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먼 길을 걸어야만 슬픔은 모두가 바다 될까 얼마나 많은 날 그리우면 그대는 나만의 사랑될까 얼마나 그대가 보고픈지 어느새 하늘에선 비가 와요 얼마나 그대를 불렀는지 어느새 그대는 나의 입술 그대는 나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나의 나의 나의 끝없는 사랑 그대가 내 눈을 바라보면 나는야 눈부셔 말을 못해 그대가 내 눈을 바라보면 나는야 눈부셔 말을 못해 그대는 나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나의 나의 나의 끝없는 사랑 그대가 내 눈을 바라보면 나는야 눈부셔 말을 못해 그대가 내 눈을 바라보면 나는야 눈부셔 말을 못해
얼마나 먼 길을 걸어야만 슬픔이 모두가 바다될까 얼마나 많은 날 그리우면 그대는 나만에 사랑될까 얼마나 그대가 보고픈지 어느새 하늘에선 비가와요 얼마나 그대를 불렀는지 어느새 그대는 나에입술 그대여 나의 나의 첫사랑 그대여 나의 나의 나의 끝없는 사랑 그대는 내 눈을 바라보네 나는야 눈부셔 말 못해 그대는 내 눈을 바라보네 나는야 눈부셔 말 못해
그대여 나의 나의 첫사랑 그대여 나의 나의 나의 끝 없는 사랑 그대는 내 눈을 바라보네 나는야 눈부셔 말 못해 그대는 내 눈을 바라보네 나는야 눈부셔 말 못해
널 다시 만나니까 갑자기 말문이 막혀~ 이순간 기다리며 우린너무 멀리 돌아야 했지~ 생각하면 가슴 뭉클 떨리는 너의 목소리~ 이리와~가까이 와~ 사랑 하는 나의 사람아~ 이제부터 어떻할까~ 밤 새워 얘기할까~ 한도없이 끝도없이 마주보고 설래일까~ 다신 떠나지마 이마음 전하고 싶지만~ 목메어 말못하고~ 너위 두눈 바라만 보네~ * 이제부터 어떻할까~ 밤 새워 얘기할까~ 한도없이 끝도없이 마주보고 설레일까~ 새벽이 찾아오면~ 넌 다시 떠나야겠지~ 이리와 가까이 와~ 사랑하는 나위사람아~ 이리와 가가이 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이리와 가까이 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팽하고 기타줄이 끊어졌네 어쩔까 어쩔까 난 몹시 기분 상했다네 흥하고 내 사랑이 돌아섰네 어쩔까 어쩔까 난 몹시 마음 우울했네 팽하고 기타줄이 또 끊어졌네 어쩔까 어쩔까 그래도 나는 노래 불러 쌩하고 내 사랑이 또 떠나갔네 어쩔까 어쩔까 그래도 나는 사랑할래 아하 기타줄 끊어 졌어도 마음 속에 기타줄 아픈 거지만 아하 그대가 떠나갔어도 사랑은 인연보다 영원한거야 찡하고 내 가슴 아파요 어쩔까 어쩔까 나 오직 그대 사랑해요
팽하고 기타줄이 또 끊어졌네 어쩔까 어쩔까 그래도 나는 노래 불러 쌩하고 내 사랑이 또 떠나갔네 어쩔까 어쩔까 그래도 나는 사랑할래 아하 기타줄 끊어 졌어도 마음속에 기타줄 아픈 거지만 아하 그대가 떠나갔어도 사랑은 인연보다 영원한거야 찡하고 내 가슴 아파요 어쩔까 어쩔까 나 오직 그대 사랑해요 나 오직 그대 사랑해요
많은 사람 사랑 찾아 헤매이며 방황하고 슬픈 눈물 흘리면서 실패하고 아파할 때 당신 향한 끝이 없는 사랑고백 소리 없이 찾아오는 절망 앞에 근심하며 아무라도 도울 사람 내 주위에 있길 바래 기도하는 예수님의 사랑고백 사랑해요 나의 사랑 주님만이 나의 기쁨 실패해도 주님께서 나의 도움되시니 일어나서 찬양해요 사랑고백 나의 주께 일어나서 찬양해요 나의 주께 사랑고백 나의 주께
창밖에 바람이 불어갑니다. 나뭇잎 소리 내어 흔들립니다. 내가 처음 보는 하얀 밤꽃 하나 피어납니다. 비로소 날 여기에 보내진 그대의 마음 홀연히 까닭습니다. 이제는 눈물도...강물도...나의 길 입니다. 언제나 언제 까지나 그대에게로 가는 나의 길이 수많은 길도 없는 나의 길 입니다. 또 소식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춥다. 그 남자는 슬프다. 나는 그 남자가 사랑스럽다. 많은 것을 잃어버린 그대 그 남자는 시를 쓴다. 나는 그 남자에게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선물하고 싶다. 사랑스런 그대 멀리 갈 수 있을까? 그대와 함께 아주 멀리 떠날 수 있을까? 아무도 없는 그 곳으로 사랑이 방해받지 않는 그 곳으로 난 아직도 철부지 변심한 그대 마음이 아파온다. 밤이 깊었다. 나는 잠들지 못한다. 메마른 입술을 깨문다. 나는 언제 잠들 수 있을까? 행복한 잠은 그대 없인 불가능한 걸까? 나는 그대 보고 싶다. 떠나간 그대도 내 생각 가끔은 할까? 나는 지금 너무 춥다. 내 사랑의 계절은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