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작사/김영광 작곡 날이 날이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깜박 깜박 잊었다 또 생각 나네요 주었기에 받았다 받았기에 주었다 사랑했던 사람아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선 세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또 생각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둘이서 나눈 얘기 바람에 흩어져 둘이선 세운 밤은 비에 젖었네 손으로 부를까 발길로 찾을까 못잊을 내사랑 우! 날이 날이 갈수록 또 생각 나네요 또 생각이 나네요
1.그대가 내 손에 꼭꼭 쥐어준 사랑의 편지가 바람에 날라가 길가에 쓸쓸히 홀로 서있는 가로수 가지에 매달려 울고 있네 (후렴)내 모습 그리워서 어제밤 잠못들고 밤을 꼬박 꼬박 세우며 그대 썼을텐데 단 한자 단 한줄도 못읽은 그대의 편지가 길가 가로수 작은 가지에 매달려 있기에 나 또한 못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