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Marina)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음악 프로듀서 마크 콜린(Marc Collin)이 프로듀스한 인기절정인 여가수이자 그룹 누벨 바그(Nouvelle Vague)의 멤버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나고 자란 토종 파리지앵 ‘마리나’는 12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작사, 작곡을 시작했다. 그 후 지금의 남편이기도 한 마크 콜린을 만나게 되어 현재의 스타일을
확립했으며, 여배우를 지망했던 그녀는 여러 단편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런 그녀였기에 누벨 바그로 활동하게 된 것은 어찌보면 운명이었는지도 모른다. 까밀(Camille), 멜라니 페인(Melanie Pain)과 함께 누벨 바그의 투어에 가장 활발하게 참여를 하면서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인지도와 인기도 높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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