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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성 1집 - Always (2002)
처음 그 이별에 눈물 흘리던 날 굳은 다짐을 했어 괜한 감정으로 더 이상 상처받긴 싫었어
혼자 된 이후로 외롭기는 해도 맘은 편안했었지 예전처럼 다시 사랑할 자신 없었으니까 왜 날 힘이들게해 왜 날 불안하게해 이제와서 무슨 이유로 너 이러는거야 아무말 하지마 이대로 날 내버려둬 흔한 눈물로 날 붙잡기엔 너무 늦었어 이제는 끝이야 끝이야 너와 난 모르는 남이야 두번다시 만날일 없다고 말한건 너니까 다신 날 찾지마 찾지마 보란 듯 날 잊고 살아봐 이렇게 차갑게 날 만든건 바로 너잖아 그래 이런 내모습 많이 낯설겠지만 더 이상 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어 아무말 하지마 이대로 날 내버려둬 흔한 눈물로 날 붙잡기엔 너무 늦었어 조금이라도 내맘 알았더라면 이렇게 다시 날 찾아올 용기 없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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