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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이별은 이미 알고 있어
제발 날 위해 애써 웃음 보이려 하지마 그런 너의 슬픈 미소 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만 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까지도 사랑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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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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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 Repeat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 버렸네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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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내 가슴 속에 소중한 꿈을 지켜며 살고 싶었지
그냥 세월에 등을 떠밀려 흘러가는 건 싫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를 닮을 수 없기에 다른 사람과 비슷한 길을 걸을 수는 없었던 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그렇게 쉽게 이세상에게 길들여지긴 싫었지 다른 사람과 달라져야만 내길을 볼 수 있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날 대신 할 수 없기에 세상 누군가 정해둔 길을 걸을 수는 없었던 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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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얼마간이짓을할지는모르겠어요.....겨울아이라면알까요?!기억해낼수있을까요?!전.....아주추운겨울에태어났어요.겨울스럽다는말!이해되세요?!고독하고외로워보이고슬퍼보이고....눈물이많고....이런제자신요?!물론싫어요.밉구바보같구,멍청이에,울보져~정은왜그렇게도많은지...나싫다구떠난사람을참착한사람이라말하고다녀요!우습져?!근데...그렇더라구요.사는게이토록우습던것있져?!
죽을것같이사랑할땐언제구시간이지나선남남으로모르는사람들로지내자그러구...다시는그리워하지않으리라다짐하고는내일다시그가좋아하던음악을들으며추억에잠기죠~!어느노래가사에서도보면그래요.한세월을사랑했는데그녀에게할수있는말은잘지냈냐는말뿐!알른채도못하고그냥소박한그녀의뒷모습을바라보며눈물만흘렸다는.....얼마나사는게우스운지...가슴에뭔가울렁울렁한게할말을잃었어요.그냥그리운그사람 이원명 만떠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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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아무 이유도 없는 너의 그 미소를 생각하며 난 웃네
내가 믿어야 했던 너와의 푸른날들을 생각하면서 나의 꿈을 느끼고 싶다던 아주 오래전에 본 너의 눈빛이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웃네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아무 설명도 없는 너의 그얘기를 이해하려 했었지 너를 잃을 수 밖에 없는 순간이 다가옴을 느끼면서 너의 꿈을 느끼고 싶다면 아주 오래전에 본 너의 눈빛이 널 잊어야할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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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조각을 찾아 다닐 때에는 머릿속은 항상 텅비어 있어 잊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소중한 용기에 고개 숙이네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눈동자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은밀과 반복되는 노래로 잠이 오지 않는 기분일때에는 부드러운 말 왠일인지 말할 수 없어 혼자서 보다 더욱 외로왔어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 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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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조각을 찾아 다닐 때에는 머릿속은 항상 텅비어 있어 잊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소중한 용기에 고개 숙이네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눈동자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은밀과 반복되는 노래로 잠이 오지 않는 기분일때에는 부드러운 말 왠일인지 말할 수 없어 혼자서 보다 더욱 외로왔어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 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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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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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언젠가 뒤쫓던 희망은 아직도 눈부신데
지금은 무엇 하나라도 잡을 수는 없는 손바닥 밀려오는 무언가를 막을 수 없는 이마음을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았지 뒤 돌아볼??가 아니야 잃어버린 것보다 강하게 잊혀진 꿈들을 꼭 끌어안을 팔이 있으니까 바람에 눈길이 있다면 조금도 틀림없이 주머니 속의 나의 꿈은 이젠 시작되었어 너무 멀어지기전에 괴로운 한숨에 마음을 타오르는 정열과 함께 이젠 그리운 어제보다 꿈을 바라보는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을 원하고 있어 나의 정열이 워..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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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난 가끔 생각하지 꼭 십년후 바로 오늘 내 모습 그때는
어떤 일들 또 나에게 다가오고 있을지 가끔은 우울해져 세월 속에 잃어버린 이름과 그리고 지금 내겐 무엇보다 소중한 그 기억들 어쩌면 다를 것도 없을꺼야 조금 자라났을 뿐 그때쯤 나는 다시 또 십년후 내모습을 보겠지 더 얼마나 많은것 다시 난 아쉬워해야하나 벌써 놓쳐버린 많은 시간들이 지금 내겐 쌓여가고 있는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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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신나는 토요일 너를 만나 영화를 구경했지
무거운 대사와 느린 화면에 너는 정말 짜증냈어 왜 멋진 인생 심각하게 그려냈냐고 골치 아픈 건 나는 정말 질색이라나 한 조각 피자와 맥주를 마시며 너는 내게 말했지 난 정말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살고 싶진 않다면서 왜 힘든 인생 더욱 어렵게 만드냐고 기왕 일이면 즐겁게 보여 달라나 새빨간 스포츠카에 너를 태우고 항상 네가 꿈꿔오던 하얀 별장 영화 속의 해변 Flying to the paradise 난 정말 네가 원하는 모든것 갖고 싶은 모든 것을 주고 싶어 티파니의 보석 유명 브랜드의 모든 멋진 옷 That's all I need 통장에 들어온 월급 보며 그냥 갈 수 없었지 회사앞 선술집 친구를 만나서 한잔하고 싶은 거야 언제쯤에 언제쯤에 집을 살까 할부라도 자가용을 구입할까 카드값 외상값 세금 내니 숨막히는 최저생활하는데 하늘이 높은 줄 모르는 물가는 나를 정말 화나게 해 왜 힘든 인생 더욱 어렵게 만드냐고.. 기왕 일이면 즐겁게 살게 해줘여.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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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어둠이 삼켜버린 도시엔
니가 찾는 꿈은 이미 없어 네온에 물든 골목길마다 끈적대는 욕망들 뿐인걸 내 곁을 스쳐가는 사람들을 봤어 이리 저리 휘청거리며 거칠은 바람처럼 지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걸까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새벽을 뛰어가는 사람들을 봤어 잠에 취한 도실 깨우며 쉼 없이 달려가는 시간 속에 너는 지금 어디 있는 거야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뭐가 그렇게도 겁이 나고 두려워 이리저리 피해다니나 한번쯤 너를 돌아봐 깊게 패인 너의 그늘이 뭔지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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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지나간 많은 날들은
아쉬움 속에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 가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어제는 꿈속에서 손을 내밀며 넌 내게 다가와 무슨 말을 하려하다 뒤돌아 가는 널 보며 울고 말았지 스잔한 거리에 나를 의지하고 행복한 기억에 허한 미소짓네 이제는 내 맘속에 그리움이 오면 달빛 창에 너를 그려보며 은하수 저편에 너의 기억들을 고이 접어 저 하늘에 날려 보내리 기나긴 세월이 지나 너의 의미가 내게로 다가와 잠시라도 네가 없인 견딜 수가 없다는 건 너무 힘겨워 희미한 불빛에 홀로 기대 앉아 따스한 추억에 이밤 지새우네 언제나 나의 곁에 너를 생각하며 밤하늘에 하얀 별이 되어 아침에 밝아와 식어갈 때까지 너의 기쁨 너의 희망 비춰주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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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 빛 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 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 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 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 줘 나도 네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 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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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이미 알고 있었어
말하지 못한 너의 또 다른 사랑 그토록 믿었었는데 널 용서 못해 돌아섰지 쉽게 널 보낸 후에 많은 날들을 그리워 아파했어 한번도 잡지 못 했던 후회속에서 난 울었어 홀로 그 많은 밤을 지새며 내게로 다시 돌아오길 눈물로 기도했어 너 없는 세상 자신 없어 혼자선 때론 좁은 마음에 불행하기를 눈물로 후회하길 이렇게 버려둔 나를 뒤돌아보길 빌었었지 이젠 돌아와 나의 곁으로 너 없이 살수 없는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잊지마 너를 기다릴께 홀로 그 많은 밤을 지새며 내게로 다시 돌아오길 눈물로 기도했어 너 없는 세상 자신 없어 시간이 흘러 지나가도 지워지 지는 않아 그리운 너의 그 웃음도 이젠 돌아와 나의 곁으로 너 없이 살수 없는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잊지마 너를 기다릴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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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그녀가 웃음지을 때마다
난 외면을 했고 그녀가 나를 유혹할수록 난 피해만 다녔어 모두들 나를 보고 얘길했었지 그 여자 놓치지마 괜찮아 그래서 나는 사랑하게 되었지 그녀가 떠나버린뒤 내게 울며불며 매달린 그녀기에 나는 모르는 척 믿어왔어 내게 죽자사자 매달린 그녀기에 정말이지 나는 허무해 어느날 갑자기 날 찾아와 넌 눈물을 흘렸고 모두다 남자들은 똑같아 난 그말을 들었네 그래 그렇게 그렇게 잊혀진 듯 모르는 듯 지내려 했던거야 단지 우연히 너와 마주치고 만 것 뿐인데 너의 존재 나에게 전부가 될 수 없다면 너 따위를 떠올리는 그런 시간 낭빈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야 그녀가 떠나가 버린 뒤 지금에야 내게 사랑이 찾아온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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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이젠 모든 슬픔속에 초라한 내모습 안으며
너의 사랑 잊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져 얼마나 내가 널 그리며 많은 눈물 흘려야하나 함께 할수 있는 날 까지 싸늘히 난 죽어가겠지 (후렴) 너를 잊은 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넌 나의 운명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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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나 이제껏 지나온 길이 기억이 나질 않아
나 원했던 것이 이런게 아닌란 걸 뿐 이젠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늦은 걸 알아 이 세상의 끝에 버려져 있다는 것을 새처럼 저 하늘을 날고 싶었지 저 높은 곳을 높은 곳에 오르면 아픔이란 없을 테니 하지만 이젠 편히 쉬고 싶을 뿐 모든 걸 잊고 부질없는 바램들 이젠 모두 뒤로한채 나 이제 다시 웃을 수는 없을 거야 알 수 없는 두려움들이 나의 삶이 다 한걸 느끼게 하지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걸 알지만 이제는 눈물로 후회해 길이 아닌 길을 살아온 나의 지난 날들을 돌아보지마 그 지난 날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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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가끔 소식을 들었지 너도 많이 슬퍼한다고 우린 처음처럼 다시 만나야해 난 숨쉬어도 사는게 아닌 걸 너의 곁에 있고만 싶어 저 먼지처럼 쌓여진 그리움 밤이 오면 견딜수 없어 때론 널 찾아갔었지 바라보다 돌아왔지만 너를 사랑함이 가벼웠던 나니까 내가 함께할 사람은 너뿐임을 이제야 알았어 다시 돌아와 내게 난 너밖에 없어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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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한여자가 다섯번쨰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깍고 완전하게 떠나 버렸데 첫번쨰 남자 고등학교떄 같은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이 열심히 공부 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 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여자는 기다렸지만 이남잔 다시와 가버렸지 에에~ 첫사랑이란 안되는 구나 이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세했데 이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미팅갔다 잠시 스친 플레이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에 남자 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 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다 바래다 주었데 아 ~ 그런데 남자 집에서 둘에 사일 반대 했나바 0000심각한 마마보이 였데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에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바도 환장하고~ 다음 얘기 대게 궁금 할꺼야 반주 끝나고 계속 할께 아~ 그녀에 모진 사랑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였어~~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 러니깐 우리 약혼하던 그날에 말도 안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왜 아이를 떡 앉고서 나타나게 되었던 거야 그 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멀리 떠나 갔어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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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첫사랑이 됐던 여자애부터
뭔가 잘못 꼬인 거야 잘 나가다 그만 헤어지게 된 건 말도 안될 사연이 어쩌다가 그날 분위기 잡혀 첫 키스를 하게 됐지 하필이면 그날 친구들과 먹은 삼겹살에 마늘이 위로했지 단순히 경험부족이라고 두번째 만났던 그 여자애는 정말 착한 천사였어 내가 원하는 건 두말없이 OK 내 모든 걸 다 줬지 알고 보니 그녀 나뿐 아니라 그녈 아는 남자라면 하나같이 모두 시키는 거라면 착하게 다 했다고 위로했지 재수가 없었을 뿐이라고 세번째 만났던여자 기막힌몸매와 얼굴 며칠안 가 고백을 해왔지 사실은 남자 친구가 바람이 난 걸 알고 홧김에 날 만나게 된 거라고 네번째 만났던 그녀 나보다 나이는 좀많았지만 국경없는 사랑 나인 문제 없어 결혼하기로 했지 그녈 만난 엄마 내게 오셔선 한심스레말씀하셔 그녀하고 함께 살고 있는 아이 키울 자신 있냐고 위로했지 순전히 시행착올 거라고 나에게 마지막여자 기막힌학벌과 배경 인간성도 완벽에 가까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랑은 깊어만 갔고 천생연분 드디어 만난 거야 하루는 술에 취해서 까맣게 필름 끊겼고 그 다음날 그녀는 떠났지 난 지금 어딘가 누워 마취에 가물거리며 간절하게 주문만 외웠어 1cm만 제발 2cm만 제발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아 예전에 내가 불렀던 무기여 잘 있거라 라는 노래처럼 무기라도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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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밖으로 누군가 있지 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워~~어어어어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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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넌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 몰랐던 걸까 나 이제 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오 함께 할 수 없다면 이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 속에 남겨둔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 거야 나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 거야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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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사방을 몇바퀴 아무리 돌아봐도
보이는 건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 숲 정둘 곳 찾아봐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거리를 하루종일 아무리 걸어봐도 (걸어봐도) 보이는 건 한없이 밀려오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 (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쓸쓸한 초생달 쓸쓸한 내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친구가 그리워 앞뒤 집을 둘러봐도(둘러봐도) 보이는 건 까마득히 쌓아올린 벽돌담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서 왔지만(왔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창가에 모여든 별들 조용히 귓가에속삭이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마음처럼 우~우우우 제2의 고향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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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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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허허 이것 참 야단났네 정말로 큰일났네 어여쁜 아가씨가 다가오네 이것 참 야단났네 설레이는 매 맘을 그대는 알까 부풀은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청바지에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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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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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 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 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지난 우리 사랑 가슴에 묻고서 걸어 왔던 그 길 되돌아 가야 하는 데 홀로 남은 니 모습 눈 앞에 아른 거려서 자꾸만 가슴이 메어와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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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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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왜 내게로 왔나요 내게 사랑을 말하나요 모르고만 싶은 사랑을 또 알게 하나요
그 언젠가처럼 내 사랑을 줄거야 조금씩 내게로 다가와줘 그대 안에 슬픔까지 다 안아줄 깊은 사랑이 보이지 않나요 When You feel love 용기가 필요한 건가요 어떤 이유도 없는 거겠죠 난 느낄 수 있어요 그댈 웃게 할 사람이 이 세상에 오직 나 뿐이란 걸 사링인거죠 난 두려워만 져요 내게 사랑을 말할때면 그 언젠가 바래져 가는 그 흔한 사랑을 원하지 않아요 난 기다릴 수 있어 언젠가 내 사랑 알때까지 그대 안에 슬픔 모두 잊게 해 줄 깊은 사랑이 보이지 않나요 사랑이 온 거죠 꿈꾸던 느낌이 온 거죠 그대의 사랑을 믿을래요 늘 내 곁에 있어요 그대 두 눈을 보면 그래요 난 꿈을 꾸는 듯 해요 사랑인거죠 사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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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내 손을 잡아 더 이상 미련 두지마 거친 도시 구겨진 꿈 잡지마 또 다른 세상 널 위해
준비해뒀어 그냥 그대로 나와 잠시 떠나 오늘밤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 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로마의 휴일보다 더 행복한 하루 매일 같이 주고 싶어 사랑해 달빛에 물든 칵테일 향기 속에서 귓가에 속삭이듯 춤을 추며 내게 와 와인 빛에 물든 노을보다 아름다운 너를 보며 취했어 눈부신 널 바라 보다가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 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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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너의 그리움을 안고 추억에 취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텅빈 방안엔 슬픔이 또 다시 밀려와
차가운 눈물이 흘러 난 몰랐던 거야 너만이 나에겐 행복이었단 걸 너를 힘들게 한 내 지난 잘못이 가슴속엔 상처로 남았어 그리움만이 밀려와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들어 너 없이 살아간다는 게 쉽지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이런 날 용서해 줘 너의 안부를 물으면 쓴 웃음 지으며 눈물만 삼킬 뿐이지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고 널 사랑한다고 아직 이별이라 말할 수 없는 난 혼자만의 사랑을 하겠지 그리움만이 말려와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들어 너없이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내게로 돌아와줘 숱하게 많은 날들을잊었다고 그렇게 다짐했지만 끝없이 흐르는 추억에 오늘도 못 잊어 눈물만 흐르는 나를 위해서 이제는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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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눈물 흘리지마 나를 사랑한 이유로 이젠 괜찮다고 모두 잊었다고 자신있게 말해 봐 용서해
영원히 널 지켜 주지 못한 날 Good Bye 다시 널 볼 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너무나 미안해 널 아프게 한 지난 날 나를 원망해도 모두 후회해도 돌이킬수 없는걸 그래서 나 이렇게 힘든 이별 하나봐 Good Bye 다시 너를 볼 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Good Bye 다시 너를 볼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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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그대 정말 떠나는 거야 나의 사랑 구속이었나 하루하루 미칠 것 같아 슬픈 그대 모습
때문에 비라도 내리는 밤이면 헤어날 수 없어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널 포기하는 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나를 위해 떠난 거라고 변명따윈 필요 없잖아 하나하나 마지막까지 너를 위해 기억해 둘게 저 하늘이 허락한다면 그때 보내 줄게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행복을 비는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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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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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이별의 약속
시간이 흘러가면 잊을까 너무나 사랑했던 그대를 잊을 수 있다는 이별의 약속도 더 이상 지킬 수 없는 데 내게 서 그댈 지우고 나면 아무런 것도 남지 않기에 이제는 차라리 돌아와 달라고 이렇게 애원하고 말았어 다시 너의 곁에 돌아가 만날 수 있다면 내가 주었던 수많은 눈물을 이제는 되돌리고 싶은데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세월가면 잊을 거라는 그런말 하지마 이별 대문에 포기할 거라면 내 사랑 시작조차 없었어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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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니 말을 해 봐 어색한 표정의 미소로 니 맘
숨기려고 하고 있어 이건 처음의 니 모습이 아니잖아 나만을 사랑한단 너의 말이 이제는 아무 소용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혼자 어떻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널 위해 내 인생을 바쳤어 이제는 너밖에 없는데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거니 나를 버리지마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제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주는 거니 수 많은 우리들의 입맞춤이 이젠 아무 소용 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행복할꺼라고 생각했니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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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붉어진 노을 속에 비춰진 초라하나 모습 멀리 감싸오는 시린 바람만이 난 이유가
아니란 걸 알아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남겨진 추억에 이별마저 사랑할 테니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 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무뎌진 시간에 또 다른 사랑은 없을 테니까 제발 스쳐 지나가는 우연이라 해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젠 모두 지운 듯이 환하게 웃어줘 다시 나 행복하도록 오랜 시간 흐른 후에 너를 잊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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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Tonight 이제는 모든 걸 너에게 날 맡기고 싶어 항상 기다리던 사랑은 오직 너 뿐인걸
많이 힘들었었니 눈물만 주었던 나인데 끝내 돌아서는 날 위해 애써 미솔 보이던 너였지 Tonight 다시 사랑한다면 넌 내 전부인 거야 Tonight 마지막 순간까지 너와 함께 할거야 이젠 내 곁은 떠난대도 얼마든지 난 이해할꺼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너였으니 지나간 아픈 추억만큼 너만을 위해 살아갈 꺼야 너하나로 충분해 이제 후회한대도 차마 돌아갈 수 없기에 많이 내 자신을 원망도 했어 그런 날 안아 주었지 Tonight 다시 사랑 한다면 넌 내 전부인거야 Tonight 마지막 순간까지 너와 함께 할꺼야 내 곁에 있어줘 이젠 내 곁은 떠난대도 얼마든지 난 이해할꺼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너였으니 지나간 아픈 추억만큼 너만을 위해 살아갈꺼야 너 하나로 충분해 내 곁에 있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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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넌 언제나 함께 했지만
내 곁에서 있어줬지만 내 거울에 비춰지는 내 어리숙한 모습에 널 가까이 대할때마다 내 마음을 보일 때마다 난 남자답지 못하게 웃기만 하곤 했지만 난 오늘을 기다렸어 감춰있던 또 다른 나 넌 그렇게 지켜봐줘 이런 내 모습 믿기 어렵겠지만 이제는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또 다른 모습으로 네 앞에 서 있는 날 기대해줘 이제는 널 위해 달라지고 싶어 믿을 수 없도록 이 세상을 흔들꺼야 내 꿈을 향해 예 끝까지 나 해보는 거야 더 잃을 것도 난 없잖아 또 쓰러져 뒤쳐져도 내 곁에 있는 널 위해 난 오늘을 기다렸어 감춰있던 또 다른 나 넌 그렇게 지켜봐줘 이런 내 모습 믿기 어렵겠지만 이제는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또 다른 모습으로 네 앞에 서 있는 날 기대해줘 이제는 널 위해 달라지고 싶어 믿을 수 없도록 이 세상을 흔들꺼야 내 꿈을 향해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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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수 가 없어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 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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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We all came out to Montreux
On the Lake Geneva shoreline To make records with a mobile We didn't have much time Frank Zappa and the Mothers Were at the best place around But some stupid with a flare gun Burned the place to the ground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They burned down the gambling house It died with an awful sound Funky Claude was running in and out Pulling kids out the ground When it all was over We had to find another place But Swiss time was running out It seemed that we would lose the race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We ended up at the Grand Hotel It was empty cold and bare But with the Rolling truck Stones thing just outside Making our music there With a few red lights and a few old beds We make a place to sweat No matter what we get out of this I know we'll never forget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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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한 여자가 다섯번째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깍고 완전하게 떠나버렸대 첫번째 남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친구래 둘인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자친구 대학에 떨어진거야 화가나서 군대를 갔고 이 여자는 기다렸지만 남잔 다시 유학 가버렸지 예 예 첫사랑이란 안돼는구나 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셀했대 그 여자 두번째는 대학 다닐때 미팅갔다 잠시스친 플레이보이였다는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 남자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 바래다주었대 아~ 그런데 남자집에서 둘의 사일 반대했나봐 글쎄 심각한 마마보이였대 워 워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의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 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환장할 노릇 다음 얘기 돼게 궁긍할거야 간주끝나면 계속할게 아 그녀의 모진 사랑 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이공이었어 워 워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했지 우리 사랑 아무 이상없었는데 그러니까 우리 약혼하던 그 날에 말도안될 엄청난일 벌엊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웬 아이를 떡 안고서 나타나게 되었던거야 *그녀 에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에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깟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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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니가 너무 이뻐 난 첫눈에 반했어
흠잡을 데 없어 넌 완벽에 가까워 니가 정말 이쁜지 확인하고 싶어서 나의 친구 형까지 동원해서 널 보여 줬어 우리형은 나에게 딱 한 마디 해줬어 너무 예쁜 재수씨 얻게 되서 기쁘데 압구정 신촌 그 어디를 가봐도 얼굴 씻고 봐도 난 찾을 수 없었어 너의 미모 따라올 다른 여잔 없었어 너를 보는 남자들 모두 침을 흘리고 있어 내가 이런 행운을 감히 생각했겠어 내게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하필 그때 왜 그말이 떠올랐을까 너무 예쁘면 오래 못사는 미인박명이란 말 정말 그 말대로 되버리면 어게 하나 니가 없으면 나 혼자선 살 수 없는데 잠이 오질 않아 그 걱정이 너무해 어떡해야 하나 널 잃을 수 없는데 너무 답답해 엄마에게 물어보았어 정말 예쁜 여자는 오래 살수 없는 거냐고 우리엄마 나에게 딱 한마디 해줬어 여자들은 자고로 얼굴값을 한다고 한평생을 너하나만 사랑한대도 너무 짧아서 못 다한 사랑 너무 아쉬울 텐데 니가 이쁘다는 이유로 널 뺏아간다면 내게 남겨진 많은 날들이 너무 막막하잖아 가만가만 곰곰히 생각 고민해야지 무슨 수가 분명히 있다는 걸 난 믿어 그렇게 해보는 거야 난 바꿔버리는 거야 내 높은 코도 낮춰놓고 내 쌍커풀도 없애 아줌마들 하는 파마 촌티 나는 옷으로 날 이상하게 바꿔버려 날 못생긴 여자로 어떻게든 우리 사는 마지막까지 너를 내 곁에 두고서 사랑하고 싶은데 너의 이쁜 모습 이젠 아무 소용이 없어 너의 따뜻한 마음 있으면 우린 영원할 텐데 아무것도 너에게 원하는 거 나 없어 오래도록 내곁에 있어 주기만 해줘 우리 함께 할 마지막까지 지킬게 니가 가는 어디든 따라갈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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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 채 돌아 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는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내가 아닌 내가 사는 곳에 다시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려두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늦었다고 생각하며 살 순 없어 이렇게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나의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나 아닌 내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날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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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 허 이것 참 라랄랄라 어허 이것 참 라랄랄라 어허허허 이것참 야단났네 정말로 큰일났네 어여쁜 아가씨가 다가오네 이것 참 야단났네 설레이는 내 맘을 그대는 알까 부풀은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허 이것참 라랄랄라 어허 이것 참 라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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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어둠이 삼켜버린 도시엔 니가 찾는 꿈은 이미 없어
네온에 물든 골목길마다 끈적대는 욕망들 뿐인걸 내 곁을 스쳐가는 사람들을 봤어 이리 저리 휘청거리며 거칠은 바람처럼 지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걸까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 거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새벽을 뛰어가는 사람들을 봤어 잠에 취한 도실 깨우며 쉼 없이 달려가는 시간 속에 너는 지금 어디 있는 거야 뭐가 그렇게도 겁이 나고 두려워 이리저리 피해다니나 한번쯤 너를 돌아봐 깊게 패인 너의 그늘이 뭔지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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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 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가끔 소식을 들었지 너 도 많이 슬퍼한다고 우린 처음처럼 다시 만나야해 난 숨쉬어도 사는 게 아닌 걸 너의 곁에 있고만 싶어 저 먼지처럼 쌓여진 그리움 밤이 오면 견딜 수 없어 때론 널 찾아갔었지 바라보다 돌아왔지만 너를 사랑함이 가벼웠던 나니까 내가 함께할 사람은 너뿐임을 이제야 알았어 다시 돌아와 내게 난 너밖에 없어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 것도 묻지는 않을게 지금 혼자라면 내게로 내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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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잊을께 이제는 모두다 너의 이름까지도
어느새 익숙해진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남아 그리워 할 수도 없겠지 지나버린 시간들 흐르는 눈물속에 묻어버려야해 아무리 힘들다 해도 어제 꿈속에서 널 보았어 희미해지는 너의 그 모습 너는 쉽게 있을수 있을지 몰라 하지만 난 널 잊지 못해 처음부터 너와 난 어울리지 않았어 모든게 내 잘못인줄 알지만 다시 한번 너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영원히 내 품에 안고 싶어 너를 사랑해 어제 꿈속에서 널 보았어 희미해지는 너의 그 모습 너는 쉽게 있을수 있을지 몰라 하지만 난 널 잊지 못해 처음부터 너와 난 어울리지 않았어 모든게 내 잘못인줄 알지만 다시 한번 너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영원히 내 품에 안고 싶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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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잠이 들때면 달빛에 적신 너의 창문을 훔쳐보던 어린 시절
세월은 흘러갔지만 나에게 남은 그 추억 사라지지 않을꺼야 언제나 그때처럼 가끔씩은 널 생각하고파 아주 어릴 때 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지 몰라 너는 모르지 훔쳐보던 내 눈을 사랑은 흘러갔지만 처음의 그 느낌 처럼 사라지지 않을꺼야 언제나 그때처럼 첫사랑의 널 생각하고파 너를 생각하면 그 시간 아무 의미없지만 지금 너를 다시 본다면 남겨 두고파 추억속으로 사랑의 널 생각하고파 널 생각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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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지나간 많은 날들은 아쉬움 속에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 가는 저 하늘을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어제는 꿈속에서 손을 내밀며 넌 내게 다가와 무슨 말을 하려하다 뒤돌아 가는 널 보며 울고 말았지 스잔한 거리에 나를 의지하고 행복한 기억에 허한 미소짓네 이제는 내 맘속에 그리움이 오면 달빛 창에 너를 그려보며 은하수 저편에 너의 기억들을 고이 접어 저 하늘에 날려 보내리 기나긴 세월이 지나 너의 의미가 내게로 다가와 잠시라도 네가 없인 견딜 수가 없다는 건 너무 힘겨워 희미한 불빛에 홀로 기대 앉아 따스한 추억에 이밤 지새우네 언제나 나의 곁에 너를 생각하며 밤하늘에 하얀 별이 되어 아침이 밝아와 식어갈 때까지 너의 기쁨 너의 희망 비춰 주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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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나 또한 니가 될 수 없는 이유로
내 곁을 떠난 그 사실을 이해할수 없어 내 안에 나보다 더 커버린 너이기에 어떻게 해서든 이 위기를 모면하고 싶어 그리 멀지 않은 함께한 시작엔 어느새 끝을 맺어야만 하는건지 그게 니가 바랬던 전부였다면 좋아 니 방식대로 해주겠어 내 자신에게 약속해 정말 내게 큰 아픔을 또 다시 너에게 줄 때까지 기다려 무참히 버린 남이 된 나를 나 역시 버릴 수 밖에는 아쉬운 바램으로 또 다른 날 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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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소중한 것은 나를 떠나지 그 어떤 미련조차 남기지 않은 채로
내게 던져진 질문들을 피하며 살아왔던 지난 날을 대할 용기도 내겐 없었어 멀리 떠날거라고 마음속으론 다짐해도 나를지금껏 따라온 세상을 떨칠 수 없어 이제 일어나 지금 알 수 없는 내일과 마주 서서 내 위로 내리는 햇살보며 또 눈을 뜰 거야 내게 세상이 준 건 불안한 미래지만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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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창박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수가 없네 잠도 오지않는 밤에 두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않는 밤에 #문득 떠오르는 떠나간 그내의 모습은 지우려 하는데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 그대도 나를 기억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렇게 그리운 그모습 마음에 남았네 잠도 오지않는 밤에# #반복 잠도 오지않는 밤에~~ 잠도 오지않는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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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소리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사랑을 누가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소리내지마 우리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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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 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같아 #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애기 뿐인걸#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 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같아 #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애기 뿐인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애기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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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오늘도 그녀를 보았지 긴 머리 날리며 걸어가네
언제나 그 골목 지날때면 새침한 그녀와 마주치네 멍하니 그녀를 보았지 한마디 인사도 못한다네 안절부절 어쩔 줄을 몰라 새침한 그녀만 바라보네 내게만 그러는걸까 살며시 뒤 돌아보며 미소짖네 내 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 가슴만 뛰네@ @반복 내일은 말해 볼꺼야 용기를 내어서 말해야지 그러나 무슨 말을 해야할까 괜시리 가슴만 설래이네 #내게만 그러는걸까 살며시 뒤 돌아보며 미소짖네 내 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 가슴만 뛰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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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랗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아이 인형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 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 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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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슬픈 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 슬퍼 작은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히 웃어도 귀여운 새는 아니에요 깊은 꿈속에 당신을 난 만났지 우는 모습에 내가 슬퍼 무언가를 나에게 원하였지만 알아들을 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듯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도울 수가 없어 *2 그저 웃어버리는 (웃어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요 그저 웃어버리는 (웃어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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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눈오는 날이던가 벤취에 홀로 앉아 그녀를 기다리다 친구의 친굴 만났네#
동그랗게 큰 눈이 예쁘게 보이지만 친구의 친구기에 사랑할 순 없었네 *널 갖고 싶다고 말을 해볼까 차라리 눈 감고 뒤돌아 서서 고백해 볼까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동그랗게 큰 눈이 예쁘게 보이지만 친구의 친구기에 사랑할 순 없었네 *널 갖고 싶다고 말을 해볼까 차라리 눈 감고 뒤돌아 서서 고백해 볼까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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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발레리나 걸 꿈결속에 춤추던
고운 너의 그 모습에 살며시 빠져드는걸 발레리나 걸 어둠속을 비추던 환한 그 모습 언제나 내 곁에 남아있는걸 #은빛을 띄며 환상속에서 신비롭게 만날 수 있는 춤을 추는 너의 모든걸 아마 사랑할꺼야 꿈속의 발레리나 걸 언제라도 나의 품에 안겨줘 My Love Come To Me 꿈속에서 보이던 나만의 발레리나 걸 아름다운 그 몸짓 내게 남겨줘 발레리나 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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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그대가 나에게 숨겨왔던말 날 위해 떠나보내리라고 나몰래 흘려왔었던 눈물 아직도 그댈 울리고있어# *그대가 나에게 말해왔던 얘기 내게는 중요하진 않았어 이렇게 나를 떠나보내기 위한 애긴줄 몰랐던거야* 나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한없이 먼길을 가라했지 그 길은 너무 먼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우~~~~~~~~~ *반복 #반복 우~~~~~~ 워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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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사랑은 달콤하고 엄마처럼 다정하고
잠처럼 편하고 꿈처럼 행복한거야 #그것만은 아니지 가슴이 아픈걸 꺼야 고통도 이기고 슬픔도 참아야하지 사랑하고 싶어 길가옆 공원에 뛰노는 귀여운 걔집아이를 이리로와 뛰노렴 사랑하고 싶어# #반복 사랑하고 싶어 길가옆 공원에 뛰노는 귀여운 걔집아이를 이리로와 뛰노렴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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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당신때문에 괴로운 이별
시들은 꽃처럼 창백한 얼굴로 돌아서는 이밤 사랑이 나를 내가 사랑을 아무일 없듯 떠나 보냈나 슬픔을 감추며 멀어진 그대 허탈한 뒷 모습 #난 모르겠어 떠난 그 이유 다시는 사랑할수 없다는걸 난 알고싶어 그 대 그 마음 왜 나를 외면해야 했는지 외로움에 지쳐버린 사랑했던 사람들의 고독들이 꺼져가는 불빛따라 흔들리듯 걷고있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이면 싫어 우~~~우~~~# #반복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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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노을가에 우두커니 나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간 그 빛이 이제 어둠으로 언덕위에 쌓여갈때 어디로 갈곳 없는 날 어두운 밤에 갖히운 새벽빛을 기다려야해 떠나야 할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는거야 사람없는 세상속에 서있는 나를 누가 날 위해 울어줄건지 #내가 없는 세상이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는거야@ @반복 떠나야 할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노을가에 우두커니 나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반복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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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내게 머물다간 사람아 세상 모든 것이
슬픈 표정지며 뒤돌아 설때 자유롭게 날고 싶던 나의 미소 너머로 어두운 거리의 불빛 너무나 화려한데 변해 버린것은 너의 맘 이제 난 알겠어 너무 많은 것을 서로 원했어 사랑하고서도 외로움을 느껴야했던 그런 우리 슬픈 사랑이었어 #하지만 웃으며 서로의 길 가야지 소중했던 기억들 가슴에 묻어둔채 흘러가는 시간과 숨가뿐 추억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이 밤 외로워도 너가 내게 보낸 마지막 사랑의 그 말 홀로 남겨둔채 떠나가야지#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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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세상 끝에 서 있어도 수백번 더 쓰러져도
죽어도 울지를 말고 우리 다시 일어나 지치거나 힘들다고 주저 앉아 울지 말고 내 손잡고 일어나봐 우리 다시 일어나 오늘은 마지막 남은 내게 남은 단 하루 우리에게 다 내일은 없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세상 끝에 서 있어도 나는 두렵지 않아 오늘은 마지막 남은 내게 남은 단 하루 우리에게 다 내일은 없다고 말해도 난 괜찮아 세상 끝에 서 있어도 나는 두렵지 않아 세상 끝에 서 있어도 다시 난 일어나 오~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마음먹은 대로 모두다 두고 봐 너 보여줄께 다 소리쳐 외쳐봐 세상 끝에 서 있어도 나는 두렵지 않아 수백번 더 쓰러져도 죽어도 넌 울진마 세상 끝에 서 있어도 다시 난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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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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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햇살이 눈부신 아침 거릴 거닐다가
콧노래 부르면 니가 내게 올것 같아 웃으며 날 찾는 목소리 좋은 하루 My Love 상쾌한 미소와 기분 좋은 오늘 하루 흥겨운 멜로디 발걸음도 가벼운데 오늘도 난 너를 위해 준비해 좋은 하루 My Love 어제보다 매력적인 너 맘에 들어 똑같아도 달라보여 모두가 다 너를 사랑해 너와 나의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사랑스런 아이같은 너 화내도 너무 아름다워 기분좋은 목소리로 말해봐 사랑해 My Love 너무나 늦었어 아름다운 너를 보다 내품에 기대어 잠든 너를 바라보다 너무 예쁜 그대의 입술에 좋은 하루 My Love 상쾌한 미소와 기분 좋은 오늘 하루 흥겨운 멜로디 발걸음도 가벼운데 오늘도 난 너를 위해 준비해 좋은 하루 My Love 어제보다 매력적인 너 맘에 들어 똑같아도 달라보여 모두가 다 너를 사랑해 너와 나의 Love Song Love Song 사랑스런 아이같은 너 화내도 너무 아름다워 기분좋은 니 목소리로 말해봐 사랑해 My Love 널 보면 매일 기분 좋아 날 보며 화를 내도 좋아 니가 그리워 니가 그리워 니가 그리워 I Love You,Too 사랑스런 아이같은 너 화내도 너무 아름다워 기분좋은 니 목소리로 말해봐 사랑해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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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살아간다는 건 사랑한다는 건
슬퍼하다 또 기쁜거야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살아간다는 건 살아야 하는 건 흔들리다 또 지쳐버려 그러다 일어나는 거야 삶에 지쳐서 고독해 지려고 해요 우리 서로가 혼자가 되어야 해요 그러다가 남김없이 나의 아픔만을 삼켜버려야 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삶에 지쳐서 고독해 지려고 해요 우리 서로가 혼자가 되어야 해요 그러다가 남김없이 나의 아픔만을 삼켜버려야 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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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기분이 좋아 Ha Ha
음악을 틀어 Ha Ha 나와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하루는 가고 Ha Ha 다시 시작해 Ha Ha 나와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이 세상을 모두다 바꿔봐 모두가 Rock 'n Roll 을 해보자 기분을 바꿔 Ha Ha 지난 것 잊어 Ha Ha 나와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이 어둠은 날 자유롭게 해 내게 다가와 내 전부를 가져봐 이런 느낌이 영원한 그곳 나와 달려봐 꿈의 거리로 이젠 나와 Rock 'n Roll 이 어둠은 날 자유롭게 해 내게 다가와 내 전부를 가져봐 이런 느낌이 영원한 그곳 나와 달려봐 꿈의 거리로 이젠 나와 Rock 'n Roll 무엇을 할까 Ha Ha 음악에 취해 Ha Ha 나와 Hurricane Hurricane Hurricane Tonight 오늘밤엔 즐거운 Rock 'n Roll 젊음에 모두 취해 Rock 'n R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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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긴 하루 지나고 어둔 밤이 오면
허탈한 맘 달랠 길 없어 지친 발걸음에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모습 참 많이 변했지 우리 두사람도 함께 지낸 시간속에서 이제는 서로가 느낄 수가 있어 닮아가고 있다는 걸 때론 많이 힘들어했지 세상 살아가는 게 쉽지 만은 않았어 그런 나를 위로하고 내게 힘이 되준 나의 친구 나의 사랑 또 하루가 가고 긴 세월이 흘러 이 세상 떠나게 되면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유는 바로 그대였다는 것 때론 많이 힘들어했지 세상 살아가는 게 쉽지 만은 않았어 그런 나를 위로하고 내게 힘이 되준 나의 친구 나의 사랑 언젠가 먼 훗날 그대 품에 안겨 이 세상을 떠나가는 날 그대 손을 잡고 꼭 하고 싶은 말 이것만은 기억해줘 나는 다른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도 그대만을 사랑해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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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하지마 내게 더이상
하지마 거짓말 속이지마 내게 그런 변명 핑계 대지마 하지마 더이상 말하지마 들어봤자 너무 뻔한 그말 다른 사람 생겼다는 그말 말해봐 모두 다 고백해봐 말 돌리지 말고 똑바로 말해 말해봐 모두 다 내게 사실대로 다 상처 따윈 없어 고백해봐 내게 똑바로 말해봐 소문이야 다 거짓말 어디서 그런 얘길 들었니 끝까지 나를 속이는 널 이제는 헤어져 더이상 너 만나기 싫어 널 사랑한 내가 이제는 싫어 마지막 까지도 날 속이고 있어 마지막 까지도 날 울리고 있어 아무리 그래도 난 이미 다 알고 있었어 너를 사랑했던 내가 너무나 싫어 하지마 거짓말 속이지마 내게 그런 변명 핑계 대지마 하지마 더이상 말하지만 들어봤자 너무 뻔한 그말 다른 사람 생겼다는 그말 가라 그래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 그 애 만나 행복하게 살아봐 두번 다시 묻겠어 그애 사랑하는지 상처 따윈 없어 고백해봐 내게 똑바로 말해봐 소문이야 다 거짓말 어디서 그런 얘길 들었니 끝까지 나를 속이는 너 이젠 헤어져 더이상 널 만나기 싫어 널 사랑한 내가 이제는 싫어 마지막 까지도 날 속이고 있어 마지막 까지도 날 울리고 있어 아무리 그래도 난 이미 다 알고 있었어 너를 사랑했던 내가 너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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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나 살아가는 동안
가진게 있다면 그대를 만났던 추억 뿐이야 지쳐쓰러지고 힘들??마다 그 모습 그리며 살았는데 이 세상을 다시 태어난데도 변함없이 그댈 선택할꺼야 그대 곁에 돌아갈 그날만을 꿈꾸며 오늘도 하루를 버텨가는데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다면 우리 사랑에 이별이란 없어 그녈 만나 다시 태어난거야 살아야할 이유마저 주었어 내가 너무 초라해 그댈 보내고 나서 많이도 울었고 보고싶었어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다면 돌아갈꺼야 그대 곁으로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다면 우리 사랑에 이별이란 없어 우리 사랑에 우리 사랑에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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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너 없는 세상 너무나도 힘들어
살아가야 해 어떤 이유도 나에게는 이젠 없는데 그래 이제는 잊기로 해 나도 더이상 견딜 수 없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어떻게 하나 내 지난 꿈도 아름답던 나의 사랑도 그래 이제는 잊기로 해 나도 더이상 견딜 수 없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어지러워요 너 없는 세상 너무나도 힘들어 살아가야 해 어떤 이유도 나에게는 이젠 없는데 어지러워요 너 없는 세상 너무나도 힘들어 살아가야 해 어떤 이유도 나에게는 이젠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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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아무말도 못했어 너 떠나 가던 그날
잘가라는 말 한마디 아무말도 못했어 너무 귀한 너에게 사랑한단 그 말마저 흘러 내린 눈물까지 서로 감춰야 했어 우리 인연 슬프지가 않게 웃으며 잊어야만 했었어 가끔 들리는 니 소식 만으로 아픈 이 가슴 달래며 널 생각해 다시는 못올 사랑을 잃었던 모자란 바보같은 내 사랑 용서해 아무말도 못했어 고개숙인 나에게 어색하게 웃던 너는 아무말도 못했어 지금 넌 행복한지 애써 참은 눈물만이 어떤 말도 우릴 위로할 수 없었던 거야 모른 채로 살아야만 하는 슬픔을 더는 숨길 수 없어 가끔 들리는 니 소식만으로 아픈 내 가슴 달래며 널 생각해 다시는 못올 사랑을 잃었던 모자란 바보같은 내 사랑 다시 만나면 너무 늦지 않게 내 가슴 다신 아프지 않게 해줘 사랑이라고 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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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아무말도 못했어 너 떠나 가던 그날
잘가라는 말 한마디 아무말도 못했어 너무 귀한 너에게 사랑한단 그 말마저 흘러 내린 눈물까지 서로 감춰야 했어 우리 인연 슬프지가 않게 웃으며 잊어야만 했었어 가끔 들리는 니 소식 만으로 아픈 이 가슴 달래며 널 생각해 다시는 못올 사랑을 잃었던 모자란 바보같은 내 사랑 용서해 아무말도 못했어 고개숙인 나에게 어색하게 웃던 너는 아무말도 못했어 지금 넌 행복한지 애써 참은 눈물만이 어떤 말도 우릴 위로할 수 없었던 거야 모른 채로 살아야만 하는 슬픔을 더는 숨길 수 없어 가끔 들리는 니 소식만으로 아픈 내 가슴 달래며 널 생각해 다시는 못올 사랑을 잃었던 모자란 바보같은 내 사랑 다시 만나면 너무 늦지 않게 내 가슴 다신 아프지 않게 해줘 사랑이라고 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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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Working for the Weekend 토요일
매일 같이 그대 기다린 토요일 밤 나와 함께 춤을 춰요 영화속의 주인공들 처럼 토요일 밤 열기 존 트라볼타 처럼 멋진 그대 춤을 춰요 오~볼륨을 높이 올려봐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춰요 Disco Funky Tonight 보드카를 타고 데킬라와 함께 우린 모두 건배 Saturday Night 삼바 Party Tonight 달빛 아래서 흠뻑 젖은 너무 귀여운 너 내게로 와 춤추며 내게로 와 나의 입술에 Saturday Night 영화속의 주인공들 처럼 토요일 밤 열기 존 트라볼타 처럼 멋진 그대 춤을 춰요 오~볼륨을 높이 올려봐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춰요 Disco Funky Tonight 보드카를 타고 데킬라와 함께 우린 모두 건배 Saturday Night 삼바 Party Tonight 달빛 아래서 흠뻑 젖은 너무 귀여운 너 내게로 와 춤추며 내게로 와 나의 입술에 Saturday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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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어두운 골목 거친 도시
메마른 눈물 낮선 얼굴 네온에 잠든 달빛속에 지친 내 어깰 감싸안은 널 괜찮아 오늘 하루 다 잊어 뜻대로 안된다고 더 이상 슬퍼하지 마라 일어나 돌아서 울지마 내 손을 잡아봐 이대로 무너질 순 없어 일어나 내 손을 잡아봐 더이상 도망 갈 곳 없어 막다른 골목 뒤돌아가 죽을 힘다해 부딪혀봐 백배로 갚아 너의 운명 비겁한 세상 앞에 울지마 당당한 너의 모습 세상앞에서 다 보여줘 일어나 돌아서 울지마 내 손을 잡아봐 이대로 무너질 순 없어 울지마 다시 일어나 비겁한 세상 앞에 울지마 당당한 너의 모습 세상앞에서 다 보여줘 일어나 돌아서 울지마 내 손을 잡아봐 이대로 무너질 순 없어 울지마 다시 일어나 일어나 돌아서 울지마 내 손을 잡아봐 이대로 무너질 순 없어 울지마 다시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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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감 [video] (2001)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수 가 없어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 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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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 Dj Mix (1998)
한여자가 다섯번쨰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깍고 완전하게 떠나 버렸데 첫번쨰 남자 고등학교떄 같은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이 열심히 공부 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 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여자는 기다렸지만 이남잔 다시와 가버렸지 에에~ 첫사랑이란 안되는 구나 이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세했데 이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미팅갔다 잠시 스친 플레이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에 남자 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 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다 바래다 주었데 아 ~ 그런데 남자 집에서 둘에 사일 반대 했나바 0000심각한 마마보이 였데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에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바도 환장하고~ 다음 얘기 대게 궁금 할꺼야 반주 끝나고 계속 할께 아~ 그녀에 모진 사랑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였어~~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 러니깐 우리 약혼하던 그날에 말도 안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왜 아이를 떡 앉고서 나타나게 되었던 거야 그 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멀리 떠나 갔어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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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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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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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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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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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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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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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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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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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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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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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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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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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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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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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바람 소리에도 가슴은 글썽이나봐
그대일까 그댈 보낸 미련일까 기다리는 꿈 속에서도 뒤척이나봐 떠난 그대 혹시 오는 건 아닐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도 함께 울고 웃어줬던 그대 못 견디게 그리운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 해서 흔적 없이 멀어지나봐 그댄 점점 이별로 앞서가고 추억의 난 돌아가고 이 세상에 길 잃었나봐 내 품 속엔 누구도 올 수 없게 난 그대에 맘 줬나봐 내 눈물을 바람이 또 만져와도 그대 몸은 바람인가 여전히 난 느낄 수 있는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지우니 이말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 해서 사랑은 늘 이별에게 등지고 그 이별은 또 다시 사랑으로 돼 가는 거죠 그대가 준 추억 모두 나 여기 쓰고 갈테니 다음 세상 그대가 채워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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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오늘 아주 오랜만에 헬스 클럽으로 향해
런님머신에 올라 내 모습 아주 폼나 정신없이 뛰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너를 발견했어 핫팬츠에 아가씨 긴생머리 질끈 묶고 빨간입술 꽉 깨물고 아령을 올릴때마다 아주 감동에 바다 이어폰으로 노랠 들으며 콧노래를 불르며 운동하는 아가씨 Lady 역시 그 누구와도 달라 Lady 젖었구나 숨이 가빠 Lady oh my baby 미칠것만 같아 헬스 클럽 아가씨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섹시한 너의 모습 아주 튀네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땀 방울과 샴푸가 섞여 아찔한 꽃이 피네 탄력있는 그대여 힘들면은 쉬세요 땀나면은 식히고 목타면 물 들으키고 그대에 수건이고 싶어 그대에 물이고 싶어 알고 싶은 아가씨 Lady 역시 그 누구와도 달라 Lady 젖었구나 숨이 가빠 Lady oh my baby 미칠것만 같아 헬스 클럽 아가씨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섹시한 너의 모습 아주 튀네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땀 방울과 샴푸가 섞여 아찔한 꽃이 피네 Lady 역시 그 누구와도 달라 Lady 젖었구나 숨이 가빠 Lady oh my baby 미칠것만 같아 헬스 클럽 아가씨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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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떠나가도 내 걱정만 하는지
자꾸 그대 모습이 아른거려 날 혼자 둔 그댈 탓하는지 텅빈 내 맘이 또 울먹여 멀리서도 아픈 나를 아는지 눈물 맺힐 땐 저 하늘도 젖어 세상 앞에 실컷 맘놓고 울라는지 내 슬픔보다 큰 비가 내려와 난 정말 행복해 널 사랑해 행복해 그러니 날 헤아린 가슴을 접고 가도 돼 니가 아니면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추억만으로 늘 고마운 걸 잠시라도 빌려 쉬라 하는지 다신 누군가 널 내 곁에 보내 그렇게 넌 잊어주기를 바라는지 잦은 우연에 날 밀어넣지만 난 정말 행복해 널 사랑해 행복해 그러니 날 헤아린 가슴을 접고 가도 돼 니가 아니면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추억만으로 늘 고마운 걸 우리가 뒤바뀌어 내가 널 떠나도 내가 틀어져도 그거면 충분해 널 다시 뺏겨도 이 운명에 다 걸게 날 슬프게 하는 건 너를 잃은 게 아니야 너를 잊고도 잘 살아갈 내가 될까봐 그래 다시 널 품에 되찾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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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태어날때 부터 함께한 나의 어릴적 친구들 모든걸 다 준대도 아깝지 않았어 학교 다닐 적 우리들은 함께 있으면 최고야 나쁜건 절대 안돼 우리들은 정의파 그러던 어느날 인가 내 생에 단 한번뿐인 사랑이라며 목매던 날 위해 모두 힘을 모았었지 그녈 위해 구긴 편지만도 수 백장이 넘었지 고백했다 차인 적도 셀 수없이 많은 나였지 그녀 생일날 집 앞에 모인 친구들 외친 말 오직 당신만을 위해 태어난 남자라고!! 군대 가기 전날에는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함께 머리를 빡빡 밀어버리고 날 위로해 주었지 제대한지 얼마 안돼 작은 사업을 하나했지 남부럽지 않게 결혼해서 좋은 집도 얻었어 그렇게 일년 그렇게 십년 아무탈도 없이 잘해 나가 다가 그만 사업에 실패를 했지 하늘이 무너졌어 사랑하는 가족들이 거리에 나앉게 생겼어 이 소식을 들은 친구들이 발벗고 도와줬지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용기를 가져봐!! 그 후로 몇 년이 흘러 이렇게 성공했지!! 친구들의 우정으로 난 다시 태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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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굳이 말을 해야 하나요 눈이 알고 있는데 그대 가슴이 아는데 오오~ 어느 샌가 나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건 모두 그대 위한 것뿐인데 다가서면 멀어져가고 돌아서는 나를 부르는 내슬픈 사람 그냥 거기 있어줘 좋은 모습만 늘 보이고 싶어 내 상처와 눈물이 혹시 그댈 울게 해서는 안 돼 내가 사랑하니까 지금보다 좋은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세상이 준 오직 한사람 이 사랑이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오는지 서로 몰랐던 것처럼 오오~ 이별이 또 찾아 온데도 나 그 대가는 길을 몰라 이젠 날 놓지 말아줘~ 저 하늘을 걸고 약속해 더는 사랑할 일 없도록 사랑해 그댈 이 순간을 기억해 좋은 모습만 늘 보이고 싶어 내상 처와 눈물이 혹시 그댈 울게 해서는 안 돼 내가 사랑하니까 지금보다 좋은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세상이 준 오직 한사람 그댄 행복해야 하니까 좋은 모습만 늘 보이고 싶어 내 상처와 눈물이 혹시 그댈 울게 해서는 안 돼 내가 사랑하니까 지금보다 좋은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세상이 준 오직 한사람 그댄 행복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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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왜 차라리 차라리 차라리 다 말하지 그랬어
내 사랑이 어딘가 조금씩 널 지치게 했다고 너는 너무 편해서 언제나 늘 날 이해해서 너 갑자기 날 떠난다 할 줄 몰랐어 넌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늘 너밖에 모르지 널 사랑해 널 위한 배려로 늘 나 혼자 울었어 믿었지 긴 시간만큼 사랑은 더 깊어 진다고 하지만 늘어간 거짓말 뿐 사랑이 부족했다 생각하지마 내 나름엔 너를 위해서 너 걱정할까봐 했던 거짓말도 있어 넌 아직 여잘 몰라 넌 사랑을 다시 배워봐 그 다음에 마지막이 될 그 사람이 될 걸 그랬어 You braick my heart 넌 사랑이 처음도 아닌데 왜 남자를 모르니 나 때로는 무관심 했지만 널 잊은게 아니야 모르지 니곁에서 난 혼자인듯 늘 외로웠어 그게 사랑이면 소용 없어 사랑이 부족했다 생각하지마 내 나름엔 너를 위해서 너 걱정할까봐 했던 거짓말도 있어 넌 아직 여잘 몰라 넌 사랑을 다시 배워봐 그 다음에 마지막이 될 그 사람이 될 걸 그랬어 You braick my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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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이별보다 더 아픈건
홀로 남은 너의 뒷모습 내 걱정은 마 이게 마지막이라면 나는 모든게 괜찮아 혹시 내가 생각나도 날 찾지 마 연락하지마 너의 목소리 잊어버릴 일 없으니 서로 힘들껀 없잖아 함께 했던 날 우리 처음 만난 날 마지막일 지금도 너무 소중하지만 이젠 제발 잘 살아 슬픈 척 울지도 마 그냥 너의 길을 가 날 떠난 사랑 네가 처음 아닌걸 굳이 얘기할 필요 없지만 미안해 하지마 몇년후에 아니 모레라도 우연히 날 만난다면 오늘밤 너의 가증스런 거짓말도 우리 웃으며 하겠지 오늘 밤 나는 술에 취해 잊겠지 아무렇지 않은 듯 너를 보내려 이젠 제발 잘 살아 슬픈 척 울지도 마 그냥 너의 길을 가 날 떠난 사랑 네가 처음 아닌걸 굳이 얘기할 필요없지만 미안해 하지마 오늘밤 나는 술에 취해 잊겠지 비틀대며 걷지만 울진 않겠지 그래 그냥 걸어가 너무 슬퍼 난 눈물이 나 제발 돌아보지 마 지금 달려가 너의 손을 잡을수 없는 내가 바보라 미안하지만 워 이젠 제발 잘 살아 슬퍼도 울지는 마 그냥 너의 길을 가 서로 낭비한 시간 이게 처음 아닌걸 우리 너무 잘 알고 있으니 괜찮아 질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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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9집 - Sunflower (2004)
고마워요 내 가슴에
사랑을 가르쳐준 그대여 감사해요 오랜 시간 내곁에 있어줬으니 약속해줘 어떤 어려움도 나와 함께면 모두 이겨낼 수 있다고 오- 영원토록 그댈 지켜줄거야 그댈 사랑하니까 행복해요 이 시간이 깨어지지않는 꿈이길 바래 축복해요 내사람아 오직 그대뿐이죠 눈이 부신 아름다운 그대 모습을 보면 떨려오는 나의 가슴이 오- 어떤 누구도 갈라놓지 못할 사랑 여기 있는데 사랑해요 그대만을 행복만 주는 사람이 되어 지킬게요 지금 이 순간 나의 여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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