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밤 잠들기전에 이불속에서 기도드리는 하나님에게 오늘밤도 가만히 들을 수 있는 기도를 해야지 내가 매일밤 잠들기전에 이불속에서 기도드리는 하나님에게 오늘 하루 잘못을 뉘우치면서 기도를 해야지 하나님 오늘도 너무 많은 잘못을 나도 모르게 했던것 같아요 알수없는 기분에 사로잡혀서 방황을 했어요 아직은 교회에 가지못하고 비록 이렇게 당신을 만나고 있지만 매일 혼자서 기도하는 시간이 나는 정말 행복해요 하나님 오늘도 너무 많은 잘못을 나도 모르게 했던것 같아요 알수없는 기분에 사로잡혀서 방황을 했어요 아직은 교회에 가지못하고 비록 이렇게 당신을 만나고 있지만 매일 혼자서 기도하는 시간이 나는 정말 행복해요
어린시절 내게로 보내온 그림엽서 화려한 도시의 풍경이 담겨져 설레이는 마음으로 동산에 올라가서 저멀리 도시로 가는 기차위에 꿈을 실었네 기약 없는 도시에 표정없는 얼굴들 회색빛 하늘과 높이 쌓이 담장 시커먼 돌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날위해 남겨진 것 하나도 없네 나 돌아갈래 바닷가
나에겐 참으로 신비한 친구가 있어 장난스런 말도 진지하게 하고 자신의 욕심을 온통 드러내 보이면서 조그만 일에도 감격해하는 바보 어설픈 웃음은 천진스러워 정말로 평범하기에 더욱 신기한 친구 *사랑을 찾아 끝없이 헤매이지만 정작 사랑을 찾고는 더욱 외로워하고 뜻하는 표현이 투정 스럽지만 순수함을 간직한채 사랑하는 좋아한는 그런 친구가 단 한사람 단 한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