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조안 질베르토, 리사 오노의 미니멀한 보사노바를 이어갈 차세대 뮤지션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특히 나오미의 사랑스럽고 상쾌한 보컬은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보사노바 뮤지션인 리사 오노도 극찬한 바 있다.
일본 내에서 최고의 보사노바 듀오로 인정 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나오미 앤 고로(naomi & goro)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하모니가 잘 어우러진 어쿠스틱한 기타연주와 보컬로 특히 심플한 기타 코드, 가사의 울림을 소중히 여긴다.
2002년 첫 앨범 ‘turn turn turn’ (2002.12)으로 데뷔한 나오미 앤 고로(naomi & goro)는 사랑스럽고 소박한 느낌의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2집 앨범 ‘BON BON’ (2004.8) 발표 후 크리스마스 앨범 ‘Presente De Natal’ (2004.11)과 ‘Winter Wonderland’ (2005.11)를 차례로 발표, 오리지널 곡부터 리메이크 곡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그들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나오미 앤 고로의 음악은 따뜻하고 정감 어린 특유의 감수성으로 낯설지 않은 그리움으로 잔잔하게 다가온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