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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금석 1집 - Memory (1998)
외로운 밤은 싫어
고독한 밤도 싫어 사랑하는 그대가 있다면 몰라도 하나 둘 꺼져만 가는 가로등 불빛 마져도 쓸쓸한 이 밤이 난 더욱 싫어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 필요해 이 세상 무엇보다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 필요해 빈 가슴 채울 수 있는 그대 없이 혼자 날아갈 수 없는 파랑새 언제까지 영원히 날 사랑해 주세요 외로운 밤은 싫어 고독한 밤도 싫어 사랑하는 그대가 있다면 몰라도 하나 둘 꺼져만 가는 가로등 불빛 마져도 쓸쓸한 이 밤이 난 더욱 싫어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 필요해 이 세상 무엇보다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 필요해 빈 가슴 채울 수 있는 그대 없이 혼자 날아갈 수 없는 파랑새 언제까지 영원히 날 사랑해 주세요 언제까지 영원히 날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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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밤 깊은 골목길 비는 내리는데
잊을 수 없는 얼굴 그리운 모습 그리워해서도 안돼요 사랑해서도 안돼요 슬픈 모습 보이지 말아요 가슴에 깊은 상처 남기지 말고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요 깊은 밤 공원 비는 내리는데 찾을 수 없는 얼굴 가버린 당신 만나서도 이젠 안돼요 찾아서도 안돼요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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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훌라 춤을 추는 그대여
검은 살결 검은 눈동자 소라의 노래가 들리는 곳 꽃목걸이 걸어주면 눈웃음 치는 그녀 야자수 그늘 아래 태양이 질때까지 알로하 하파데이 우리의 사랑은 깊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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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언제까지나 이렇게
그대 그늘뒤에 숨어 슬픔 밤을 고독한 밤을 나 혼자 달래야하나 *이 밤이 갈수록 파고드는 외로운 나의 그림자 보고싶어도 그리워해도 너무 멀리 있는 그대 희야는 기다립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이 긴밤을 홀로 세우며 희야는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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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학창 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에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 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 음~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에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 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가슴 음~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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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낯설고 눈설은 이 곳에 와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나 밤이 되면 고향하늘 바라보면서 옛생각에 잠 못 이뤘지 *보고싶은 친구야 그리운 친구야 오늘도 이 한잔에 달래려 기다림을 찾으며 살아온 지난날 꿈같은 세월이었지 나에게 아주 작은 꿈이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고향으로 가는거야 머나먼 이곳에 처음 왔을땐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고향하늘 푸른 언덕 생각하면서 아픈 마음 달랬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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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옷깃이 스쳐만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사랑한다고 심각하게 말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어떻해야만 나의 마음을 그대에게 보일 수 있나 어떻해야만 불타는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나 티없이 맑은 당신을 보면 내 사랑은 커져만 가요 눈빛만 스쳐만가도 사랑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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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서울 하늘 떠나갈때
아쉬움의 눈물 흘리던 사랑했던 그 사람이 생각나는 이 밤 다시 온다 기약없이 너를 두고 떠나온 냉정했던 사나이 그 사나이가 다시 너를 찾아서 왔네 순이 찾아왔네 부산항을 떠나갈때 아쉬움의 눈물 흘리던 사랑했던 그 사람이 생각나는 이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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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세상에 태어나
한번쯤은 가고 싶은 곳 백두산 천지연에 사랑을 띄워나 볼까 사랑하는 그대와 장백폭포 그늘에 앉아 하늘이 남긴 장관을 보며 그 위상에 고개 숙이던 아 우리의 역사의 숨결 느끼네 아 우리의 마음의 영상이여 가도 가도 가고픈 장엄한 백두산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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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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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그대의 눈길이 내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
향긋한 그 향기로 내 마음을 감싸고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그대의 향기가 내겐 얼마나 좋은지 몰라 황홀한 그 눈빛이 내 마음을 감싸요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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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그대의 눈길이 내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
향긋한 그 향기로 내 마음을 감싸고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그대의 향기가 내겐 얼마나 좋은지 몰라 황홀한 그 눈빛이 내 마음을 감싸요 촉촉히 젖어드는 그대의 눈동자 내 마음 흔들리네 사랑에 흔들리네 첫눈에 반해버린 뜨거운 내 마음 난 사랑에 취해버렸네 너 만난 지금 내 마음속엔 사랑을 주고 싶을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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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7 설운도 최신곡 (1997)
보라빛 엽서에 실어온 향기는
당시의 눈물인가 이별의 아픔인가 한숨속에 묻힌 사연 지워보려해도 떠나버린 당신 마음 붙잡을 수 없네 오늘도 가버린 당신의 생각엔 눈물로 써내려간 얼룩진 일기장엔 다시 못 올 그대 모습 기다리는 사연 다시 못 올 그대 모습 기다리는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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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랑이 라면
돌아서서 울지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다시 새로운 바람이불거야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 차 차 차 차 차 잊자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어차피 돌아서간 사랑이 라면 다시는 생각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다시 새로운 바람이불거야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 차 차 차 차 차 잊자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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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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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이젠 만나면 안돼요
아무리 생각이 나도 어차피 남남으로 돌아선 지금 미련은 버려야 해요 마음이 착한 당신 눈물이 많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이젠 만나면 안돼요 아무리 보고 싶어도 이제는 타인으로 헤어진 지금 옛정은 잊어야 해요 밉지도 않은 당신 싫지도 않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마음이 착한 당신 눈물이 많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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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등댓불이 깜박하는 밤
뱃길따라 춤을 추는 밤 쌍고동을 울리며 가는 배 현해탄을 떠나 가는 배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 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 등댓불이 깜박하는 밤 뱃길따라 춤을 추는 밤 쌍고동을 울리며 가는 배 현해탄을 떠나 가는 배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 자갈치 아줌마가 손흔드는 밤 내친구 다시 돌아 손흔드는 밤 정이 들어서 정이 들어서 눈물지며 돌아선 형제 또 만나요 또 만납시다 손흔들며 떠나는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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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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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너를 실은 마지막
밤차는 떠났고 텅빈 거리에 혼자 남아도 내 마음 외롭질 않아 어차피 이별이란 만나고 헤어지는 법 알면서도 모르는 체 돌아서야하는 운명 이별의 기로에서 눈물짓는 우리의 사랑 너를 실은 마지막 밤차는 떠났고 텅빈 거리에 혼자 남아도 내 마음 외롭질 않아 어차피 이별이란 만나고 헤어지는 법 그 가슴에 그 사랑이 돌아서야하는 운명 이별의 기로에서 눈물짓는 우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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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못 견디게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운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잊지 못해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숙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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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1. ♣---♬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못 견디게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운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2. ♣---♬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잊지 못해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숙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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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전 주*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말없이 떠나 가겠오 지나면 그추억이 이별이라면 냉정히 돌아 서겠오 짧았던 그 사랑이 눈물되어 뺨에 흐르고 믿었던 내 마음이 차가운 빗물에 식어만 가네 바보같은 너의 모습에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고 당신이 원하는 이별이기에 눈물을 감추고 돌아서 가요 *간 주* 짧았던 그 사랑이 눈물되어 뺨에 흐르고 믿었던 내 마음이 차가운은 빗물에 식어만 가네 바보같은 너의 모습에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고 당신이 원하는 이별이기에 눈물을 감추고 돌아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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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설운도 3집 (1991)
1. ♣---♬
빨간 립스틱 외로움을 유리잔에 남기고 떠나간 사람, 야속한 사람 내 곁에서 멀어진 사람, 아직도 내 가슴에 가슴에 남아 있는 그 추억을 다 맛보려고 애를 쓰지 만 술잔에 가득 허무만 남았네 너무 믿을 수가 없어서 나는 견딜 수가 없어서 깊은 밤 카페 문을 나서는 빨간 립스틱 여인아 2. ♣---♬ ( 1절: 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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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1. 갈테면 가라지(갈테면가라지) 맘대로 가라지(맘대로가라지)
내가 싫어 가겠다면 갈테면 가라지 멋대로 가라지 누가너를 붙잡을줄 알고 어차피 떠난사람 얄밉지만 차라리 웃고말지 뭐 못잊어 그리워서 두고 두고 가슴치며 후회할지라도 갈테면 가라지 맘대로 가라지 누가 너를 붙잡을줄알고 2. 어차피 떠날사람(떠날사람) 얄밉지만 차라리 웃고말지 뭐 못잊어 그리워서 두고 두고 가슴치며 후회할지라도 갈테면 가라지(갈테면가라지) 마음대로 가라지(맘대로 가버려) 누가 너를 붙잡을 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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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이젠 만나면 안돼요
아무리 생각이 나도 어차피 남남으로 돌아선 지금 미련은 버려야 해요 마음이 착한 당신 눈물이 많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이젠 만나면 안돼요 아무리 보고 싶어도 이제는 타인으로 헤어진 지금 옛정은 잊어야 해요 밉지도 않은 당신 싫지도 않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마음이 착한 당신 눈물이 많은 당신 내 맘인들 어찌 쉽게 잊을수 있으련만 이젠 더이상 만나면 안돼요 당신과 나에 갈길이 따로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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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연극이 시작되듯이 나는 세상을 찾아왔다네
인생은 연극 무대 나는 연극 배우 *우습다면 웃어야지 슬프다면 울어야지 나는 간다 연극을 하며 연극처럼 그렇게 가는 거다 세상은 세상은 연극 무대 나는 연극 배우 나는 연극 배우 연극 배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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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1.
연락선 떠나면서 울어버린 고동이 어이해 한숨이냐 어이해서 눈물이냐 실버들 세월따라 떠나버린 그 사람이 아주까리 부두에서 울어울어 나를 부르네. 2. 울릉도 떠나면거 목이메인 연락선아 한잔술에 울어줄까 두잔술에 웃어줄까 이별의 눈물같은 서러운 부두에서 떨어지는 이슬비만 사나이를 울려 주네. ~~~ 2009.5.11. Accor. Dr. KI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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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옷깃이 스쳐만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사랑한다고 심각하게 말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어떻해야만 나의 마음을 그대에게 보일 수 있나 어떻해야만 불타는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나 티없이 맑은 당신을 보면 내 사랑은 커져만 가요 눈빛만 스쳐만가도 사랑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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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1.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노를 젓던 우리 아버님
살을 애이는 찬바람도 참고 견디며 한 평생을 보낸 낙동강 아버님의 그 은혜를 나는 알아요 나는 알고있답니다 아버님 아버님 이 아들의 영광을 아버님께 드리옵니다 2. 외로워도 고달파도 소주 한잔에 너털웃음 미소지시며 허구한 날 자식위해 노를 저시며 한 평생을 보낸 낙동강 아버님의 그 은혜를 나는 알아요 나는 알고있답니다 아버님 아버님 이 아들의 영광을 아버님께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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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나~~ 나나~~ 친구가 생각나고 고향이 그리울땐
나는 너를 본단다 높은 하늘아 세상을 한눈으로 내려다 보는 너도 혼자있는 외로움은 쓸쓸할거다 *아아~ 하늘은 외로워 아아~ 하늘은 외로워 외로워 친구가 생각나고 고향이 그리울땐 나는 너를 본단다 높은 하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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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네온이 춤을 추는 남포동의 밤
이 밤도 못잊어 찾아온 거리 그 언젠가 사랑에 취해 행복을 꿈꾸던 거리 사랑을 잃은 내 가슴 속에 추억만 새로워 이 밤도 불러보는 이 밤도 불러보는 남포동 부르스 이슬비 부슬 부슬 내리는 이 길 첫사랑 못 잊어 찾아온 이 길 어디선가 부를 것 같은 다정한 너의 목소리 사랑이였네 행복이였네 첫사랑 못 잊어 이 밤도 불러보는 이 밤도 불러보는 남포동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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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창밖에 이슬비 내리고 나는 어이해
말없이 어깨를 들먹이며 비에 젖은 철새처럼 갈 곳 잃고 홀로 섰나 사랑하는 사람아 잊어야할 여인아 저녁노을 보거든 내 맘인 줄 알아다오 아~ 아~ 아~ 아~ 잊어야 할 사람 사랑하는 사람아 잊어야 할 여인아 저녁노을 보거든 내 맘인 줄 알아다오 아~ 아~ 아~ 아~ 잊어야 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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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별빛이 푸른 강을 나룻배 하나 간다
멀리서 바람 타고 갈 피리 노래소리 *그리워서 생각나면 보고 싶은 얼굴 하나 달무리에 젖어 오는 내 마음의 고향이면 물 안개 그늘처럼 하얗게 흘러가는 어릴적 기억 속을 나룻배 하나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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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꿈 한점 입에 물고 바람 한점 등에 메고
굴러간다 굴러간다 세월따라 굴러간다 굽이 굽이 굴곡 인생 울긋불긋 연극 인생 흘러간다 흘러간다 물따라 흘러간다 에헤야 - 노 저어라 에헤라 - 노 저어라 돌고 도는 인생 길이 돌고 돈다 돌고 돈다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세우러 속에 우린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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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그래도 당신은 갔어요 아무말 아무말 없이
그토록 사랑했는데 그래도 당신은 갔어요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았던 우리들의 시간에 우린 사랑했고 우린 행복했어요 그런데 당신이 갔어요 조용히 아무말 없이 그토록 말렸는데도 그래도 당신은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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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구름처럼 떠도는게 인생이라면
떨어지는 낙엽 위에 고인 빗물은 사랑의 흔적 서글픈 이별이여라 너와 나의 만남으로 새긴 그 언약 영원히 변치 말자 속삭인 그말 바람처럼 스치는게 인연이라면 우연한 만남은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의 불꽃 그 빛이 되리라 너와 나 행복으로 다진 그 세월 영원히 변치 말자 손가락 걸던 *지금은 잊혀져간 지금은 떠나버린 바라보자 저 하늘을 기억하자 오늘을 사랑하자 내일을 사랑이 머무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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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타인이 되어버린 당신 (1997)
적막한 부두 희미한 불빛 외로운 나그네는 가슴 아프다
잘있거라 부산항구 나 지금 떠나 간다만 너무나 사랑했던 그 사람 두고 돌아서기엔 미련이야 없겠냐 만은 정두고 내가 가네 내가 가네 정을 두고 모두 다 잊고 돌아서야지 부산을 떠나야지 안개낀 부두 갈매기 소리 외로운 나그네는 가슴 아프다 잘있거라 부산항구 정든님 두고 간다만 어차피 맺지 못할 사랑이라면 잊어버리자 마음이야 아프지만은 그래도 보고싶은 바보같은 정 때문에 다시 또 한번 망서리다가 부산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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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1 . 내마음을 사로잡는 그대
삼바춤을 추고 잇는 그대 화려한불빛 음악에 젖어 사랑에 취해버린 그대 사랑사랑한다고 좋아좋아한다고 눈빛하나로 몸짓하나로 내마음 사로잡는밤 쌈바쌈바쌈바쌈바 춤을추고잇는 그대 쌈바쌈바쌈바쌈바 사랑스런나에 그대 이밤 그대를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사랑~~ 2 . 사랑사랑한다고 좋아좋아한다고 젖은머릿결 젖은눈동자 내맘을 사로잡는밤 쌈바쌈바쌈바쌈바 춤을추고잇는대 쌈바쌈바쌈바쌈바 사랑스런그대 이밤 그대를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의사랑 쌈바쌈바쌈바쌈바 춤을추고잇는그대 쌈바쌈바쌈바쌈바 사랑스런나의그대 이밤 그대는 불타오르는 영원한 나만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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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마음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 속에 지친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마음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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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역사의 푸른 향기 감도는 남빛바다
노량대첩 충무공의 얼이 담긴 노량대교 하동 강에 그 고운 한려수도 뱃길위로 노량대교 서 있구나 하동 사람 가슴에 너의 이름 사무쳐 다시 한 번 찾아왔네 이 바다 그 이름이 노량해협 아니더냐 하동노량 남해노량 사이좋게 마주보며 옛날에는 배를 저어 고운 인정 건넸는데 노량이란 그 이름을 어쩌다가 잃었나 너의 이름 그리워 하동 사람 목 메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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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빨간 루즈 묻은 술잔에
어제처럼 흐르는 눈물 한 잔을 마셔도 취해지는 내 모습만 외로워 그러나 그 흔한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왜 내가 울어야 하나 이제는 내 진정 이별 슬픈 사랑만은 않겠다 아무리 외롭더라도 당신이 내게 원한 이별 앞에서 아픈 모습 보이긴 싫어 빨간 루즈에 지워져만 가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빨간 루즈 묻은 술잔에 어제처럼 흐르는 눈물 한 잔을 마셔도 취해지는 내 모습만 외로워 그러나 그 흔한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왜 내가 울어야 하나 이제는 내 진정 이별 슬픈 사랑만은 않겠다 아무리 외롭더라도 당신이 내게 원한 이별 앞에서 아픈 모습 보이긴 싫어 빨간 루즈에 지워져만 가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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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모슬포 앞 바다 최남단의 섬
당신은 마라도를 마라도를 아시는가요 넘실대는 파도 속에 지금이라도 바다 속에 잠기고 말 것 같은 섬 아 어쩌라고 부르스를 추시나요 가슴이 찡해지는 마라도 부르스를 이 나라 최남단 마지막의 섬 당신은 마라도를 마라도를 아시는가요 출렁이는 물결 속에 지금이라도 내 몸 속에 잠기고 말 것 같은 섬 아 어쩌라고 부르스를 추시나요 가슴이 타오르는 마라도 부르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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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얼마나 사무치던 그리운 세월인가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사랑하는 사람끼리 돌아서지 않으리라 사랑하는 사람끼리 돌아서지 않으리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한숨과 피눈물로 흘러가던 강물이여 백두산과 한라산이 봄소식을 전해 주는데 두 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라 죽도록 사랑하며 함께 노래를 부르리라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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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너만을 사랑했다 그것은 운명이었다
아낌없이 태워버렸다 널 위해 나를 태웠다 사랑했지만 너를 보낸다 나는 너를 잡지 못하고 나보다 더 널 사랑해줄 행복을 찾아 떠났는데 약한 모습은 보이기 싫다 혼자가 될지라도 너만을 사랑했다 그것이 전부였었다 이별이란 생각 못했다 꿈에도 생각 못했다 사랑했지만 너를 보낸다 나는 너를 잡지 못하고 나보다 더 널 사랑해줄 행복을 찾아 떠났는데 약한 모습은 보이기 싫다 혼자가 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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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내 가슴에 소리 없이 흐르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잊어야 할 사랑 불빛 같은 그 추억만 그라스에 남기고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소리 없이 내 가슴을 울리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지워야 할 사랑 흔들리는 그리움만 그라스에 남기고 눈물로 눈물로 눈물로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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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비가 내리고 희미하게 젖어드는 거리의 불빛 미워하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미련 때문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바람이 불고 안개처럼 흐려지는 당신의 얼굴 돌아서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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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웃음을 잃은 외로운 나에게
미워졌다 말은 말아요 당신의 그림자 그림자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이야 어이해서 내 영혼을 불태운 진실을 너는 정녕 모르나 아직까지 우리에겐 그 흔한 헤어짐이 남아 있었나 아 아 아 이제는 모든 슬픔도 끝났다 내게 찾아올 밝은 내일은 더 큰 행복 찾아올 거야 웃음을 잃은 외로운 나에게 미워졌다 말은 말아요 당신의 그림자 그림자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이야 어이해서 내 영혼을 불태운 진실을 너는 정녕 모르나 아직까지 우리에겐 그 흔한 헤어짐이 남아 있었나 아 아 아 이제는 모든 슬픔도 끝났다 내게 찾아올 밝은 내일은 더 큰 행복 찾아올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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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잊은지가 오래라고 그대 말을 하지만
돌아서는 그대 뺨에 흘러내리는 눈물 내일도 모르면서 사랑한 당신 이별이 서러워 목이 메지만 가세요 가세요 추억에 울지 말고 어차피 맺지 못할 사랑이라면 나도 이젠 그댈 잊을게요 잊은지가 오래라고 그대 말을 해놓고 고개 숙인 내 가슴에 묻어버린 그 얼굴 내일도 모르면서 사랑한 당신 이별이 아파와 목이 메지만 가세요 가세요 미련에 울지 말고 어차피 돌아서 갈 사랑이라면 나도 이젠 그댈 지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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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95 설운도 (1995)
아무 말 하지말고
그냥 가세요 붙잡진 않겠어요 이 순간이 괴로워도 잊으면 그만이니까 사랑이 사랑이 뭔지 이별이 이별이 뭔지 흐르는 세월에 알게 될 거야 먼 훗날 우리가 서로 우연히 만난다 해도 너무 너무 오랜 세월에 서로가 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에 그 때는 어떻게 하겠소 돌아 선 그 마음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다시 생각해 봐요 아무 말 하지말고 그냥 가세요 붙잡진 않겠어요 이 순간이 괴로워도 잊으면 그만이니까 사랑이 사랑이 뭔지 이별이 이별이 뭔지 흐르는 세월에 알게 될 거야 먼 훗날 우리가 서로 우연히 만난다 해도 너무 너무 오랜 세월에 서로가 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에 그 때는 어떻게 하겠소 돌아 선 그 마음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다시 생각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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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마음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 속에 지친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마음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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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역사의 푸른 향기 감도는 남빛바다
노량대첩 충무공의 얼이 담긴 노량대교 하동 강에 그 고운 한려수도 뱃길위로 노량대교 서 있구나 하동 사람 가슴에 너의 이름 사무쳐 다시 한 번 찾아왔네 이 바다 그 이름이 노량해협 아니더냐 하동노량 남해노량 사이좋게 마주보며 옛날에는 배를 저어 고운 인정 건넸는데 노량이란 그 이름을 어쩌다가 잃었나 너의 이름 그리워 하동 사람 목 메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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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빨간 루즈 묻은 술잔에
어제처럼 흐르는 눈물 한 잔을 마셔도 취해지는 내 모습만 외로워 그러나 그 흔한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왜 내가 울어야 하나 이제는 내 진정 이별 슬픈 사랑만은 않겠다 아무리 외롭더라도 당신이 내게 원한 이별 앞에서 아픈 모습 보이긴 싫어 빨간 루즈에 지워져만 가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빨간 루즈 묻은 술잔에 어제처럼 흐르는 눈물 한 잔을 마셔도 취해지는 내 모습만 외로워 그러나 그 흔한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왜 내가 울어야 하나 이제는 내 진정 이별 슬픈 사랑만은 않겠다 아무리 외롭더라도 당신이 내게 원한 이별 앞에서 아픈 모습 보이긴 싫어 빨간 루즈에 지워져만 가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내 사랑도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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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모슬포 앞 바다 최남단의 섬
당신은 마라도를 마라도를 아시는가요 넘실대는 파도 속에 지금이라도 바다 속에 잠기고 말 것 같은 섬 아 어쩌라고 부르스를 추시나요 가슴이 찡해지는 마라도 부르스를 이 나라 최남단 마지막의 섬 당신은 마라도를 마라도를 아시는가요 출렁이는 물결 속에 지금이라도 내 몸 속에 잠기고 말 것 같은 섬 아 어쩌라고 부르스를 추시나요 가슴이 타오르는 마라도 부르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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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얼마나 사무치던 그리운 세월인가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사랑하는 사람끼리 돌아서지 않으리라 사랑하는 사람끼리 돌아서지 않으리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한숨과 피눈물로 흘러가던 강물이여 백두산과 한라산이 봄소식을 전해 주는데 두 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라 죽도록 사랑하며 함께 노래를 부르리라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통일의 그 날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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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내 가슴에 소리 없이 흐르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잊어야 할 사랑 불빛 같은 그 추억만 그라스에 남기고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랑 한 잔 이별도 한 잔 참지 못할 눈물도 한 잔 오늘밤도 소리 없이 내 가슴을 울리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룸바 사나이 룸바 이제는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만날 수는 없을 거야 가슴은 아파도 지워야 할 사랑 흔들리는 그리움만 그라스에 남기고 눈물로 눈물로 눈물로 돌아서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사나이 루비 루비 루비 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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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아무 말 하지말고
그냥 가세요 붙잡진 않겠어요 이 순간이 괴로워도 잊으면 그만이니까 사랑이 사랑이 뭔지 이별이 이별이 뭔지 흐르는 세월에 알게 될 거야 먼 훗날 우리가 서로 우연히 만난다 해도 너무 너무 오랜 세월에 서로가 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에 그 때는 어떻게 하겠소 돌아 선 그 마음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다시 생각해 봐요 아무 말 하지말고 그냥 가세요 붙잡진 않겠어요 이 순간이 괴로워도 잊으면 그만이니까 사랑이 사랑이 뭔지 이별이 이별이 뭔지 흐르는 세월에 알게 될 거야 먼 훗날 우리가 서로 우연히 만난다 해도 너무 너무 오랜 세월에 서로가 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에 그 때는 어떻게 하겠소 돌아 선 그 마음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다시 생각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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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비가 내리고 희미하게 젖어드는 거리의 불빛 미워하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아직도 내게 눈물이 있다면 당신을 위해 울텐데 당신은 어디에서 내 마음 울려주는 이별을 만들고 있나 미련 때문에 오늘도 나 여기 앉아 기다림에 보내는 날처럼 내 가슴에 소리 없이 바람이 불고 안개처럼 흐려지는 당신의 얼굴 돌아서면 잊혀질까 생각해 봐도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울어야 하는 내 마음처럼 오늘밤도 창밖에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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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잊은지가 오래라고 그대 말을 하지만
돌아서는 그대 뺨에 흘러내리는 눈물 내일도 모르면서 사랑한 당신 이별이 서러워 목이 메지만 가세요 가세요 추억에 울지 말고 어차피 맺지 못할 사랑이라면 나도 이젠 그댈 잊을게요 잊은지가 오래라고 그대 말을 해놓고 고개 숙인 내 가슴에 묻어버린 그 얼굴 내일도 모르면서 사랑한 당신 이별이 아파와 목이 메지만 가세요 가세요 미련에 울지 말고 어차피 돌아서 갈 사랑이라면 나도 이젠 그댈 지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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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7집 - 설운도 7 (1992)
웃음을 잃은 외로운 나에게
미워졌다 말은 말아요 당신의 그림자 그림자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이야 어이해서 내 영혼을 불태운 진실을 너는 정녕 모르나 아직까지 우리에겐 그 흔한 헤어짐이 남아 있었나 아 아 아 이제는 모든 슬픔도 끝났다 내게 찾아올 밝은 내일은 더 큰 행복 찾아올 거야 웃음을 잃은 외로운 나에게 미워졌다 말은 말아요 당신의 그림자 그림자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이야 어이해서 내 영혼을 불태운 진실을 너는 정녕 모르나 아직까지 우리에겐 그 흔한 헤어짐이 남아 있었나 아 아 아 이제는 모든 슬픔도 끝났다 내게 찾아올 밝은 내일은 더 큰 행복 찾아올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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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미련 두지 말아요 이미 끝난 일인데
시간이 가기 전에 눈물이 나기 전에 앞만 보고 가세요 짧았던 그 사랑은 추억으로 남기고 아무 일도 없었던 처음 그대로 돌아가면 되지요 지금의 내 심정은 누가 뭐래도 혼자이고 싶어요 매달리지 말라요 이미 끝난 일인데 시간이 가기 전에 눈물이 나기 전에 그냥 돌아가세요 짧았던 우리 사랑 추억으로 남기고 아무 일도 없었던 처음 그대로 돌아가면 되지요 지금의 내 심정은 누가 뭐래도 혼자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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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과거가 있다는 핑계하나로
이별의잔을마시고 바람결에 갈대와같이 고독하게살아온세월 어디론가정처없이 떠나고싶은이마음 그래도미련이 못잊을미련때문에 내가지은죄이기에울면서지워버려요 과거가있다는이유하나로 사랑의멍애를쓰고 바람결에 갈대와같이고독하게살아온세월 어디론가정처없이 떠나고싶은이마음 그래도미련이 못잊을미련때문에 내가지은죄이기에울면서지워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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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1. ♣---♬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못 견디게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운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2. ♣---♬ 돌아선 그 사람, 왜 내가 붙잡아 남이 되어 떠나버린 사람을 잊지 못해 괴로워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떠나는 당신에게 할 말 없지 만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별의 눈물 이것이 숙명이라면 그 길을 가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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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작사 : 장경수
작곡 : 이유림 1. 희미한 불빛아래 낮익은 연인이 어설픈 몸짓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네 담배연기 자욱한 카페에 홀로 앉아 흐르는 내눈물은 빈잔에 얼룩지는데 * 내가 사랑한 것은 내가 사랑한 것은 당신의 그림자뿐 그림자뿐이었나요 2. 희미한 불빛아래 다정한 연인이 행복한 모습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네 담배 연기 자욱한 카페에 홀로 앉아 흐르는 내눈물은 빈잔에 얼록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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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무교동낙지골목 밤길을따라
오늘은어디로갈까 단골집갈까 그냥돌아선꽃분이를 찾아서갈까 앞을보아도뒤를보아도 짝을찾는사람뿐이야 꽃을아끼는 아끼는꽃을향기품은무교동거리 나도가야지 나를기다리는 꽃분이가있는그곳으로 무교동낙지골목불빛을따라 오늘은어디로갈까 단골집갈까 그냥돌아선꽃분이를 찾아서갈까 앞을보아도뒤를보아도 짝을찾는사람뿐이야 꽃을아끼는 아끼는꽃을향기품은무교동거리 나도가야지 나를기다리는 꽃분이가있는그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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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거리에 핀 잡초처럼
이세상에 태어나서 후회없이 미련없이 내모든것 다 주었는데 이제와서 내가 싫다 뒤돌아서서 천리만리 나를 두고 야속하게 떠난님 정만두고 나만두고 야속하게 떠난사람아 바보같이 떠난 사람아 거리에 핀 잡초처럼 고독하게 태어나서 후회없이 미련없이 내 모든것 다주었는데 이제와서 내가 싫다 뒤돌아서서 산을 넘고 바다건너 야속하게 떠난님 정만두고 나만두고 야속하게 떠난사람아 바보같이 떠난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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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밤 깊은 골목길 비는 내리는데
잊을 수 없는 얼굴 그리운 모습 그리워해서도 안돼요 사랑해서도 안돼요 슬픈 모습 보이지 말아요 가슴에 깊은 상처 남기지 말고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요 깊은 밤 공원 비는 내리는데 찾을 수 없는 얼굴 가버린 당신 만나서도 이젠 안돼요 찾아서도 안돼요 아무일도 없었던 처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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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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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우리 처음 만났을때
남남으로 만났었는데 내가슴에 언제부턴가 연인처럼 다가선 당신 가슴깊이 파고드는 숨길 수 없는 정 이별의 순간들이 온다고 하여도 당신과 둘이라면 당신과 둘이라면 후회하지 않겠어요 우리 처음 만났을때 남남으로 만났었는데 내가슴에 언제부턴가 연인처럼 다가선 당신 남모르게 파고드는 지울 수 없는 정 이별의 순간들이 온다고 하여도 당신과 둘이라면 당신과 둘이라면 후회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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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사나이 두주먹에 맹세해 놓고
철없는 추억속에 세월만 가니 남모르게 나도 모르게 가버린 추억을 못잊었다 사나이란 체면때문에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때늦은 후에 어리석은 미련을 안고 망각의 세월은 간다 사나이 두주먹에 다짐해 놓고 눈녹듯 세월속에 청춘만 늙고 한 잔 술에 마음 달래며 가버린 추억을 못잊었다 사나이란 체면때문에 가는 님을 잡지 못하고 때늦은 후에 어리석은 미련을 안고 망각의 세월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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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주사위는 던져졌다 너는 무얼 걸었느냐
돈이냐 사랑이냐 아니면 명예이더냐 인생은 게임이다 신나는 한판승부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허리끈 졸라매고 내인생의 미래를 가자 한우물에 세월을 한우물에 청춘을 한우물에 젊음을 걸자 주사위는 던져졌다 너는 무얼 걸었느냐 돈이냐 사랑이냐 아니면 명예이더냐 인생은 게임이다 신나는 한판승부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허리끈 졸라매고 내인생의 미래를 가자 한 우물에 세월을 한 우물에 청춘을 한우물에 젊음을 파자 주사위는 던져졌다 너는 무얼 걸었느냐 돈이냐 사랑이냐 아니면 명예이더냐 인생은 게임이다 신나는 한판승부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허리끈 졸라매고 내인생의 미래를 가자 한 우물에 세월을 한우물에 청춘을 한우물에 젊을을 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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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전 주*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말없이 떠나 가겠오 지나면 그추억이 이별이라면 냉정히 돌아 서겠오 짧았던 그 사랑이 눈물되어 뺨에 흐르고 믿었던 내 마음이 차가운 빗물에 식어만 가네 바보같은 너의 모습에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고 당신이 원하는 이별이기에 눈물을 감추고 돌아서 가요 *간 주* 짧았던 그 사랑이 눈물되어 뺨에 흐르고 믿었던 내 마음이 차가운은 빗물에 식어만 가네 바보같은 너의 모습에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고 당신이 원하는 이별이기에 눈물을 감추고 돌아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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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잠못드는 나의 마음은 어릴적 뛰어놀던 고향생각 잠못이루네 서울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와 보니 낯설고 물설은 지금 이곳에 고향 생각뿐인 이 마음 어머님 그리고 나의 친구들 내마음은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을 눈앞에 두고 잠못드는 나의 마음은 어릴적 뛰어놀던 고향생각 잠못이루네 서울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와 보니 낯설고 물설은 지금 이곳에 고향 생각뿐인 이 마음 어머님 그리고 나의 친구들 내마음은 고향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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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2집 - 설운도 2집 (1990)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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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옥 - 94 문희옥 골든히트 (1994)
파도가 치는 백사장에서
지난날 그 추억을 생각하니 바람이 불어 흩어진 곳에 아련이 떠오르는 발자취 사랑했었지 지금은 가고 없지만 밤깊은줄 모르고 함께 노래 불렀지 절대 변치 말자고 서로가 다짐을 했던 그 추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나 혼자 이 바다를 거닐며 옛추억을 그려보네 <간주> 파도가 치는 백사장에서 지난날 그 추억을 생각하니 바람이 불어 흩어진 곳에 아련히 떠오르는 발자취 사랑했었지 지금은 가고 없지만 밤깊은줄 모르고 함께 노래 불렀지 절대 변치 말자고 서로가 다짐을 했던 그 추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나 혼자 이 바다를 거닐며 옛추억을 그려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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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추억의 대천 바닷가 [omnibus] (1996)
파도 소리 들려오는
추억 속의 대천 바닷가 노을진 수평선에 떠오르는 그리운 그 얼굴 조개 껍질 줏으며 주고 받던 사랑의 밀어 끝없는 백사장에 그때처럼 맴도는데 아아 그 언제 돌아오려나 그리운 내 사랑아 갈매기떼 노래하는 추억 속의 대천 바닷가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위에 그리운 그 얼굴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나누었던 사랑의 약속 지금도 가슴 속에 뜨거웁게 사무치는데 아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그리운 내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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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누이 (1999)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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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갈매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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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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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당신만 보면
어린애가 되고 싶어 당신만 보면 왠지 울고 싶어 내 진정 첨으로 사랑을 느끼며 행복이 뭔지 알게 해준 사람 지난 세월은 그냥 웃어 버렷다 인생이란 연극이라 생각하면서 더이상 내게 무슨 아픔이 있겠니 이것이 마지막의 행복일거야 내가 죽도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일테니까 당신만 보면 안겨버리고 싶어 당신만 보면 왠지 울고 싶어 내 진정 첨으로 행복을 느끼며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사람 지난 세월은 그냥 웃어 버렸다 인생이란 연극이라 생각하면서 더이상 내게 무슨 아픔이 있겠니 이것이 마지막의 운명일거야 내가 죽도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일테니까 내가 죽도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일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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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1. 이제야 만났습니다 나만을 사랑 해줄 사람-그사람을-그사람을 이제야 만났습니다 기다림도 끝났습니다 고통의 그세월도 오직 나만을 사랑 해줄 그사람 때문입니다 한번 더 나를 위해서 살아보지 못한 그 세월 당신과 함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당신과 마지막으로 나만의 사람이 되어 두번 다시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게 해주세요 2. 이제야 만났습니다 나만을 사랑 해줄 사람-그사람을-그사람을 이제야 만났습니다 기다림도 끝났습니다 고통의 그 세월도 오직 나만을 사랑 해줄 그 사람 때문입니다 한번 더 나를 위해서 살아 보지 못한 그 세월 당신과 함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당신과 마지막으로 나만의 사람이 되어 두번 다시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게 해주세요 두번 다시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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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이 밤도 이 오빠를 기다리고 있는
아카사카 아가씨 첫눈에 반해버린 정이 많은 아가씨 사랑엔 누구보다 욕심도 많고 사랑엔 누구보다 눈물도 많은 그 아가씨, 아가씨가 손짓하는 이 거리 오늘밤도 아카사카로 순이를 찾아온 오빠 오늘도 잠 못 드는 외로운 이 밤에 한 잔술이 생각나 옛사랑의 추억어린 그 밤을 찾아 왔네. 지금도 잊지 못할 그녀생각에 말없이 눈물짓는 사나이 마음 마음씨가 너무 고와 순이라고 불렀던 그녀 없는 아카사카에 오빠는 울고 서있다. 이 밤도 이 오빠를 기다리고 있는 아카사카 아가씨 첫눈에 반해버린 정이 많은 아가씨 사랑엔 누구보다 욕심도 많고 사랑엔 누구보다 눈물도 많은 그 아가씨, 아가씨가 손짓하는 이 거리 오늘밤도 아카사카로 순이를 찾아온 오빠 사랑엔 누구보다 욕심도 많고 사랑엔 누구보다 눈물도 많은 그 아가씨, 아가씨가 손짓하는 이 거리 오늘밤도 아카사카로 순이를 찾아온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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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1. 아-사랑은 나비처럼 날아 왔다가아-사랑은 꽃잎처럼 떨어지는것 그런 만남에 그런세월 인생은 배우는거지 때로는 내가슴에 눈물도 나게하고 때로는 내가슴에 행복도주는것 그러나 영원히 지키지 못할 당신은 나비같은 그사람 언제가 다시 옛사랑 그리워 살랑 살랑 내게 다시돌아 올 거야 2. 아-사랑은 기쁨으로 날아왔다가 아-사랑은 슬픔 되어 떠나갔지요 그런만남에 그런세월에 인생은 배우는거지 때로는 내가슴에 눈물도 나게하고 때로는 내가슴에 행복주는것 그러나 영원히 지키지못할 당신은 나비같은 그사람 언제가 다시 옛 사랑이 그리워 살랑 살랑 내게 다시 돌아 올거야 살랑살랑 다시 돌아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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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비에 젖은 이 거리, 남겨진 이별 뒤로
뒹구는 낙엽을 하나 둘 세며 지나가 버린 그 사랑을 난, 헤아리고 있네 잡힐 것 같은 우리에 잡히지 않은 그 추억에 그림자들은 흩날리는 낙엽처럼 내 곁에서 맴돈다 차가운 이 길 위에서, 외로이 차가운 이 길 위에서 밤도 깊은 이 거리, 말없는 불빛 아래 지나간 추억을 하나 둘 세며 잊혀져 간 수 많은 추억 난, 그리워하네 잡힐 것 같은 우리에 잡히지 않은 그 추억에 그림자들은 흩날리는 낙엽처럼 내 곁에서 맴돈다 차가운 이 길 위에서, 외로이 차가운 이 길 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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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어디에 있을까 그 사람은
아직도 나를 잊지 않고 있을까 둘이서 함께 약속했던 바다 그 사랑의 추억 파도에 밀려갔네 사랑한다고 밤을 지새며 내 가슴에 안겨 울던 사람도 한 번 쯤은 저 바다를 보며 옛 생각에 눈물 짓겠지 어디에 있을까 그 사람은 아직도 나를 잊지 않고 있을까 둘이서 함께 약속했던 바다 그 사랑의 추억 파도에 밀려갔네 사랑한다고 밤을 지새며 내 가슴에 안겨 울던 사람도 한 번 쯤은 저 바다를 보며 옛 생각에 눈물 짓겠지 어디에 있을까 그 사람은 아직도 나를 잊지 않고 있을까 둘이서 함께 약속했던 바다 그 사랑의 추억 파도에 밀려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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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사랑을 주고 싶은 그대
모두 다 주고 싶은 그대 내 맘에 꼭 드는 사랑 가슴마저 떨려 오는데 이래도 되는지 몰라 나이 마저도 잊은채 아무런 조건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 내일 우리 헤어진다 해도 내 인생 후회는 없어 당신 때문에 행복했다면 그것도 운명이겠지 아픈 추억도 싫어 슬픈 추억도 싫어 우리 함께 없지만 행복한 추억이 좋아 내일 우리 헤어진다 해도 내 인생 후회는 없어 당신 때문에 행복했다면 그것도 운명이겠지 아픈 추억도 싫어 슬픈 추억도 싫어 우리 함께 없지만 행복한 추억이 좋아 우리 함께 없지만 행복한 추억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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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2.07 (2002)
사랑에 한번 빠지고 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가기 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새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 싶어요 가슴이 벅차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가기 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사랑하는 그대 그대와 둘이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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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것이 人生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ost] (2003)
1.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그리웠던 삼 십 년 세월 의지 할 곳 없는 이 몸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형제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 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2.내일일까 모레일까 기다린것이 눈물 맺힌 삼 십 년 세월 고향 잃은 이 신세를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남매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 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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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어머님 나의 어머님 뒷동산에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님 나의 어머님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오시며 오직 자식하나 잘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오시며 오직 자식하나 잘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님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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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옷깃이 스쳐만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사랑한다고 심각하게 말해도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어떻해야만 나의 마음을 그대에게 보일 수 있나 어떻해야만 불타는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나 티없이 맑은 당신을 보면 내 사랑은 커져만 가요 눈빛만 스쳐만가도 사랑이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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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바람처럼 낙엽처럼 그냥 왔다 가버리는
외로운 인생길목 거져가는 불빛아래 인생무상 삶의 진실 다지나 보아도 남은 이내 가슴엔 지울수 없는 추억만 *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는 살고지고 (살고지고) 피고지니(피고지니) 생명의 숨결처럼 오늘도 내 귓가엔 낙엽지는 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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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진달래 꽃피던 세월은 가고
한많은 모진풍상 서리도 찬데 *원앙꿈 새겨보던 비젖은 맹세 꽃잎을 쓸어안고 울던 여인아 옛모습 간곳없고 산새가 울어 아- 또 다시 찾아온 경복궁의 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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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울지 않을래 울지 않을래
다시는 다시는 울지 않을래 날두고 간사람 말없이 떠난사람 내가 왜 미워하나요 내가 왜 슬퍼하나요 미련때문에 아픔 때문에 당신이 남기고간 추억때문에 가슴 아파 돌아서서 눈물짓는 내마음은 울지 않을래 울지 않을래 다시는 다시는 울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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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꿈 한점 입에 물고 바람 한점 등에 메고
굴러간다 굴러간다 세월따라 굴러간다 굽이 굽이 굴곡 인생 울긋불긋 연극 인생 흘러간다 흘러간다 물따라 흘러간다 에헤야 - 노 저어라 에헤라 - 노 저어라 돌고 도는 인생 길이 돌고 돈다 돌고 돈다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세우러 속에 우린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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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종로로 갈까요 영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떠날까요 많은 사람 오고가는 을지로에서 떠나버린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아 이쪽 저쪽 사방팔방 둘러보아도 어쩌다 닮은 사람 한 두 명씩 오고 갈 뿐 아 내가 찾는 그 사람은 어디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그 사람은 간 곳이 없네 미아리로 갈까요 영등포로 갈까요 을지로 길모퉁이에 나는 서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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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어차피 가야 할 사람 이라면
떠난다고 원망은 하지마세요 어둠짙은 창밖으로 비가 내리면 그것이 당신의 깊은 눈물이겠지요 * 아 우리 이젠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데 외로운 이 마음을 달랠수만 있다면 밤새쏟은 비보다 물깊은 강보다 이 눈물 바다되어 그대 창에 넘치게 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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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당신이 보고싶어 울고 있어요
아무리 잊을래도 잊을수 없어요 짧았던 우리의 사랑이지만 행복했던 그순간 잊을수 없어요 * 아쉬움만 가득 안고서 돌아서는 두발길은 인연이 아니라고 헤어져야 합니까 차라리 차라리 만나지 않았다면 가슴아파 이렇게 울지는 않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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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높이보면 님들의 모습 보여라
만져보면 당신의 소리 들려라 거룩하고 성서러운 너를 보면서 아름다운 네모습을 간지하노라 * 회오리 비바람에 꽃은피고 또 지고 만세소리 드높이 물결치던 날 순결한 영혼으로 나를 감싸던 당신의 그놓은 사랑이여 별이여 고개숙여 엎드려 안고 싶어라 스쳐간 발자취가 높이 보여라 당신의 반석같은 믿음이여라 내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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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설운도 - 나침판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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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4 설운도 (2004)
춘자야 보고싶구나 내 사랑 춘자야
춘자야 보고싶구나 그 옛날 선술집이 생각나구나 목포항 뱃머리에서 눈물짓던 춘자야 그 어느 하늘아래 살고있는지 이 밤도 네가 무척 보고싶구나 나를 따라 천리만리 간다던 그 사람 어느덧 세월만 흘러갔구나 내 사랑 춘자야 꼭 한번 만나야 할 내 사랑 춘자야 춘자야 보고싶구나 그 옛날 선술집이 생각나구나 부산항 뱃머리에서 눈물짓던 춘자야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있는지 오늘도 네가 무척 보고싶구나 나 없이는 못산다고 매달리던 사람 어느덧 세월만 흘러갔구나 내 사랑 춘자야 꼭 한번 만나야 할 내 사랑 춘자야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있는지 오늘도 네가 무척 보고싶구나 나 없이는 못산다고 매달리던 사람 어느덧 세월만 흘러갔구나 내 사랑 춘자야 꼭 한번 만나야 할 내 사랑 춘자야 그리운 춘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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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설운도 - 2004 설운도 (2004)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당신의 눈동자에서
태양이 떠오르는 걸 난 보았어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당신의 미소속에서 별빛이 가득한 걸 난 보았어요 어둠에서 하늘 끝까지 어둠에서 바다 끝까지 우리는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걸 느꼈어요 바로 그건 바로 그건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 사랑이었어요 사랑이었어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당신의 눈동자에서 태양이 태양이 떠오르는 걸 난 보았어요 어둠에서 하늘끝까지 어둠에서 바다끝까지 우리는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걸 느꼈어요 바로 그건 바로 그건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 사랑이었어요 사랑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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