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waken psyche who hasn't fell asleep yet Is stuggling to atone for one's deeds to the holy palace The eyes of my enemy who is nothing but carrion now filled with grief and agony
But I wonder why For Waht we swing our swords and for whom we bleed our blood? I've devoted myself to my faterland And even so there's nothing left for me
I don't see anybody around only hatred for the foes remains inside
In Allegiance to the something we don't even recognize We are going into the meaningless war again either we want or not While my spirit tired and exhasted is rambling over these unclea fields
I wonder what i can do with this pure chaos of nihility All I do is defeat My enemies but if they really are With the sword of be just killed nothing else matters Now I'd like to rest all those pathetic victims in eternal peace
Abused violated and maltreated in the cruel empty world Only with the invisible love embraced in mine Invisible like nothing and beneath the welkin of solitude albeit for whom? for nobody in the ulltimate !
Remember the day I left you even without a farewell word
(window) I've always awaited you to return but now we shall never be gathered again I feel a great pain to leave you like that in such grief it hurts me it truly lhurts me so much
(warriop) What can i do ot what should I do under whe welkin That is utterly meaningless to me All those dreams we had kept were gone alredy
(window) I just wish you happy and blissful as before from the depth of my ripped heart Watching down you from the life beyond together with children of mine and yours There is noThing more that I can do
Alone in this chilly empty world.... so painful !!!!
오인된 평온을 감지한 듯 처참하게 짓눌릴 때 밑으로 북받쳐오는 무엇인가가 나에게 다가와 물었을 때 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이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나는 그저 가만히 눈을 감을 수 밖에... 이제 앉아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나의 눈에 미소를 내 눈 속에 절망을 알고 있는가 나의 온몸이 소스라치도록 고통에 흥겨움에... 이제 달려감을 그 어떤 것도 아님을 스스로 다가오려 애쓰지 말기를 그림자에 가려진듯한 얼굴도 차가운 공간위로 나를 향해 미소짓지 말아라 아주 사소할 지도 모르는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저주는 영원할 수 없을지언정 그것은 영원하리라 오 제발 이대로 식어가기를 다시는 내 시선안에 머물지 않기를
내 삶의 옆을 지나 너에게 가려 했어 내 깊은 고통의 시간 속에서 이대로 모든 기억이 멈추어 질 때쯤 모든 것은 나의 슬픔 속에서 바람처럼 내 기억을 날려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깊은 악몽 속에서 눈을 뜨곤 했어
깊어진 한숨 소리 마저 내겐 너무 지루해 내 피 속 흐르는 증오만이 나를 녹일 수 있을런지 끝도 없고 눈물도 없는 대지 위에서 나 홀로 조용한 척 모든 걸 되 새긴다. 아주 힘겹게... 바람이 나를 스쳐도 나의 육체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널 나의 피로 그려놓으면 벽면에 아른거리면
술에 취한 향기들은 마치 나의 잘못인듯 나를 등돌리게 한다 결국 그것도 나에겐 비웃는 그림일 뿐 현실 속엔 아무것도 그 어떤 허살들도 존재체 않아 영원히 내 삶은 오로지 그곳에서 서있을지도.. 나를 움직일 그 어떤 것은 어느곳에도 이젠 없다 그 아무 것도...
가끔 내게 한숨지어썬 슬픔들이 내 피부를 고통그럽게 들고 들아와 나를 막다른 길목으로 몰아놓고 나를 암울하게 만들어 버리면 존재치 않았던 기억을 만들어 한줄기 하얀 연기 날려 버리ㅗ...
내게 주어졌던 이모든 슬픔들... 살아간다는 것이 형벌처럼 느껴진다 이제는 나를 놓아줘 따뜻한 햇빛이 나를 녹일 즈음에
혼란의 새벽 나를 부수는 하얀 연기여 나는 분명히 새벽인데 이미 해는 지고 있고 난 또 절망에 냄새를 맡았다. 어둠이 휩쓸어간 내 아픈 영혼이여 이미 난 슬퍼졌다. 홀로 있다는 형벌 그 잔인한 힘은 나를 짖밟아 나를 더욱더 아프게 하고 숨죽여 귀를 기울여도 그 어떤 소리도 없는데 난 도대체 무엇이 두려운가 지금 당장이라도 흉칙스런 악마라도 나올 것 같은 침울한 밤의 공포보다 더 두려운 것은 외로움 암울한 내 웃음 소리로 너를 깨워도 널 안타깝게 스치며 난 또 슬퍼지겠지 소리 없는 분노가 내게 손짓하며 다가와 내 머리를 붙들고 소리친다. 못들은 척할 뿐이다. 그저 용기가 없을 뿐 나의 머리는 도대체 어디를 향하는 것인가 내면 속에 움켜쥔 처철한 외로움의 냄새여
이제 이렇게 스쳐감은 내절망에 눈물이 나의 육체에 파고들어 눈앞에 비쳐지더라도 넌 날 볼 수 없을 것이다 차단된 공간의 어둠안에서도 난 느낄 수 있다 그 떨림에 대한 차가움을 스며드는 몸짓까지도 심장은 두려움을 안고 떨림은 두려움을 안고 오늘도 그 아름다운 세상은 열릴 것이고 난 시궁창에 굶주려 있는데 당신은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 세상에서 얻은 경험과 진리들을 나에게 강요하지 말기를 자 이제 내 더러운 육체를 밟고 지나가소서 더이상 내려보지 말고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향해 나를 짓밟으면서 영원히 지나쳐가소서
이제 이렇게 스쳐감은 내절망에 눈물이 나의 육체에 파고들어 눈앞에 비쳐지더라도 넌 날 볼 수 없을 것이다 차단된 공간의 어둠안에서도 난 느낄 수 있다 그 떨림에 대한 차가움을 스며드는 몸짓까지도 심장은 두려움을 안고 떨림은 두려움을 안고 오늘도 그 아름다운 세상은 열릴 것이고 난 시궁창에 굶주려 있는데 당신은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 세상에서 얻은 경험과 진리들을 나에게 강요하지 말기를 자 이제 내 더러운 육체를 밟고 지나가소서 더이상 내려보지 말고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향해 나를 짓밟으면서 영원히 지나쳐가소서
너무나 치욕적인 하지만 당연스러운... 순간순간이 내겐 고통인 것을... 나의 숨소리까지 역겨운 이 현실 속에서 숨을 쉬어야 하는 이유조차 모르겠다. 단 한 순간도 이 곳을 원한 적 없는데... 이 작은 방 안에서의 하루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치욕적이다. 이미 알고 있다. 이제 더이상 난 존재하지 않음을... 나의 순결한 육체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나의 순수한 영혼은 조금씩 썩어가기 시작하는데 온몸 깊숙이 묻어있는 썩은 달결 냄새는 이제 느낄 수도 없는 상태까지 왔건만 처절한 고통속에서 스스로 죽음이라는 안식처를 찾지 못했던건 어쩌면 저 그리운 백색 땅에 갈 수 있다는 작은 기대 때문에... 또 굴욕적인 하루가 끝나고 잠을 청할 때면 이대로 영원히 잠들길 바라지만 눈을 뜨면 잔인한 아침은 시작되고 수많은 빨간색이 달걀 냄새를 풍기며 내 배 위에서 거세게 달려가지만 난 그저 가만히 있는 수 밖에... 내 머리를 수그려 저주에 숨겨진 반가움을 전해도 그 거만함으로 나를 짓밟고 조용히 저 얼룩진 백색의 땅을 응시해도 더욱 더 멀게만 느껴지는데 내 사지가 뒤틀려도 소리 한 번 낼 수 없는 이 절망이라는 묘지 속에서 그저 눈물을 닦을 수 밖에...
기억의 슬픈 고통이 내 온몸을 집어삼켜도 토막토막 씹어 없어진다 하여도 그렇게 난 슬픔에 두려움을 마실 것이다 아주 커다란 슬픔의 눈으로 당신을 만진다고 하여도 너에겐 값싼 동정외엔 그 어떤 것도 아님을 알고 있다 고통에 손가락을 마디마디 잘라도 끝없는 현실의 쾌락 아무 말 없이 아주 아무것도 아닌듯한 표정으로 나의 얼룩진 망막을 자극하지 말아라 그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에 있더라도 더이상 공포따윈 없을 것이다 숲속에 짐승들의 눈빛처럼 내 모든 건 본능이다 풍요로움 따위가 아닌 굶주림으로부터의 해방을 내 찌그러진 심장을 움켜잡아 짓이겨서 너의 머리에 뿌려주마 아주 따뜻하고 부드럽게
오인된 평온을 감지한 듯 처참하게 짓눌릴 때 밑으로 북받쳐오는 무엇인가가 나에게 다가와 물었을 때 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이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나는 그저 가만히 눈을 감을 수 밖에... 이제 앉아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나의 눈에 미소를 내 눈 속에 절망을 알고 있는가 나의 온몸이 소스라치도록 고통에 흥겨움에... 이제 달려감을 그 어떤 것도 아님을 스스로 다가오려 애쓰지 말기를 그림자에 가려진듯한 얼굴도 차가운 공간위로 나를 향해 미소짓지 말아라 아주 사소할 지도 모르는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저주는 영원할 수 없을지언정 그것은 영원하리라 오 제발 이대로 식어가기를 다시는 내 시선안에 머물지 않기를
이제 이렇게 스쳐감은 내절망에 눈물이 나의 육체에 파고들어 눈앞에 비쳐지더라도 넌 날 볼 수 없을 것이다 차단된 공간의 어둠안에서도 난 느낄 수 있다 그 떨림에 대한 차가움을 스며드는 몸짓까지도 심장은 두려움을 안고 떨림은 두려움을 안고 오늘도 그 아름다운 세상은 열릴 것이고 난 시궁창에 굶주려 있는데 당신은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 세상에서 얻은 경험과 진리들을 나에게 강요하지 말기를 자 이제 내 더러운 육체를 밟고 지나가소서 더이상 내려보지 말고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향해 나를 짓밟으면서 영원히 지나쳐가소서
저기 희미한 어둠속에서 투명하게 소리내면서 내게 비추어진 그 잔인한 축복을 ... 지나치려했지만 그 눈빛으로 날 멈추게하고 잔인한 외로움의 냄새는 또다시 나의 후각을 자극한다. 살이 에이는 듯한 차가운 바람의 향기에 나의 육체는 외로움의 대지에 파묻히고 더이상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난 슬프게 예감했다. 그녀는 아직 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다는 걸 내가 처참히 무너지던날 나의 눈을 마주치며 그녀는 모르는 이의 품에 안겼다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모른채 언젠가 나의 천사가 투명한 파란색의 빛을 발하며 날아와 너무나 눈부셔 나의 눈을 멀게하고 조금씩 빛이 가려져 눈을 떴을 때 수줍은 듯 한 남자의 등뒤로 그 빛을 가리면서 나의 시선을 피하는데 눈물겹지만 스스로 원했던 것이기에 그 옛날 생각했던 것처럼 이제 너의 주위에서 사라질 때가 왔다. 그 오랜 시간 동안 단 한번도 다가 설 수 없었다. 내 생에 작은 바램이 있다면 나의 더러운 영혼을 당신께 묻히지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