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있어 느낌만으로도 항상 내곁에니가 머문다는걸 올수없는 너를 웃음짓던 예전의 그모습 자꾸 생각나 목이 메여와 말을 할수 없어 나의 모든 시간은 온통 너의 생각뿐 그리움에 눈물로 여기 서 있어 아직 나의 사랑을 너는 느끼고 있어 미칠것만 같은 내맘을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웃음짓던 예전의 그 모습 자꾸 생각나 목이 메여와 말을 할수 없어
나의 모든 시간은 온통 너의 생각뿐 그리움에 눈물로 여기 서 있어 아직 나의 사랑을 너는 느끼고 있어 미칠것만 같은 내 맘을... 잊어야만 한다고 설득하려 하지마 운명이라고 해도 따를 수 없어 너를 사랑한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잊지 못하는 것도 나의 길이야 나를 떠나려 하지는마 제발 내게 다시돌아와 (나를 떠나려 하지는마 (제발 내게 다시돌아와 반복~~)
너를 모르는채로 살아왔다면 이런 아픔은 겪지 않아겠지만 믿지 않았을꺼야 아직도 나는 사랑이 있다는 걸
*너를 만나기 위해 내가 있는데 행복하기만했던 시간속에서 하늘에 기도했지 내가 죽는날 까지 너와의 사랑 난 지켜달라고 **잊고 싶던 뒷 모습까지도 그리워 질 것같아 볼 수 없다고 생각만해도 미칠 것같은데 이젠 다시 너의 이름조차 불러 볼순 없겠지 다시는 너의 이름조차도..* **뒤돌아 그 길을 이젠 영원히 찾을 수 없을 것같아~~
네 곁에 있고 싶어던 거야 너라서 기다렸어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리움이 이대로 잠이 들어도 좋아 깨어 꿈이라면 소중 기억은 내겐 너 뿐이걸 이런 맘을 하지만 넌 모를꺼야 볼 수 조차 없을것같아 내색한적 없으니 오우~ 바라봐 줘 느낄 수 있게 그 언젠가 내맘 알때까지 내일도 난 기다릴꺼야 어제보다 더 너를 사랑해
이런말을 하지만 넌 모를꺼야 볼수 조차 엇을것같아 내색한적 없으니 오우~~바라봐 줘 느길수 있게 그 언젠가 내맘 알때까지 내일도 난 기다릴꺼야 어제보다 더 너를 사랑해
나를 기억할 수 있겠니 사랑하는 사이였잖니 늦지 않으려 했어 재촉했는데도 너무 늦어버린거니 어떻게 내가 이곳에 그러면 안되는 거잖니 너의 걱정에 나도 많이 힘들었었지 널 못잊고 눈물이 나 괜찮아 괜찮아 다시 만났으니 이제는 영원히 사랑할수있어 더 이상 이별은 없어 사랑만큼만 우리 행복해도 괜찮아 어떻게 내가 이곳에 그러면 안되는 거잖니 너의 걱정에 나도 많이 힘들었었지 널 못잊고 눈물이 나 괜찮아 괜찮아 다시 만났으니 이제는 영원히 사랑 할 수있어 더 이상 이별은 없어 사랑 만큼만 우리 행복해도 괜찮아 사랑 할 수있어 더 이상 이별은 없어 사랑 만큼만 우리 행복해도 괜찮아
작사 : 김수정 작곡 : 김지환 많은 것을 갖지 않아도 나살아갈 만 했었어 내 곁에 널 볼 때면 항상 난 위로가 됐지 비록 아프게 헤어져도 널 원망할 수 없는 걸 세월이 흐른 뒤에 용서만 남을 테니 그리워도 날 찾지는 마 다시 너를 보면 아플 거야 내 소식도 더 묻지는 마 예전처럼 살 수 없을 테니 가슴에 흐르는 눈물 감춰도 결코 내 사랑은 작지 않은걸 살면서 느끼길 끝을 모르던 나의 사랑의 무게를 그리워도 날 찾지는 마 다시 너를 보면 아플 거야 내 소식도 더 묻지는 마 예전처럼 살 수 없을 테니 가슴에 흐르는 눈물 감춰도 결코 내 사랑은 작지 않은걸 살면서 느끼길 끝을 모르던 나의 사랑의 무게를 세상의 많은걸 줄수 없어도 결코 내 사랑은 작지 않은걸 떠나서 느끼길 너밖에 없던 나의 사랑의 무게를
문득 혼자라는 슬픈 생각이 들 때 살아가는 일로 자꾸 어깨 처질 때 울고 싶어지는 그런날 마음 약해지는 그런날 그땐 항상 날 불러줘 사람들에게 맘의 상처 받을 때 걷지 못할만큼 삶이 버거워 올때 웃을 일도 하나도 없는 날 그때 난 늘 니편이야 사는게 때론 지겨울때가 있지만 잘못 살았나 걱정들때도 있지만 내 힘겨움을 나눌수 있는 한 사람 내게 있다는건 성공한 인생이야 이젠 말할수 있어 나의 하루가 짧다는 걸 모든 내 사랑을 주어도 뒤 돌아서면 아쉬운걸 너는 내품에 있어 아픔올 수 없는 내 품에 너의 행복 지키려 나 이 세상에 왔다는 걸 아 알아 사는게 때론 힘겨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살아 숨쉬는 내가 감사해 하늘은 헤쳐 나갈수 있을 만큼의 그런 아픔만을 주는 걸 깨달았지 이젠 말할수 있어 나의 하루가 짧다는 걸 모든 내사랑 주어도 뒤 돌아서면 아쉬운 걸 너는 내 품에 있어 아픔 올수 없는 내품에 너의 행복지키려 나 이 세상에 왔다는 걸 이젠 느낄수 있어 두번 살수 없는 삶인 걸 영원할 수가 없기에 단 하루가 더 간절한 걸 오늘 하루만큼은 답답했던 가슴 트이게 저기 눈물 없는 곳으로 나 달려가소 싶은거야 아 함께
발길에 스쳐가는 바람 바람에 몸을 푸는 강물 사랑이 지난것 마다 멍이들어 푸르게꽃 변해 가는지 창가에 내려치는 빗물 빗속에 젖어 드는 가슴 그대가 머문곳 마다 비가 내려 눈물로 날 몸서리 치게 울게 하는지 헤아릴수록 니가 주었던 추억이 너무 많아 멀리 올수록 내 눈길은 니가 그리워 다시 올수 있다면 돌아 갈수 있다면 두 걸음씩 갈테니 내 이름만 불러줘 제발 헛갈리지마 그땐 날 버리지마 사랑하기때문에 우린 만나야해
시간이 너를 앗아 가고 지워질수 없는 내 이별 멈춰진 세상속에서 널 기다려 나를 살게하는 기억은 너 일테니까! 헤아릴수록 니가 주었던 추억이 너무 많아 멀리 올수록 내 눈길은 니가 그리워 다시 올수 있다면 돌아 갈수 있다면 두 걸음씩 갈테니 내이름만 불러줘 제발 헛갈리지마 그땐 날 버리지마 사랑하기때문에 우린 만나 다시 올수 있다면 기다림이 버리면 너를 바쳐서라도 가슴 비워둘테니 다시 늦음 피말고 내 품속에 안겨줘 널 잊을수 없기에 영원토록 눈감아도 내가 지킬 사랑은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