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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이나믹 듀오 1집 - Taxi Driver (2004)
double k
okay 한번 시작해볼게 나는 랩을 할 수 있어 하루 종일 all day 만약 거짓말이라면 그때 나를 욕해 U don't know me fool so stop them 질투 모두 앞에서만 친구 뒤에서는 이러쿵 저러쿵 나를 비웃구 비꼬구 씹구 goddamn !!! chill~ U motherfuckers know what time it is it's time for us 날 못 느끼셔? 그럼 pay me no mine 대신 내멋대로 판단하는 건 이제 그만 니 충족을 위해 I don't sell my 혼 I don't work in 빡촌 and I don't sell my 몸 I sekk my song let's rock on ! choiza 그 누구도 날 따라할 순 없어 그 누구도 날 이해할 순 없어 그 누구도 날 평가할 순 없어 그 누구도 내 세상을 바꿀 순 없어 그 아무도 듣지않는 얘기라도 계속할래 너마저 떠나가도 난 각오 됐어 나의 외로운 말로 그릴래 내 영혼을 like frida carlo uh oh 내 외로움 go-go는 두 눈 못 보는 장님의 춤 니가 하는 외로운 노래는 비틀거리는 탕자의 꿈 난 그래도 내 모습에 만취 자기 멋에 푹 빠진 행복한 narcissist 성공이 칼이라면 난 부엌가위 내 방법대로 질긴 운명을 잘라가리 chorus 난 나라나라 나나나나 this is all u got? 난 나라나라 나나나나 this is all about me gaeko 내가 멈춰라 하면 멈춰 내가 가라고 하면 가 쿵치 난 박자를 지배하는 master jedi 천천히 날 따라와 내 제스처는 아직까지 자신감에 넘쳐 난 횟수로 6년이란 긴 시간을 걸쳐 힙합이란 컬쳐 속에 시련을 거쳐 다시 돌아와 보컬 톤을 높여 (say what?) 욕심 많은 자의 이빨에선 비린내가 나 그들의 성공 역시 썩은 구린내가 나 차라리 욕심 따위 쉽게 버린 내가 낳아 난 still 맨발 배고파도 떳떳하게 선 두발 그 두발로 지하철 플랫폼에 서서 세상을 훔쳐봐 사람들의 눈속에서 나는 남 시선 따위는 신경쓰지 않아 오직 지켜보는 주님의 눈길만이 날 가둬 chorus ++ bridge 세월이 가고 (I won't change) 유행이 가도 (still the same) 나는 아직도 rap을 한다고 (it's do or die) verbal jint so what u thought I do it for love of the dough 아니면 젊은 한 때 추억이라고 no 내겐 그보다 훨씬 깊고 큰 의미 가슴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이끌림이 그 어떤 보답도 없는 얘기일지라도 내가 개의치 않고 끊임없이 걷게 하고 추운 밤에도 낮도 그 어떤 순간이 닥치더라도 깃발이 내리지 않게 나를 지탱하지 누구는 말하지 아직도 그 진흙탕속에서 대체 무엇을 믿고 지긋지긋한 그 짓을 계속하냐고 돌아보면 당장 더 깔끔한 길이 있음을 알지 않냐고 하지만 어느 쪽이 진흙탕 can u tell me for real? 판단을 내릴 수 있나를 자문해보길 결국 마지막 순간 누구에게 평화가 uh!u gotta leave it to god chorus +++ double k all my motherfuckin' hoes in the house get ready to shake that 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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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afka Buddah 1집 - Trauma (2003)
Verse 1
6 in the morning, 자리에서 일어나서 졸린 눈으로 창문을 열어놨어 looking out the window, 가만히 생각해 지금 당신도 졸린 눈을 씻고 하루를 시작하는지, 매연이 짙게 깔린 도시에도 태양의 빛은 내리쬐고 휘파람 불며 지나가는 쓰레기 truck, TV news 는 충분히 21세기적, 아침 식사는 영락없이 고지방의 deadly stuff, 내 coat 의 옷깃을 여미고 발길은 지하철 역으로, 어젯밤 너와 메신저를 통해 나누었던 얘기 전부 다 기억은 못 하지만, 너무도 편안하고 아련한 느낌만은 확실해 그토록 긴 겨울 가운데 그저 또 다른 하루의 시작일 뿐인 아침에 기분이 특별해, 회사에 발을 들이기 전에 기지개를 편 후, 시계를 딱 보니 it's 8 o'clock in the Friday morning Verse 2 You said you a student down South somewhere and you think your life has been unfair My girl friend's been unfair to me too She been playing tricks on me that I can see through 아무도 널 이해하지 못하는 그 곳에서 보통의 여고생과는 너무도 다른 고민들로 마음 시리도록 아파하고 있었다고, I know 우린 오늘밤, 서로의 상처를 간호하며 잠이 들꺼야, 느낌이 참 좋아 너, 오늘 일이 끝나면 I'ma be where you at You treat me good, I'll treat you back I'ma touch your soul, 너의 교복, I'll unbutton it all 미성년과 성년? well, fuck the law It don't speak for you and me, and all the good people, they don't want us two to be free 내 마우스로 너의 주소 위를 빙 돌아 너의 사진이 담긴 폴더를 열어 The clock hits 5 o'clock It's time to get ready to get out the office Verse 3 저녁 여덟시, 기차를 타 그 곳까지 가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꽉 찬 좌석 사이에 선 채 차창 밖으로 흘러가는 경치에 사뿐한 시선을 던지네 세 번째 역에 도착함과 동시에 걸려오는 전화 '왜 계속 전화를 꺼놔 너 오늘 정말 이상해' 나 지금 서울을 떠나 너하고 싸우거나 할 생각 없어 그니까 혹시나 나를 따라오거나 어디를 가냐고 묻지는 말아줘. I got some place that I gotta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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