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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쌈지사운드페스티벌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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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1.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너무 파래서 깨어 물 엄두가 나지를 않는다 생각만 해보다 군침이 한 가득히 보고만 있어도 풋내음이 나내요 2. 정확히 반으로 쪼개놓고 보면 아직은 덜 익은 속살이 너무 하얗게 보여요 씨앗도 아직은 검은색이 아니죠 단 하나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죠 3.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너무 파래서 깨어 물 엄두가 나지를 않는다 생각만 해봐도 군침이 한 가득히 보고만 있어도 풋내 음이 나내요 * 내가 얼마만큼 풋사과를 좋아하는지 아마 알게 되면 모두 깜짝 놀랄꺼예요 언제나 그렇게 오래오래 내 곁에서 머물러 언제나 그렇게 오랫동안 파란색을 보여줘 언제나 그렇게 오랫동안 같은 맛을 보여줘 언제나 그렇게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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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1. 걱정 마 Yohey 걱정 마 Yohey 아무 걱정 말라고
때로는 슬픔이 때로는 아픔이 찾아올 때도 있지 슬픔이 지나고 아픔이 지나면 참사랑이 올 꺼야 두 팔을 벌려서 사랑을 안으면 평온함을 느끼지 당신 앞날의 모든걸 내가 알 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히 아는 건 우리들에게 꿈이 있어 걱정 마 Yohey 걱정 마 Yohey 아무 걱정 말라고 2. 하늘이 말하네 바람이 말하네 아무 걱정 말라고 마음이 보는걸 두 눈이 모르니 아무 걱정 말라고 당신 앞날의 모든걸 내가 알 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히 아는 건 우리들에게 꿈이 있어 걱정 마 Yohey 걱정 마 Yohey 아무 걱정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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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바람을 따라서 떠나가고 싶었지만 여기 있을께 언젠가는 다시 또 오겠지 지나간 후에야 얼마나 큰 공간 인줄을 알게 됐어 돌아올 땐 변화해 있겠지 1. 이 바람을 처음 만날 때 지금 같은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거나 돌아가거나 하진 않겠지? 시간이 가면 나쁜 색일랑 연해지겠지 아주 조금씩 2. 이 바람을 처음 만날 때 지금 같은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거나 돌아가거나 하진 않겠지 시간이 가면 나쁜 색일랑 연해지겠지 아주 조금씩 이제야 조금씩 이해하고 사랑할 수도 있게 됐어 그 바람이 지나간 자리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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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1. 아이러니 라고 하면 아이러니 라고 하지
바람이 아니라면 바람이 아니라지 계절은 또 다시 또 오고 바람은 또 다시 또 불고 생각은 또 그대로이고 어른이 되면 이라고 했는데 2. 사람을 알아가고 계절을 알게되고 현실에 아파하다 옛 꿈을 떠올리고 10cm씩 멀어져 가다 가끔씩은 잡힐것같고 멋진 나의 친구녀석은 죽을 때까지 기타를 친다고 3. 계절은 또 다시 또오고 바람은 또다시 또 불고 생각은 또 그대로이고 어른이 되면 이라고 했는데 열일곱과 서른 둘이 도대체 뭐가 달라진 것 같아? 아파하고 꿈을 꾸고 도대체 뭐가 달라진 거라고 계절은 또 다시 또오고 바람은 또다시 또 불고 계절은 또 다시 또오고 바람은 또다시 또 불고 계절은 또 다시 또오고 바람은 또다시 또 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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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하얀밥에 누가 먼저 김치국물을 튀긴다면 그 담에는 누가 됐든 누가 먹겠지?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하늘을 나는 구름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서른살을 누가 먼저 노장이라고 불렀는지 만나게 되면 누가 됐든 혼내줄텐데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하늘을 나는 구름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수학처럼 명쾌하게 답이 있으면 좋으련만 세상이 모두 내뜻처럼 되진 않겠지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저 부드러운 새털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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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아름답다 너무 너무너무 아름답다
너무 아름답다 정말 아름답다 죽이게 아름답구나 사랑한다 너무 너무너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 너를 너무 사랑한다 힌센 네가 좋고 씩씩한 네가 좋아 정의에 죽고 정의에 사는 제가 너무 너무나 겁나게 많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너무너무 너무 좋아 너의 어떤 점이 내 맘을 끌리게 하는지 너의 어떤 점니 내 맘을 미치게 하는지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정말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정말 정말로 몰라 몰라 정말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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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우~~ 그런 날개짓으로 어디로 떠나가는가~
희망을 알고가는가 사랑을 찾아가는가 아주멀리 아주멀리 나도너처럼 그림자를 그리며 갈래 바람따라 구름따라 나도너처럼 모든것을 버리고 갈래 우~~그럼 날개짓으로 어디로 떠나가는가~ 아주멀리 아주멀리 나도너처럼 그림자를 그리며 갈래 바람따라 구름따라 나도너처럼 모든것을버리고 갈래 아~~ 어디로 떠나가는가~~ 아~~ 어디로 날아가는가~~ 아~~ 어디로 떠나가는가~~ 아~~ 어디로 날아가는가~~ 아~~ 어디로 떠나가는가~~ 아~~ 어디로 날아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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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그대여 그대는 아름다운 한송이 꽃이어라
바람을 타고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라 그향기 설익은 향기 꽃이여 너에겐 너만이 간직한 그 향기있어 봄바람 불어도 마르지 않는 깊은 샘물처럼 꿀벌을 따라가지마 좀더 깊숙히 뻗어라 바람불면 바람이 부는대로 한껏 꽃망울 펼쳐라 비가오면 오라지 그대여 그대는 평창하늘에 뜨는 별이어라 어둠을 뚫고서 우리 마음 환하게 비추어라 그별빛 사랑의 별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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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2집 - New Turn (2003)
주먹 속에 뭔가 있다
내 것인게 틀림없다 절대로 난 절대로 놓치지 않아 그 물건이 진정 내게 필요한가 알 수 없지 힘줄이 튀어나올 정도인가 도대체 무언지도 모르면서 옥심일까 아닐꺼야 자신에겐 관대하다 불쌍한 아주 불쌍한 사람아 조그만 아주 조그만 사람아 모래일까 하는 조바심에 주먹도 펴지 못하고 혼자 떨고 있네 친구에게 반을 나눠주면 흘리지도 않고 무엇인지 알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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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황량한 사막위에 저 선인장 처럼
정말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벌판에 이름모를 예쁜꽃들처럼 정말로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어 가끔 엉뚱하고 다혈질 이지만 때로는 진지하게 세상을 얘기해 럭비공이 어디로 튕겨버릴지는 럭비공 스스로도 알수가 없는일이야 하늘로 올라가는 럭비공보고 언제쯤 내려 올꺼냐고 물어보니 그들이 외면 하면 언젠가 나도 황량한 사막위에 저 선인장 처럼 정말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벌판에 이름모를 예쁜꽃들처럼 정말로 아름답게 사랑를 하고싶단말야 간주중 하늘로 올라가는 럭비공 보고 언제쯤 내려 올꺼냐고 물어보니 그들이 외면 하면 언젠가 나도 황량한 사막위에 저 선인장 처럼 정말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어 벌판에 이름모를 예쁜꽃들처럼 정말로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어 가끔 엉뚱하고 다혈질이지만 때로는 진지하게 세상을 얘기해 럭비공이 어디로 튕겨 버릴지는 럭비공 스스로도 알수가 없는 일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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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나의 작은 마음속이 욕심으로 가득하다
전부 버릴 수 있다면 나의 짧은 한마디가 너에게는 큰 상처로 절대 잊지못하겠지 아무도 보이지 않는곳에다 내맘의 무덤을 만들었으면 Oh, no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냐 Oh, no 쓰러질것 같아 따따따 따따따 기관총보다 더 무서운 말로 누구의 마음을 잠들게 했나 내 입에 새빨간 녹물이 흘러 아무런 말없이 살 수 있다면 Oh, no 어김없이 내안의 나에게 다짐하고 Oh, no 무너지고 만다 나의 작은 마음속이 욕심으로 가득하다 전부 버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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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나의 발을 밟지 않은 채로 개미가 나르네 열심히
하얗고 달콤한 작고 둥근 아침인지 점심 저녁인지 다리가 많이 지나가 이쪽에 저쪽에 자동차가 지나가네 이쪽에 저쪽에 하늘 위로 쭉 뻗은 빌딩들 날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반딧불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빨간 꽃 냄새가 내 맘을 붉게 물들이네 나의 발을 밟지 않은 채로 개미가 나르네 열심히 하얗고 달콤한 작고 둥근 아침인지 점심 저녁인지 다리가 많이 지나가 이쪽에 저쪽에 자동차가 지나가네 이쪽에 저쪽에 하늘 위로 쭉 뻗은 빌딩들 날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반딧불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빨간 꽃 냄새가 내 맘을 붉게 물들이네 하늘 위로 쭉 뻗은 빌딩들 날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 있는 반딧불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빨간 꽃 냄새가 내 맘을 붉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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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낮은 언덕을 넘으면
바다가 보이겠지 파란 바람이 불어봐 내 몸을 스치고 지나가면 아아아아~ 너무 기분 좋아 가끔씩 부는 바람이 코끝에 느껴지면 옅은 미소로 대답해 바람이 얼마나 좋으냐고 아아아아~ 아름다운 우리 아아아아~ 안녕 이젠 안녕 걱정과 두려움은 이젠 안녕 나는 지금 날고있어 너도 한번 날아보렴 아아아아~ 어디든지 아아아아~ 날아봐 시원한 나무 그늘엔 새들이 노래하고 넓은 들판을 눈감고 마음껏 달리고 있을때면 아아아아~ 너무 기분좋아 고요해지는 밤이면 더욱 더 아름다워 반딧불 가족의 춤과 노래는 언제들어도 좋아 아아아아~ 아름다운 우리 아아아아~ 안녕 이젠 안녕 가짜와 거짓말은 이젠 안녕 나는 지금 날고 있어 너도 한번 날아보렴 아아아아~ 어디든지 아아아아~ 날아봐 나는 지금 날고있어 너도 지금 날아보렴 아아아아~ 어디든지 아아아아~ 날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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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동쪽에 해뜨거든 나를 불러주소
서쪽에 해가 져도 나를 불러주소 봄이 오는 소릴듣고 나를 깨워주소 여름에도 그마음은 변치 말아주소 그 고개 넘어가면 무엇이 있길래 그토록 많은 이가 노래를 불렀나 비바람 몰아치고 자갈밭이라도 그 고개 넘어넘어 넘어가고 싶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어두운 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소 생명의 바다에서 호흡하고 싶소 당신과 고개 넘어 사랑하고 싶소 손잡고 달을 보며 미랠 보고 싶고 그 고개 넘어가면 무엇이 있길래 그토록 많은 이가 노래를 불렀나 비바람이 몰아치고 자갈맡이라도 그고개 넘어넘어 넘어가고 싶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동쪽에 해뜨거든 나를 불러주소 서쪽에 해가 져도 나를 불러주소 봄이 오는 소릴듣고 나를 깨워주소 여름에도 그마음은 변치 말아주소 그 고개 넘어가면 무엇이 있길래 그토록 많은 이가 노래를 불렀나 비바람이 몰아치고 자갈맡이라도 그고개 넘어넘어 넘어가고 싶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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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알 수 없는 몸짓으로 나를 유혹하려 하지마
내겐 그저 무형으로 느껴지고 그럴 뿐이야 보낸 향기는 그저 애타는 네 마음일 뿐이야 입에 발린 거짓으로 나를 시험하려 하지마 내겐 그저 헛소리로 소음으로 들릴 뿐이야 항상 똑같은 말로 너를 되풀이 해도 나에게 13월 같을 뿐이야 뇌쇠적인 눈빛으로 나를 현혹하려 하지마 그럴수록 더욱 너의 가벼움에 치가 떨린다 보낸 향기는 그저 애타는 네 마음일 뿐이야 어거지 단장한 그 모습이 내겐 너무 역겨워 스쳐지나가는 너를 절대 돌아보지 않는다 항상 똑같은 말로 너를 되풀이 해도 나에겐 13월 같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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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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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점점 더 빨리 돌아가는 것만 같은 우리 집 탁상시계
창문을 열 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붉은 색 벽돌담 잠자코 있을 거라 생각했었던 우리 동네 하늘도 이젠... 오늘 난 뭐했나.. 오늘 난 뭐 했나.. 바람같이 흘러가는 시간이 무섭기도 하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미래가 두렵기도 하고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나의 오늘과 내일 또 하루가 지나면 어디쯤에 서 있을까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언제 자유로워 질 수 있나 나는 목마른데 바람같은 시간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나의 오늘과 내일 또 하루가 지나면 어디쯤에 서 있을까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언제 자유로워 질 수 있나 나는 목마른데 바람같은 시간 나는 어디쯤에 서있을까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 언제 자유로워 질 수 있나 나는 목마른데 바람같은 시간 점점 더 빨리 돌아가는 것만 같은 우리 집 탁상시계 창문을 열 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붉은 색 벽돌담 잠자코 있을 거라 생각했었던 우리 동네 하늘도 이젠... 오늘 난 뭐했나.. 오늘 난 뭐 했나.. 오늘 난 뭐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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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오래전에 보았던 하늘을 보고 싶어
그 하늘엔 내 꿈과 희망이 담겨있네 우리 아버지 나에게 못하면 관두란 말씀도 어쩌면 내 꿈을 포기하라는 말 *아름다운 세상에 꿈하나도 없다면 아무도 오지 않는 모래사막과 같을텐데 뜨거운 마음 가슴에 담아 말해 볼텐데 그 하늘은 언제쯤 우리를 비춰줄까 우리 누님은 나에게 언제쯤 널 볼 수 있냐고 걱정스런 표정으로 말하지만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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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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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뜨거운 감자 1집 - N.A.V.I (2000)
눈부신 너의 피부는 날 울게했고
너의 눈은 나를 평화롭게 해 적당한 너의 입술을 보고 있으면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게해 어디든지 함께 갈수 있다면 무얼 원하는지 말해준다면 나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것만 같아 완벽하다는 말을 해도 되는지 다른말이 떠오르지 않는 내가 너무 답답해지네 한순간도 놓치기가 아까워서 눈을 깜빡거릴수가없어 눈물이 자꾸만 흐르는 오늘밤 어디든지 함께 갈수 있다면 무얼 원하는지 말해준다면 나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것만 같아 완벽하다는 말을 해도 되는지 다른말이 떠오르지 않는 내가 너무 답답해지네 한순간도 놓치기가 아까워서 눈을 깜빡거릴수가없어 눈물이 자꾸만 흐르는 오늘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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