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di dodi we likes the party 처음부터 다시 꽉 찬 세상 속의 도시 너도 우리와 같이 party oh my lady 그 앞에서면 넘쳐나는 나의 에너지 숨쉴 수 없는 놀라온 나의 passion 그 속에 미래에 대한 강한 under pressure 이제 숨을 내쉬어 right now baby that's my mission chorus) 내게 맡겨 니 모든 것을 난 너의 가슴 가운데 서있어 너를 지켜 하나부터 열까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네안에 너
너의 정신의 폭동은 잔잔한 호수가 되고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의 신음은 진정이 되고 지독한 어둠 속에서 밝은 햇빛으로 그 빛으로 널 쓰다듬어 다시는 가다듬어 너의 존재를 이 땅에 역사 시켜 그리고 중심을 지켜 (중심을 지켜) 내가 호시 탐탐 너를 지켜볼 테니깐 동화책 쉽게 니맘을 읽을 수 있으니깐 인생은 이진법 마치 ox quiz 참과 거짓이 언제나 존재하는 현실위로 데뷔 사시나무 떨 듯이 떨 필욘 없지 거대한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 chorus) 내게 맡겨 니 모든 것을 난 너의 가슴 가운데 서있어 너를 지켜 하나부터 열까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네안에 너 hook)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who that!
hey yo who the champion? 달콤한 멜로디와 목소리로 널 속여왔던 그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 따위는 이제 집어치우고 너와 나 실력만을 믿어 oh no 모두 똑같은 미소 또 똑같은 레퍼토리로 꽉 채워진 massmedia 오 아이들이여 이제 두 귀를 열고 가슴으로 느껴 두 눈을 감고 마음으로 진보의 정신으로 always lookin' the sky 하루살이처럼 허공에 부유하는 것이 life 스타일 yes와 no 사이에서 젊은 영혼은 아직 꺽이지 않은 채로∼ 채로 그대로 내 자신을 지켜 숨가쁜 유행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를 내려 중심을 잡고 내 가치를 깨닫고 또 알고
chorus) 내게 맡겨 니 모든 것을 난 너의 가슴 가운데 서있어 너를 지켜 하나부터 열까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네안에 너 chorus) 내게 맡겨 니 모든 것을 난 너의 가슴 가운데 서있어 너를 지켜 하나부터 열까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네안에 너 hook)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넷 하나 둘 셋부터 넷 둘 둘 셋부터 who that!
get up and stand up 내 자신을 깨워 끝없는 경험 속에서 배워 너를 채워 너를 에워 싼 mathematic 삶의 법칙들로부터 ready or not 기회는 딱 세 번 grab the chance just like Napoleon 준비됐던 자만이 웃을 수 있고 자신을 믿고 또 위로 위로 like a hero 힙합을 알고 나를 알고 따지고 보면 어짜피 유유상종 이제 보니 스텐드 바이 스테이지 위에 리듬에 맞춰 우린 미쳐 살아왔고 짜여진 규격 합격과 권력에 가로막힌 장벽 여전히 넘을 수 없는 좆같은 현실이 어쩔 수 없는 너와 나에 길∼
yo! get up 사람들이여 한 걸음 뒤로 물러서 봐 알 수 없는 이 광경 wake up 나의 친구들이여 눈을 크게 뜨고 봐 지금 이뤄지고 있는 것 길을 걷다보면 눈에 띄는 것 음반가게 진열장을 빽빽하게 매우는 것들 전부 싸구려 공장 음악들 그 속에 파묻힌 내 소중한 형제들 텔레비전 속에 거짓 유토피아 그 좁은 곳에서 상상해 오아시스를 꿈꾸는 투명한 어린이야 만들 수 있어 그 보다 훨씬 더 넓은 시야 tv를 꺼 믿지마 tv news 편파 보도가 만든 세상은 난리블루스 거짓말쟁이 massmedia 눈을 크게 떠 비평가의 눈으로 바라본 언론은 D minus 마이더스의 손 SM 그리고 싸이더스 japanese dance 베껴 바보들 속여서 주머니 채워 oh 애들이 배워 오늘도 tv radio 속에선 그들이 최고
주둥이만 살아 가지고 언제나 자포자기 뻔하게 돌아가는 스토리 너의 영혼에 에너지 영적인 삶 없이는 삶에 역동성마저 무리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에 의미는 그 이상에 의미를 두고 작은 리듬과 흐름에도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세상은 나에 맘
Hook STAND UP STAND UP 영혼을 깨워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DON'T GIVE UP THE RIGHT STAND UP STAND UP 고통 속에서 바꿔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널 깨워 채워 게워 널 지켜(DON'T GIVE UP THE RIGHT)
verse.2 : Choiza 모두 거짓 나부랭이로 날 속이고 그토록 차가운 현실들에 날 죽이고 가식적인 비로 따블조차 그립던 그때부터 지금 이 자리위로 이제 내 머리위로 날아올라 또 멀리 바라보네 WHAT WHAT 그리고 더 깊이 파고드네 이게 뭘까 눈부신 발전 속에 CBMASS MY NIGGA 뭔가를 찾고 알고 WE GOT A MIC GET OUT THE MASSMATIC FLOW 내 심장을 뚫고 흐르고 또 Critucla RHYME으로 내 자존심을 찌르고 너와 나 실력의 격차 더 벌리고 패배의 수렁 속에 너를 버리고 여기서 넌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너의 영혼을 깨우고 또 채우고 그 속에 배우고 미래를 위해 LIQUAR SHOT 이것 참 랩길 OH 세상을 메우고
verse.3 : Gaeko YO 8월 15일 조국의 해방기념일로부터 56년 후 새로운 역사의 기록이 우연이 아닌 만남으로 앞서 써 내려간 우리 열정과 실력일 바탕으로 만남은 낯선 땅 먼 나라 U. S. A CONNECTION 2001 새로운 도약으로의 연결선 CBMASS, PMD, DJ. HONDA, KEEPING ON THE GROUND의 움직임으로 준비된 싸움닭 YO YO 한국의 랩시대 조금씩 바뀌어 우리의 터를 넓히네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은 금방 끝없는 변화에 힘에 짓눌리고 꺾이네 칼과 방패를 준비해 ALL THE WACK MC YO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내 16마디의 연설의 핵심POINT 따따따딴~
Hook STAND UP STAND UP 영혼을 깨워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DON'T GIVE UP THE RIGHT STAND UP STAND UP 고통 속에서 바꿔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널 깨워 채워 게워 널 지켜(DON'T GIVE UP THE RIGHT)
verse.4 : PMD
Hook STAND UP STAND UP 영혼을 깨워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DON'T GIVE UP THE RIGHT STAND UP STAND UP 고통 속에서 바꿔 STAND UP FOR YOUR RIGHT STAND UP STAND UP 거친 삶 속에서 널 깨워 채워 게워 널 지켜(DON'T GIVE UP THE RIGHT)
verse.5 : Curbin 툭툭 털어 내고 창공을 찌르는 통쾌한 울림은 스프링클러처럼 뿜어내고 모든 일에는 어찌 그리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는지 너무도 경이롭고 언제나 그렇듯이 ALL A LAST THING 일할 슬로건을 걸고 더 높은 과녁을 향한 강인한 활을 쏘아 올려 때론 가끔 맞는 내 자신에게 물어 만감이 교차되는 복잡한 심정에 꿋꿋이 어떻게 버텨왔는지 절벽 끝까지 가본 사람이 벼랑의 가파름을 알고 진실로 울어본 사람이 눈물 속에 베인 절망의 슬픔을 깨닫고 하지만 밤이 어두울수록 별들은 더욱더 빛이 나기 마련 어둠을 응시하며 벗겨져 지난 시간의 다짐이 너와나 살아왔던 세월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살의 서로에게 적의를 느끼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껍질 생존의 법칙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 한 생존방식 죽음의 GAME 우리를 묶어 놓은 거대한 체인 1970년의 메콩델타 부비트랩과 보이지 않는 적과 살아 곳곳에 뿌려진 죽음의 SEED 서로를 파괴하는 A.T 필드
(Chorus)×2 또 넌 그 틀에서 받아들여 또 넌 그 틀에서 움츠려들어 사회적인 가치는 성취 아무도 모르게 다가오는 파괴 묵시록의 메시지
지금껏 살아왔던 길 알지 못 한 사이 에 보이지 않던 사이 우릴 DEFENSE했던 껍질 (찔릴)그리고 점점 미칠 만큼에 우릴 어두운 코너로 몰아넣어버릴 샛길 하! 우리 모습을 HIDE 우리가만든 함정 속에 나오지 못한 자 의 비틀거리는 자아 그 속에 살아 날아 오르기 위한 순간 그 찰라 뛰쳐나온 DEFENSE의 가시 너무 날카로운 가시 사람들의 완전 방어로 다 똑같이 다 카피 우리의 HAPPINESS 다시 되찾겠어 가식이란 껍질에 뺏긴 내 모습을 되찾겠어 C.B MASS MEDIA 너의 두 팔을 올리어 다시 두 팔을 올리어 벗어던저 더 빨리 무거운 어깨의 짐 니 몸에 들어간 힘 풀어 벗어 전부다 버 리어
*CHORUS *2
욕망을 깨트리기 위한 너의 기본원칙을 부셔버리기 위한 몸 속 깊숙이 베어든 습관적인 경향 올바 른 방향으로 이끌어 모든걸 멍청히 체념한체 너 자신을 잃어 주위에 시선에 좀더 신경을 써대 니가 속해있는 집단에 눈을 맞추기 위해 따라가기 위해 줄줄이 소세지처럼 너에 인생 은 걸려들어 거미 줄에 네 온몸을 감싸 너의 약점에 초점을 두고 더욱 더 더 너의 실체를 가리기 위해 더 많이 감싸 반복에 반복 이미 벗어날 수 없어 전환점은 없어 몸 속 깊이 뿌리박혔어 이젠 C.B.MASS 에 메쓰로 깊게 쑤셔주겠어...
*CHORUS *2
나를 지키기 위해 걸친 나의 껍질 그 동안 보고 배운 생존의 법칙 하나 둘씩 늘어만 갔던 껍질 위 에 가시 또다시 바닥에 서로가 흘린 피 남보다 더 커 보이고 싶은 나의 욕심 그 속에 길을 잃은 나 의 본심 껍질이 너무 커 방패 가 아닌 그 속에 병폐 가 되어 그 속을 부패 하게 하는 것 껍질 이제 깨버려 더러운 거짓의 껍질 이제 부셔버려 썩어 빠진 가식의 껍데기 이제 처음부터 다시 또 다시 어릴적 순수한 마음으로 다시 가식? 서로가 가진 진실 그대로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서로의 진 실 속으로 이제는 필요 없는 자기방어의 피로 더 이상의 피도 눈물도 NO MORE` 껍질을 벗고 있는 그대로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촤자) to seoul city 좁아 터진 길에 거리를 꽉 매운 차들 엉금엉금 기네 네온 싸인 빛에 화려하게 물든 밤거리 여기저기 웩 우웩 알카홀릭스 패러다이스 do or die 하얀셔츠에 넥타이 똑같은 일에 반복속에 yo lookin so tired 언제나 노나는 건 부자들의 몫 여기 이곳 서울 계속된 스트레스 뿐야 개코) 깨끗한 공기 대신 회색 먼지뿐야 공중화장실엔 온통 가래침 칵투야 어딜가도 길거린 울퉁 불퉁 공사중 옆으로 간신히 뒤뚱뒤뚱 클럽에가도 멋진 여잔 없어 겁질만 남고 진정한 알맹인 없어 괜찮다 싶으면 텅빈 머리 때문에 오~ 나 싫어 ain't no my soulsista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양키) 여러분 여기는 나의 콜로세음 그런 작은 스타디움 비교는 안돼 서울이란 크로마늄 animal 세계에서의 서로 물고 뜯고 헐뜯기는 서울의 yella들 이런 situation다 모두가 겪었으리라 입에 단 지퍼를 다 열고는 shout out liven seoul life thats how topbob life goes on 엑소시즘을 받고 죄 씻음으로 나의 스킬은 멈추지 않고 yankie dudol went to 서울 riding on a 스쿠터 다 비켜 watch out 모두가 서울로 go in im commin 커빈) 언제나 스마일 당신의 환상은 스마트한 엘리트 스타일까지 있으면 이야기는 끝난 거지 하지만 뽐내고 대접 받으려는 넌 너에 인생은 연속되는 테스트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관능적 요무 할리우드 영화만 보니 적응이 안될 수 밖에 그런 거지 거칠게 거센 빡센 in 서울 oh~ no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너를 보며 나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모두 함께 살다 뒈져버리자구 sunshine seoul 날마다 보는 것들 지친 나를 보며 너는 또 웃지 겉과속 이 맨날 다른 것들 일상 생활 모두 끝내버리자구
*그 지난 며칠간 all we got(?) *며칠간 내맘을 조여 (너) *내생각만 쌓여 (uh) *다시 장미꽃 my feel (bitch/uh huh) *fuckin' 내 침대위에서 배신한 넌 liar (uh) *이제 맘속에서 clear (uh) *갈곳없는 나의 길 (tear) (liar) 지난 며칠간 all we got(?) 며칠간 내맘을 조여 (너) 내생각만 쌓여 (uh) 다시 장미꽃 my feel (bitch/uh huh) fuckin' 내 침대위에서 배신한 넌 liar (uh) 이제 맘속에서 clear (uh/yeah) 갈곳없는 (uh) 나의 길 (tear/uh-huh) 목마른 자가 우물을 찾든 (카~) 나또한 내 욕정을 달래줄 여자를 찾다보니 내 주머니에 들어있는 너의 전화번호 힘없게(?) 누른 다이얼에 바로 빨려들것 같치 흡입력있는 너의 상큼한 목소리 (please check the number, and dial again) 우리는 바로 (one) 만나 (two) 미친듯이 (three) 불붙기 (come on) 시작했지 너를 만나 솔직히 없는돈에 무릴 했지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너의 손짓하나 (yeah!) 말투하나 (whut!) 은은하게 풍기던 겸손과 품격에 병품반지로(?) 선물을 싸발랐어 왼손엔 핸들을 오른손엔 꿀떡(?)같은 (yeah! yeah..) 너의 손을 잡고 영원토록 같이할수 있다했지 * x 2번 아 그렇게 꿀떡(?)같던 넌 변했으 계속되는 니 짜증속에 난 이제 지쳤으 (uh!) 어느날인가부터 넌 날 피했으 핑계만 늘어댔으 철썩같은 내 믿음도 서서히 무너져갔으 전화를 했어 내 친구에게 너에대해 추긍을했으 니가 변한 그 이유에 대해 두시간 남짓 긴 실갱이 끝에 알아낸 사실은 날 미치게했으 아 씨발 나 좃됐으 아 shit(좃됐으 좃됐으) 어떻게 니가 믿었던 니가 나 아닌 다른 남자와 눈맞아 날(날) 떠날수가 모든게 거짓(거짓) 눈빛(눈빛) 손짓하나(하나) 하나 fuck you all little...(?) 비치는 너 잘되나 봐라 너 씨발년아 하하 (yeah) "왔어?" "어.. 넌 잘지냈어? "쩝, 그냥 뭐, 그렇지 뭐. 요즘은 너 잘 지내냐?" "휴..어.." "걔랑 있으니까 좋아, 어? "어?" "그 새끼 잘해주디 나보다? 어?" "너 무슨말을 그딴식으로 해? 그딴말할라고 지금 불러낸거야? "그런거 아니고, 너 요즘에 얼마나 잘 지내나 그래서 궁금해서 불러가지고..." "잘지내" "걔랑 있으면 행복하냐? 나랑있는거보다 좋아? "허어.. 그, 그래" "좋겠지, 어? 돈도 많고, 어. 가서 잘해봐, 어? "고맙다" "그 새끼 나한테 걸리면 죽인다 그래, 어? 내 존나패. 나타나지마 그 새끼, 어? "야, 너나 잘해" "허! 그래, 됐고. 쩝, 마지막으로 뭐 할말없지, 응? "흥, 할말? 다 좃까고 꺼져 씨발놈아" (씨~발) 그로부터 며칠후 우리는 헤어졌지 (huh) back up이 든든한 그놈과 함께 사라졌지 씹 (oh 씨~입) 어떻게 나에게 그럴수가 있는지 (huh) 모든여자의 마음은 (맘) 갈대와 같다더니 (huh) 내 텅빈 주머니만큼 허무한 나의 맘 저 꼭(꼭~)대기부터 무너진 사랑의 공든 탑 너에게 배풀었던 달콤한 옥에스(?) 그 횟수만큼 다가왔던 사랑의 믿음 모두 lie (huh) 너와 그 사람 (whut) 사랑의 끈이 ha(?) 너의 비싼 다마(?)반지처럼 꽉 묶여있을까 너의 영혼의 안식처가 나였다는걸 (ah fucked up) 깨닫는 그순간 난 이미 떠났다는걸 * x 4번
shout out(신라의 달밤 o.s.t) (개코) yo! 답답한 마음에 이런 랩시대 사시사철 언제나 랩시대 시기 질투 때문에 발전을 절대 못해 언제나 그 잘난 혀를 굴리네 나를 씹는 수많은 마이크로폰의 진동 그 진동에 내 진통은 멈추질 않고 남은건 온통 깊은 상처와 깊은 증오 그리고 타협이 불가능한 너와의 사수통 너는 높은 하늘 아래 고개 숙일줄 모르니 부릅뜬 눈에 힘을 풀줄을 모르니 우리가 더높이 더멀리 하늘없이 더멀리 또 너 보다 더 먼저 거친 랩시대 짧았던 힙합시대 우리가 만든 고통 높은곳에 진리가 있는 것들 곳에 흔들어주리 CB MASS
(Chorus) CB MASS 힙합!힙합! ALL LIVE STYLE 힙합!힙합! 힙합!힙합! 힙합!힙합!
(최자) 쉽진 않겠어 너네가 내 인생이길 마지막이길 항시 난 따라갈래 나침반에 오로지 M.I.C. 자기만의 나의 아버지 불타버린 더빨리 더멀리 소독에 비친 세상이 널리 그속에 멀어지는 YOU&I 너와 나의 거리 우리 사이를 멀리가 아닌 마음 또 다음 서로간에 얘기해 그건 마음 열리는 마음 창작의 자유 그것이 내 마이크 최자의 존재의 이유 종이 연필 마찰에 열기로 불붙는 내 영혼의 심지 눈의 속에 깊이 뿌리박힌 내 기억의 조각들을 토해내 (Chorus) (커빈) 커빈) 비오는날 우산없이 한참을 생각했어 무심이 내린 결정 어차피 한번뿐인 MY LIFE 심오하게 꼭 쥔 나의 마이크 빛을 보지 않는 격정에 레이스 조금 더 다가가면 파라다이스 주머니에 돈을 털어 심장의 박동 느껴 그렇게 찬밥없이 보내진 않을걸 하지만 내옆에 내속을 울리는 전철 언제가 어느샌가 우우죽순 생겨나는 힙합 시작하는 랩퍼 문제가 있는곳엔 있기 마련 허나 모두가 어딘가 끌려가긴 마련 순간의 모습 하나 지껄임에 한숨 끝없는 사막 한가운데에 서서 너무나 많아
chorus)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남자는 파워 only the strong survive 목소린 크게 팔뚝과 목걸이는 굵게 aiiight 마치 Mike Tyson 상대의 기를 꺾고 밀어붙여 yea just like Anthony Mason 언제나 배고픈 그대는 시장이 반찬 가리지 않고 먹어대는 니가 남자 we love Pho 쌀 국수 그 맛을 알고 신선한 곱창을 곱씹을 줄 아는 남자 fake 여자를 모르면 넌 가짜 조금은 수줍은 철면피 니가 진정한 남자 구두보다는 운동화 멋진 수염과 파마머리라면 넌 진정한 Mister Kwan
chorus)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부모님을 섬기고 공경하는 것 잔병에도 꿋꿋하게 견뎌 낼 수 있는 것 잡초같이 어떤 상황 어떤 곳에서 등만 대면 깊은 잠으로 빠져들 수 있는 것이 남자 짧고 굵직하게 like bruce lee 때로는 가늘고 얍삽 하게 마치 미꾸라지 하지만 여러 가지 조건 너무나 많지만 뭐든 세상의 자매들 이런 형젠 조심해 all the gambler 한심하기 짝이 없어 영원히 니 욕심을 채워줄 짝은 없어 heavy smoker 평생 시커먼 굴뚝 속에서 puff puff you're gone
chorus)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hook) 한껏 부풀린 파마 머리 맘껏 흔들어 강한 허리 언제나 어디서나 내 집같이 자신 있게 오예∼ 한껏 부풀린 파마 머리 맘껏 흔들어 강한 허리 월화수목 금토일 all day everyday 자신 있게 오예 번쩍번쩍 무도회장보다 mirror ball이 돌아가는 파티 장이 어울리는 남자 파티장 안에선 넉살좋게 여자에게 다가설 줄 아는 최자같은 남자 때론 개코처럼 처음 본 여자에게 도도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은 남자 뽀글뽀글 파마머릴 하고 수염이 있는 센스 멋쟁이 오늘밤 champion 아무런 감흥 없이 무의미한 일상에 escape to paradise 빛나는 너의 모습을 더욱 멋지게 cbmass gentleman quality
chorus)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I wanna talk to you ain't no time for hesitation this is dedicated to you hook) 한껏 부풀린 파마 머리 맘껏 흔들어 강한 허리 언제나 어디서나 내 집같이 자신 있게 오예∼ 한껏 부풀린 파마 머리 맘껏 흔들어 강한 허리 월화수목 금토일 all day everyday 자신 있게 오예
yo livin in the cold world 잃어버린 것이 너무나 많은걸 기나긴 터널을 지나 뜨거운 사막을 지나 21년간의 지루한 여행을 가다 너무나 지쳐 조그만 벤치에 걸터앉아 뒤돌아보니 잃은 것이 너무 많아 때론 자존심 때문에 친구를 잃고 그 소중한 친구와의 진실한 대화를 잃고 이젠 아낌없이 주는 사랑조차 사치가 되고 헛된 욕심으로 날 채우고 또 언젠 가부터 물질은 나의 믿음 전보다 어둡고 좁아진 내맘의 사각끈 내겐 더 이상 상쾌한 아침은 없어 외로운 한숨에 탁한 공기만 있어 추풍에 낙엽처럼 툭툭 털면 없어질 먼지처럼 내가 살아가면서 잃고 또 없는 것이 it's life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초점 없는 눈빛 흐르는 비트 위에 내 머릿속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방황했던 너무나 동떨어진 일과에 날 찾기 위해 거칠게 살아왔던 어린 추억들은 끈질긴 내 삶 타협을 거부하고 그리고 다시 또 새벽부터 밤새도록 써 내려간 나의 rhyme에 더욱더 힘을 실어 고독과 씨름하며 내면에 쌓인 나의 insane 그렇게 처음처럼 시간이 지나도 원래 느낌처럼 세상이 아무리 바꿔도 내 자신은 바뀌지 않는 그런 사람처럼 다시 돌려 다시 돌려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기억나네 그때가 나의 어린 시절 그때가 모든 걸 잊고 그리고 또 뛰놀 수 있던 그때가 날 사랑하던 그대가, 떠나버린 그대가 그대와 함께 약속했던 잃어버린 미래가 내 미래가 온통 행복했던 내 기대가 이미 놓친 수많은 기회가 부모님 지배가 그 시대가 너와나 같이 부르던 tv 만화 주제가 또 살면서 내가 잃어버린 것들 또 내가 지워버린 것들 떠나간 나의 벗들 oh I∼ 가버린 모든 것들 기억 속에 나 그대로 간직하리 추억 속에 나의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목표를 위해 끝까지 끝까지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나만의 삶의가치 찾아 다시또다시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우리가 흘려온땀 CB mass HipHop
뒤돌아 갈수 없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적과 나의 전투 who what's that? 무너져 버린 적 그건 바로 나 살아남기 위해 쓰러트린 내면의 나 거센 파도와도 같이 몰아치는 나의 flow 그속으로 깊게 더깊게 들어와 막바로 새로운 감동의 바다속으로 초대할게 여기 우리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와 줄래? 그렇게 내 삶에 도전하는 용기에 대한 확신 눈부신 내 젊음에 대한 진실은 내가 하고자하는 확고한 열정에 살아숨숴 희열을 느켜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목표를 위해 끝까지 끝까지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나만의 삶의가치 찾아 다시또다시
흔들림 없는 나의 결심 till I die 원하는 그것 찾아가 나 최자 나의길 나의일에 미칠 준비가 됐어 나 massmedia속으로 파고들 모든 준비는 끝났어 됐어 TV속 Idol Star 다 꺼디어 남의 비위따위 맞추며 살긴 난 싫어 믿어 난 내모습 그대로 날 믿어 한맺힌 내 Rappin'에 나의 모든걸 실어 cb mass가 보여주는 힙합 내가 내뱉는 말속에 담긴 삶 그리고 닫힌 맘속에 진실을 끄집어 내주는 나의 Rhyme 함께 느끼는 time속에 나 꿀단지 속 그속에 나 로얄제리와 같은 끈적끈적 함으로 다가가는 것이 바로 cbmass yes style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과의 전쟁과 내자신을 삭히는 너무나도 차가운 싸움 개 나는 개코 내가 맞설 준비가 됐고 우리의 인생에 시작은 어디 거리에 분주한 사람 (긴인생에) 내가 끌고 내머리속을 스쳐 지나가는 막연한 기대와 회의의 유혹을 뒤집어 엎어 아집과 독선에 맞서 (일어서) 혁명가에 주먹을 움켜쥐고 내 삶에 도전하는 새로운 확신을 갖고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나의 영혼 my soul을 훔쳐간 힙합 비둘기 같이 더러운 깃털로 물든 식어버린 호빵이 만든 힙합 팝콘 속에 밑바닥에 덜 익은 같은 자들이 이끌어 가는 수레를 이제는 뒤집어 그 위에 cbmass 우리의 울타릴 만들어 거리에 방황하는 어린 영혼의 새천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맘대로 이대로 배고픔은 간절함으로 다음 세대로 다시 첨으로 순환되어만 갔던 흑백 그리고 숨기고 싶은 내안의 독백 돈백만원으로 하늘을 날 때 그들은 가난의 여백을 채우려 발악하곤 했지 what 여백을 위해 잡은 나의 마이크 나의 맘속에 다이나마이트 속에 숨긴 rhyme과 skill bass kick 과 snare가 너의 심장속으로 strike 그리고 내가 내뱉는 rap에 강한 1톤 spike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한숨에 찬 도시의 왼손에 마이크 오른손에 스프레이로 세상을 바꿔 맘껏 모두가 위로 더위로 올라가 밪자 원숭이 재주부려 서로 앞서 가려 바둥거려 쳇바퀴 굴려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cb mass 그것만이 빛의 진실 길거리에 깔린 아저씨 아저씨들에 몸뚱이에 걸친 부르주아에 위선에 찬 옷들을 살 돈으로 차라리 배고프고 병든 자를 도와 진정한 진짜배기 삶이 뭔지 거리의 삶에 미친 힙합에 미친 거리의 삶 그건 마치 빠져나올 수 없는 덫과 같아 그토록 힘들게 버틴 눈과 기가 막힌 먼지 낀 세상에 느끼는 천사의 소리 cb mass sound 진실만을 말해 진실위해 죽고 사는 언더 그라운드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내내 삶 지지 금까지 흘려온 우리의 땀땀 나 그리고 우리 결코 후회하지 않을 판단 힙합에 대한 우리가 선택한 이 길에 대한 시작 비비비판에 시선으로 우리를 보는 니들의 생각을 뒤집기 위한 니들가가슴 속에 생각들을 니들 머리에 뿌리박아 주기 위한 힙합 힙합에 대한 우리의 열정에 결정체 체체인 우리의 음악 속에 그 속에 담아보고자하는 세상의 혼란속에 거꾸로 휙휙 돌아만 가는 현실의 세계 거세게 휘몰아치는 위선의 폭풍속에 눈앞에 밟히고 또 밟히는 이사회의 부조리에 모든일들을 움켜쥐고서 이제부터 우리가 제대로 꼬집어 주겠어 광기에 더더 빠르게 돌아만가는 우리의 긴혀로 다다 내 뱉어주겠어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4. 서울 Blues featuring 서영은 최자 허무함속에 보내는 매일의 삶속에 그 속에 세상에 지친 나의 고독한 영혼에 가로막힌 앞날에 이곳 서울이라는 무대위에 인생이란 긴공연을 펼치네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게 그대로 생각대로 되지도 않는 내삶은 이대로 모든게 fake 내게남은 단하나의 mic 또다시 반복되는 생존을 위한 fight 내가 태어난곳 이 곳 대한민국 서울 내 맘속에 거울에 비추어보는 이곳 수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 만큼이나 많은 차들 질서없이 제멋대로 들어선 건물 사람들 양심과 같이 썩어만갔던 한강물 하지만 여전히 푸른 하늘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하는 사람들 서로 얽히고 설켜 쳇바퀴굴리듯 세상을 굴리는 사람들 in seoul 자랑스런 우리나라 그속에 메카 서울은 커다란 카메라 커다란 망원렌즈로 비춰본 이곳은 우리가 자라 우리가 살아 하지만 전부가 서로 다른 칼라 모두가 달라 what 너무나 많은 피플 적을 계속 떨쳐버리는 이곳은 로얄럼블 너무나 어두운 정글 우리는 너무나 쓸쓸 삐뚤어 맞춘 퍼즐속에 비틀 흔들 피튀기는 삶의 더러운 게임 chain chain 에 묶여 삶의 고문에 미친 우리 우리의 pain 우리는 페인 한강줄기를 타고 흐르는 달빛 가로등 불빛 서울은 남한의 킹 그속에 많은 희비의 엇갈림 hot clip이 되기엔 나는 초라한 풀잎 인 서울 풀잎 인 서울 what! 나를 숨쉬게 해줘~ 빛바랜 내 영혼에~ 숨가쁜 너와 나~ 매마른 서울위에~ 수많은 꿈 수많은 삶 수많은 생각 어차피 서울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은 단하나 너나 나나 자신을 위해 발버둥치는 하나 인생이라는 이름의 긴 고독한 드라마 아아! 도시의 가로등 쓸쓸히 내맘에 등불이 되 조금도 내맘은 평화롭지 못해 이곳에서 널 낮춰 한낮 포주의 말처럼 널 없애 버려 뱅뱅 속세의 그늘속에 뱅뱅 멀리서 내려다보는 서울의 야경은 (와우와우) 이거리 저거리 갈곳없이 추위에 떨려와도 이곳은 빌어먹을 안도감이 들어와 와와!! 빌어먹을 안도감이 생겨 하 지친 내눈에는 모든게 미쳐 돌아가 하지만 이곳 패인 가슴으로 느끼는 편안함 몽롱한 회색하늘의 친근함 작은 별하나 볼수없던 too black 서울의 밤 어린영혼의 잉태 부정부패 노인들의 피폐 모두 다같이 다다 서울속에 live n die 입가에 거짓 smile 더러운 땅위에 너와나 너무 길든 이곳밖으로 못나가 하! 오늘도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발을 붙여 하! only the strong survive 식어버린 인간의 마음 약육강식의 천국 이곳 서울 내가 살아갈곳 이곳 till I die 나를 숨쉬게 해줘~ 빛바랜 내 영혼이~ 숨가쁜 너와 나의~ 매마른 서울위에~
아씨댕 가만히(쉿) 그렇게 조용히 양손에 떡을 쥐고 풍선껌과 호기심을 부풀려(터뜨려) 크림 나를 밀어준 나만에 백업 (yeah~shut yo fuckin face uncle fucka) 정말로 우울한 먼데이 하지만 나는 썬데이 희미해져가는 진실의 윤곽은 불안 과 희망의 싸움은 호각 이제야 필름이 돌아가기 시작했어 황홀한 Massmedia 번쩍이는 CB Mass 와와 와라와라와 여기와 나랑같이 모두놀자 하~~ 내옆에 바짝붙어 갈곳없이 족뺑이 치는거 보다 낫지 나비와 같이 꼬마들아 모두 여기 모여봐 모두 모였니 준비됐어 그렇담 너에게 얘기해봐 남의 얘기 탐내지 말고 아하 금반지 다이아 넌 사치 구렁통 속에 빠져 마구 허우적되고 있구만 그래 너의 구두 바로 팀버랜드 허나 너의 머릿속은 시커멓게 빛바랜
CB Mass 너를 원해 하나, 둘, 셋, 넷 Rythm, 맞혀 Catch Up Nigga. Who's Who's Stopping Me! Snatchin Dem Eyeballs Serving Yall. And What Law? Yall Call, We Bump Heads Nigga we Fly And Yall Fall 답답한 마음에 이런 RAP 시대 세대차이 때문에 표현을 절대못해 CB Mass Clean The Mess 이제 그것을 바꿔 Master The First Chapter And On And On
cb mass yes yo! 불면증속에 선잠속으로 휘어진 활 시위의 긴장속으로 생존을 위한 아르마딜로의 굳게 닫힌 몸에 삶의 의지로 살아만가는 우리네 세상속으로 모든게 fake 자기자신을 지킬무기를 만들어 make 모든거래는 give n take 이제부터 새로운 game을 위해 힘을 비축한 나의 dam 승리를 위해 다시또다시 do it again
우린 Massmedia 힙합 messiah 우리가 여기로 와 모두가 전부다 여기 제발 꺼디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지루하기만 했던 날들 힘들었던 날들 계속 부닥치는 허들의 높은 장애물 어두운 영혼에 파괴물 그 허물에 하! 벗어나려면 쉬워 벗겨 버리면 돼! ay whole body 가식의 껍데기 벗겨 버리면 돼 숨겨진 너의 신들린 탤런트에 모두 맡겨 버리면 돼!
(juvie)
chorus(bobby kim)
새로운 형태의 힙합 사운드 8카운트 에서 다시 일어나 fight 새로운 싸움을 예고하는 제1라운드 knock out!을 향한 바로 거침없는 플로우와 최고의 라임은 마치 컬럼비안산 코카인과 같은 나만의 스타일로 그누구도 흉내내지도 못하는 나만의 스타일 은 바로마치 핵과 같은 랩으로 보여주는 신선한 충격 너희를 중독시키는 캐너비스의 향연 Z.A.SON
6. RUNNING 모든 순간 우린 쫓겨 무언가에 지금 이순간 까지도 시간에 쫓겨 나는 나의 하하 rush 더 rush more fast 더 fast 마치 그림자 같이 쫓아 다니는 어떤 무언가에 시간에 끌려 쫓겨 우리가 세운 대책은 없어 나를 지배하는 시간 째깍째깍 1분이래도 먼저 더 빨리 그렇게 앞서 남들과 같이는 없어 남에 머릴 밟고 올라서서 쫓지않으면 쫓겨 이기지 않으면 뒤져 의미없어 황당한 삶의 타임 코드 과거보단 미래 그미래보다 더위로 주저할 시간없어 뭔가를 좀더 갈구하고 갈등하는 생각속에 지친인간 인식하지 못하는 시간 그 습관적 원칙에 대한 욕망 현실보단 더많고 나은 미래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 이러다 현실을 즐기지 못하고 현실은 미래를 위한 발판으로 시간에 끌려 쫓겨 과거보단 지금보단 미래가 더 나아지길 바라는 자신에 찬 희망 앞날을 전망하는 우리네 스타일 모든 순간 우린 쫓겨 무언가에 지금 이순간 까지도 시간에 쫓겨 나는 나의 하하 rush 더 rush more fast 더 fast 마치 그림자 같이 쫓아 다니는 어떤 무언가에 시간에 끌려 쫓겨 지금은 number 1 pm 위엔 밝은 빛이 나를 쫓아와 어긋나는 절묘한 시차 어두운 그늘로 내 모습을 hide hide 밝은 주류의 빛의 속박에서 벗어나 눈부신 현실의 빛에서 빨리 도망가 경쟁의 선두가 되기 위한 끝없는 서바이벌 나의 라이벌 없애기 위해 더 멀리멀리 멀리 하! 따돌리고 또 약올리는 끝없는 마라톤 빛에 스피드에 잡혀 쓰러져 놓치는 나의 바톤 터치! rush! 일어나 따라가 rush 뒤에 처지는 묻혀 그전에 앞으로 나가 혀! 이미나는 핀뽑힌 혹한 상황에 준비가 되어 있어난 아꺼뎌 하늘의 빛의 색깔은 이미 yellow ocher 아꺼뎌 더 이상 쫓기지 말고 더러운 빛에 맞서라 하하하! 모든 순간 우린 쫓겨 무언가에 지금 이순간 까지도 시간에 쫓겨 나는 나의 하하 rush 더 rush more fast 더 fast 마치 그림자 같이 쫓아 다니는 어떤 무언가에 시간에 끌려 쫓겨 나를 앞지르며 또비웃는 유행에 쫓겨 살아 남기 위해 난 또 머리 굴려 1분 1초가 아까워 더빨리 달려 never stop! 절대 휴식이란 없어 경쟁사회 그속에나 끝없는 변화 그 속에 희생자 달리길 멈춘다면 너는 패배자 사회가 만들어내는 쓰레기 그중에 하나 끝없는 생존의 마라톤 그 속에 너와나 U.N.I 모든 순간 쫓겨 무언가에 지금이 순간까지도 리듬에 쫓겨나는 나의 라임의 또 플로우에 듣는 이들의 기대에 마치그림자같이 날쫓아 다니는 무언가에 나에 힘찬 도약 현실을 극복하려는 나의 발악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한발의 총알과 같이 다시 또다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모든 순간 우린 쫓겨 무언가에 지금 이순간 까지도 시간에 쫓겨 나는 나의 하하 rush 더 rush more fast 더 fast 마치 그림자 같이 쫓아 다니는 어떤 무언가에
나는나 나는 개코 아무도 나를 절대로 건드리지 못해 절대로 나는 다이나마이트 폭발해 맘대로 씨발아 먹는 놈들이 만든 힙합 규정화가 만들어버린 자유의 구속과 생각의 엇갈림과 서로간의 햇갈림이 만든 피튀기는 War 분쟁은 끊임없이 what! 그속에 나를 지켜 만들어 높이 띄워 fuck 354!! 눈앞에 흐르는 미소 하지만 밤마다 왜왜 내귀를 내귀를 간지럽히노 히노
나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 생각없이 짓거리는 너의 생각 이젠 망상 또 항상 닥치지 못하고 개지랄 떨어 내앞에서 재롱부려 하지만 귀엽게 봐주는데도 한계있어 계속 그렇게 계속 똑같은 실수를 내 주위에서 반복하지마 차라리 내앞에서 해봐 어차피 넌 좆됐어 니 여자친구 어젯밤 내가 땃어 먹었어 fuckin' 조루 새끼 닥쳐꺼져
끊없는 그들의 lie 우리를 속이지마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심오한 너의 lyric 들어나 전부다 삐릭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끊없는 그들의 lie 우리를 속이지마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심오한 너의 lyric 들어나 전부다 삐릭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다시 또다시 M.I.C 움켜잡은자 나 최자(G) 네가 만든 네 올가미에 걸려 네안에 같힌 너는 쓰레기 오천만의 MC 스타일도 달라달라 말도안되는 공식따윈 만들지 말라말라
너너 너자신이 신이아닌 이상 모든 이상위에 진리일순 없어 긴말 않겠어 힙합의 잣대 절대로 니멋대로 생각 하진마라 닥쳐라 이년아 얼마나 정확히 얼마나 확실히 넌 힙합이 가진 진정한 본질을 얼마나 반영했어 기본적인 사실조차 인정 못하는 너의 의식 수많은 사고와 지도속에 너는 Out 내 주먹에 first round knock you out 기쁜마음으로 fuck a lot
한편의 시로 만든 철학적 rhyme 드러날 (너의 광활한 거짓 드라마) yo! 진실을 외도한 단지 hiphop 페러디 rap 쓰레기 책임회피 진실만을 말해 유명한 책의 문구가 절대로 또 너를 don't explain now!
너와 나만의 고통속에서 터지는 나의 운율속에서 터지는 용의 눈물을 흘리며 불같은 rap과 my lyrical style of tiger 뿜어내고 i'm burnin mcs like asornists messageness so apache robbin ya fuckin confidence 아직도 깨닺지 못했다면 무덤을 파는 자는 너지 너같은 쓰레기 rapper들은 영원히 지옥에서 fuckin 불타야지 따지 나 j.k 네 목을 따지 c.b mass와 나 갈아온 날카로운 메스로 깊게 쑤셔주지 도려내지
그래 책책 보고 쓰는 그 잘난 너의 그 가사 얼마나? 어디까지 넌 이해하냐? 난 너와는 달라 난 그렇치 않아 폼좀 내려고 난해한 글장난 따윈 하진 않아 힙합문화? 입에 침이나 발라 니가 nigga? 도 아니면서 뭘 아냐 니가니가 hiha 그저 음악으로 받아들이지 락이나 재즈나 힙합이나 뭐 다를건 없잖아 어차피 여기는 아메리카 와는 너무도 다를 동방의 등불 우리나라 코리아
끊없는 그들의 lie 우리를 속이지마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심오한 너의 lyric 들어나 전부다 삐릭 우리가 팍팍 모두가 팍팍 우리가 밝혀내리라!
Count on me through thick and thin A friendship that will never end When your are weak I will be strong Helping you to carry on Call on me, I will be there Don't be afraid Please believe me when I say Count on
I can see it's hurting you I can feel the pain It's hard to see the sunshine through the rain I know sometimes it seems as if It's never gonna end But you'll get through it Just don't give in cause you can
Chorus: Count on me through thick and thin A friendship that will never end When you are weak I will be strong Helping you to carry on Call on me, I will be there Don't be afraid Please believe me when I say Count on, you can count on me I know sometimes it seems as if We're standing all alone But we'll get through it Cause love won't let us fall
Chorus
There's a place inside of all of us Where our faith in love begins You should reach to find the truth in love The answers there within, oh I now that life can make you feel It's much harder than it really is But we'll get through it Just don't give in
many money man mo won mo won more money man mo money mo money many money man mo won mo won more money man mo money mo money
이 봐봐 나에 플래티움 목걸이 팔찌 제발 멋있다 해줘 머리부터 발끝까지 금, 은으로 치장 난 가장 멋진 내 나이 최고의 탑 클라스 그렇게 나의 벤츠 S CLASS를 타고 쇼핑을 가지 거미줄처럼 늘어진 나의 가방 보따리 이게 다야 라고 생각하지 마야 손끝은 언제나 번쩍이는 나의 물방울 다이아 투아이스 확 들어오는 쫙 빠진 투걸스 오~베이베 예쁜데 이리와 어여타 좋아 예~ 허니 내 사랑의 증표 그것은 단지 수표 왼손엔 패루산 르윈스키 시가를 피고 오른손엔 루이13세 술병을 끼고 에브리데이 파리 타임 그렇게 롱 타임으로 거하게 놀고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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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벤츠 S CLASS 타고 트렁크에는 타워 레코드 랩 코너를 통째로 싫고 카 스테레오에서 흐르는 빅 파파 서브우퍼에 진동에 울음을 터뜨리는 다른차 들의 경보기 HA 어둡던 지하의 때를 훌적 밀어버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르주아의 모습으로 거리를 걷는 나 최자 배고픔이 날 데려간 곳 호텔 뷔폐 이제껏 신세 졌던 친구들에게 한턱 쏜 뒤에 새차를 타고 모두들 내 새 집에 밤새 POOL 속으로 다이브 C.B MASS LIVE.. 즐기는 내 친구들 밤새 흐르는 음악 같이 흐르는 내 맘 부족함 없이 흐르는 이날 이 기분 이 새로운 삶 NOMAL LIFE TO DA 부르주아~~
내 배부른 주머니 속에 삐져나온 머니 내 손목에 제대로 걸친 까르띠에 몸으로 흐르는 부티 하지만 개코 내 얼굴은 빈티 친구의 선물은 불티나가 아닌 지포 길거리를 누비는 스포츠카 츠카 힘 좋은 RANGE ROVER 를 타고 찾아간 압구정 힙합 클럽 이름은 개코 수퍼스타 흉내만 냈던 힙합 SPOT은 전부다 FUCK YA!! 어차피 흙으로 와 흙으로 돌아가 그리고 나의 돈으로 얻은 이쁜 WIFEY 마누라 너의 위액까지 밖으로 흘러내릴 저택 마치 벨리의 토미에 집 인테리어는 흑백 이렇게 단지 바라고 원하는 것의 실상은 허상 그리고 나 또한 진실이 아닌 단지 꿈 또다시 다시 현실의 품 속으로 파고 들어가 WHAT 내 내 인생의 도화점으로 다시 돌아가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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