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 never tell this way something narrow come out in the space I wish I could have you something narrow come out in the space trust in me, you should keep me on today one by one, I could hold down spendings yeah
I can never tell this way something narrow come out in the space I wish I could have you something narrow come out in the space one by one, crack you an enemy password trust in me, you should keep me on today one by one, I could hold down spendings yeah (whether you comes or not, I don't give a damn) trust in me, you should keep me on today one by one, crack you an enemy password trust in me, you should keep me on today
소리 없는 순간의 미명으로 모진 고된 시절을 마치면 장례식에 흐르는 Moon River 사라지지 않은 채 거리에 흐르고 있어 (so right) 검은 깃발 아래 모이는 우리는 불안한 우리는 겁쟁이 아무양심 가책도 없이 거리를 점령해 거리에 흐르고 있어 (so right)
I need your love (반복) 난 너를 믿지 않아 (반복) 검은 깃발 아래 모이는 우리는 겁쟁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거리를 점령해
나에게 말하지 못한 또 다른 넌 익숙해지지 못했던 또 다른 넌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게 된건 내 스스로 길을 잃고 너를 떠나가는것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아는 곳 하나도 없는 거리에서 처음에 알았던 거완 또 다른 날 이제야 알게 된 나는 이곳에서 거침없이 먼 곳으로 다시 떠나가겠어 거침없어 후회없이 떠나가겠어
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아무 일 없었던 듯 가는 이곳 눈을 뜨면 쇼만 남아 있어 서로 다른곳으로 멀어지네 해는 느리고 나느 어딘가로 이제 떠나가네 I found my way 눈을 드면 아름다운 이곳 아무 일 없었던 듯 돌아가네 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서로 다른 곳으로 멀어지네
Oh-Rexina아무도 모르게 부르는 Oh-Rexina지울 수 없었던 그해 기억 Oh-Rexina아픈 기억을 잊지 못해서 피했던 Oh-Rexina이름은 숨이 되어 멀어지네 끝까지 간 내 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오랜 기다림 끝나고 나면 너를 잊을 수 잊을까 말하지 마 내 모습을 다 지워버려 아무도 모르게 오랜 기다림 끝나면 이젠 이곳은 니가 떠나간 내일 끝까지 간 내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꿈속의 꿈은 오늘도 나를 모르는 거리로 데려가네 끝없는 기다림 서늘한 오랜 기다림 며칠째 비 내리고 오늘도 오질 않고
푸른별이 바람에 불리워 침묵으로 오 - 나에게 말하네 외로운 사람아 말하네 그곳엔 겨울이 끝났느냐고 꿈속에서 추운 거리를 헤매이는 난 더도네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이곳은 이곳은 아니야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별이 뜨는곳 Hey Come (But my own)술을 마시고 난 걸어가네 별을 따라서 (But my own) 내 모든 근심은 사라지네 바람이 되어 그댄 언제나 침묵으로 내게 말했지 그댄 어디서 무슨 병이 깊이 들어서 내게 오질 않니 hey come 이곳은 아니야
난 해를 잃었어 이제 나는 눈 멀어 그리움에 서서히 여위어가네 찾을 수 없어 나 겨우 다다른 곳은 내 맘속에 모서리 거대한 불화 우- 그래넌 내가 너를 기다려온 곳 하늘 아래 태양이 모인 곳 우 - 오랜 이야기들을 이제 내게 말해줘 내게 우- 그래넌, 그래 넌 폐허위의 새
오 그런 얘기 이미 알고 있어 웃으며 끝낼 너희들 얘기 춤을 추는 너는 나의 마음이 내는 목소릴 듣지 못하니 혼란스러워 주위를 보니 거기 서있는 너 홀로 춤추고 있네 오 그런 얘기 너희들 얘기 넌 나의 목소릴 듣지 못하니 이곳은당신들만의 세상 더 이상 생각에 취하기 전에 더 이상 나를 비웃긴 싫어 이곳은 당신들만의 세상 혼란스러워 뒤돌아보니 홀로 춤추는건 바로 바로 나였어
창문을 열고서 하늘을 보니 못생긴 공무원 나를 부르네 오늘도 어쩔 수 없는 적의를 품고 계단을 오르는 민원인의 꿈 온종일 꿈을 구었어 가질수 없는 건 알아 저녁이 올대 쯤이면 넌 이미 죽어있겠지 아마도 마음은 알고 있겠지 가질수 없는건 저 혼자뿐인걸 오늘도 어쩔수 없는 배신감으로 계단을 내리는 민원인의 꿈 너무도 피곤한거야 소리도 낼수 없었어 너무도 바래왔던 건 천년쯤 실컷 잤으면
Heaven sees with no tone I'm hanging around in the open street Oh, Sun is a son of mal eyes and eyes Watching me eyes and eyes I don't want to be your d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