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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나는 이대로 머물고 싶은데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이제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직은 알 순 없어도 *저 강물처럼 흘러가는 대로 그냥 살아 가야하는 걸까 나에게 남겨진 모든 추억도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잊혀지네 내가 지나온 그 많은 기억속에서 나는 무엇을 찾아 이렇게 헤메고 있나 이제 내게 남겨진 그 모든 시간속에셔 나의 길을 찾아 떠나가야 하나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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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김지환: 작곡
너무도 믿어지지 않는 이 사실을 사설이 아니라고하면 안되나요 당신도 알고 있잖아요 나 혼자 버려두기엔 난 너무나 여린 여자인걸 그래요 애원하고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인다는 것올 난 알아요 하지만 떠나보내기엔 이대로 보내기엔 내 사랑이 너무 깊었어요 *나에게 마지막 힘이 되어주던 당신은 떠나가고 여전히 아침은 찾아오겠지요 난 그져 이유없이 살아가겠지 이제 나는 남은 것도 없지만 이제 나는 잃을 것도 없어요 더 이상은 잃을 것이 이젠 없기에 두려움 없이 잠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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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채정은: 작사 . 김지환: 작곡
지는 노을을 보면 눈물이 나요 다신 못 볼것 같아셔 눈부신 햇살이 나를 깨울때까지 또 어떻게 참아야 하는 걸까 내겐 단 하나뿐인 깊은사랑을 이젠 모두 버렸어요. 외로운 마음이 싫어 사랑한 건데 더 외로운 아픔만 남아요. *세월이 지나면 모두 다 잊혀진다고 쉬운 얘기로 위로하지만 끝없이 흐르는 세월도 나를 버리고서 그냥 멈춰설 것 같아요 사랑한단 느낌 하나로 외로워지는 내 모습이젠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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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1 파랑새를 찾아 고향을 떠나듯
휘파랑을 불며 떠나버련 사랑 눈물을 보이면 내가 지는거야 속으로만 울던 셔툴렀던 지난 사랑 하지만 이기고 지는건 의미가 없어요 이렇게 사랑을 잃어버리고 혼자 남으면 *잊지못할 옛사랑의 추억들은 씁씁하지만 진하지 않은 커피와 갈은 것 멀어지는 옛사랑의 추억들은 손을 흔들며 떠나가버린 내 젊은날의 그리움 2 과자를 받으면 어린 아이들은 날아간 풍션을 잊어 버리듯이 세월이 흐르면 누구나 그렇듯이 또 다른 사랑에 빠져들게 마련이죠 그러나 뒤돌아 보면은 아쉬움이 남아요 두손엔 쥐었다 놓쳐 버린건 아름답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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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김지환: 작곡
스치는 바람이 왜 이리 차갑나 우리의 겨울은 따뜻했었는데 눈길에 새겼던 우리의 발자욱 지금도 있을까 그대가 보고 싶네 *잿빛 하늘속으로 그대 모습 떠오네 아무도 없는 이 거리 내마음 어둠에 묻히네 그대와 함께 했던 그해 겨울에는 따뜻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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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최명섭: 작사 . 최명섭: 작곡
1 아침 햇살이 나를 찾으면 나는 그대를 떠냐야 해요 전할 수 없는 많은 이야기들을 가슴에 묻어둔 채 물거품으로 사라져 버릴 나의 운명에 후횐 없어요 단지 조금 더 그댈 보고 싶을뿐 이젠 시간이 없어요. *내게 있어 주세요 이 밤 다 할때까지 다시는 곁에 없을 나를 위하여 내게 있어 주세요 함께 있고싶어요 오늘 밤만은그대와 2 얼마만큼을 차지했나요 그대 맘 속에 나의 존재는 싫어질 때면 던져 버릴 수 있는 장난감 깉았나요 생명보다 더 소중 했어요 나의 사랑은 정말 그래요 그대 위해선 삶이 끝났다 해도 나는 두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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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장혜리 작사 : 박강영 작곡
나 그대가 돌아오는 날엔 간직했던 내 마음을 향기로운 추억, 그리웠던 사랑. 타오르던 모든 아픔 *살며시 그 눈빛 다시 느끼면서 전해주고 싶어 젖어드는 기쁨 다시 떠나지는 않겠죠. 모든 것을 잃어도 그 방황의 세월들은 지울래요. 하얀 햇살 가득한 곳에 우리 둘만이 기다려왔던 우리의 푸른사랑이 이제 마지막 날개를 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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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검명곤: 작곡
1 너무나 기나긴 날을 나 홀로 외롭게 지내왔어 지금껏 내눈에 보이는세상 모든게 슬프게 느껴졌지. *어느 비 내리는 밤이었을 거야 이별이란 이름의 아픔을 알게됐지 지난 추억들이 아직도 날 울게해 늘 추억만 바라보며 지낸 서글픈시간들 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어 이젠 지난날을 잊고싶어 2 언제나 나의 창가에 어둠만 있다고 생각했어 지금껏 내눈에 보이는 모든 꿈들은 허무해 보였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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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윤 상: 작곡
쓸쓸히 웃어 넘기며 뒤돌아서 걸었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고 싶지도 않네 발끝에 떨어지는 건 내 눈물이었고 나 그때서야 혼잔걸 알았네 *기나긴 날을 나는 사랑을 믿었지 이별할 때 해야 할말도 모르고 지내왔어 그대 떠나는 모습에 고개 돌려 눈을 감았지 좋았던 순간들마저 슬픔 때문에 잃고 싶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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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윤 상: 작곡
1 떠나가는 그대 뒷모습이 몹시 초라하게 느껴지네 마치 나를 위해 떠나는 모습처렴 우리들의 지난추억들이 모두 낯설게만 느껴지내.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고개들어서 바라본 저 하늘에는 조각구름 세상 변한게 없는데 나의 눈엔 눈물이 이제 내가 해야 하는견 사랑했던그대 모습을 나의 기억속에서 지우는것 뿐이리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대 잊혀지는 날까지 홀로 아파하면서 우는 것 뿐이리 2 떠나가는 그대 모습 따라 나의 지난날도 함께가네 여기 남아 있는 내모습 타인 같아 표정없는그댈 바라보며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사랑한 적 없는 처음 본 사람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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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채정은: 작사 . 최귀섭: 작곡
무심한 웃음 하나에 모든결 다주었는데 그것이 참지 못할 아픔을 만들었어요 이제는 견덜 수 없어 누군가 두고 싶지만 어느 누구도 대신할수 없어 한 사람 뿐 이예요 *이렇게 거리를 헤메 다녀도 그대를 찾을순 없지만 남겨진 추억의 그림자에 가려져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만남에서 이별은 그리 길지 않지만 헤어진 뒤의 그리움이 길어요. 내게 남아있는건 슬픔이예요 이제는 잊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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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안진우 작사 안진우 작곡
내가 다가가면 멀어지고 돌아서 가면 내게 다가와 이젠 이런 사랑 원하지 않아 나의 곁을 떠나요 *더 이상 나를 울리지 말아요 이젠 미련도 남아있지 않아 그대 마음 모두 알고 있어요 이제는 내결을 떠나요 내게 남겨진 마음의 상처 무엇으로도 달랠 수 없어 이젠 나에게 사랑은 필요치 않아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우리 두사람 더 이상 나를 울리지 말아요 이젠 마련도 남아있지 않아 그대 마음 모두 알고 있어요 이제는 내결율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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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내 어느 기억속에 키작은 모습으로 잊혀져 지워진 듯
그대는 머물러 있고 어느 날부터인가 빛바랜 추억 속에 남겨진 나를 보는 또 다른 나의 차가운 눈물 거리엔 세찬 바람불어와 내작은 모습 더욱 작아질 때 보이지 않던 나의 갈길은 너무도 내게 멀리있었어 그대를 사랑했던 것처럼 이제는 잊혀지는 그것조차 이룰 수 없는 꿈으로 남아야 하나 시선 둘 곳을 하나 찾아헤매다 또다시 같은 곳에 머무를 때 숨기고 싶던 나의 모습은 나만이 아는 아픔이었어 그대를 사랑했던 것처럼 이제는 잊혀지는 그것조차 이룰 수 없는 꿈으로 남아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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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차라리 눈을 감은채 모르는 일이라 말하리
내곁에서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난 본적없는 거야 또다시 맑은 얼굴로 그대는 내게로 올거야 슬퍼지는 그런날이 생겨나듯 난 아무일 없는 거야 그냥 이대로 지내다 보면 혼자 남아 있음을 느끼겠지 또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나는 헤아릴 수 있을테지 잠 못든채로 울지않게 될 때 지난 일처럼 생각 될 때 세상 모든 게 밝게 보일 때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그냥 이대로 지내다 보면 혼자 남아 있음을 느끼겠지 또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나는 헤아릴 수 있을테지 잠 못든채로 울지않게 될 때 지난 일처럼 생각 될 때 세상 모든 게 밝게 보일 때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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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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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어렵게 말한다고 모르나요 적어도 나는 그댈 알아
당신 생각이 늘 전부였잖아 조금도 미안해 하지마요 내가 싫어 떠난다고 그렇게 말할순 없나요? 무거운 얼굴 보인다해서 이제와 변할게 없는걸.. 내 눈물은 단지 이별의 의미를 맞이하는 다.. 한순간의 끝이 마지막 의지일 뿐.. 나를 잊을 수 없을거라는 그런말은 이젠 하지말아요.. 지난 우리들의 추억까지 후회하게 만들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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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울먹이는 내 어깨 너머로 기대선 듯한 그대 느낌
가슴 아파지는 만큼 애써 웃음지어 보며 이젠 그대여 안녕히 마른 잎이 뒹구는 길가에 혼자버려진 아이처럼 쉽지않던 우리들의 지난이야기도 이젠 어디선가 떨고 있네 몹시 아쉬웠던 날 가슴벅차던 기쁨과 나를 울리던 슬픔하나까지 모두 아름다운 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나의 눈앞을 허무함으로 가리워주네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들 몹시 아쉬웠던 날 가슴벅차던 기쁨과 나를 울리던 슬픔하나까지 모두 아름다운 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나의 눈앞을 허무함으로 가리워주네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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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안개 자욱한 회색빛 거리
혼자 걸어도 어색하지 않은 낯선 거리에 그대와 함께 했었던 지난 일들이 혼자는 왜이리 슬픈지 어느새 비는 어깨를 적시고 흘러내리는 나의 눈물까지 감추게 하네 그대와 함께 거닐던 그때 이거리 조금도 슬프지 않았어 오! 가을이야 노을도 낙엽도 떨어지는 날에 그땐 더이상 슬퍼하지 않아 잃었던 웃음도 다시 찾아야 해 그날의 슬픔까지 잊어버릴 수 있어 이제는 기쁨으로 내마음 가득 채울거야 오! 가을이야 노을도 낙엽도 떨어지는 날에 그땐 더이상 슬퍼하지 않아 잃었던 웃음도 다시 찾아야 해 그날의 슬픔까지 잊어버릴 수 있어 이제는 기쁨으로 내마음 가득 채울거야 (그날의 슬픔까지 잊어버릴 수 있어) (이제는 기쁨으로) 내마음 가득 채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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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어쩌면 내가 원했던 것인지 몰라
내 눈에 고인 눈물에 의미를 두지 않으리 차마 내입으로는 말할 수가 없었던 슬픈 이별을 대신해 준것 뿐이네 나의 미래는 그대를 향해 있었고 가슴에 숨긴 꿈들은 너무도 지쳐 있었지 언제인지 몰라도 멀어져갈 그대를 다만 오늘이 아니기를 바래 왔을 뿐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나의 미래는 그대를 향해 있었고 가슴에 숨긴 꿈들은 너무도 지쳐 있었지 언제인지 몰라도 멀어져갈 그대를 다만 오늘이 아니기를 바래 왔을 뿐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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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고개들어 바라본 하늘이
너무 맑아 가슴시리던 나의 작은 창가 노을 빛의 커튼을 내린후 두번다시 찾고싶지 않았던 내 좋은 사람들 살아온 만큼 쌓여만 가는 순간에 머문 이름좋은 지나간 추억 내 작은 가슴 몹시 울리던 어느 한때의 사랑 늘 커다란 아픔으로 다가왔던 얘기도 되풀이 해 오는 시간속으로 또 그만큼 희미해져 가는 나의 끝없는 하루 살아온 만큼 쌓여만 가는 순간에 머문 이름좋은 지나간 추억 내작은 가슴 몹시 울리던 어느 한때의 사랑 늘 커다란 아픔으로 다가왔던 얘기도 되풀이 해 오는 시간속으로 또 그만큼 희미해져 가는 나의 끝없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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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나 오늘은 그대를 오래도록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싶어요 그대를 두번다시 볼수 없게되는 남겨질 세월의 수만큼 이제 다른 내일을 찾겠지만 그런 얘기는 너무 슬프잖아요 눈물이 자꾸나와 참을수가 없는 그 순간까지 이대로 오래전의 일이에요 나 그대를 떠나려던 생각은 끝이 보이는 그런 만남인 걸 그 무엇을 위해 나 여기 있나요 그대를 떠난 뒤에 그대가 없는 내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는 나이지만 왜냐고 묻지 않는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떠나 보내줘요 오래전의 일이에요 나 그대를 떠나려던 생각은 끝이 보이는 그런 만남인 걸 그 무엇을 위해 나 여기 있나요 그대를 떠난 뒤에 그대가 없는 내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는 나이지만 왜냐고 묻지 않는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떠나 보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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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당신의 품안에서 살고 싶어요
당신을 내 꿈속에 심고 싶어요 아직은 끝난 것이 아니잖아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지요 아 그대는 나의 모든것 진정한 연인이니까 아 헤어질 수는 없어요 소중한 당신이니까 당신을 그언제나 갖고 싶어요 당신이 있는 곳에 나도 갈게요 기쁨도 서글픔도 함께 나누며 하루를 영원 처럼 함께 지내요 아 그대는 나의 모든것 진정한 연인이니까 아 헤어질 수는 없어요 소중한 당신이니까 소중한 당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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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노래는 친구 노래는 사랑 흐린날도 개인날도 노래는 친구
노래는 친구 노래는 사랑 슬플때도 기쁠때도 노래는 친구 다같이 모여서 손뼉을 치면서 힘차게 부르자 희망의 노래를 아~~ 슬픔이여 안녕 눈물이여 안녕 희망찬 내일의 노래를 불러보자 노래는 친구 노래는 사랑 흐린날도 개인날도 노래는 친구 노래는 친구 노래는 사랑 슬플때도 기쁠때도 노래는 친구 정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이땅 사랑의 노래를 저하늘 드높이 아~ 슬픔이여 안녕 눈물이여 안녕 희망찬 내일의 노래를 불러보자 노래는 친구 노래는 친구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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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당신은 흘러가는 구름입니까
정을 주고 슬픔주고 떠나버리면 맴도는 정일랑 어찌하라고 슬픔만 남는 것 어찌하라고 당신은 구름처럼 흘러갑니까 당신은 말없이 흘러갑니까 당신은 흘러가는 강물입니까 눈물주고 미련주고 떠나버리면 맴도는 꿈일랑 어찌하라고 미련만 남는 것 어찌하라고 당신은 강물처럼 흘러갑니까 당신은 어디로 흘러갑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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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맑은 눈으로 나를 보면서 활짝 핀 웃음 띄우던 그날
작은 어깨를 쓰다듬으면 어린새처럼 떨고 있더라 코스모스 코스모스 피어날 때 만난 사람 코스모스 코스모스 그늘 밑에 울던 사람아 손을 잡고서 들길을 가면 푸른하늘은 높기만 하고 오색의 꽃잎 하늘거리면 작별의 슬픔 가슴울렸네 코스모스 코스모스 피어날 때 만난 사람 코스모스 코스모스 그늘 밑에 울던 사람아 바람 속에 떠난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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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한번 걸어라
뛰어라 젊음이여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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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어느 꿈 같은 봄날에 처음 그대를 만난 날 부터
나는 알게 되었어요 사랑의 기쁨과 슬픔 그대 내곁을 떠나 멀리있다 하여도 이마음 깊은 곳에 언제나 살고 있어 파도소리 들리는 바닷가에 서서 목메게 그려보는 다정한 그 얼굴 울며 울며 나르는 갈매기여 내마음을 수평선 아득한 곳에 계시는 내님에게 말해줘요 당신만을 사랑해 당신만을 사랑해 정말 정말 사랑해 울며 울며 나르는 갈매기여 내마음을 수평선 아득한 곳에 계시는 내님에게 말해줘요 당신만을 사랑해 당신만을 사랑해 정말 정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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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오늘밤에 오늘밤에
우리사랑을 속삭여요 내마음이 뜨거워요 나를 만나줘요 낭만을 마시며 음악에 흠뻑 젖어서 우리의 밝은내일 함께 설계해요 용기를 내봐요 전화를 걸어주세요 내게도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늦기전에 늦기전에 우리사랑을 고백해요 오늘밤에 오늘밤에 나를 만나줘요 오늘밤에 오늘밤에 우리사랑을 속삭여요 내마음이 뜨거워요 나를 만나줘요 어쩌면 좋아요 사랑에 빠졌나봐요 이제는 내마음을 전해 주고싶어 용기를 내봐요 그말이 뭐가 어려워 가슴이 불꽃처럼 타고 있어요 늦기전에 늦기전에 우리사랑을 고백해요 오늘밤에 오늘밤에 나를 만나줘요 오늘밤에 오늘밤에 우리사랑을 속삭여요 내마음이 뜨거워요 나를 만나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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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사랑 그대와 둘이서 꿈을 그대와 둘이서
꽃을 그대와 둘이서 그리움 그대와 둘이서 봄을 그대와 둘이서 파도 그대와 둘이서 낙엽 그대와 둘이서 눈보라 그대와 둘이서 하늘에 태양이 빛나는 한 그대는 영원한 사랑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한 그대는 나의 사랑 희망 그대와 둘이서 소원 그대와 둘이서 기쁨 그대와 둘이서 영원히 그대와 둘이서 행복 그대와 둘이서 미래 그대와 둘이서 먼길 그대와 둘이서 역사를 그대와 둘이서 하늘에 태양이 빛나는 한 그대는 영원한 사랑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한 그대는 나의 사랑 그대는 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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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별하나 별둘 별셋 너와 나의 사랑
꽃하나 꽃둘 꽃셋 너와 나의 행복 우리 항상 그리는 복된 내일을 내맘 속에 내 눈동자에 이땅위에 저 하늘에 펼쳐라 별하나 꽃하나 별하나 꽃하나 맘하나 맘둘 맘셋 너와 나의 믿음 꿈하나 꿈둘 꿈셋 너와 나의 소망 우리 항상 그리는 복된 내일을 내맘 속에 내 눈동자에 이 땅위에 저하늘에 펼쳐라 맘하나 꿈하나 맘하나 꿈하나 별하나 별둘 별셋 너와 나의 사랑 꽃하나 꽃둘 꽃셋 너와 나의 행복 우리 항상 그리는 복된 내일을 내맘 속에 내 눈동자에 이땅위에 저 하늘에 펼쳐라 별하나 꽃하나 별하나 꽃하나 맘하나 꿈하나 별하나 꽃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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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저녁바람 싸늘한 이 거리 쓸쓸한 길 떠나는
그대는 낙엽되고 나는 하나 가로등 되어 우리들의 사랑도 미움도 마지막 손짓을 하고 바람속에 떨고 있네 고독속에 울고 있네 주마등처럼 추억들이 눈앞을 스쳐가도 세월이 흘러가면 언젠가 까맣게 잊으리라 아 우리들의 못다한 얘기들 남기고 멀어져가는 그대 나의 잎새여 마지막 나의 잎새여 주마등처럼 추억들이 눈앞을 스쳐가도 세월이 흘러가면 언젠가 까맣게 잊으리라 아 우리들의 못다한 얘기들 남기고 멀어져가는 그대 나의 잎새여 마지막 나의 잎새여 그대 나의 잎새여 마지막 나의 잎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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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당신은 모르실꺼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가면은 그때서 뉘우칠거야 마음이 서글플때나 초라해 보일때에는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 거기 서 있을게요 두 눈에 넘쳐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게 당신은 모르실꺼야 얼마나 사모했는지 뒤돌아 봐 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간주중...) 두 눈에 넘쳐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게 당신은 모르실꺼야 얼마나 사모했는지 뒤돌아 봐 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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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혜리 1집 - 장혜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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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2집 - 장혜리 2 (1987)
사랑이 이토록 괴로울 줄 몰랐어요
이별이 이다지도 가슴 아플 줄이야 계절이 바뀐들 세월이 흐른들 무슨 소용있겠어요 당신이 없는 나의 마음은 허공을 맴도는데 차라리 꿈이라면 꿈이라고 하겠지만 상처 입은 사랑은 어디에서 찾을까요 어디에서 찾을까요 계절이 바뀐들 세월이 흐른들 무슨 소용있겠어요 당신이 없는 나의 마음은 허공을 맴도는데 차라리 꿈이라면 꿈이라고 하겠지만 상처 입은 사랑은 어디에서 찾을까요 어디에서 찾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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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2집 - 장혜리 2 (1987)
사랑했던 그대의 결혼 소식 듣던날 창밖엔 쓸쓸한 가을비가 내렸죠
멀어져간 사랑의 눈물 짓던 숱한밤 우리를 가로막은 타인들이 미웠네 *눈물지면 뭘 하나 이제는 지나버린 일인데 잃어버린 사랑으로 가슴만 무너져가네 만날수 없는 먼곳에서 부디 행복하세요 진정 사랑했기에 후회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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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2집 - 장혜리 2 (1987)
잊은 생각 버린 생각을 다시는 하지말자 남겨진 추억들만 더듬으며
살아가자 언젠가 다정히 거닐던 이 거리는 무심한 바람만 쓸쓸히 스쳐 가고 다시는 생각을 안하려 했지만 왜 이리 미련은 슬픔만 남겨주나 내사랑아 내사랑아 잊지못할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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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2집 - 장혜리 2 (1987)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댈 그리워 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이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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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2집 - 장혜리 2 (1987)
비가 오면 비를 맞고 걸어가요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서 흔들리는 이 거리의 네온 불빛마저도 내겐 모두 눈물처럼 느껴져요 repeat 그대의 눈동자 나의 가슴속에 젖어올때 허무한 사랑을 알았어요 시간이 흘러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 모습 기다림은 너무 외로워요 이대로 (이대로) 그대 남기고간 추억속에서 영원토록 잠이 들고 싶어요 이대로(이대로) 그대 남기고간 추억을 찾아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계절따라 모든 것이 변해가도 마음만은 변하지 않아요 사랑했던 우리들의 작은 기억마저도 내겐 모두 꿈처럼 느껴져요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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