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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어여쁜 그 얼굴이 슬픔에 차자
왜 그래 언니 왜 그래 말좀해봐요 착하게 여자답게 살고싶다고 어느 봄날 그 날에는 꿈도 많더니 왜 그래 왜 그래 누가 언니를 누가 언니를 슬프게 하던가요 웃음을 잃어버린 야윈 얼굴로 왜 그래 언니 왜 그래 말좀해봐요 님따라 사랑따라 가는길이면 괴로워도 웃으면서 따라간다던 왜 그래 왜 그래 누가 언니를 누가 언니를 슬프게 하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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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13집 (1991)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 것을 어제온 연락선은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 많아 하고파도 못합니다 이 몸이 철새라면 이 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휠휠 날아 어데론지 가련만은 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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