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미스 사이공]의 주인공 킴 역으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데뷔했다. 이후 디즈니 애니매이션 [뮬란]의 노래목소리로 알려진 그녀는 [드라큐라] [알라딘] [마리아 마리아] [불의 검] 등 뮤지컬 활동을 미국과 한국에서 했고, 2002년 한일월드컵 대회 4강전, 뉴욕 링컨 센터의 Concert of Excellence, 서울시향과 협연을 갖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봄날은 간다][H][Friends][영어완전정복]등 의 OST에서도 많은 활동은 한 그녀는이제 미국와 한국에서 가수로도 활동할 예정이며, 이번 11월 말, 한국에서 첫 번째 Solo 앨범과 에세이집을 출시할 예정에 있다. 앞으로는 뮤지컬 배우뿐 아니라 자신의 노래로 관객들을 만나는 보컬리스트(Vocalist)로서 활동할 예정이며 2008년 미국에서의 음반 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 ....
I'm standing here to tell you that I can't go on. I'm sorry, dear. Tried everything, but I think we must say good-bye.
You're standing there once again in the same place where I can't be. Always too far for me to reach my hand to you.
Tell me why it feels you're always far away. Tell me why I cannot wipe your tears away. Tell me why I can't be with you every single night why we can't be together when I'm in love with you when you're in love with me, why can't we.
It's hard to say that we were never meant to be. I'm sorry, dear. Easy to say that we were never meant to be. I'm sorry, dear.
Tell me why it feels I'm never meant for you. Tell me why then I still feel this love for you. Tell me why you can't be with me every single night why we can't be together when you're in love with me when I'm in love with you, why can't we.
Although I still have so much love for you what good is it when I make you cry at night
we both know that there is nothing we can do. I guess there're things we cannot change or overcome Baby, you should (just) turn around and walk away from me so you can't see the tears that I'm holding back from you tears that know our love is through.
나를 찾아왔네 약속한 듯 이 가슴에 환한 빛을 안고 인사하네 기다려온 나를 향해 이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걸까 그대 목소리 그대 향기가 꿈을 꾸듯이 내게 안기네 나를 찾아왔네 약속한 듯 이 가슴에 환한 빛을 안고 인사하네 기다려온 나를 향해 고단한 지난 얘기 잊으라 하네 손 내밀며 그대 목소리 그대 향기가 꿈을 꾸듯이 내게 안기네
기억하고 있죠 지난 날을 영원할거라는 그 말로 내맘을 아름답게 했던 그 날을 기억하긴 너무 늦어 버렸죠 너도 알잖아 우리가 변치말자 했던 사랑이 떠나고 이젠 상처만이 남은걸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란걸 시간이 흘러도 눈물 나는건 아직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다시 사랑하는건 허락될 수 없나요 또 다시 우리 헤어진다고 말해도 지금처럼 아프진 않을 거예요..
이렇게 별이 아름다운 날이면 어디선가 나를 꼭 부르고만 있는것 같아 나의 눈물로 그대를 보아요 사랑은 맘의 눈을 열고 또 눈을 멀게 했네요 너무 깊은 그대 꿈을 그 맘을 알아요 모든 아픔도 다 함께하려던 날 아나요 나 가고 싶어요 다시 그대 곁으로 아픔만이 날 기다리고 있다해도 그모든 꿈들 무너지게 둘 순 없겠죠 그럴 수만 있다면 꼭 한번 더 그댈 사랑할게요
함께 있나요 이렇게 내 곁에서 나를 부르는건 다시 만나는 외로움이죠 밤도 아닌데 온통 어둠만이 그대의 모든것이 이젠 전부되어 버렸죠 멀기만 한 그대의 길 그 맘을 알아요 더 보고 싶어져 온 세상이 아름다울수록 나 가고 싶어요 다시 그대 곁으로 아픔만이 날 기다리고 있다해도 오~ 그모든 꿈들 무너지게 둘 순 없겠죠 그럴 수만 있다면 나 할게요 꼭 기억해요~ 훗날 느낄수 있나요 오~ 지금도 그대 걱정하죠~ 아나요 이건 절대 없겠죠 그댈 잊고 산다는 사랑이란 그 이름 그댈 어떻게 해요 두렵지 않아요 그댈 추억 해야죠 나 간직하는 한 이별은 없는 거겠죠 사랑보다도 더 힘든 기다림의 시간 아직은 아픔을 더 채워야죠~ 내삶인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