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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펌프 1집 - Pump (1995)
너에 대한 믿음이 그 언제까지 깨질 수는 없겠지 하지만 나의 레이디에 너에 대한 또다른 시각 지금까지 확인 못해본 너의 행적 아리송할 뿐야 그냥 너를 믿어야 할지 내 마음이 너무너무 어지러워 Jen Jen 나루아루 Pump 넌 지금 어디에 이야 어제 카페에서 누구와 무슨 짓을 어떤 짓을 혹시 야 너를 의심하는 것도 잘못된거지만 왜 너는 내게 의심을 사니 이야 시간 약속 지키면서 거짓말 하지 않으면 이런 상상 왜 해 이야 * 아무런 변명도 하고 싶지는 않기에 나를 의심한다면 어쩔 수 없어 나의 위험한 상상이란 걸 깨닫기가 쉽지가 않아 어떤 이유가 또 있다해도 난 너를 포기하진 않아 나나나나 나나 나나 Jen Jen 나루아루 Pump 이제부터 정리하여 볼까 이야 난 네가 좋은데 난 무지무지 불안해 하지 이야 Jen Jen 나루아루 Pump 이제 나는 디젤이야 너의 마음 속으로 질주하고 있어 나는 진짜 사랑을 알게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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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컨츄리꼬꼬 3집 - 컨츄리 꼬꼬 3rd Album (2000)
나 두렵고 자신 없었어 첵첵
너를 포함한 우리 미래가 첵첵 그래서 널 미련없이 떠났나 봐 삶이 힘에 겨워 회피하고 싶었어 옛정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날 받아만 준다면 너와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 좀 더 잘해줄 것을 늘 맘에 걸렸어 이제 내가 잘할께 달라질게 철이 없던 지난 나의 방황 용서해줘 내가 다 잘못했어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이제야 내 너를 찾았어 Now I know 죽어도 좋아 영원토록 너와 내가 함께 할수 있다면 (Rap) 내 미래에 늘 답은 너였어 첵첵 때론 짐이 된 사랑마저도 첵첵 니가 있어 내가 당당했던 거야 니가 있어 어깰 피고 살았던거야 바보처럼 이제서야 깨달았냐며 나의 품에 달려와 안기는 너 시린 내손으로 너의 눈물 닦아주며 끝내 나도 울었지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이제야 내 너를 찾았어 Now I know 죽어도 좋아 영원토록 너와 내가 함께 할수 있다면 내 삶을 핑계로 다시는 뒷모습 보이지 않을께 사랑해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이제야 내 너를 만났어 Now I know 죽어도 좋아 영원토록 너와 내가 하나될수 있다면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이제야 내 너를 찾았어 Now I know 죽어도 좋아 영원토록 너와 내가 함께 할수 있다면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All night long Dance with me All night 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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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사자 4집 - 도약 (2000)
NARRATION) Baby, Don't leave me
now. In Fact, I Don't wanna break up with you. Do a lie if you hate me. Baby... ( 그대, 지금 떠나가지 마요. 사실, 난 너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거짓말이라도 해 니가 날 싫어한다면) SONG) 한숨을 길게 내쉬며 난 먼저 일어섰지 돌아서는 니 모습을 볼 자신이 없어 가끔씩 이런 날이 올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헤어지는 게 꿈이기를 바랬어 ★ 사랑한다는 말이나 참을걸 초라하지 않게 다른 누구의 사람되어 떠나야할 너에게 제발 날 위해 헤어진다는 그런 말은 하지마 차라리 모진 말로 너를 잊게 거짓말이라도 해 이렇게 눈물을 더해 말해도 널 잡을 순 없겠지 이제는 식어버린 너의 마음 돌릴 수는 없겠지 RAP) 이미 식어버린 니 마음 돌릴 수 없고 차갑게 돌아서는 너를 잡을 힘이 없고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허무하고 너를 보내려니 내맘 아파오고 나를 너를 잡기엔 역부족인 것만 같아 구차하게 이렇게 하면서 널 잡고 싶진 않아 미안해 필요 없어 SONG) 어느 날 너의 소식이 내게 오는 날에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난 참아야 하겠지 ( ★반복 ) RAP) 너의 두 눈 너무나 차갑게 느껴져 네가 베푼 이것이 마지막 배려 가려진 너의 웃음 그 뒤에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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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by 신해철 [ost] (1993)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blues Komerican, Komerican blues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blues Komerican, Komerican blues 아주 먼 옛날 옛적 당신들이 생각하던 세상이 아니다 '아차' 하는 사이에도 길모퉁이 한 곳에는 빌딩들이 들어선다 여자들의 옷차림은 계절따라 뒤바뀌고 남자들의 머리칼은 길어졌다 짧아진다 점점, 더, 빨리빨리 이것이 1990년대이다 과연, 왜, 이게 뭘까 지금 무얼하고 있나 생각을 하지 마라 앞뒤를 이리저리 저리이리 재다간 평생 촌티를 벗어날 수 없다 요즘 젊은애들은 정말 알 수 없다고 말을 하지만 이미, 먼 옛날 옛적 당신들이 생각하던 세상은 갔다 상투틀던 머리위에 무스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표를 변하는건 세상인가 사람인가 너무빨라 현기증만 나누나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blues Komerican, Komerican blues New York London LA Boston Paris Tokyo Rome Berlin Ye-! 이 모든것이 이 거리에 가득하게 줄을 지어있고 그대의 이름은 코스모폴리탄 K-O-M-E-R-I-C-A-N Who is the Komerican Komerican blues 신문 사회면에 실리는 얘긴 나완 전혀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 평생 남대문엔 가본적도 없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표를 달자 내가 남들보다 못한게 뭐있나 남들에 관한 얘긴 말할 필요없지 않나 남이 하는 얘기들은 신경조차 쓰지마라 상투틀던 머리위에 무스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표를 변하는건 세상인가 사람인가 너무빨라 현기증만 나누나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K-O-M-E-R-I-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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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by 신해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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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by 신해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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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5 내일은 늦으리 (1995)
1.숲을 밀고 공장을 짓자 새소리보단 모터소리가 좋아
당장의 배고픔을 겪어보면 내일의 얘기는 내일일뿐. *발전의 이름이란 칼날아래선 언제 그 누구도, 두눈을 부릅뜨고 그게 다는 아니라고 말하지 못했지. Maximum overdrive to the highway heel I`m gonna show you the world tonite Now it`s to late , Just pedal to the metal There`s no way out. Hold tight. 2.선진조국 잘사는 나라 그말을위해 못할것이없어. 눈앞의 통계숫자앞에서는 내일의 얘기는 내일일뿐.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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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 전철 1집 - Friendship (1994)
사람들은 얘기하지 항상 변하지 않는건 죽마고우 사이라고
그럴때 난 널 생각해. 나는 네게 무엇이든 다 주고싶어. 비가올땐 난 너의 우산이 되어줄께. 지난번일 생각나니 서로 작은 오해 때문에 등 돌릴 뻔 했던 때를. 다신 그런일 없겠지. 가끔씩은 다투기도 하지만 넌 친구잖아.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언제까지 변치않아. 사람들은 얘기하지 항상 변하지 않는건 죽마고우 사이라고. 그럴때 난 널 생각해. 세상은 우릴 경쟁시키려 하지만 널 위해서라면은 난 양보할 수 있어. 늘 푸른 소나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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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 전철 1집 - Friendship (1994)
지금 내가 비틀거려도 넌 항상 날 보잖아. 왜 그렇게 화만 내며 뒤돌아서니.
그대와 얘기했던 모든 일들이 네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뿐이란 걸 넌 알고 있잖아. 지금 나의 미래는 잡을 수 없는 무지개와 같은 것. 언젠가는 웃으며 너의 손을 잡을 수 있을꺼야. 이제 난 알아 진실은 쉽게 변하지 않는걸. 내가 더이상 흔들리기 전에 그대 내손을 잡아줘. 내가 택한걸 고민속에서 후회도 했지. 힘들기는 했지만 행복했던 추억. 지금 나의 미랜 잡을 수 없는 무지개와 같은 것. 잡을 수 없는 무지개라도 그대가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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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NARRATION: 서기 1999년 9월 10일. 전기의 공급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아마도 마지막 기록이 될것 같다.
혹 생존자가 이기록을 발견한다면 우리의 무책임이 낳은 이 비참한 결과를 후세에 전하기 바란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북반구의 전체인구는 5% 이하로 감소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기중의 오존층은 거의다 파괴되었다. 폭도들은 정신착란 상태에서 떼를지어 먹을것을 약탈하고 다닌다. 그나마 그들도 곧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시각은 오후 2시지만 하늘은 밤처럼 어둡다. 산성비와 일사량의 감소로 식물들은 전멸의 길을 걷고있다. 몇년째, 태어난 신생아들의 거의 모두가 기형아였다. 그나마 출산율조차 거의 제로를 향하고 있다. 대기의 온도는 계속상승중이다. 남극 대륙은 물로변하고 해안의 도시들은 물에 잠겨 자취를 감추었다. 내머리카락은 모두 빠지고 피부암은 전신을 덮고있다. 나도 취후의 순간을 준비해야겠다. This is the message from N.EX.T 1999,1999,1999,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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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우 1집 - Mutant (1993)
소리없이 내리는 눈물 지나간 기억속에
빠져버린건 내 어깨에 묻은 너의 향기와 가는 머리카락 가끔씩은 지나는 사람속에 파묻혀 너의 모습 찾아보지만 잊어버린 너의 얼굴을 떠올릴 수가 없는 나만 홀로 서있네 그래 이젠 갈께 다신 못볼 거야 너는 남아있지만 날 잊을테니까 소리없이 무너져내린 지나간 우리약속 잊어버리려 몸을 일으켜도 설 수가 없어 이젠 어떡하나 가끔씩은 지나는 사람속에 파묻혀 너의 모습 찾아보지만 잊어버린 너의 얼굴을 떠올릴 수가 없는 나만 홀로 서있네 그래 이젠 갈께 다신 못볼 거야 너는 남아있지만 날 잊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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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우 1집 - Mutant (1993)
눈을 반쯤뜨고 그대와 함께한 사진을 보며
이별이란 말은 우리에게 필요없길 바랬지 흩어진 사진 사이로 추억의 조각이 익숙해진 슬픔으로 내게 다가오지만 * 언제까지나 너를 위해 나의 노래를 부르리 때론 수화기를 들고 망설이기도 하며 하얗게 밤을 태웠지 언제까지나 너를위해 나의 노래를 부르리 워~~ 이젠 아무것도 그대의 숨결마저 들리지 않아 익숙해진 슬픔도 흔적조차 없지만 난 지금도 그대안에서 무너지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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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성훈 2집 - No!! Ape-Box (1994)
모두 떠난 빈자리 어둠만이 날
감싸고 외로움의 가슴으로 이 긴 밤을 지새웠지 radio의 음악소리도 날 달래주지 않아 그래 이 젠 이미 지나간 시간들이여 약간은 어색했지만 슬픔은 웃음으로 어색해진 그런 웃음도 이젠 버려 to the devil stop the lonely days 타오르는 너의 슬픔도 stop the lonely days 흔들리는 너의 가슴도 멀어져간 기억들 아픈 상처로 내게 다 가와 나의 여린 가슴속으로 스며들지 몰라 약간은 어색했지 만 슬픔은 웃음으로 어색해진 그런 웃음도 이젠 버려 stop the lonely days 타오르는 너의 슬픔도 stop the lonely days 흔들리는 너의 가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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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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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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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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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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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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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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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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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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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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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름사냥 1집 - 추억만들기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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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꿈밖에서 들리는 낮은 전화벨 소리는
너일꺼란 기대는 할 수 없던 나였지 시동을 건 자동차 식었던 엔진은 돌고 유리 위에 기억들 조금씩 녹아내리네 이제 나 잊어 주기를 바랬었지만 지금도 이렇게 벗어날 수 없는 난 짙은 어둠을 달려가고 있네 너의 그 모든 걸 잊을 수는 없나 다시 돌이킬 수는 없어 내모든 기억을 지우고만 싶어 너와 만났던 순간들 가끔씩 멈춰 뒤돌아 보면 웃으며 앉아 있던 너를 싫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걸까 원할 때만 나를 찾는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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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출근길 전철 안에서 신문을 펴면 프로야구 점수를 보고
멍하니 바로 보던 TV 드라마에 흥분의 소리를 높여 참견을 하지 어쩌다가 술이라도 마시게 되면 정치,경제를 들먹이고 이렇게 살아가야 옳지 않냐며 큰소리로 외쳐대고는 있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서서히 닮아가는 나를 보네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라지만 누구 누군지 몰라 깜박 거리는 파란 신호에 모두들 뛰고는 있지만 길 건너 저편 그 어느 곳에도 우리들의 꿈은 없어 흔들리는 버스에서 신문을 펴면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고 멍하니 바로 보던 TV 드라마에 흥분의 소리를 높여 참견을 하지 어쩌다가 술이라도 마시게 되면 정치,경제를 들먹이고 이렇게 살아가야 옳지 않냐며 큰소리로 외쳐대고는 있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서서히 무너져만 가는 나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라지만 누구 누군지 몰라 깜박 거리는 파란 신호에 모두들 뛰고는 있지만 길 건너 저편 그 어느 곳에도 우리들의 꿈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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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오늘도 어제도 똑같은 내 모습에 힘이 들 때면
떠올리는 언젠가 너에게 웃으며 했던 그 말 오직 너만을 사랑한다고 이젠 웃음을 까지도 너를 닮아가나봐 이 세상 끝까지 약속했던 여린 내 맘을 넌 알잖아 오랫동안 너의 그늘 속에서 멀어져만 가는 내 작은 꿈 너 만큼이나 내겐 소중해 우리 이대로 아무 생각없이 달콤한 느낌으로 젋은 날을 보낼순 없어 아무도 내 손을 잡아주진 않아 나는 또다른 모습으로 자꾸만 멀어지는 소중한 나의 꿈을 지금부터라도 찾아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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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눈부신 햇살을 또 다시 눈을 뜨면
언제나 그렇듯 내곁에 아무도 없네 새처럼 자유롭게 날고 눈처럼 깨끗하기에 이제껏 모든걸 내가 원하는 꿈을 안겨준 세상 사랑을 내게 준 세상 넌 이제 다시 또 다른 애길하려 나 변하지 않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언제나 포근하게 난 잠이 들고파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꿈을 찾아 조금 더 가까이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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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작은일에도 기뻐하는 너 그 미소를 난 사랑해
한송이 꽃만으로도 넌 상냥하게 웃어주지 1.2 너와 함께 길을 걸으면 모두 나를 부러워하지만 너의 눈속에 비치는건 나뿐인걸 나는 알아 내가 좋아하는 영화속에 주인공을 닮은 너 너와 내가 만난 모든 일이 우연일수는 없잖아 부담스런 고백들도 사랑이란 말도 필요없잖아 그저 나를 편안하게 생각해줘 이대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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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언제 어디서 만나자는 약속도 하지 않고
그럼 안녕 전화를 끊으면 쉽게 던지 너의 말이 나를 아프게 해도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야 하지 그런 너를 이해할까 그만 보자 말해야 할까 예전에 알았던 우리 사이는 이런게 아냐 이렇게도 오랫동안 너의 뒤에서 있었지만 난 언제까지나 너의 마음이 열리는 날을 기다려 어디를 가든지 모르는 사람이 없고 여자든 남자든 아는 척하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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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아무말도 하지마 함께한 지금
아무생각도 하지마 지나간 모든 일들은 언제나 너의 애길 모두 듣잖니 잊으려하지도마 힘들었던 기억들 우리가 원한 세상 우리가 했던 약속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와 그랬을지도 몰라 이제 모든 것 하나 둘씩 다시 채워가는 거야 너와 나의 꿈 서로 다르지만 모두 찾을 수 있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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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1집 - The;Next Man (1993)
작은 일에도 기뻐하는 너
그 미소를 난 사랑해 한송이 꽃만으로도 넌 상냥하게 웃어주지 너와 함께 길을 걸으면 모두 나를 부러워하지만 너의 눈 속에 비치는 건 나 뿐인 걸 나는 알아 내가 좋아하는 영화속에 주인공을 닮은 너 너와 내가 만난 모든 일이 우연일 수는 없잖아 부담스런 고백들도 사랑이란 말도 필요없잖아 그저 나를 편안하게 생각해줘 이대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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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시내 - 추억속에,유혹속에,기억속에 (1992)
정말 내가슴으론 지울 수 없어요
어떤 말도 하지못한 우리들의 사랑을 언제나 변함없던 그대이기에 그대를 향한 내마음 너무 깊었나요 그대 떠난 후에 내마음 달래보았지만 그것만이 우리의 사랑의 전부는 아니었어요 *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아무에게 말하지 못하는 내가슴에 묻은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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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실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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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실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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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선여형사 茶母 (조선여형사 다모)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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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넥스트 싱글 [single] (1997)
Promise, Devotion, Destiny, Eternity .... and love.
I still believe in thease words ...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 해 또 한 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 등 불 을 들 고 여 기 서 있 을 께 먼 곳 에 서 라 도 나 를 찾 아 와 인 파 속 에 날 지 나 칠 때 단 한 번 만 내 눈 을 바 라 봐 난 너를 알아 볼 수 있어 단 한 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너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 상 과 싸 워 나 가 며 너 의 자 릴 마 련 하 겠 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 직 믿 습 니 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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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First Fan Service Album [live] (1997)
Promise, Devotion, Destiny, Eternity .... and love.
I still believe in thease words ...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 해 또 한 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 등 불 을 들 고 여 기 서 있 을 께 먼 곳 에 서 라 도 나 를 찾 아 와 인 파 속 에 날 지 나 칠 때 단 한 번 만 내 눈 을 바 라 봐 난 너를 알아 볼 수 있어 단 한 순간에 Cause Here, I stand for you 난 너를 지켜가겠어 언젠간 만날 너를 위해 세 상 과 싸 워 나 가 며 너 의 자 릴 마 련 하 겠 어 하지만 기다림에 늙고 지쳐 쓰러지지 않게 어서 나타나줘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 직 믿 습 니 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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