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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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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궁S (궁 에스) [ost] (2007)
그려봐 상상해봐 우리의 가슴속에 숨어 있잖아
이제 영원히 눈부시게 날아가는 저 별의 마법을 믿어 사람들 속에 휩쓸려가는 얼굴들이 모두 같아 보여 지금 내가 있는 이 시간이 어딘지도 모르게 돼 하지만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봐 길을 잃어도 하늘에서 속삭이는 별의 목소리를 찾아봐 그려봐 상상해봐 우리의 가슴속에 숨어 있잖아 이제 영원히 눈부시게 날아가는 저 별에 소원을 빌어 이건 아니라고 날 다그쳐도 언제나 난 누구의 탓을 해 지금 이런 것이 우리들이 꿈꾸던 그건 아니잖아 희망의 숫자만큼 실망도 늘겠지만 그래도 우리 내일을 생각해보면 물러설 수는 없잖아 그려봐 상상해봐 우리의 가슴속에 숨어 있잖아 이제 영원히 눈부시게 날아가는 저 별에 소원을 빌어 실망과 상처로 변해버린 내 모습을 바꿔가 이제야 모든 것 다시 시작해 내 손으로 그려가 나의 꿈들을… 믿어줘 맘을 열고 조금은 힘들어도 부딪힐거야 이제 닫혀진 문을 향해 우리만의 미래를 그려봐 상상해봐 우리의 가슴속에 숨어 있잖아 이제 영원히 눈부시게 날아가는 저 별에 소원을 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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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에 미치다 by 김득수 [ost] (2007)
가슴이 시려도 두 눈이 멀어도 네 이름만을 소리쳐 불러도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를 보잖아 나 어떡하라고 널 울게 했지만 떠나 보내지만 이 하나만은 기억해 주겠니 너만을 묻고 사는 내 아픈 가슴속을 이렇게 내 욕심이 내 미련들이 너를 가둬두고 가녀린 내 사랑은 너무 서둘러 널 다치게 했나 봐 내가 눈 감는 날 가져갈 추억이라 아무리 내 맘을 속여보아도 너무 사랑한 게 죄였나 봐 이렇게 하늘이 널 데려 간 거야~ 가슴이 시려도 두 눈이 멀어도 네 이름만을 소리쳐 불러도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를 보잖아 나 어떡하라고 널 울게 했지만 떠나 보내지만 이 하나만은 기억해 주겠니 너만을 묻고 사는 내 아픈 가슴속을 기억해 못난 내 사랑도 못된 미련 모두 잘라 내봐도 너 없인 안 되는 걸 내게 돌아와 가슴이 시려도 두 눈이 멀어도 네 이름만을 소리쳐 불러도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를 보잖아 나 어떡하라고 널 울게 했지만 떠나 보내지만 이 하나만은 기억해 주겠니 너만을 묻고 사는 내 아픈 가슴속을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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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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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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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90일 사랑할 시간 by 최성욱 [os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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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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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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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 죽일놈의 사랑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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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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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민 - Pure White [single] (2007)
저기 걸어오는 너
뛰는 가슴 감춘 나 얼굴 마주대봐도 보고 싶은 두사람 한나절 다가도록 두 손 놓지 않은채 다시 내일 약속은 아쉬워 아쉬워 집으로 가는 이 길목 조금 더 길고 길었으면 하는 내 바램인데 이 못된 밤이 더 길어서 가끔은 내일 아침을 생각하며 난 한숨뿐이야 작은 두 손 내준 너 그 두 손 꼭 잡은 나 떨어질 줄 모르는 두사람 두사람 환한 그 미소보며 어제 한숨은 가고 함께하는 발걸음 다시 뛰는 내가슴 얼굴마주 대봐도 보고싶은 두사람 다시 헤어질 시간 아쉬워 이쉬워 집으로 가는 이 길목 조금 더 길고 길었으면 하는 내 바램인데 이 못된 밤이 더 길어서 가끔은 내일 아침을 생각하며 난 한숨뿐이야 작은 두 손 내준 너 그 두 손 꼭 잡은 나 떨어질 줄 모르는 두사람 두사람 안녕이란 인사는 하지 않기로 해 마치 다시 못 볼 사람들처럼 잘자라는 인사 그리고 그 입맞춤 기다리기 어려운 내일인데 저기 걸어오는 너 뛰는 가슴 감춘 나 얼굴 마주대봐도 보고 싶은 두사람 약속한 그 오늘밤 두 손 놓지 않은 채 같이 새벽을 맞는 두사람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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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made 0506 [remake] (2006)
보고 싶어요 투정부리던 그대를 보고 싶어요 내게 기대 잠든 그대 날 기다림조차 행복한 미소로만 가득 채워준 그대를 웃어보아요 그대는 그게 예뻐요 내가 말하면 얼굴을 가리곤 하던 날 너무나 기쁘게 했던 그댈 다시 느낄 순 없나요 나에게만 썼던 그 말투 나를 닮은 그대의 습관까지도 두 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 얼굴 그릴 수는 없지만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듣고 싶어요 재잘거리던 목소릴 그땐 귀찮아 고갤 끄덕이곤 했죠 날 보면서 똑같은 얘길 들려주던 그대가 그리워 나에게만 썼던 그 말투 나를 닮은 그대의 습관까지도 두 눈을 감으면 우리 지난 날들 어젠것만 같아서 나도 몰래 눈물이 바보처럼 두 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 얼굴 그릴 수는 없지만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그댈 너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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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에 미치다 by 김득수 [ost] (2007)
내 눈이 참 나빠서 못 봤죠 그댈 이렇게 훔쳐가는걸
내 맘이 너무 무뎌져서 몰랐나 봐요 바보같이 맘 놓고 난 울 수도 없네요 내 눈 속에 사는 그대라서 영원히 그대 모습 잃어버릴 까봐 나 겁이 나네요 나 이렇게 눈을 감죠 그대가 흐를까 맘을 닫죠 더 멀어질 까봐 그대 기억이 흐려질까 봐 또 이렇게 그대의 익숙해진 내 맘은 어디도 기대 쉴 곳이 없죠 그대의 묶여 있는 내 눈을 다그쳐도 안 되는걸 어쩌죠? 이렇게 눈을 감죠 그대가 흐를까 맘을 닫죠 더 멀어질 까봐 그대 기억이 흐려질까 봐 또 이렇게 oh~ 가지 마요 oh~ 내 두 눈에 내 가슴에 담아둘게요 얼어 붙은 그 숨소리라도 너무 아파도 내 사랑이라고 그대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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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궁 外傳 (궁 외전) [ost] (2006)
햇살이 좋아 하늘이 좋아
너의 따스한 눈빛이 좋아 널 만난 순간 부터 나의 사랑은 시작 됐고 바람이 좋아 바다가 좋아 너의 시원한 느낌이 좋아 널 만난 그날부터 나의 그리움 시작됐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맘 가득히 내 세상 가득히 나의 두눈엔 너만 보이는 걸 나의 가슴에 너 하나뿐인걸 눈물은 그만 이제는 그만 슬픈생각은 이젠 안녕 널 만난 순간부터 나의 행복은 시작됐고 고독은 그만 이제는 그만 쓰디쓴 걷기는 이젠 안녕 널 만난 그날부터 나의 변화는 시작됐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 맘 가득히 내 세상 가득히 나의 두눈엔 너만 보이는걸 나의 가슴에 너 하나뿐인걸 사랑은 어둡고 추운 나의 가슴에 온 눈부신 태양처엄 내맘 비치네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맘 가득히 내 세상가득히 나의 두눈엔 너만 보이는걸 나의 가슴에 너 하나 뿐인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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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세 3집 - 사랑이죠..사랑 (2007)
언제나 웃음 짓는 당신의 미소 행복을 주네요
진실이 담겨있는 당신의 말은 희망이 되네요 작은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햇살과 같은 그대는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 힘이 들 때 친구 같은 사람 그대가 있기에 두렵지가 않아요 어두운 길에 밝은 빛이 되어준 사람 그댄 가장 소중한 사람 철없이 방황하던 나의 잘못을 말없이 감싸던 드넓은 바다처럼 당신의 맘은 용기를 주네요 험한 세상에 그늘이 되어준 나무와 같은 그대는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 힘이 들 때 친구 같은 사람 그대가 있기에 두렵지가 않아요 어두운 길에 밝은 빛이 되어준 사람 그댄 가장 소중한 사람 사랑해 그대를 우~ 소중한사람 그댄 소중한사람 나와 함께 걸어가요 그대는 영원한 보석 같은 사람 가난한 마음에 가득한 꿈을 꾸죠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빛이 돼줘요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 그대는 언제나 친구 같은 사람 그대가 있기에 두렵지가 않아요 언제까지나 그 사랑에 감사드려요 그댄 가장 소중한 사람 그대는 영원한 보석 같은 사람 가난한 마음에 가득한 꿈을 꾸죠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빛이 돼줘요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 그대는 언제나 친구 같은 사람 그대가 있기에 두렵지가 않아요 언제까지나 그 사랑에 감사드려요 그댄 가장 소중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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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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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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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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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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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2006)
참 특별한 날인걸 기억하고 내가 좋아한 옷을 입었죠 꼭 어린애 처럼 해맑게 웃네요 환하게 감싸주었던 그때 그 미소겠죠 또 어디가 그렇게 가고픈지 일어서 자면서 조르내요 그래요 오늘은 어디든 좋아요 그대의 손을 잡은건 내가 아니지만요 내게 와줘서 날 믿어줘 고맙다고 그대앞에 한없이 부족해 미안하다고 그토록 내맘이 하고 싶던 얘기 헤어짐도 만남도 일년이 되는 날 그 사람이 날 대신해 말하네요 나 그대가 보고싶은 날이면 늘 함께 오고간 여길 찾죠 그대는 이곳이 힘들지 않나요 어디도 나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나요 내게 와줘서 날 믿어줘 고맙다고 그대앞에 한없이 부족해 미안하다고 그토록 내맘이 하고 싶던 얘기 헤어짐도 만남도 일년이 되는날 그 사람이 날 대신해 말하네요 그리운 그대를 다시 볼수있을런지 언제가 될지 모르잖아요 눈 깜박이는 순간마저 아깝기만 해 난 끝까지 눈물을 참아요 사랑했던 기억에 일년을 버텨 왔지만 이렇게 행복한 그대의 모습은 헤어지던 날보다 더 많이 아프게 또 한번 헤어지자고 말하네요 제발 잊고 살아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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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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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울 1집 -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