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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동균 1집 - Stand Alone (2006)
아무 일도 아니야 우리 이렇게 헤어지는 일
지금은 힘들겠지만 처음은 낯설겠지만 오늘부터 넌 그 사람 곁에 함께해 처음으로 내 모습 내 생각에도 대견스러워 이별은 멀리 두고서 더 나은 사랑하면서 내가 주지 못한 걸 받으며 살아줘 한번 크게 앓고 나면 나를 잊을 수 있겠지 행복했던 아련한 기억만 간직한 채 살아가줘 나란 사람 있었다고 가슴이란 곳에 두고 가끔씩 떠올려주면 나는 행복한 사람 일 거야 술을 마신 것처럼 내 몸 하나도 가눌 수 없어 입술을 깨물어보고 걸음을 옮기려 해도 마지막인 걸 알고 떨고만 있나 봐 한번 크게 앓고 나면 나를 잊을 수 있겠지 행복했던 아련한 기억만 간직한 채 살아가줘 나란 사람 있었다고 가슴이란 곳에 두고 가끔씩 떠올려주면 나는 행복한 사람 일 거야 시간이 허락할 때 눈물이 다 마를 때 널 그만 놓아준 나를 기억해 네 곁에 그 사람과 인연이 되었던 건 오늘의 나 때문 이란 걸 숨이 차게 달려볼까 주저앉아 울어볼까 너는 내가 더 사랑한다고 소리라도 질러볼까 많이 어리석었나 봐 괜히 멋진 척 했나 봐 이제 난 어떡해야 해 벌써부터 후회가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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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ly To The Sky 7집 - No Limitations (2007)
이별에 아프지만 상처에 치이지만
며칠만 견디면 난 괜찮다고 믿었지만 이별은 날이 서서 온 몸을 두드려서 베인 곳 또 베인 듯 상처들만 깊어져 가 네가 떠난 허전한 빈 자릴 내 눈물로 채워도 (내 눈물로 채워도) 허기진 내 가슴은 너를 원하잖아 첫 번째 날 헤어진 날 잘 가란 한 마디만 건넸던 날 두 번째 날 떠나간 널 이제는 잊는다 했지만 세 번째 날 또다시 나 니 모습 그리워 찾아가는 날 널 잊지 못 해서 세 날도 못 가서 널 찾는 나야 넌 아니라고 나와는 다르다고 이젠 날 잊었다면 그때 난 어떡해야 좋을까 나를 떠난 니 맘을 또 다시 데려올 수 있다면(데려올 수 있다면) 천 가지 힘든 일이라도 다 할 텐데 첫 번째 날 헤어진 날 잘 가란 한 마디만 건넸던 날 두 번째 날 떠나간 널 이제는 잊는다 했지만 세 번째 날 또다시 나 니 모습 그리워 찾아가는 날 널 잊지 못해서 세 날도 못 가서 널 찾는 나야 사랑해 란 말보다 꼭 해야 할 말 미안해 란 그 말 들어주면 좋을 텐데 첫 번째 날 헤어진 날 떠나지 말란 말 못 했던 날 두 번째 날 떠나간 널 이제는 잊는다 했지만 세 번째 날 애타는 맘 니 사랑 그리워 돌아가는 날 널 잊지 못 해서 세 날도 못 가서 널 찾는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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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2집 - Crazy For U (2006)
남자답지 못하게
우는모습 싫다고 웃는나만 기억할수 있도록 눈물 참으라고 먼저 떠나게되서 정말 미안하지만 시간흘러 희미해질때까지 조금만 견디라고 그래서 뭘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셀수없는 기억들 니가 남긴 모든 흔적들 사진가득 웃고있는 니얼굴 이젠다 잊으라고 그래서 뭘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가는걸 그냥 두라고 아무것도 난 변한게 없는데 아직 사랑하는데 너만 이렇게 혼자 변해버렸는데 차라리 모든 내 사랑이 식도록 일부러 나에게 차갑지 그랬니 서로 아프지않게 조금이라도 예감할수있게 준비할수있게 너 정말 이런사람 아니잖아 이렇게 헤어질 우리 아니야 남자답지 못해 미안하지만 어서 그 발길 돌려 울고있는 날 일으켜 주렴 너 없인 무엇도 할수없게 되버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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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2집 - 後 (2007)
주머니 가득 너의 작은 손 그리도 꼭 붙잡고
발이 붓도록 한 없이 함께 걸었던 이 곳 이제는 아니라고 애꿎은 기억을 탓해도 맘이 서성대는 곳 마냥 이렇게 걷다 보면 널 마주치지 않을까 어디 숨어서 날 바라보고 있진 않을까 언제나 그랬듯이 저 멀리서 웃음지으며 달려올 것 같은데 (후렴) 참 좋은 사람 참 아름다웠던 사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낯설지 않을 내 사람 어리석은 나 기억조차 싫겠지만 아름다웠던 그 날의 우리마저 지우진 말아줘 너의 흔적들 아직 가득한 서랍을 다 비우고 잔소리 없이 많이 길어진 머릴 자르고 자신 있다 했는데 내 멍청한 발걸음들만 너를 기억하나 봐 *(후렴) 반복 잊으려 나선 길은 내딛는 걸음마다 고개 숙여 추억만 줍지 보고 싶다 외쳐도 수없이 또 불러봐도 그때의 넌 없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못 잊을 사람 그 이름만 중얼대도 이리 눈물 나는 사람 이제는 내가 너무나도 밉겠지만 살아있는 그 날까지 기억의 같은 자리에 언제나 같은 모습의 영원히 아름다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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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혜미 1집 - Smoothy (2007)
가라 앉은 목소리 지쳤다고 말하지 이제 모두 겨우 시작일 뿐이야
오늘 이 밤 이제부터 Party over night 크게 두 눈을 뜨고 Real Music and the Real Soul 자! 가는 거야 One Two Step 이 리듬을 타며 Just Tonight 너 원하는 대로 고민 따위 모두 다 내버려 그저 느낌만으로 Energy of you & me 괜한 걱정 해 봤자 결국 답은 없는 걸 네 마음의 이 끌림에 집중해 오늘 이 밤 이제부터 Party over Night 좀더 앞으로 나와 Real Music Real Soul 자! 가는 거야 One Two Step 이 리듬을 타며 Just Tonight 너 원하는 대로 고민 따위 모두 다 내버려 그저 느낌만으로 Energy of you & me 음악이 멈추면 잠시 숨을 돌리고 너를 향한 시선들을 봐 모두의 눈빛이 너를 향해 있어 마음껏 널 보여줘 자! 다시 Go! One Two Step 니 마음을 열어 Just tonight 너 원하는 대로 점점 더 큰 소리로 외치며 내 모든걸 보여줘 Energy of You & Me 이제 시작일 뿐이야 One Two Step 이 리듬을 타며 Just tonight 너 원하는 대로 고민 따위 모두다 내버려 그저 느낌만으로 Energy of You &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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