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 사랑이라 서로 얘기하진 않았어도 너무나 정들었던 지난 날 많지 않은 바램들의 벅찬 행복은 있었어도 이별은 아니었잖아 본적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네 모습처럼 날 수 없는 새가 된다면 네가 남긴 그 많았던 날 내사랑 그대 조용히 떠나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 땐 사랑이 아냐 스치우는 바람 결에 느낀 후회뿐이지 나를 사랑했대도 이젠 다른 삶인걸 가리워진 곳의 슬픔 뿐인걸
낯익은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 불빛 등에 지고 고개 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개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취한 듯 지친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나 어릴 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낮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았네 또 다른 자유가 흐르려 하네 내 인생의 어떤 것도 저기에는 없는데 가슴에 흐르는 샘물 하나가 아무런 규칙도 없는 것처럼 자유로운 강을 향해 (예~) 또 흐르고 또 흐르고 강을 향해 또 흐르네 (간주) 강물아 강물아 (강물) 멈추지 말아라 (예에~) 강물아 강물아 멈추지 말아라 네가 저 ?러가는 흘러라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 꿈다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때 비로서 느낄 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한없이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려 하는 당신의 순수한 눈 세상살이에 물들까봐 걱정해요 가식과 거짓에 물든 내 모습이 당신의 투명함을 흐리게 할까봐서 걱정해요 작은 천사 처럼 깜찍한 모습으로 더렵혀진 세상에 천사의 지팡이로 오색의 무지개를 수놓아요 맑은 세상 만들거야 맑은 세상 만들거야 미움없고 질투없는 사랑만 있는 그런 세상 만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