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욱과 같은 모소모 출신으로 98년 코스모스의 베이시스트로 출발하여 은희의 노을에서 키보디스트로도 활동하기도 했고 정대욱과 사이드 프로젝트 활동을 보여주기도 했다,2000년엔 다시 코스모스에 재가입해서 이들의 첫 앨범 [standard]에 참여하기도 했다. 2001년 줄리아하트 에서 가입해서 공연때 마다 순간순간 재치있는 입담으로 톡톡한 양념구실을 하기도 하고 줄리아하트의 첫 앨범에선 “singalong”에서 보컬을 맡기도 했다. .... ....
오늘 같은 날 창문을 열어도 햇살 한 폭 바람 한 줌 내것 아님은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무리 굳게 마음을 닫아도 할 수 없어 같은 아픔을 앓는 데는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간주중> 눈을 감으면 삶은 쉽다던 말 보답같은 기적 같은것을 믿나요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오늘 같은 날 창문을 열어도 햇살 한 폭 바람 한 줌 내 것 아님은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눈물은 항상 제 멋대로인 걸 예보 없이 비에 헝클어진 숲처럼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
young and stupid we are young and stupid enough young and stupid we are young and stupid to make some good songs and no money good songs and no money good songs and no money good songs like this : young and stupid
yes we're always gonna be young and stupid yes we're always gonna be young and stup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