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의 노래를 나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아 난 그렇지만 슬퍼하지 않아 나의 얘기를 나의 노래를 사랑해주는 니가 있기에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도 니가 흘린 그 뜨거운 한방울의 눈물 만으로 난 이겨낼 수 있었지
또 어느새 새벽은 깊어 모두 떠나간 텅빈 이곳에서 너만 홀로 남아 날 바라보네 살아가는 이유인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거라곤 그 누구도 들어주지 않는 이 노래밖에 없는걸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래 이 노래속에 담긴 사랑은 차가운 시선 절망의 현실도 다 이겨낼 수 있다는걸
표정없이 날 보던 두눈에 흐르는 눈물 내게 무엇을 말하려는 건지 이미 난 알고 있었어 넌 슬퍼하지마 미안해 하지마 넌 나에게 내가 선택한 길 인걸 알아 시간이 지나면 아물겠지 너를 보낸후에 남은 아픔은 함께 있지만 그냥 아는 것처럼 날 바라보지만 예전 그대로 그저익숙하길 바래 이밤이 가면 널 보낸후에 남은 아픔은 함께있지만 그냥 아는 것처럼 날 바라보지만 예전 그대로 그저 익숙하길 바래 이밤이 가면 널 보내야 하니까
사랑해 너만을 나는 변하지 않을께 이대로 누구에게 말 못한대도 오직 너만을 내맘을 알고 있으니 아무것도 바라지는 않아 힘들고 지칠때 나를 기억했으면해 모든것이 부담스러울때면 어렵겠지만 나에게 말해주겠니 넌 아직 나를 원한다고
함께 있지만 그냥 아는것처럼 날 바라보지만 예전 그대로 그저 익숙하길 바래 이밤이가면 널 보내야하니까
she's faded the hardest times toy could imagine and many times her eyes fought back the reard and when her youthful world was about to fall in each time her slender shoulders bore the weight of all her fears and the sorrow that no one hears still rings in midgnight silence in her ears chous let her cry for she's a lady let her dream for she's a child let the rain fall down her she's a free and gentle flower growing wild and if allowed but one possrssion i will pick her from the garden to be mine be careful how you touch her for she'll awaken and sleep's the only freedom that she knows and when you loot into her eyes you won't beleve the way she's always payin' for a debt she never owes and the silent wind still blows that only she can hear an so gose chorus ..
신인 가수 태무가 첫 콘서트를 갖는다.
태무(사진)는 최근 ‘별’의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낳았으나 대중적 지명도는 기대만큼 얻지 못한 가수. 이번 콘서트는 팬들에게 직접 가창력을시험받겠다는 취지로 마련한 ‘과감한’ 시도다. 그는 영화 음악과 댄스, 팝과 힙합을 다채롭게 부른다. 그는 “알려진 내 노래가 많지 않으므로여러가지 시도로 내 음악의 폭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첫 음반 수록곡 ‘별’ ‘눈이 내리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외에 영화 ‘삼총사’의 주제가 ‘All for Love’를 록으로 부르며, 현진영의 댄스곡 ‘흐린 기억속에 그대’ 등도 부른다.
공연은 10일 오후 3시, 6시. 2만7500원. 서울 폴리미디어씨어터. 1588-7890
허엽기자 he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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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가 되면 준비된 신인들의 음반이 쏟아져 나온다. 음악 소비 사이클로 보아 이 시기는 비수기이다.
그러나 '스타'를 꿈꾸는 신인들에겐 이 시기가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가장좋은 시기. 스타를 향해 달려가는 남성 발라드 가수 신태무, 라틴 스타일의 댄스 그룹 '에이톰(A-TOM)'은 그 중에서도 돋보인다.
부드러움과 파워 둘다 갖춘 신태무
아무래도 발라드의 맛은 감미로움이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발라드가수가 또 한명 나왔다. 이승철의 부드러움과 마이클 볼튼의 파워를 겸비한 신태무(25)가 주인공이다.
중학 시절부터 밴드 생활을 해 온 신태무는 "조용필을 보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가요 세대. 밴드 시절 딥퍼플의 메탈을 불러온 탓에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이지만 만만찮은 박력이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