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마음속 그 어디에라도 내가 있으면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나의 빈곳을 마저 비우네 지울께 날 혼자만의 기억 잊을께 날 너와 함께 했던 날 눈물이 흘러 고인 나의 상처 이제 내게 남은건 흘러가는 시간뿐 흐려진 화장을 지우고 머리를 풀어 잃어버린 나의 모습 찾아 꿈을 꾸네
너는 나로 하여금 나는 너로 하여금 너를 나에게 나에게 너를 그댄 나로 하여금 그런 너로 하여금 나또한 너에게 너를 위한 나이기에 그리움에 그기다림 언제라도 널지우고싶어 혼자있는이시간에 어김없이 찾아온 네가만든 외로움의뒷모습 그믿은날들 잘못된 믿음이라생각하기엔 너무나 늦어버린 시간속의 그리움 자신이 만든 덫에걸려있는널보며 그상처속에있는 그믿음 그사랑에
너는 나로 하여금 나는 너로 하여금 너를 나에게 나에게 너를 그런나로하여금 그런너로하여금 나또한너에게 너를 위한 나이기에
너는 나로하여금 나는 너로 하여금 너를 나에게 나에게 너를 그런 나로 하여금 그런너로하여금 나또한너에게 너를위한나이기에
<P>차가운 바람의 도시위에 혼자 남은 아이들 서러운 눈물을 흐느끼는 사랑한 사람 잃은 너 모두들 기억하는지 그대 그하얀 미소를 푸른 네온빛 저 너머에 하늘은 존재하는지 </P><P>거리에 많은사람들 어디로들 가는걸까 숨겨둔 더운 가슴을 보여줄 사람 없나요 내가 사는 이 도시는 어둔 바다 속만 같아 나의 가쁜숨 멈춘다면 떠올라 날수 있을까 </P><P>라라리라- 라라리라 </P>
비오는 거리 위에 비친 나의 꿈 바라보네 그대의 모습 난 생각해 눈물에 젖은 낡은 외로움에 쓰러져가는 하얀 빗물 속에 나를 맡기네
힘없이 길을 걷다 온몸을 감싸는 불빛 따뜻한 숨을 내쉬며 또 한참을 걸었네 소리없이 내게 다가온 견딜 수 없는 아픔들 하얀 눈물이 되어 흐르는 물이 되었네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내 영원 속에 녹아든 그리움 속의 기다림 대답없는 그 발길에 바람은 나를 울리네 그리움 속 내게 다가온 견딜 수 없는 아픔들 새하얀 불빛이 되어 따뜻한 별이 되었네 힘없이 길을 걷다 온몸을 감싸는 불빛 따뜻한 숨을 내쉬며 또 한참을 걸었네 소리없이 내게 다가온 견딜 수 없는 아픔들 하얀 눈물이 되어 흐르는 물이 되었네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