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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ice 1집 - Twic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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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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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아직 믿을 수가 없죠 그대곁에 없는걸
조금 기다리면 문을 열고 날 부르며 올듯한데 이제 다신 볼 수 없죠 살아있는 동안은 아무리 애타게 기도해도 다시는 볼 수 없죠 지난 후에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뭐가 그렇게 좋았었는지 서로 바라보던 그 눈빛같은 기억 닮은 미소가 세월지나면 하나둘씩 희미해져 버리겠죠 혹시 그대모습 떠올라 일기장을 펼친다면 지워져버린 모습들에 나 혼자 놀라겠죠 서로 바라보던 그 눈빛같은 기억 닮은 미소가 세월지나면 하나둘씩 희미해져 버리겠죠 혹시 그대모습 떠올라 일기장을 펼친다면 사람은 가고 남겨진 건 꿈같은 추억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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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우연한 기회조차 잔인하게 외면한 운명도
그대와의 만남을 끝내 허락했죠 이제서야 힘겨웠던 하루 하루의 생활이 이제는 새롭기만 해 부러워해야 했던 남들의 모습속에 내가 있는 걸 애써 태연해 하지만 들뜨는 마으은 결코 숨길 수 없나봐요 낮설은 내 표정에 다들 놀라요 어색하기만 했던 우리 처음을 기억하나요 실망스러운 적도 조금 있었지만 음~못내 아쉬워 헤어지고 난 뒤에 기다리는 그대의 전화는 내 삶의 소중한 기쁨이 되 버렸죠 어느새 난 하지만 두려울 때도 있어요 나의 미래가 그대에게 집착하는 모습만 보일까봐요 힘겨웠던 하루하루의 생활이 이제는 새롭기만 해 부러워해야 했던 연인들 모습 속에 내가 있는 걸 애써 태연해 하지만 들드는 마음은 결코 숨길 수 없나봐요 낮설은 내 표정에 다들 놀라요 가진 것 하나 없는 날 거짓말처럼 아끼는 그대를 사랑해요 줄 것도 하나 없는 날 용서해요 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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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눈빛에 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에 작은 요정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풀거리는 긴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거야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풀거리는 긴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거야 멀리서만 홀로 바라보던 그녀는 언제나 나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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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난 힘들게 했었죠 그대도 그랬나요 내가 너무 기댈 했었나요
난 떠나야 했나요 그게 다였나요 그대 맘을 만날수 없었죠 난 이제 알아요(이제 알아요) 그대안에 있는 모습도 나였어요 그랬나요 내가 너무 힘이 들었나요 이젠 아녜요 잊었나요 우리 서로 힘이 되줬어요 그대 앞에 내가 있어요 난 믿어요 난 어리기만 했죠 그대도 그랬나요 이세상을 난 지치게만 했죠 난 기다렸었나요 너무 늦었나요 그대가 내게 힘이 된거죠 난 이젠 알아요(이젠 알아요) 그대 지켜 줄수 있는건 바로 나죠 그랬나요 내가 너무 힘이 들었나요 이젠 아녜요 잊었나뇨 그댈 포기하진 않았어요 그대 앞에 내가 있어요 난 믿어요 그랬나요 내가 너무 힘이 들었나요 이젠 아녜요 잊었나요 그댈 포기하진 않았어요 그대 앞에 내가 있어요 난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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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난 정말 행복했죠 아름다운 기억 뿐이죠
그대 내게 다가온 날부터 모든 것이 환해 보였죠 그대 용서해요 이렇게 떠나는 날 처음부터 몰랐던 사람이라고 해요 그대의 기억은 가져갈께요 모두 내가 떠나 그 얘길 들어도 나를 찾지 않길 바래요 부디 용서해요 이렇게 떠나는 날 그대 모습 떠올라 힘이 들기도 해요 내 영혼이 그댈 본다면 울고 있진 않길 바래요 제발 행복해요 좋은 사람 만나요 내 걱정 하진 마요 난 잘 있을 거예요 내 부모님 보면 날 대신 전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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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그대 이젠 나를 볼 수 없나요 내 말
조차 들려 오질 않나요 그대 앞에 내가 이렇게 있어 장난 그만하고 눈을 떠봐요 나를 지켜준다 말했잖아요 언제나 곁에 있어준다고 아무 말도 못하고 답답해 보여요 할 말이 아직 남았잖아요 *그대도 알고 있겠죠 그대도 기억하겠죠 서로 기대주던 그때 생각하죠 그대도 아프잖아요 그대 힘이 들잖아요 날 보기 싫어 그러는 건 아니겠죠* **반복 그대 정말 미안해요 힘겹게 할 생각은 아닌데 내가 힘들게 만들었었나봐요 내가 싫었던 거라면 앞에서 사라질게요 하란대로 다 할게 제발 눈을 떠요 눈물이 흘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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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한동안 힘들겠죠 그렇겠죠 잊겠다던
약속을 지킬려면 그대이름 그대기억 어제 같은데 자꾸 눈물이 나요 한사람을 내안에서 지워야만 한다걸 그사람이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람인데 하루종일 이렇게 말없는 하늘만 바라봐요 그래요 정말 우리는 헤어진거죠 그런대로 지내겠죠 가끔씩은 웃을일도 있겠죠 그댈 닮은 누군가를 기다리겠죠 사랑은 했었나요 그랬나요 그것만은 믿고 싶은 맘이죠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거면 충분했죠 하루종일 이렇게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요 그래요 정말 우리는 다신 못보죠 하루종일 이렇게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요 그래요 정말 우리는 다신 못보죠 하루종일 이렇게 말없는 하늘만 바라봐요 그래요 정말 우리는 헤어진거죠 하루종일 이렇게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요 그래요 정말 우리는 다신 못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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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시선을 피해서 눈감아 버렸죠 그대에게 미안해서
하늘 어디선가 날 보고 있겠죠 아직날 지켜주겠죠 그댈 첨 보던 그때 그날도 오늘처럼 비내렸죠 이젠 알아요 흘린 눈물을 닦아줄수 없단걸 So I close my eyes Don't forget me Say-Goodbye 조금씩 가까이 느껴 날볼수 있다면 지켜줄순 없나요 흔들리지 않도록 시선을 피해서 눈감아 버렸죠 그대에게 미안해서 그사람 보면은 그대모습 떠올라 또한번 눈물 흐르죠 그댈 첨 보던 그때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죠 지금나처럼 그대 서러워 같은 눈물 흘리나요 *repeat 잘있겠죠 그렇죠 어디서도 잘 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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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가고 쳇바퀴 돌 듯 끝도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줄 알면서도 겉으로 감추며 한숨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보면 그만인 것을 못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마음에 비친 내모습 그려가리 엇갈림 속의 긴 잠에서 깨면 주위엔 아무도 없고 묻진 않아도 나는 알고 있는 곳 그곳에 가려고 하네 근심쌓인 순간들을 힘겹게 보내며 지워버린 그 기억들을 생각해내곤 또 잊어버리고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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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내게 왜 말하지 않았니
너혼자 얼마나 아팠니 그렇게 날 떠나고 나니 편하니 니가 보고 싶을때마다 못견디게 내가 미워져 가끔 웃고 행복한체로 살아있다니 그래줄까 너만 지우면 너와의 사랑도 없던 일이 될까 *차라리 모든걸 다시 돌릴수 없다면 가슴을 다 쓸어놓아 안을수 밖에 세상이 우리를 잘 몰랐던것 뿐이야 너와 내겐 이별도 결코 끝이 아닌걸 오히려 난 니가 고마워 너를 사랑하게 해줘서 나를 떠나 마지막까지 날 아껴줘서 힘들어도 눈물흘러도 그렇게 믿을께 나를 맡겼다고 *repeat 잠시만 잊을게 널 잊었다 날 속일게 서글픈 운명도 모른다 할게 하지만 또다시 하늘이 널 허락하면 그땐 놓지 않을게 영원히 널 사랑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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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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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3집 - Whitemoon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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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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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왜 내게 그런 말을 못하니
아직도 내가 타인처럼 느껴지니? 헤어질 때면 작은 소리로 나에게 말하지 "전화할께..."예예예 그렇지만 한번이라도 전화로 내게 말을 한적 없었지 오늘은 너에게 들을수 있을까? 속삭이듯 사랑한다고... 집으로 돌아오는 거리에서 마주친 수많은 연인들 즐거운 웃음들 왠지 나만 혼자인것 같았어 하지만 집에 돌아오니 전화기에 담겨진 너에 말 있었지 달콤한 소리로 사랑한다 말을 하고 있었어 paradise 느낄수 있었어 오래전부터 그런 말을 하려 했던걸... paradise 벌써 난 꿈꾸지 둘이서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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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너라는 이유로
왜 그런지 모르겠어 항상 너는 흔들리지 금방 어디론가 갈 것 같아 욕심이란걸 알지만 너를 사랑하는 만큼 늘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거야 아직 지나간 사랑을 기억하는지 나를 두려워 하는 건지 왜 내게 너의 맘을 보이지 않아 슬픔까지도 너라는 그 이유만으로 나의 것이 될 수가 있어 언제쯤이면 너는 나에게 오겠니 가끔 너에게 보이는 작은 미움마저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또다른 표현인걸 넌 아직도 모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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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그렇게 지나가면 그뿐인걸 알지만 한번쯤은 기대하지
너를 또다시 볼 수 있을까 슬픔은 아니지만 그리움인걸 알아 그때 내게 가르쳐준 사랑의 또다른 모습이라는걸 그저 쉽게 너를 모두 잊어간다면 그건 이미 내가 아닌걸 나 또한 오랜기억으로 너에게 남겨지고 싶은거야 시간이 흘러도 너는 나에게 남아있겠지 예전의 모습처럼 추억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거야 오래전 우리 기억속에 이렇게 너를 만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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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빨간 색연필은 왜 빨간 색만 나올까
한번쯤 까만색 나오면 어쩔까 거리의 자동차 어느날 뒤로 간다면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세상처럼 매일이면 곤란하도 한번쯤 그런일 생기면 좋겠어 지금의 하루는 너무나 같은 일 뿐이야 *이젠 정말 새로운 일이, 거꾸로 달리는 자동차처럼... 옆에서 보는 그 시선, 이상하다 해도... 남들에게 물어보면 같은 얘기 같은 대답. 싫어! 그거 내가 생각한대로 살겠어 똑같이 살고 싶진 않아 정말! 내가 준비한 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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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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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어둠이 깔린 저녁 무렵
길을 걸어가며 바라다본 하늘에는 내 지난날의 미련같이 아쉬운 듯 남아 있는 엷은 노을 있었지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도 많았었지만 그저 외면하고 말았던 슬픈 내 모습 오직 너를 위한 나만이 있는거라 생각했었지 사랑이 지금처럼 집이 되고 말 것을 어쩌면 난 몰랐을꺼야 돌이킬수 없는 지난일인 줄은 알아 후회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것이 살아가는 전부라고 생각했을 뿐이야 이젠 모두다 지난 기억 속에 접어야만 하는거겠지 아직 남겨진 내 사랑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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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우연히 낡은 책장안에서
빛바래진 노트를 열어 보았을 때 처음에는 난 누구였는지 시간이 흐른 후에 그제사 알 수 있었지 바보처럼 Chorus 잊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지난 사랑은 시간가면 추억 저편으로 사라지나 아파했던 지난 나의 기억은 이젠 바래진 노트 한쪽에서만 남아 있는데 어쩌면 한번 쯤이겠지만 너도 지난 일들을 생각해 볼테지 내보습, 너의 기억 속에는 어떤 추억이 되어 남아있나 나처럼 너도 한참 생각해야 되겠지 예전엔 그렇게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했었지만 Chorus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다시 본다면 아마 그땐 어쩌면 기억 할 수도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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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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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눈물은 이제 말아줘~~ 널 떠나가는 이 순간~~ 고운 니 모습~만 기억할께~ 이젠 가야해 애니 지난날은 내겐 너무도 소중해~~ 또 다른 세상 그 곳에서도 언제까지나 널 사랑할꺼야 늦은 병실을 밤새 지켜주며 바랜 내 얼굴 감싸며~~ 간절한 맘에 기도해주던 널 잊을 순 없어~ 혼자서 남는다면 힘들겠지 추억조차 짐일꺼~야 애니 언제까지 너를 지켜줄께~~ 니가 날 사랑한만큼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눈물은 이제 말아줘~~ 널 떠나가는 이 순간~~ 고운 니 모습~만 기억할께~ 혼자서 남는다면 힘들겠지 추억조차 짐일꺼~야 애니 언제까지 너를 지켜줄께~~ 니가 날 사랑한 만큼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슬픔은 이제 접어둬 아름다웠던 지난날~~ 꿈같은 시간~만 기억해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눈물은 이제 말아줘~~ 널 떠나가는 이 순간~~ 고운 니 모습~만 기억할께 Goodbye 나의 사랑 애니 슬픔은 이제 접어둬 아름다웠던 지난날~~ 꿈같은 시간~만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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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지친 듯 하루 해는 같은 모습일 뿐 기다릴 아침도 이젠 의미가 없겠지 지난 시절에 내가 원했던 것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 삶에 묻혀 지내는 동안 너무도 잊고 살기에 이제 어디에도 나를 위한 자린없어 세상은 날 버릴수 밖에 이제는 그 누구도 내 곁에 없어 세상은 날 힘들게 해 소중하다 생각한건 포기하라고 오 사랑했어 나를 감싸는 그 모든 눈물까지도 언제일까 나도 몰래 잊어왔어 세상은 날 버릴수 밖에 이제는 그 누구도 내 곁에 없어 세상은 날 힘들게 해 소중하다 생각한건 포기하라 세상은 날 버릴수 밖에 이제는 그 누구도 내 곁에 없어 세상은 날 힘들게 해 소중하다 생각한건 포기하라 세상은 날 버릴수 밖에 이제는 그 누구도 내 곁에 없어 세상은 날 힘들게 해 소중하다 생각한건 포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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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한번쯤 느끼고 싶었어 너의 따스했던 그 손길을 기억속에서 잠들어있는 고왔던 너의 숨결도 아직도 내곁에 가득한 잊혀지지 않는 그 향기에 이 밤도 너를 느끼고 싶어 꿈속에서라도 *넌 내 어깰 기대고 있지 예전의 모습 그대로 미소 지으며 그 아름다운 날은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는 없어 밤을 새운 꿈속에서 내맘속의 너를 그릴꺼야 이젠 다시 헤어지지 않게 너를 지켜줄께 지금 이 순간 넌 내 어깰 기대고 있지 예전의 모습 그대로 미소 지으며 그 아름다운 날은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는 없어 밤을 새운 꿈속에서 내맘속의 너를 그릴꺼야 이젠 다시 헤어지지 않게 너를 지켜줄께 지금 이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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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보여줘 다시 한번 더 니 모습을 지울 수 없는 꿈이야 끝내 숨겨진 나만의 널 말해주고 싶어 그날의 화면속 영화는 지루했지 우연히 돌린 내 시선을 멈춘 건 가린 어둠속에 빛나던 너의 눈빛을 보았던 그때 화면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모습 영화보다 아름다운 그녀였어 다가갈 수 없는 어둠이 빨리 끝나길 기다렸지 부?치는 사람들 속에 자꾸 멀어지는 그녀 그렇게 스쳐간 그 날부터 널 잊지 못하는 나 보여줘 다시 한번 더 니 모습을 지울 수 없는 꿈이야 끝내 숨겨질 수는 없어 다시 또 너를 우연히 스쳐가도 널 알아 볼수 있게 그때 그대로의 눈빛을 너는 간직해줘 시간이 흘러 몇 해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지루한 그때 그 영화를 몇번이고 다시 돌려보는건 추억때문일꺼야 부?치는 사람들 속에 자꾸 멀어지는 그녀 그렇게 스쳐간 그 날부터 널 잊지 못하는 나 보여줘 다시 한번 더 니 모습을 지울 수 없는 꿈이야 끝내 숨겨질 수는 없어 다시 또 너를 우연히 스쳐가도 널 알아 볼수 있게 그때 그대로의 눈빛을 너는 간직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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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우연처럼 널 그 거리에서 마주치게 될 줄 몰랐었어 영화속의 사람들처럼 우린 멈춰서 버렸지 먼저 말을 하길 기다렸지 짧은 시간동안 어색했고 내가 먼저 다가 섰을 때 너는 어느새 지나가 버렸어 많은 사람들 사이로 니가 사라져 이젠 찾을 수도 없을 때까지 멍하니 선채로 그저 바라만 보았어 벌써 나를 잊어 버린걸까 애써 모르는 척을 하는지도 모르지 어색한 너의 모습이 나를 슬프게 했었지 우연처럼 널 그 거리에서 마주치게 될 줄 몰랐었어 영화속의 사람들처럼 우린 멈춰서 버렸지 먼저 말을 하길 기다렸지 짧은 시간동안 어색했고 내가 먼저 다가 섰을 때 너는 어느새 지나가 버렸어 많은 사람들 사이로 니가 사라져 이젠 찾을 수도 없을 때까지 멍하니 선채로 그저 바라만 보았어 벌써 나를 잊어 버린걸까 애써 모르는 척을 하는지도 모르지 어색한 너의 모습이 나를 슬프게 했었지 벌써 나를 잊어 버린걸까 애써 모르는 척을 하는지도 모르지 어색한 너의 모습이 나를 슬프게 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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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언제나 그림자에 가린 모습으로 살아왔었어 누구도 모를꺼야 쓰러진 내 모습이 싫어 두려워했지 항상 가슴에 두고만 있었어 어쩌면 나를 힘들게 만든 것도 나일지 몰라 니가 언젠가 말했듯이 하지만 넌 모르지 내 맘속에 감춰진 눈물 사랑조차도 외면했었던 이젠 접어두었던 나의 꿈에 다가갈꺼야 그 누구도 잡을 순 없어 언제나 그림자에 가린 모습으로 살아왔었어 누구도 모를꺼야 때로는 체념하곤 했어 내 지나온 길 항상 어두운 기억들뿐이야 내 어깨위에 놓여진 그 많았던 아픔 때문에 지친 모습에 살아왔어 하지만 난 알았어 포기했던 나의 꿈들이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걸 이젠 접어 두었던 나의 꿈에 다가갈꺼야 그 누구도 잡을 수는 없어 하지만 난 알았어 포기했던 나의 꿈들이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걸 이젠 접어 두었던 나의 꿈에 다가갈꺼야 그 누구도 잡을 수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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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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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어쩌면 오늘같은 밤에는
잠들어있던 오래된 동화속에 그려진 요정들 초라한 나의 모습 지워 버리고 환한 빛으로 잠든 네 곁으로 데려가 주면 고운꿈 빠져있는 그대의 두 손을 잡고 감춰준 사랑 전해주겠어 눈물도 이 밤 이대로 함께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에서 머물고 싶다는 바램은 어쩌면 오늘 같은 밤에는 어쩌면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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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보희 1집 - Goodbye Annie (1995)
내게로 다가선 너를 느낄수 있었지
하지만 너도 똑같이 떠나갈꺼야 *그래서 처음에 내가 말했었지 널 사랑할 순 없을거라고 아무리 니가 먼저 내게 다가온다해도 끝내는 떠나 갈 걸 알아 지금껏 그랬어 시작은 내가 아냐 우리 헤어짐도 니가 원했기에 날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을 보며 웃어 보일수 있지 지난 많은 미련 뒤에 내게 남은건 쉽게 체념할 수 있는 모습뿐 처음엔 너무 힘들었지만 같은 이별에 이제는 지쳐버렸어 추억도 내겐 소중했지만 같은 이별 이제는 잊어 버렸어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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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사랑 누굴까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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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사랑 누굴까 [ost] (2002)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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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사랑 누굴까 [ost] (2002)
많이 흔들었어 니 목소리에...
다시 널 본다는 이유 만으로.. 서둘러 널 볼낸 그날 이후로 행복할 거라고믿었어... 낱은 목소리로 나를 부르며 고갤 들지 못한 니눈물위로 커저가는 항상 내 느낀거야 한번만 단 한번만 날 안아줘 왜이제야 내게로 돌아온거야 네 지친모습 정말 미안해 행복해야 했야는데 니가 날 사랑했던만큼 단 하라도 너 없인 살수 없다고 한없이 애원하고 싶지만 너무 모자른 내가 어떻게 널사랑하겠니.. 날 지워야해~~~ 참고 또 떠올리는 너의 모습에 난 또 바보처럼 눈물만 흘러 이젠 두번다시 날 찾지마... 영원히 나를 잊어줘 왜 이제야 내게로 돌아온거야 네 지친모습 정말 미안해 행복해야 했야했는데 니가 날 사랑했던만큼 단 하루도 너없인 살수 없다고 한없이 애원하고 싶지만.. 너무모자른 내가 어떻게 널 사랑하겠니... 날 지워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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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사랑 누굴까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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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사랑 누굴까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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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U And Me (1999)
그대는 내게 있어 세상의 반이예요
나도 그대에게 있어 세상의 반인가요 어제 보았던 거리의 불빛이 오늘 이처럼 아름답게만 보이고 나그네처럼 떠돌아다니던 나의 영혼이 편안히 쉴수 있는건 항상 그림자처럼 내 곁에 서 있는 당신 때문이야 세상의 빛깔이 달라지고 세상 모든 모양이 변해버리는건 항상 그림자처럼 내 곁에 서 있는 당신 때문이야 그러니 우린 서로 세상의 반반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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