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뿐이었지 너를 알기전에 그 허무의 늪에 빠져서 난 휘청이고 잇었어 아무도 없었지 내 유리벽속 에는 나를 잠들게 하는 나 외엔 누구도 없던거야 이 험한 세상에 나 혼자 떨어져 그 두려움속에 떨고 있을때 넌 나에게 다가와 주었지 넌 내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 내 외로움들을 떨쳐버릴때 난 네손을 잡을 수 있었지 꿈처럼 모든게 변했지 믿지 못할 만큼 내 안에서 나온 뭔가가
세상을 바꿔 놓은거야 익숙해 있었지 잃는 다는것에 하지만 너만은 내곁에 항상 두고 싶어 이 험한 세상에 나혼자 떨어져 그 어지러움에 지쳐있을때 넌 나에게 힘이 되주었지 이 험한 세상에 나 혼자 떨어져 그 두려움속에 떨고 있을때 넌 나에게 다가와 주었지 넌 내게 남겨진 마지막 단 한사람인걸 내 외로움들을 떨쳐버릴때 난 네손을 잡을수 있었지 그 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