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뒷모습 볼 수 없어서 내가 먼저 돌아서 왔죠 눈물로 쓰여버린 이 편지 마저도 난 건내지 못한 채로 아직도 그대 온기 남아서 내 가슴에 잠든 슬픔을 또 깨워요 미워도 더욱 고여드는 아픔 난 어떻게 하죠 이해해요 이런 내사랑을 이미 나는 그대니까 그댄 나의 전부니까 잊으려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 한마디 사랑해요 나보다 좋은사람 같아요 이젠 보내야만 하는데 바보같은 미련은 내가 또 우네요 초라한 내가 미워서 이대로 그대 간직할께요 고마워요 함께했던 그대 사랑이 다시는 울지 않을께요 그대 행복해야 해요 이해해요 이런 내사랑을 이미 나는 그대니까 그댄 나의 전부니까 잊으려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 한마디 사랑해요 정말 잊지못할 사랑 눈물나게 그리운 사람 여기 두고 가네요
부탁해요 나 없는 곳에서 부디 행복해야 해요 또 잊고 살아줘요 언제가 눈 감는날 그땐 내게 오면되요 Good Bye-
생각하면 겁이 나죠 또 다른 사랑이 내게로 올것만 같아 가슴은 하난데 나 이러면 안되는데 어느 새 그리움이 날 울리죠 많이 사랑했는데 단 한번도 이별이란 말 맘에 둔 적 없는데 자꾸 미안한 맘이 앞서요 아니라고 아무리 애써봐도 되돌아갈 수 없는 난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때문에 제발 떠나는 날 미워해요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그대 울리는 사람 함께한 내가 될 줄은 상상조차 못했죠 이런 내 맘도 너무 아파요 잠시뿐일 거라고 추스려도 참을 수 없는 눈물이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 때문에 제발 떠나는 날 미워해요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기다린단 말은 왜 해요 그럼 그대만 더 아프잖아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때문에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날 버리고 떠나줘요...
너에게로 갈수 없는 내 맘은 너는 느낄수가 없겠지만- 흘린 눈물만큼 널 사랑할수 있는거라면 너의 곁에 있어준 사람은 나인데 널 기다리겠다던 나의 다짐들도 너무 힘들었는데 더 지쳐가는데 너의 곁을 떠나면 내가 견딜수 없을테니 어떻게 너를 잊어내야 하는지 나에게 해줄수 있는 그 말 날 사랑한다는 그 말 지쳐있는 나를 안아 줄수는 없니 우-
우리 지난 날 함께했던 날을 잊었니 이대로 받아들일수 없어 사랑 했던날 행복 했던날 내 가슴 속에 남아 있는데
너 이제 나의 곁을 떠나가려 하겠지 이제 끝이라는 걸 믿을수가 없는데 너의 곁을 떠나면 내가 견딜수 없을테니 어떻게 너를 잊어내야 하는지 나에게 해줄수 있는 그 말 날 사랑한다는 그 말 지쳐 있는 나를 안아줄수는 없니 널 잊고 살아나갈 자신 없는데 다시 사랑할수는 없을꺼야 너의 곁을 떠나면 내가 견딜수 없을테니 어떻게 너를 잊어내야 하는데 나에게 해줄수 있는 그 말 날 사랑한다는 그 말 날 안아 줄수는 없니 너의 곁에서-
난 웃어주었죠 그대의 예쁜신부에게도 이제 곧 음악이 흐르면 떠나가겠죠 음~ 난 가끔 상상했어요 새 하얀 웨딩드레스 입고 그대의 왼쪽 자리에 있는 그녀가 나이길 우습죠 그대의 미소는 눈부신데 애써 그대를 향하여 미소짓는 난 눈물 겨워요 아니 괜찮아요 나 혼자만의 사랑 그댄 모르니까 난 아니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되요
혹시 알고 있나요 편지속에 저 사랑한단말 친구가 아닌 한여자로서 진심이었죠 우습죠 그댈보며 미소짓는 내가 그댈 축복하는 오늘 이 결혼식 내겐 아픔이죠 아니 괜찮아요 나 혼자만의 사랑 그댄 모르니까 난 아니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되요 참 바보 같아요 이런 내모습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감춰왔던 나만의 사랑을
그렇게 행복해야만해 그녀와의 사랑이 영원하도록 그저 지금처럼 내게 웃어준다면 난 그걸로 되요
언젠가 헤어졌던 우리 다시 만난다면 그동안 아파했던 얘기 마음 속 깊이 감춰요 그렇게 웃으면서 서로 하고 싶었던 말 눈물도 잊지 않게 아주 가만히 반갑다고만 인사 나눠요 세월 지나 많이 잊혀져도 누구인지 몰라보게 된다해도 행복이라 느낀 우리 사랑을 후회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너무 외로워 힘든 시간이 오면 그 곁에 잠시 머무르기로 해요 그렇게 위로하면서 아픈 맘은 접어 두고서 서로를 떠나보내줘요
세월 지나 많이 잊혀져도 누구인지 몰라보게 된다해도 행복이라 느낀 우리 사랑을 후회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너무 외로워 힘든 시간이 오면 그 곁에 잠시 머무르기로 해요 그렇게 위로하면서 아픈 맘은 접어 두고서 서로를 떠나 지금 떠나도 이 슬픔 멈춰질 때 상처로 남지 않을 기억 새겨요 그렇게 위로하면서 희미해진 추억으로 서로를 떠올려줘요
이제 그만 힘겨워 하루도 견딜 수 없어 슬픈 눈물로 그대를 그리네.. 다 사라져 어두운 기억 저편에 멀어져 버린 그런 모습으로 너만을 바라보며 살 순 없겠지 하지만 내겐 오직 그대 뿐인데 나의 모든 사랑이 꿈처럼 사라져 그리움 마져 흐느끼는데.. Still My love 힘들었니 다시 내게 돌아와 한마디 말도 없이 그대는 떠나갔지만 Still My love 헤어져도 서글픈 눈물속에 내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나의 사랑 드리니..
Rainy Day 꿈처럼 사라진 그대 모습이 한잔 술잔에 스치듯 떠올라 널 사랑해 감춰온 소중한 말이 눈물 흘리며 그대를 그리네 세월이 지나가면 잊혀지겠지 하지만 그댈 지울 수가 없는데 너만을 아끼며 살아 갈 수 있다면 죽음조차 두렵지 않은데... Still My love 힘들었니 다시 내게 돌아와 한마디 말도 없이 그대는 떠나갔지만 Still My love 헤어져도 서글픈 눈물속에 내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나의 사랑 드리니..
힘없이 외로운 창가에 곤히 기대 아프게 눈물 흘리니 제발 돌아와 Still My love 힘들었니 다시 내게 돌아와 한마디 말도 없이 그대는 떠나갔지만 Still My love 헤어져도 지울순 없을테니 차라리 지워버려 내 마음속에 사랑들이니
차마 뒷모습 볼 수 없어서 내가 먼저 돌아서 왔죠 눈물로 쓰여버린 이 편지 마저도 난 건내지 못한 채로 아직도 그대 온기 남아서 내 가슴에 잠든 슬픔을 또 깨워요 미워도 더욱 고여드는 아픔 난 어떻게 하죠 이해해요 이런 내사랑을 이미 나는 그대니까 그댄 나의 전부니까 잊으려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 한마디 사랑해요 나보다 좋은사람 같아요 이젠 보내야만 하는데 바보같은 미련은 내가 또 우네요 초라한 내가 미워서 이대로 그대 간직할께요 고마워요 함께했던 그대 사랑이 다시는 울지 않을께요 그대 행복해야 해요 이해해요 이런 내사랑을 이미 나는 그대니까 그댄 나의 전부니까 잊으려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 한마디 사랑해요 정말 잊지못할 사랑 눈물나게 그리운 사람 여기 두고 가네요
부탁해요 나 없는 곳에서 부디 행복해야 해요 또 잊고 살아줘요 언제가 눈 감는날 그땐 내게 오면되요 Good Bye-
생각하면 겁이 나죠 또 다른 사랑이 내게로 올것만 같아 가슴은 하난데 나 이러면 안되는데 어느 새 그리움이 날 울리죠 많이 사랑했는데 단 한번도 이별이란 말 맘에 둔 적 없는데 자꾸 미안한 맘이 앞서요 아니라고 아무리 애써봐도 되돌아갈 수 없는 난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때문에 제발 떠나는 날 미워해요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그대 울리는 사람 함께한 내가 될 줄은 상상조차 못했죠 이런 내 맘도 너무 아파요 잠시뿐일 거라고 추스려도 참을 수 없는 눈물이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 때문에 제발 떠나는 날 미워해요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기다린단 말은 왜 해요 그럼 그대만 더 아프잖아 아파도 울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때문에
행복한 우리 기억은 내가 다 가져갈테니 그대는 나를 잊고 살아줘요 날 버리고 떠나줘요...
난 웃어주었죠 그대의 예쁜신부에게도 이제 곧 음악이 흐르면 떠나가겠죠 음~ 난 가끔 상상했어요 새 하얀 웨딩드레스 입고 그대의 왼쪽 자리에 있는 그녀가 나이길 우습죠 그대의 미소는 눈부신데 애써 그대를 향하여 미소짓는 난 눈물 겨워요 아니 괜찮아요 나 혼자만의 사랑 그댄 모르니까 난 아니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되요
혹시 알고 있나요 편지속에 저 사랑한단말 친구가 아닌 한여자로서 진심이었죠 우습죠 그댈보며 미소짓는 내가 그댈 축복하는 오늘 이 결혼식 내겐 아픔이죠 아니 괜찮아요 나 혼자만의 사랑 그댄 모르니까 난 아니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되요 참 바보 같아요 이런 내모습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감춰왔던 나만의 사랑을
그렇게 행복해야만해 그녀와의 사랑이 영원하도록 그저 지금처럼 내게 웃어준다면 난 그걸로 되요
그녀를 처음 봤던 12월의 눈 내리던 날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오래전 그 날 눈이 내릴 때면 참 많이 듣곤 했던 노래가 있어 내 기억 속엔 아직 미치도록 슬픈 선율의 멜로디 내 가슴 오랫동안 뛰게 만들었던 비트와 내 맘을 그대로 옮긴 듯한 가사가 지금도 내 기억 속에 살고 있어 바람에 날려 보낼까도 생각했던 기억은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어 미친 듯이 살아도 봤지만 내 기억 속엔 아직 그 노래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어 듣지 마 듣지 마 듣지 말라고 난 나를 설득하지만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꾸 12월이 되면 그 노래를 듣곤 해 듣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자꾸 후회 하게 돼
음악이 싫어 졌어 사는 게 싫어 졌어 음악이 싫어 졌어 모두 내 얘기 같아서
침착해 졌어 많이 달라진 내 생활 또 다른 사랑이 내게 다시 찾아왔고 또 다른 노래 속에 또 다른 노랫말로 내 맘을 다스리게 됐어 그리고 두 번 다시 그 노랜 듣지 않았고 음악은 다시 한번 내 생활에 일부분이 됐어 적어도 사랑이 다시 나를 떠나기 전까지는 두 번째 이별이 다시 나를 반길 때 까지는 내 맘이 울적 할 때 혼자가 싫어 질 때 버스를 기다릴 때 친구를 기다릴 때 그녀를 기다릴 때 사랑을 기다릴 때 이별이 다가올 때 내 귀에 꽂혀 있던 이어폰을 부셔버렸어 음악이 싫어 졌어 다시는 듣고 싶지 않아 난 다시 울고 싶지 않아 그리고 두 번 다시 사랑하지 않아 듣고 싶지 않아
음악이 싫어 졌어 사는 게 싫어 졌어 음악이 싫어 졌어 모두 내 얘기 같아서
축 쳐진 어깨로 난 거릴 걸었지 들려오는 음악소리 귀를 막았지 살고 싶어 난 죽고 싶지 않아 하지만 이대로는 죽을 것만 같아 붉게 물든 저녁노을사이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아 난 두 귀를 막았지 두 귀를 막고서야 잠들 수 있었지 살고 싶어 난 두 귀를 막아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