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겨울에 피어나는 한송이 꽃잎처럼 내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있죠 못잊을 지난 계절의 이야기 떨어지는 낙엽사이로 길을 걸으면 우리들의 모든 진실을 곱게 수 놓았죠 한줄이 빛으로 가슴에 새겨져 있는 지난 일들이 제겐 너무나 행복했어요 아쉽던 조그만 손같은 이젠 모두 변하여 언제나 내곁에 가까이 머물며 하얀 꿈으로 남아 있어요 한줄기 빛으로 가슴ㅇ메 새겨져 있는
사랑의 마음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전해주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말하기에는 내마음이 너무나도 부끄러워 그런말은 못해도 그대와의 만남은 작은 설레임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어요 맑은 이슬 같은 눈으로 내모습 보아요 뜨겁게 타는 사랑 (사랑) 함께 나눠요 (나눠요) 내손 (내손) 잡아줘요 (잡아줘요) 외로움은 나는 싫어요 내게 사랑을 주어요 뜨겁게 타는 사랑 (우리의 사랑) 함께 나눠요 (그대와 나) 내손 (내손 잡아줘요) 잡아줘요 (우--) 외로움은 나는 싫어요 내게 사랑을 주어요
그런말은 듣고 싶지 않았어 다시 한번 생각해봐 길모퉁이 작은 찻집 불빛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
* 하루 또 하루 만났던 날들은 이렇게도 많은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가버리면 나는 어떡해 깊은 도시의 어둠은 쓸쓸히 남아 있는 내모습을 초라하게 하여도 슬픈 음악이 멈추면 또 다른 느낌으로 우린 서로의 모습을 기억 하겠지 시계 소리만 커다랗게 들리고 밤은 아직도 깊은데 언제나 그런것 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바람부는 골목길에 홀로선 가로등 불빛은 아주 초라하게만 느껴지고 누군가 버려둔채 잊어버린 녹슨 세발 자전거의 모습만 남아 있네 따라 따따 --- 내모습 보고 싶지만 아무도 내게 얘기를 건네진 않아 내모습 보고 싶지만 외로움 깊은 거리엔 싸늘한 바람 부네 기대선 담벽위에 비껴진 들창문 사이로 라디오 소리 들리고 누군가 켜놓은채 잠들어 버린 차가운 형광등 불빛 느낌만 춤추는데 내모습 보고 싶지만 아무도 내게 얘기를 건네진 않아 내모습 보고 싶지만 외로움 깊은 거리엔 싸늘한 바람 부네
이제는 말을 하지 말아요 다시는 날 울리지 말아요 어차피 헤어져야 하는 거라면 이대로 떠나가 줘요 이제는 나를 찾지 말아요 다시는 나를 보지 말아요 아무리 말을해도 안듣겠어요 조용히 떠나가 줘요 이렇게 헤어질 사랑이면 왜 내게 오셨나요 지난밤 맹세도 꿈같던 기억도 모두 잊어버릴거예요 사랑않을래 사랑않을래 상처만 남겨주는 사랑않을래 사랑않을래 사랑않을래 다시는 사랑않을래
그대 눈에 고인 나요 그져 스쳐가는 만남 설레임 속에 표현할수 없는 나의 느낌을 살며시 웃는 얼굴을 아직 기억할수 있어 알고 있나요 이런 내마음을 그대 그리워져요 이대로 잊을수 없어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우연히 만날수 없나 내맘을 흔드는 그대를 아! 다시 볼수 없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 생각하기 싫어 그대 약속도 없지만 기다릴수 있어요 내일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