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겨진 거리에서 다시 그대를 생각해요 내게 무엇을 원했을까 그냥 슬프게 돌아서던 그대 그대 사랑은 어디서 왔다가 가는걸까 나는 가로등에 기대어 뒷모습만 보았네 그댄 한번도 나를 돌아보지 않았네 왜 헤어져야 하는건지 난 알수없는 눈물만 그대여 돌아선 사랑이여 이제 우리에게 남은건 잊어야만 하는 일 거리마다 불빛은 아름다운 불빛은 그대와의 꿈처럼 하나 둘 꺼지고 여기 어두운 방안에서 아직 그대를 생각해요 다시 돌아와 주신다면 나는 무엇을 드릴까요 그대 그대 사랑은 어디서 왔다가 가는걸까 나는 우두커니 앉아서 그대모습 그리네 그댄 한번도 나를 불러주지 않았네 왜 헤어져야 하는건지 난 알수 없는 눈물만 그대여 돌아선 사랑이여 이제 우리에게남은건 잊어야만 하는 일 거리마다 불빛은 아름다운 불빛은 그대와의 꿈처럼 하나 둘 꺼지고
나의 사랑은 그대의 창가에 부딪혀 떨어지는 낙엽 바람소리에도 옷깃 젖어가는 외로운 내사랑 그리워 그리워 부르는 노래는 저 세월 속에 흩어지고 홀로 잠못드는 나의 외로움은 어둠을 닮아가네 이별의 상처는 내 작은 가슴에 있고 사랑의 약속은 그대의 망각속에 서로 서로를 모르는 타인들처럼 사랑은 언제나 혼자서 견디는 허무한 마음일뿐 ........나의 사랑 그대 사랑이여......
두손을 포개얹고 생각에 잠김 거울앞에 소녀는 무얼 생각하나 그 마음 그 모습을 비춰보고서 말못할 고민이 생겼나봐 키 작은 나무처럼 내마음은 부풀어 가슴에 와닿는 그리움이 무얼까 숙녀가 되고 싶어요 사랑을 하고 싶어요 난 이제 어리지 않아요 숙녀가 되고 싶어요 사랑을 받고 싶어요 난 이제 어리지 않아요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하나요 아름다운 기억들만 남긴 채 이별의 밤거리를 혼자서 걸어야 하나요 웬일인지 자꾸 눈물이 나요 스쳐간 많은 시간들 민들레 바람에 날리듯 이제는 돌아올 수 없겠죠 다시한번 바라보는 그 얼굴 우리 서로 미워말아요 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그대만을 사랑했어요
1. 비내리는 창밖만 바라보아요 텅빈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캄캄한 창밖만 바라보아요 흐르는 이 눈물을 숨길 수 없어 문득 빗소리에 들릴 것 같아 힘없는 그대 목소리 생각이 나요 캄캄한 창밖에 비만 내려요 울고있는 내모습에 비만 내려요
2. 불빛꺼진 거리를 걸어보아요 지난 시간들을 지울순 없어 캄캄한 거리를 걸어보아요 허전한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어쩌다 멈춰서 뒤돌아보면 쓸쓸한 그대 모습이 있는것 같아 다시 또 걷다가 멈춰서지만 혼자있는 내 모습에 비만 내려요 그대 그대 미운 그대는 내마음 떠나지 않고 그대 그대 미운 그대는 오늘밤도 나를 울리네
소리없이 어둠이 그대 창에 내리면 그리움의 램프를 켜고 지친 여행자처럼 깊은 잠들들기전에 다시 나를 생각해줘요 너무 오랜 시간을 멀리 헤어져 있어 내 이름을 정말 잊으면 우리 다시 만난날 서로 변한 모습에 그냥 지나칠지도 몰라 *바람소리만 슬프던 그날 커튼뒤에서 나는 울었네 무슨 까닭에 그댈 보내며 짧은 인사도 하지 못했나 그대여 별빛 고운 밤이면 어느 하늘 아래서 그리움의 램프를 켜고 깊이 잠들어 버린 그대 꿈길을 따라 이 밤 나는 먼길을 떠나요
바람이 부는 들판에 한송이 꽃잎처럼 외롭고 슬픈 날에도 젊음은 아름다워 낭만이 흘러 내리는 밤길을 걸어가면 가슴에 남은 슬픔과 고인을 버리고 싶어 *우리는 모두 태양을 기다리는 해바라기 어둠이 오면 도시의 불빛처럼 외롭지만 그대 나의 우산이 되어주오 떠나는 순간까지 기쁨이 되어주오 오늘밤~ 이 밤이 가면 우리를 떠나야 하겠지만 이별이 온다 하여도 사랑은 아름다워요
그대는 말이없고 시간은 흐르는데 가슴이 메어지는 우리의 이별은 가까이 왔어요 슬퍼도 고개들어 그대를 보았어요 마지막 그 모습을 영원히 내 맘에 새기고 싶었네 아아~ *그대를 보내고 강건너 올때면 물에 어린 불빛이 지난 추억 같아요 아아~ 행복했던 순간들이 아시올순 없겠지만 세월가도 잊지마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사랑
나의 사랑은 그대의 창가에 부딪쳐 떨어지는 낙엽 바람소리에도 옷깃 젖어가는 외로운 내사랑 그리워 그리워 부르는 노래는 저 세월속에 흩어지고 홀로 잠못드는 나의 외로움은 어둠을 닮아가네 * 이별의 상처는 내 작은 가슴에 있고 사랑의 약속은 그대의 망각속에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 타인들처럼 사랑은 언제나 혼자서 견디는 허무한 마음일뿐 ..... 나의 사랑 그대 사랑이여.....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하나요 아름다운 기억들만 남긴 채 이별의 밤거리를 혼자서 걸어야 하나요 웬일인지 자꾸 눈물이 나요 스쳐간 많은 시간들 민들레 바람에 날리듯 이제는 돌아올 수 없겠죠 다시한번 바라보는 그 얼굴 우리 서로 미워말아요 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그대만을 사랑했어요
1. 비내리는 창밖만 바라보아요 텅빈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캄캄한 창밖만 바라보아요 흐르는 이 눈물을 숨길 수 없어 문득 빗소리에 들릴 것 같아 힘없는 그대 목소리 생각이 나요 캄캄한 창밖에 비만 내려요 울고있는 내모습에 비만 내려요
2. 불빛꺼진 거리를 걸어보아요 지난 시간들을 지울순 없어 캄캄한 거리를 걸어보아요 허전한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어쩌다 멈춰서 뒤돌아보면 쓸쓸한 그대 모습이 있는것 같아 다시 또 걷다가 멈춰서지만 혼자있는 내 모습에 비만 내려요 그대 그대 미운 그대는 내마음 떠나지 않고 그대 그대 미운 그대는 오늘밤도 나를 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