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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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하네 긴 날을 마주보며 살아도 친구라 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느낌 곱게 간직하며 그저 친구라 하네 인연 인연보다 강한 운명 운명보다 더 따뜻한 신의 사랑으로 만나 서로 호흡이고 서로 느낌되고 서로 닮아가며 서로가 전부인 친구 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 하네 긴 세월 지나가도 사랑을 친구라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인연 인연보다 강한 운명 운명보다 더 따뜻한 신의 사랑으로 만나 서로 호흡이고 서로 느낌되고 서로 닮아가며 서로가 전부인 친구 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 하네 긴 세월 지나가도 사랑을 친구라 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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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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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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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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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다말고 촛불앞에 침묵하고
숨죽인 공간에서 그사람은 꿈으로 꽃피우네 외로운 여인이여 눈물일랑 멈춰요 인생은 촛불밝힌 그밤으로 시작되리라 영혼을 불태운 심지는 영원을 기록하리 세월이여 흘러라 생명의 사랑은 끝이없어라 촛불이여 불타라 우리사랑은 불꽃이라 서럽도록 깊은밤 뜨거운 촛불의 눈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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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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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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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이제 나는 어쩔 수 없네
안 믿겠지만 못 믿겠지만 이 내 마음 어쩔 수 없네 어쩌다 눈길만 마주쳐와도 온 몸은 짜르르 불꽃이라네 그 깊은 눈 속에 한번 빠지면 왜 그런지 난 나를 찾을 수 없네 우 - - -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이 내 마음 어쩔 수 없네 안 믿겠지만 못 믿겠지만 이제 나는 어쩔 수 없네 2.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이제 나는 어쩔 수 없네 안 믿겠지만 못 믿겠지만 이 내 마음 어쩔 수 없네 사랑해 한마디 주고 받을 때 이 가슴은 부시시 눈을 떴다네 말 많은 말 속에 한번 빠지면 두 번 다시 난 나를 찾을 수 없네 우 - - -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이 내 마음 어쩔 수 없네 안 믿겠지만 못 믿겠지만 이제 나는 어쩔 수 없네 어쩌다 눈길만 마주쳐와도 온 몸은 짜르르 불꽃이라네 그 깊은 눈 속에 한번 빠지면 왜 그런지 난 나를 찾을 수 없네 우 - - -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이 내 마음 어쩔 수 없네 안 믿겠지만 못 믿겠지만 이제 나는 어쩔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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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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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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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내 곁을 떠나간 그대 그리워서
혼자 부르는 사랑의 노래를 그대는 듣고 있나요 뽀얀 안개 흐르는 공원 벤취에서 홀로 흘리는 눈물의 의미를 그대는 모르리라 ※ 덧없이 스쳐간 세월 희미한 그대 그림자 달랠 수 없는 가슴안고 나혼자 울어야 하나 사랑은 시든 꽃송이 빛바랜 노란 낙엽 이제 내슬픈 사랑의 이야기 그 첫페이지를 접어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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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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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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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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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어져 있다면 너무 슬퍼
지울수 없는 추억 생각나는 사람 헤어져 있다면 너무 슬퍼 ※ 그대없는 쓸쓸한나날 내마음을 더욱 외롭게 하는데 떠나버린 사람이여 떠나버린 사람이여 2. 참아야 한다면 너무 괴로워 견딜수 없는 눈물 기다리는 마음 참아야 한다면 너무 괴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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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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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낙엽이 지니 가슴마저 떨고 있어요
밤이오면 외로움속에 긴긴밤을 새워야 해요 고독이란 병에 시달려 그대곁을 가고 싶어도 가까운듯 너무 멀어요 그마음을 보내 주세요 정많은 여자라서 마음도 너무 약해 바람만 불어와도 겉잡을수가 없어요 그리움에 지치다가는 나도 길을 잃을까봐 밤이 오면 무서워져요 그마음을 보내 주세요 정많은 여자라서 마음도 너무 약해 바람만 불어와도 겉잡을수가 없어요 그리움에 지치다가는 나도 길을 잃을까봐 밤이 오면 무서워져요 그마음을 보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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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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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그리고 가을 하얀눈이 휘날리는 겨울
꽃이 피고 또 지고나면 낙엽만이 홀로 뒹구네 * 아- 그대는 봄비 속의 나그네인가 텅빈 이가슴에 눈물만 주네 봄, 여름 그리고 가을 하얀눈이 휘날리는 겨울 해가 가고 또 봄이 오면 내사랑도 찾아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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