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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시내, 나미 - Yeun Si Ne , Na Mee Duet 1 (1991)
그대 때문에 이 토록
가슴이 타는 것은 나 그대의 사람이 되고 픈 까닭입니다 한 걸음 다가서면 가까워 질 듯해도 나 한 걸음 물러섬은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나에게 그대 없는 세상은 차라리 눈물 보다 슬픈 것 내 작은 가슴에 내 작은 가슴에 슬픔을 만들지 말아요 그대 때문에 이 토록 잠 못드는 것은 나 그대의 여인이 되고픈 까닭입니다 나에게 그대 없는 세상은 차라리 눈물 보다 슬픈 것 내 작은 가슴에 내 작은 가슴에 슬픔을 만들지 말아요 그대 때문에 이 토록 잠 못드는 것은 나 그대의 여인이 되고픈 까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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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시내 - 고목 (1980)
갈길 멀다 쉬어 가는 곳
구름 처럼 머물다 가는 곳 산 구비 돌아 밤이 오면 하늘가에 그리움 일던 곳 그~ 그 사람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나~ 어느 어느 하늘 아래 무엇을 무엇을 할까~ 어린 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 홀로 여기에 섰네 나만 홀로 여기에 섰네 그~ 그 사람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나~ 어느 어느 하늘 아래 무엇을 무엇을 할까~ 어린 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 홀로 여기에 섰네 나만 홀로 여기에 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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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그 어디에도 그대 그림자 사라져버린 낯선거리
쓸쓸하게 길을 거닐면 여민 옷깃을 스치는 바람에 얼룩진 상처만 가슴에 젖어오는 거리 *아~~꿈이었나 나만 여기에 남겨둔채로 떠나버린 사람이여 잊을수 없어 찾아온 거리 안개에 쌓인 낯선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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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또 바라보면 검은 두눈에 눈물이 서러워 또 보면 가슴이 메어오네
*이제 시간은 너무나 짧게 지나고 꼭잡은 손끝엔 사랑만 숨을 쉬는데 그대여 말을 해봐요 이별은 멀리 있었고 저멀리 있다고 소리도 없이 겨울은 오는데 터질것 같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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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미배 5집 - 사랑의 말 빗물되어 (1989)
*빗속을 홀로 걸으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빗방울 하얗게 부서지는데 나직한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네 따스한 그숨결이 가슴에 느껴지네 빗속을 홀로 걸으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물젖은 나뭇잎 마디 사리로 추억이 아련히 밀려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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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6집 - 눈물의편지 (1985)
그대 다정하던 까만 눈동자에
찬빛 가득히 겨울이오고 얘기도 없이 웃음도 없이 함께 있어도 그대는 멀어라 어쩌나, 난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어쩌나, 난 아직 보낼수가 없는데 바람은 나뭇가지 사이로 부는데 흔들리는건 내 맘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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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사랑하는 당신이 울어버리면 난 몰라 난 몰라
다도 같이 덩달아 울어버릴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울지 말고 달래 줘야지 쓰다듬고 안아 줘야지 둘 없는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홰를 내시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도 같이 덩달아 화를 낼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무릎꿇고 빌어야 하지 그러면은 용서하겠지 정다운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먼저 가시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만 혼자 남아서 살 수 있을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나도 같이 따라갈테야 사랑하는 당신곁으로 둘이는 나란히 잠이 들 거야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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