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7 |
|
|||
|
from 강성 1집 - Always (2002)
투명한 너의 눈빛이 어쩐지 부담스러워 아무런 말도 못하고 창가에 기대어 바라보네
이렇게 떠나가지만 너에겐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잊을 순 없을꺼야 벽에 걸린 그림처럼 너는 표정없이 바라보지만 이 거리를 넌 떠나가리 내가 아닌 너를 위한 이별여행을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한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거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