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지금 어디에 내곁에 있는듯한데
무심한 바람가득 세월마저 그렇게 떠나가네
슬픈 그 모습 아직도 나의 모든걸 감싸듯
힘없이 바라보는 타인들의 낯설은 눈길만이
<<* 반복>>
* 한마디 말없이 모습을 감추고
그대 볼 수 없다면 전부 이것이 이별인가요
추억이 새롭고 눈물이 새로워 다시한번 눈을감고
그대게 따르면 마음은 어느새 이별없는나라*
추억이 새롭고 눈물이 새로워 다시한번 눈을감고
그대게 따르면 마음은 어느새 이별없는나라
그대게 따르면 마음은 어느새 이별없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