을 기억하려했어 그렇게라도 그대 사랑을 잡고 싶었어 하지만 나 이렇게 사랑을 얻으려 표정없는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은 나홀로 남는것 보다 더욱더 외로운것 나 이제 이별을 받아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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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이순간이 지나가면 우린 또다시 타인처럼 살아가겠죠
그러나 그대여 생각해봐요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손 흔들고 돌아서며 안녕하기엔 내 젊음이 너무 아쉬워 함께 걸었던 그 오솔길은 아직도 푸르기만 한데 내 눈에 가득고인 눈물을 그댄 애써 외면하나요 돌아선 그대의 뒷모습이 너무도 초라해보이지만 떠나야 한다면 말없이 가세요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에 하지만 아직도 그댈 사랑해요 이세상이 저물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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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언젠가 나의 마음이
당신에게 돌아오리라 생각하지 말아요 난 항상 단지 나일뿐 그 이상도 그 무엇도 될 수 없어요 채워진 많은 꿈들로 살아가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느끼나요 펼처진 들판에 쏟아진 비맞고 누었다가 다시 일어나는 풀처럼 당신의 장난감 당신의 인형이 될 수 없는 나는 이대로 살아 갈테요 채워진 많은 꿈들로 살아가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느끼나요 펼처진 들판에 쏟아진 비맞고 누었다가 다시 일어나는 풀처럼 당신의 장난감 당신의 인형이 될 수 없는 나는 이대로 살아 갈테요 당신의 장난감 당신의 인형이 될 수 없는 나는 이대로 살아 갈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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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그렇게 불러 보아도
견딜 수 없는 그리움 난 네게로 달려 가고파 온 종일 기다리다가 지쳐서 잠든 내마음 네 얼굴이 보고싶어 아무것도 소용없어 더이상 예기하지마 아무도 나를 위해 울어주지 않아 더 이상 외로운건 싫어 너만을 사랑 하고파 널 위해 살아 가고파 간직해 두고파 우리의 추억들 이대로 영원히 아무것도 소용없어 더이상 예기하지마 아무도 나를 위해 울어주지 않아 더 이상 외로운건 싫어 너만을 사랑 하고파 널 위해 살아 가고파 간직해 두고파 우리의 추억들 이대로 영원히 간직해 두고파 우리의 추억들 이대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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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 한 여자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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