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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풍연가 [ost] (1998)
떠나요 둘이서 모든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린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둘이 가꿔 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우~~~~~~~~~~~~~~~~~~~~~~~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부부밀려와 똑같은 사진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해가 살고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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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풍연가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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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영훈 2집 - Nostalgia (2000)
1.날 사랑할수 있나요
그대에게 부족한 나인데 내겐 사랑밖에 드릴게 없는걸요 이런 날 사랑하나요 이젠 그런말 않기로해 지금 맘이면 나는 충분해 우린 세상 그 무엇보다 더 커다란 사랑하는 맘있으니 언젠가 우리 늙어 지쳐도 지금처럼만 사랑하기로 해 내품에 안긴채 눈을 감는날 (그날도) 함께 해 2.난 외로움 뿐이였죠 그대없던 긴 어둠의 시간 이제 행복함을 느껴요 지금 내겐 그대 향기가 있으니 나 무언가 느껴져요 어둠을 지나 만난 태양빛 이제 그무엇도 두렵지 않은걸요 그대 내품에 있으니 시간 흘러가 (먼훗날) 삶이 힘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오늘을 기억해 우리 함께할 날까지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우리 사랑 있으니 oh! 먼 훗날 삶이 힘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내품에 안긴채 눈을 감는날 세상 끝까지 함께해 우리 이대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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