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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오월의 날개를 움추리고 시월의 가슴으로 서로 달래며 바라고 바라던 자유로 숨쉬고 싶었던 우리 우-우-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우리 이제 가야할 길 파란 하늘 다시 열리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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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우~~~~~~~~~~~
우~~~~~~~~~우~~~~~~~~~~~ 여자들은 많은데 착한 여자 보기 힘들다(우우우~) 친구들이 있는데도 마음 맞는 사람은 없다(우우우우~) 우리 엄만 언제나 공부만 하라 하신다(우우우우~) 큰 걱정은 없는데도 왠지 자꾸 불안해진다(우우우우~) 스트레스 쌓여가네 이래저래 쌓여가네 소리 한번 질러볼까 에라~소리한번 질러보자 다 같이 와~ 학교에나 직장에선 언제나 소란스럽다 모두들 정신없이 자기만이 옳다고 한다 모두들 한결같이 돈이면 최고라 한다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만 혼자 외롭구나 스트레스 쌓여가네 이래저래 쌓여가네 소리 한번 질러볼까 에라~소리한번 질러보자 다 같이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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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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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우---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온몸을 감싸는 태양이 뜨거운 지금 나는 진정으로 솔직하게 열려진 내 마음을 보이고 싶어 나는 진정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를 느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그대여 대답해줘요 우리는 누군가를 따라가야 할 사람들 우리가 느낄수 있도록 말해줘요 진정으로 분명하게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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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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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돌아봐 여기~ 니 뒤를 따를 수 밖에 없는 나를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모두 잃어버렸어 어떤 판단도 할 수 없으니 내가 헤매이지 않도록 제발 네 곁에 날 붙잡아 줘 내 영혼을 만져줘 이 텅빈 우주 속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나를 내 마음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나를 아~ 말들이 말하지 지나면 모두 알게 될테니 잠시 쉬어가 보라고 알아 옳아 그런데 어떻게 모두 잃어버렸어 내일이 올 것 같지 않으니 지금 말하는게 아니라고 제발 내 곁에 내 영혼을 만져줘 이 텅빈 우주 속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나를 내 마음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나를 내 영혼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나를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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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동방에 해뜨는 나라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를 그리며 기다려 왔다 비록 그 모습은 볼 순 없었지만 언제나 우리들의 얘기 속에 그려졌다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왕 절대자 아아아아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우리를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왕의 꿈 언젠가 나타날 꿈 속의 왕 언제나 우리들의 얘기 속에 그려졌다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왕 절대자 아아아아아~ 우리는 언젠가부터 우리의 힘이 되어줄 영웅을 기다려 왔다 그러나 그 영웅은 끝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고 그 영웅을 기다리다 지친 우리는 결국 지친 모습의 사람들이 되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가만히 자신 속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우리를 맞이해야 한다 이제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되어야하는 그런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게 새벽은 왔다 그토록 바라던 하늘이 열리고 그들은 왔다 비록 그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그는 얘기한다 동방에 해 뜨는 나라 태양아래 그대와 나 이제 우리 모두가 왕 이라고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우리들의 왕 절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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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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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리는 누구인가 도대체 어디로 가나
무엇이 행복인가 우린 언제나 방황만 하네 사랑은 얼마나 클까 세상은 자꾸 변하고 세월은 덧 없는데 우린 언제나 망설이기만 하네 이제 그만 생각을 끊자 바로 지금 우리들만의 천국 우리 서로 달래며 산 넘고 강 건너 아무리 세상이 험하다 해도 그 누가 우리를 비웃어도 우린 갈꺼야 이 세상 끝까지 우린 갈꺼야 이세상 끝까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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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정월 이월에 드는 액은 삼월 사월에 막고
삼월사월에 드는 액은 오월 단오에 다막아 낸다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어기 영차 액이로구나 오월 유월에 드는 액은 칠월 팔월에 막고 칠월 팔월에 드는 액은 구월 귀일에 다 막아낸다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양 어기 영차 액이로구나 구월 귀일에 드는 액은 시월 모날에 막고 시월 모날에 드는 액은 동지 섣달에 다 막아낸다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어기 영차 액이로구나 정칠월 이팔월 삼구월 사시월 오동지 육석달 내내 돌아가더라도 일년 하고도 열 두달 만복은 백성에게 잡귀 잡신은 물알로 만대 유전을 비옵니다 어루액이야 어루액이야 어기 영차 액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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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리들의 사랑은 버스에서도 흔히 볼수 있고
우리들의 사랑은 어두운 공원길에도 보이고 우리들의 사랑은 가까이 잡힐것처럼 보이다가도 우리들의 사랑은 신기루처럼 사랑이 아니라고...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쉬운 얘기겠지만 설레이고 어지럽고 후회하고 미안해지고 잊혀질거야 말했다가도 사랑이란건 왜 이렇게 사랑이 아니라고...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쉬운 얘기겠지만 아름다운 것이 보이질 않고 보이질 않아서 아름다울까 우리들의 사랑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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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쉽게 얘기할 테니 쉽게 생각해
내가 어지러워 보이는 건 너를 사랑하기 때문인데 쉽게 생각할 테니 쉽게 대답해 내가 심각해 보인다면 어~ 어려워 하지마 단순하게 그냥 단순하구 싶어서 잠시 생각하는 것 뿐인데 우우 어떻게 말을 할까 어떤 표정으로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쉽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쉽게 아 아 아 아 쉽게 노래할 테니 편하게 들어봐 내가 전에 하던 노래들이 혹시 불편했다면 단순하게 그냥 그렇게 하는 건 줄 알고 그렇게 한 것 뿐인데 가볍게 생각해줘 이해하는 웃음으로 부탁해 고마워 사랑해 쉽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쉽게 단순하게 쉽게 쉽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쉽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단순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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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높히 솟은 미루나무 꼭대기에 까치집이 애틋해 애틋해 까치도 그리 알리라 까치도 그리 알리라 우리는 매일 멈추고 우리는 매일 시작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우리는 매일 멈추고 우리는 매일 시작하고 우리는 매일 돌아간다 떠나고 돌아옴은 벚꽃의 떨어진 수천의 꽃잎이 나부껴 한 여린 잎이 눈을 가리니 천지가 자욱한 꽃잎 천지가 자욱한 꽃잎 떠나고 돌아옴은 마음 속 장난 아무도 떠나고 돌아오질 않았다 너른 산의 계곡에 새벽 안개 일어나 떠 밀리어도 산이 어찌 흐른다하랴 산이 어찌 흐른다하랴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너른 산의 계곡에 새벽 안개 일어나 떠 밀리어도 산이 어찌 흐른다하랴 산이 어찌 흐른다하랴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우리는 매일 만나고 우리는 매일 떠나고 우리는 매일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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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춘몽중에 또다시 꿈같구나 부귀와 영화를 누릴지라도 봄동산 위에 꿈과 같고 백년 장수를 할지라도 아침에 안개로다.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랴 세상 만사를 잃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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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오월의 날개를 움추리고 시월의 가슴으로 서로 달래며 바라고 바라던 자유로 숨쉬고 싶었던 우리 우-우-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우리 이제 가야할 길 파란 하늘 다시 열리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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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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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국화 3집 - 들국화3 (1995)
우---우---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온몸을 감싸는 태양이 뜨거운 지금 나는 진정으로 솔직하게 열려진 내 마음을 보이고 싶어 나는 진정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를 느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그대여 대답해줘요 우리는 누군가를 따라가야 할 사람들 우리가 느낄수 있도록 말해줘요 진정으로 분명하게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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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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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인권 - 전인권 Live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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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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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인생이란 이름의 열차...
아주 오래전에 닐 만났고 오랫동안 내마음속에 있었지.... 다시 오랜시간이 지나고 닐 만났을때... 꿈을 꾼것 같았다... 이 소중한 꿈을 고이 간직하기 위해서 난 날마다 연습과 노력을 해야만 하지만 진정으로 기쁘단다.... 내가 힘들고 고될수록.... 내사랑. 은정아. 사랑해..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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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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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사랑하는 사람이여
이별의 서러움을 아는가 그대와 나 사랑하다 이렇게 헤어진다면 그대의 두 눈망울에 눈물이 맺히지 않을 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 헤어짐의 슬픔을 아는가 그대와 나 사랑하다 언젠간 떠나간다면 그대의 두 발 아래엔 낙엽이 구르지 않은 건가 하늘 높이 나는 새처럼 마음껏 날개 젓다가 먼 곳 계신 숲에서 꿈이라도 꾸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낙엽의 소리를 들어라 하늘 높이 나는 새처럼 마음껏 날개 젓다가 먼 곳 계신 숲에서 꿈이라도 꾸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낙엽의 소리를 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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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참많이 미웠어 너의 모든게
오래된 사진속에 날 보며 웃고 선 고운 니 표정들까지 자고나면 내게로 돌아올꺼라고 지겹게 너를 잊지 못하는 내가 더 미웠어 이젠 다 잊을거란 지킬수도 없는 약속하고 너를 보낸 기억에 자꾸 난 지쳐만 가는데 yeh! baby-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이미 다른 사랑한다면 벌써 나를 다 잊었다면 조금만 더 기다릴께 더 미워할수 있도록 참오래 지났지 니가 떠난지 사랑한 기억은 다 전부터 없었던 일처럼 모두 잊었어 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너를 만나던 거릴 걸으면 또 힘이 드는건지 이젠 다 잊었다고 웃을수도 있단 말도 하고 너의 기억 하나도 없다고 믿고 지냈는데 yeh! baby- 돌아와줘 멀지 않다면 아직 나를 사랑한다면 아직까지 난 그 자리에 널 기다리고 있어 yeh yeh- 이미 다른 사랑한다면 벌써 나를 다 잊었다면 조금만 더 기다릴께 더 미워할수 있도록 yeh yeh- 너는 없는데 벌써 떠났는데 너를 잊지 못하고 니가 꼭 돌아올거라고 내게로 믿고 있는걸 모르고서 널 다 잊었다 믿었나봐 난 아직 끝까지 널 미워못하고 그리워만 하나봐 yeh yeh- 행복하게 살지 말아줘 나를 떠나 더 힘들어줘 다시 내게 오고 싶도록 baby baby- 언제라도 내가 생각나 혹시 내게로 돌아올까봐 언제나 난 여전히 이곳에 널 기다리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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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그대눈속에 사랑하는 그림자가 음~
언덕마을로 저마다 사라져 버렸네 나는절망을 빠져버렸네 아무런 변명도 하고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렸네 이런게 사랑이라면 많이사랑 않을래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아 이런게 이별이라면 많이이별 않을래 그대내곁에 머물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눈속에 사랑하는 그림자가 음~ 벌판지나서 저멀리 사라져 버렸네 나는절망을 빠져버렸네 아무런 변명도 하고 뒤돌아 서서 눈물만 흘렸네 이런게 사랑이라면 많이사랑 않을래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아 이런게 이별이라면 많이이별 않을래 그대내곁에 머물고 싶어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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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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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나는 사랑찾아 떠나는 한마리 새가 되리
나는 사랑찾아 떠나는 한줄기 바람 되리 끝없는 방랑속에도 끝없는 고독속에도 나는 사랑찾아 한줄기 바람되어 떠나리 새가 되어 날으리 높이높이 날아서 내님이 계시는 그곳으로 가리라 나는 너를 찾아 떠나는 한줄기 비가 되리 나는 너를 찾아 떠나는 한뜰기 낙엽 되리 끝없는 시련속에도 끝없는 미련속에도 나는 사랑찾는 한줄기 바람되어 떠나리 새가 되어 날으리 높이높이 날아서 내님이 계시는 그곳으로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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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나는 사람 찾아 떠나는 한 마리 새가 되리
나는 사람 찾아 떠나는 한 줄기 바람 되리 끊없는 방랑 속에도 끊없는 고독 속에도 나는 사람 찾아 한 줄기 바람 되어 떠나리 새가 되어 날으리 높이 높이 날아서 내님이 계시는 그곳으로 가리라 나는 너를 찾아 떠나는 한 줄기 비가 되리 나는 너를 찾아 떠나는 한 떨기 낙엽되리 끝없는 시련 속에도 끝없는 미련속에도 나는 사랑 찾는 한 줄기 바람되어 떠나리 새가 되어 날으리 높이높이 날아서 내 님이 계시는 그곳으로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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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두 눈을 떠봐요
이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대를 부르는 아련한 노래가 들리지 않나요 이 밤 하얀 별이 빛나는 밤에 마음이 아픈 그대를 위하여 사랑을 전해드려요 이 밤 창공을 훨훨 날아 그대 작은 창문에 나의 조그만 즐거움 전해드려요 이 밤 창공을 훨훨 날아 그대 고운 마음에 나의 조그만 사랑을 전해드려요 전해드려요 두 눈을 떠봐요 이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대를 부르는 아련한 노래가 들리지 않나요 이 밤 하얀 별이 빛나는 밤에 마음이 아픈 그대를 위하여 사랑을 전해드려요 이 밤 창공을 훨훨 날아 그대 작은 창문에 나의 조그만 즐거움 전해드려요 이 밤 창공을 훨훨 날아 그대 고운 마음에 나의 조그만 사랑을 전해드려요 전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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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For a long time you're stayed beside me without really letting me know It's time to decide or set me free 'Cause waiting is so slow I must go We have got sweet memoried and happy days have passed You don't seem to love me but instead you teage Please gimme an answer at last
No more can I wait No more can I wait No more can i wait 'cause it's almost too late. Though love can be a game I wanna play it right take me or leave me i'll feel no blame just as long as the truth is in s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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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7집 - 송골매 7 (1987)
Scud fast ona runway Flying high to the sky it's a just a good road where our dreams come true it's jusst the best road leading you to the sky it's just a nice road lyingin the field it'sjust a long road burning in your eyes When the cool wind passed by yours face You'll find the best thing with your eyes if you want to fly to the blue sky if you want to get a nice feeling You'd better scud fast on a runway You're better speed up on a run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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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내사랑 보고픈 그대 오늘도 생각에 잠겨 너무나 보고픈걸 어이하나
그대여 슬픔이 지나면 기쁨 서글픔 뒤에는 행복 하지만 외로운걸 어이하나 그대여 기다림에 한가닥 행복은 사랑함의 또다른 의미를 미움보다 사랑함을 이밤이 지나면 나는 그대를 찾아가리다 그토록 보고픈걸 어이하나 그대여 기다림에 한가닥 행복은 사랑함의 또다른 의미를 미움보다 사랑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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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소리없는 침묵만의
흐르는 이밤에 안개덮인 어둠속을 헤매는 영혼 흔적없이 떠도는건 우리의 인생 허공속에 사라지는 우리의 모습 흐르는 시간속에 묻혀가는 걸까 떠도는 철새처럼 방황하는가 잿빛으로 물들어진 도시 속에서 하늘높이 사라지는 나의 모습 소리없는 침묵만의 흐르는 이밤에 안개덮인 어둠속을 헤매는 영혼 흔적없이 떠도는건 우리의 인생 허공속에 사라지는 우리의 모습 흐르는 시간속에 묻혀가는 걸까 떠도는 철새처럼 방황하는가 잿빛으로 물들어진 도시 속에서 하늘높이 사라지는 나의 모습 잿빛으로 물들어진 도시 속에서 하늘높이 사라지는 나의 모습 잿빛으로 물들어진 도시 속에서 하늘높이 사라지는 나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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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사랑에 어떤 색이 그려져야 하는건가요.
사람들은 말을 했죠. 푸른 하늘 뿐이였다고... 오늘도 하루해가 서산에 기울어지고 지난일 푸념속에 외롭다 넋두리하며 우네. 어젯밤에 꿈속에서 만났어요. 기약도 하기싫은 사람을 또 만났어요. 헤어짐은 사랑의 약속이였지. 남기고 떠나버린 내사랑의 그 노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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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아득히 멀어쟈간 그대 난 오늘도 홀로 하늘을 쳐다보고 쓸쓸히 웃음 짓네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 모습만이 남아 내 가슴속에 한 조각별이 되네 (사랑은 모두 다 그렇게) 떠나고 떠나고 그대가 남겨준 소중한 사연들 나에게 남겨준 서글픈 추억들 생각나네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 모습만이 남아 내 가슴속에 한 조각별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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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잠자리가 하늘 높이 높이 높이 떠 올라 저 멀리 날아가면
각자 갔던 주막에 니꺼 내꺼 돈 못 줘 부조빚 반짝이네 높이 높이 더 높이 고추잠자리 잠자리가 하늘 높이 높이 높이 떠 올라 저 멀리 날아가면 유명한 호상에 바람 바람 불어와 후릿군실꼬 가네 높이 높이 더 높이 고추잠자리 창공의 저 북쪽으로 하늘 끝까지 하늘 끝까지 잠자리가 하늘 높이 높이 높이 떠 올라 저 멀리 날아가면 각자 갔던 주막에 니꺼 내꺼 돈 못 줘 부조빚 반짝이네 높이 높이 더 높이 고추잠자리 잠자리가 하늘 높이 높이 높이 떠 올라 저 멀리 날아가면 유명한 호상에 바람 바람 불어와 후릿군실꼬 가네 높이 높이 더 높이 고추잠자리 창공의 저 북쪽으로 하늘 끝까지 하늘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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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산 너머 들려오는 메아리만 대답을 하는구나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떠나버린 그대의 목소리는 정녕 사라졌나 지난날 추억들 모두모두 잊어라 속 시원히 잊어버려라 나는 왜 말을 못했어 지금 이렇게 후회하나 수없이 나의 귓전에 맴돌다 가는 목소리 잊을 날이 있겠지 세월 흐르고 흘러 나그네처럼 떠돌다 잊을 날이 있겠지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산 너머 들려오는 메아리만 대답을 하는구나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소리쳐 불러 보아도 떠나버린 그대의 목소리는 정녕 사라졌나 지난날 추억들 모두모두 잊어라 속 시원히 잊어버려라 나는 왜 말을 못했어 지금 이렇게 후회하나 수없이 나의 귓전에 맴돌다 가는 목소리 잊을 날이 있겠지 세월 흐르고 흘러 나그네처럼 떠돌다 잊을 날이 있겠지 세월 흐르고 흘러 나그네처럼 떠돌다 잊을 날이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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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이 시간이 지나면 너는 가야 하지만
이 어둠이 거치면 그리움도 가겠지 이 거리에 홀로핀 나는 한송이 들꽃 이 아픔이 끝나면 사라지는 추억들 노을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너를 보내고 하늘만 쳐다보는 순간들 나는 지금도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기약도 없이 떠나간 너의 슬픈 향기는 나는 지금도 느끼며 울고 있기 때문에 노을물드는 안개속으로 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 나는 외로운 들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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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나 이제 여기 앉아있어요
눈물 자욱 지워버리고 그녀가 남긴 마지막 말을 이리저리 생각해보네 그 누가 아나 내 텅빈 가슴을 날아가는 새들은 알까 그녀가 남긴 고운 추억들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네 사랑이 떠나가는 알수없는 그 한마디 이별은 그렇게 아무말 없이 나의 곁으로 찾아왔어요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말좀 들어봐 그렇게 떠나가는가 젊음도 사랑도 모두가 흘러가는가 모든 세상 변해가도 사랑한 그 한마디 슬픔은 그렇게 아무말없이 나의 곁으로 다가왔어요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말좀 들어봐 그렇게 떠나가는가 젊음도 사랑도 모두가 흘러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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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골매 8집 - Song Gol Mae 8 (1988)
돌아보면 어느새 거리는 변하고
하늘에 회색 구름만 떠가네 돌아보면 어느새 사랑은 변하고 내 곁엔 슬픈 추억만 우리들의 마음속엔 거짓만 남았고 세월은 그렇게 덧 없이 흐트러진 기억 속엔 고독의 그림자 인생도 그렇게 덧 없이 흘러만 간다 돌아보면 어느새 거리는 변하고 하늘에 회색 구름만 떠가네 돌아보면 어느새 사랑은 변하고 내 곁엔 슬픈 추억만 우리들의 마음속엔 거짓만 남았고 세월은 그렇게 덧 없이 흐트러진 기억 속엔 고독의 그림자 인생도 그렇게 덧 없이 흘러만 간다 흘러만 간다 흘러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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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라 우짜 우짜라 우짜짜
우짜라 우짜 우짜라 우짜짜 난장판을 벌여보자 탈춤판을 벌여보자 남자,여자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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