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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18집 (1991)
나만 홀로 외로히 어둠속에 잠겨서
외로움을 달래며 그대 이름 부르네 가슴속에 새겨논 사랑한단 그말을 한마디도 못하고 내 님은 떠나갔나 어이해 알았든가 차라리 몰랐으면 외로움도 모르고 슬프지 않을 것을 사랑이란 이렇게 안타까운 것일까 그대를 기다리며 아픈 마음 달래네 그대를 기다리며 아픈 마음 달래네 그대를 기다리며 아픈 마음 달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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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18집 (1991)
나만 홀로 외로히 어둠속에 잠겨서
외로움을 달래며 그대 이름 부르네 가슴속에 새겨논 사랑한단 그말을 한마디도 못하고 내 님은 떠나갔나 어이해 알았든가 차라리 몰랐으면 외로움도 모르고 슬프지 않을 것을 사랑이란 이렇게 안타까운 것일까 그대를 기다리며 아픈 마음 달래네 그대를 기다리며 아픈 마음 달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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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잎새의 노래 (1986)
1. 주머니를 털어서 커피한잔 시켰네
염치없이 웃으며 엽차 두잔 시켰네 마주보는 눈동자는 소리없는 이야긴가 대학가의 찻집은 우리들의 응접실 한번두번 만나서 꿈을 마셔 버리네 2. 웃으면서 만나서 웃으면서 헤어지는 다정스런 우리들 오늘 다시 만났네 주고받는 이야기는 소리없는 약속인가 대학가의 찻집은 우리들의 안식처 오손도손 모여서 정을 마셔 버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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