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아주 가끔씩 니곁에 잠들때면 잠을 깰까 조심스레 눈물을 감춘 채 넌 언제나 밤을 새지 워~ 너무나 지쳤다고 피곤하다고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아직은 사랑이 남았으니 더 미움이 오기 전에 보내 달라며 자꾸 울먹이네 너무나 사랑해서 날 잃기 싫어서 너무나 소홀한 날 견뎠다고 언제나 내곁에 함께해도 외로움이 찾아오면 이별인 것 같아 겁이 났었다고 다시 찾아와 니곁에 잠들때면 그저 행복했었다고 밤새워 기도만 했었다고 영원하길 워~~ 혼자 깨어난 아침에 남아있는 얼룩진 내 흔적보다 또 다시 시작될 기다림이 힘들다고 워~~ 너하나 만으로도 충분한 사람과 사랑을 다시 한번 하겠다고 나처럼 너무나 너를 믿어 널 혼자만 두는 사랑 다신 그런 사랑 하진 않겠다고 다시 찾아와 니곁에 잠들 때면 그저 행복 했었다고 밤새워 기도만 했었다고 영원하길 워~~~~ 혼자 깨어난 아침에 남아있는 얼룩진 내 흔적보다 또 다시 시작 될 기다림이 힘들다고 워~~ 말했었지 너무 힘들어 니곁에 잠들 때면 너무나도 행복했어 이대로 시간이 멈추기만 기도했어 워~~~ 혼자 널 두고 나서는 아침마다 얼룩진 내 눈물인걸 나 하나 상처로 끝나기를 바랬지만 워~~~~~~~ 다시 또 널 찾아가네 다시 찾아와 니곁에 잠들때면 그저 행복했었다고 밤새워 기도만 했었다고 영원하길 워~~ 혼자 깨어난 아침에 남아있는 얼룩진 내 흔적보다 또 다시 시작될 기다림이 힘들다고 워~~
한참을 기다렸는데 늦는다는 연락도 없죠 바쁜 사람들의 모습 속에 그대 얼굴 보이지가 않아 불안한 마음인걸요 이런 적은 없었으니까 혼자 몇시간쯤 서있다가 이별이 내게 온다는걸 알았죠 내 눈을 보며 얘기 하기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죠 어딘가 숨어서 나를 보고 있단거 잘 아니까 울수도 없죠
말하기 어려웠겠죠 그대 마음 알것도 같죠 어쩜 잘 된건지도 몰라요 나에겐 그대 뒷모습이 없으니 사랑한 기억만 간직해요 미안한 일 늘 많았었지만 먼 훗날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얘기할래요 참 추웠었다고
눈물이 나요 이러면 안되는 건데 혼자 남은 나에게 바보 같은 나에게 시리도록
내 눈을 보며 얘기 하기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죠 어딘가에 숨어서 나를 보고 있단거 잘 아니까 난 울 수도 없죠 늘 보고 싶겠죠
너와나 사이에 있었던 보이지 않는 끈을 풀어 주던날 왜 그리 눈물이 하염없이 나던지이젠 남이라는 게 서글펐어 그리운 너의 그 모습과 울고 웃던 지난날 잊어보려고 애꽃은 날씨만 핑계삼는 술자린 널 또 다시 생각나게 해 너하나 곁에 없을 뿐인데 너없이 혼자도 잘 살았었는데 이렇게도 세상이 온통 비어 보이는걸까 많이 사랑했나봐 나 그동안 힘들게 하진 않았니나도 모르게 그랬었다면 미안해 마음뿐이였지만 잘해주고 싶었어떠나도 그것만은 알아줘 너 그 동안 행복하기는 한거니그러지 못한 것같아 마음이 아파 다른 사람 만나면 내가 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받고 살기를 지금쯤 무얼 하고있는지어디서 그 누구와 함께 있는지 문득 스쳐 지나는 짧은 순간일지라도 나를 떠올리는지 나 그동안 힘들게 하진 않았니나도 모르게 그랬었다면 미안해 마음뿐이였지만 잘해주고 싶었어떠나도 그것만은 알아줘 너 그 동안 행복하기는 한거니그러지 못한 것같아 마음이 아파 다른 사람 만나면 내가 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받고 살기를 이젠 버려야겠지 수 많은 추억, 미련까지도 난 너에게 못했던 일만 떠올라 내가 너라면 다 잊고싶을 것 같아 부디 이제 나보단 좋은 사람 만나서 영원한 사랑 이루길 바래 행복한 니가 되기를 바래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나는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누구도 널 대신할 순 없지만 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SONG 1 누가 나의 힘든 외로움 달래줄까 어느 누구라도 보이고 싶지 않아 가슴속에 온통 슬픔이 가득 차 있어 그런 아픔들이 내게 힘이 될지도 몰라 지워질까... 세월이 흐르면 나 또한 행복으로 웃을 수 있게 * 아직도 어둠에 가려 볼 수가 없는 길을 나의 몫이라면 다시 뒤돌아보지 않고 갈거야.. 내 길을...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이제 더 이상 쓰러질 수 없으니.. SONG 2 누가 나와 힘든 내 길을 함께 할까 어느 누구라도 쉽지는 않을거야 가슴속에 담긴 슬픔에 못다한 사랑 그런 기억들에 기대 살아갈지도 몰라 참을거야.. 외롭게 살아도 너 또한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 * REPEAT 내 생에 단 한번 나의 사랑이 너였음이 내가 살아갈 이유란 걸 너는 아는지 갈거야... 내 길을...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이제 너와는 다른 길에 섰으니...
Intro 너무 사랑했었나봐 널 괜히 보냈나봐 말할걸 그랬나봐 널 사랑 한다는 말 너무 잘못 했었나봐 널 찾아 하늘만봐 넌 아직 모르나봐 널 찾아 헤메는 날 SONG 1 떠난 너의 모습 보고파 질때면 길어봤자 얼마나 가겠어. 그랬어.. 언제나 그랬듯이 내곁에 누군가 그 자리 채워주리라 믿었어 (얍바라) 난 생각처럼 그러질 못했어. 쉽게 널 잊을 수 없어 내모습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난 몰랐어. 끝난게 아닌걸 이제야 깨달았어 ※ 너무 사랑했었나봐 널 괜히 보냈나봐 말할걸 그랬나봐 널 사랑 한다는 말 너무 잘못 했었나봐 널 찾아 하늘만봐 넌 아직 모르나봐 널 찾아 헤메는 날 SONG 2 다시 너를 만나 이런 날 말했어. 니가 필요하다고 말했어.. 그랬어.. 반가워 할거라고 돌아올 거라고 너 역시 나와 같다는 생각에 (얍바라) 넌 울먹이며 이렇게 말했어. 이제는 자신 없다고 언젠가 눈물이 없는 그날이 온다면 그말조차도 끝내 눈물로 맺지 못해 ※ REPEAT 이젠 너무 늦었나봐 너무 아팠나봐 널 잃고 마는가봐 널 잊을 수 없는데 돌이킬 수 없는가봐 사랑은 끝났나봐 날 믿지 못하나봐 이제야 사랑인걸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SONG 1 이대로 날 버리시나요. 너무나 냉정하네요 왜 내겐 이별을 준비할 시간을 주질 않나요 날 정말 사랑했었나요. 솔직히 묻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무런 대답도 못하는 그대 미웠죠 이렇게 쉽게 끝날줄 몰랐어요. 난 그대만 사랑했으니까요 가끔은 술 취해 날 싫다고 해도 그래도 난 그댈 믿었죠 그대여! 이별만은 제발 말아줘요. 혼자선 살아갈 자신이 없어 다시 내게 돌아올 걸 믿고 있어요. 항상 기다릴께요.. SONG 2 가끔은 내 생각에 잠못들겠죠. 흐린 기억속에 남아있겠죠 하지만 조금씩 날 잊어가겠죠. 또다른 그대 사랑속에서.. 또다시 그 시간이 올 순 없겠지만, 그때로 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럼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이별이 없는 그곳에.. 그대여! 이별만은 제발 말아줘요. 혼자선 살아갈 자신이 없어 다시 내게 돌아올걸 믿고 있어요. 항상 기다릴께요. 제발 돌아와줘요..
I love you 사랑한다는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I love you 의미없는 말이 되었지만 사랑해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다신 볼 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 수 없는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댈 잡아 두고 싶은걸.. ho~ho~ho~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I love you 기억하나요 처음 그대에게 느낀 그 떨림 I love you 오랜 후에서야 내게 해준 그대 그 한마디 우리 사랑 안 될 거라 생각했죠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돌아서려 했었던 내 앞에 그대는 꿈만 같은 사랑으로 다가왔었죠.. ho~ ho~ ho~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