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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도 - 8집 - (2007)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삼돌이는 삼순이를 얼레리 꼴레리 좋아한대요 삼돌이와 삼순이 사랑이 빠져 밤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고백하는데 산적같은 삼돌이 능청을 떨며 나에겐 당신이 첫사랑 첫 여자라네 여우같은 삼순이 내숭을 떨며 나에게도 당신이 첫사랑 첫 남자라네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삼돌이와 삼순이 사랑이 빠져 밤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고백하는데 산적같은 삼돌이 능청을 떨며 나에겐 당신이 첫사랑 첫 여자라네 여우같은 삼순이 내숭을 떨며 나에게도 당신이 첫사랑 첫 남자라네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야 얼레리 꼴레리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누구나가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되는구려 얼레리 꼴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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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이미 지나온 또 다가올
너의 기억과 나의 기대들 남은 시간과 지난 일들이 내 가슴속 깊이 새겨져 많은 후회로 지친 내 맘이 기억속에서 지워질때 니가 기다린 내 노래는 어디든 남겨지겠지 지금껏 난 그랬어 아무말 하지 않고 널 속인 내 마음을 이해할 순 없겠지만 우리가 바랬던 시작과 끝이 꼭 이런거였는지... 기억에 남겨진 그 약속처럼 난 지금 그곳에... 이미 지나온 또 다가올 너의 기억과 나의 기대들 남은 시간과 지난 일들이 내 가슴속 깊이 새겨져 지금껏 난 그랬어 아무말 하지 않고 널 속인 내 마음을 이해할 순 없겠지만 우리가 바랬던 시작과 끝이 꼭 이런거였는지 기억에 남겨진 그 약속처럼 난 지금 그곳에 내가 바란건 아니지만 다시 시작된 널 위한 노랠 들어봐 우리가 바랬던 시작과 끝이 꼭 이런거 였는지 기억에 남겨진 그 약속처럼 넌 지금 그곳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우릴 다시 기억할때면 나 변하게 만들 날이 다시 또 찾아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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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내가 지나온 그 시간들 속에
나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그 때로 갈 수 있다면 나를 데려가 줘 지금 넌 예전의 네가 아냐 넌 말했지 돌아갈 순 없냐고 늘 항상 같은 곳에 있는데 한번도 마주친 적 없는 너 내가 지나온 그 시간들 속에 나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그 때로 갈 수 있다면 나를 데려가 줘 지금 난 어딜 향해 가는지 어떤 말이라도 네게 듣고 싶어 늘 항상 같은 곳에 있는데 한번도 마주친 적 없는 너 날 기억한다면 나를 믿어 줘 실망했다면 날 잊어도 좋아 하지만 포기 못하는 나를 이해해줘 멀지 않다면 내가 있는 곳이 어디든 언제든 내게 말해줘 내가 지나온 그 시간들 속에 나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그 때로 갈 수이 있다면 나를 데려가 줘 날 기억한다면 나를 믿어 줘 실망했다면 날 잊어도 좋아 하지만 포기 못하는 나를 이해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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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차가운 인사만이 남아있는 이 곳에서
난 또다시 꿈을 꿔요 두려운 맘을 안은 채 내 눈물과 한숨만이 남아있는 이 곳에서 버려진 꿈들 가려진 아픔도 다시 찾을 순 있는지 수많은 거짓들 속에 버려진 나의 진실은 언젠가 이 도시에서 새로운 꿈을 꾸네 S.E.O.U.L S.E.O.U.L 지나간 시간들 속에 바래진 나의 진실은 언젠가 이 도시에서 새로운 꿈을 꾸네 S.E.O.U.L S.E.O.U.L 버리고 또 버려도 내안에 남김없이 비워도 어느새 다시 또 돌아와 서 있는 이곳 Oh Oh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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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한 번은 내게 말을 걸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
괜히 혼자서 이리저리 또 시선만 피하고 너 반짝이는 그 작은 두 눈으로 볼때 또 날 부를때 달콤한 그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 올때면 이제는 믿을 수 밖에 없는 oh sweet time 달콤한 그 얘기들 언제라도 니가 원할때면 그냥 끌리는대로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네게 간 것처럼 너 반짝이는 그 작은 두 눈으로 볼때 또 날 부를때 달콤한 그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 올때면 이제는 믿을 수 밖에 없는 oh sweet time 달콤한 그 얘기들 기다릴 수 없는 날 넌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나를 미치게 하지는 마 난 그날처럼 널 원하고 있는걸 꿈이라도 좋다고 언젠가는 깨어 난대도 멈출 수가 없었어 난 너의 비트가 내겐 필요한 걸 달콤한 그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 올때면 이제는 믿을 수 밖에 없는 oh sweet time 달콤한 그 얘기들 기다릴 수 없는 날 넌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나를 미치게 하지는 마 난 그날처럼 널 원하고 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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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확신할 순 없던 그런 나의 얘기
아무것도 없는 내게 와 준 너~ 아직 말 못한 얘기 남았지만 지금 아무 의미도 없는걸 내가 모르는 그런 너의 생각들 지금 이대로 너와 함께 한다면 내겐 아무도 필요없어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한다면 어느새 지나온 날들에 난 지금까지 뭘 찾았는지 나 이대로 멈추진 않을거라 말하진 않아 너와 함께라면 우리가 서로 나눌 수 없었던 무언가도 있을테지만 너와 함께면 난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아 난 너와 함께라면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 밤 하늘 속 멀리 보이던 별들과 그 때 그 순간 너와 함께 한다면 어느새 지나온 날들에 난 지금까지 뭘 찾았는지 나 이대로 멈추진 않을거라 말하진 않아 너와 함께라면 우리가 서로 나눌 수 없었던 무언가도 있을테지만 너와 함께면 난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아 난 너와 함께라면 어느새 지나온 날들에 난 지금까지 뭘 찾았는지 나 이대로 멈추진 않을거라 말하진 않아 너와 함께라면 우리가 서로 나눌 수 없었던 무언가도 있을테지만 너와 함께면 난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아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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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고갤 들어봐 넌 무슨 잘못을 한 게 아냐
넌 잠깐동안 그냥 멍해진거야 가끔씩 우린 바보같잖아 생각해보면 다 똑같은 걸 때로는 실망해도 그럴 때도 있는걸 니가 바란 니 모습이 어떤건지 몰라도 헤매고 있니 너의 무거워진 발걸음이 그런 지금의 너는 어디있는건지 가끔씩 우린 바보같잖아 생각해보면 다 똑같은 걸 때로는 실망해도 그럴 때도 있는걸 니가 바란 니 모습이 어떤건지 몰라도 세상이 원한대도 너를 속이지는 마 지금의 너 있는 그대로 그걸로도 충분해 때로는 실망해도 그럴 때도 있는걸 니가 바란 니 모습이 어떤건지 몰라도 세상이 원한대도 너를 속이지는 마 지금의 너 있는 그대로 그걸로도 충분해 그걸로도 충분해 그걸로도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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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돌아서 본 너는 무척 지쳐보여
내민 손 조차 잡을 힘 없는 듯 비틀거리며 널 이끄는 곳으로 소리없이 한 발 한 발 내딛어 닳고 닳은 너의 그 눈빛과 시선 마주칠 자신조차 내겐 없는듯 피하려고도 애써 보았지만 이미 난 너를 너를 향하고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뒤돌아 나를 봐 내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변하지 않아 난 니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너의 바람 속에 내가 있을게 넌 이런 나를 보며 어떤 표정을 지을까 혹시 웃을까 돌아서 본 너는 무척 지쳐보여 내민 손조차 잡을 힘 없는듯 비틀거리며 널 이끄는 곳으로 소리없이 한 발 한 발 내딛어 시원한 바람 속에 넌 두 눈을 감아 아무도 모르는 끝나지 않을 얘기들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뒤돌아 나를 봐 내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변하지 않아 난 니가 있을테니 내게 머물러 내게 머물러 줘 너의 바람 속에 내가 있을게 오, 흔들리는대로 너를 맡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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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네가 항상 해주던 내가 즐겨 듣던 곳
예전 너의 유럽 얘기들 네가 원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거라 우린 그런거라 믿었어 어느새 세상은 우릴 다른 꿈으로 나눴지만 (love love) 너는 내 맘 속에 (you you) 어디에 있다해도 (love love) 내 마음 깊은 곳에 보여주고 싶어도 너처럼 솔직하게 아무리 해도 그게 잘 안돼. 자신 없는 말투로 난 변명할 때도 그럴 때도 많았었지 지금도 시간속에 우린 같은 추억으로 남아 (love love) 너는 내 맘 속에 (you you) 어디에 있다해도 (love love) 내 마음 깊은 곳에 (love love) 너는 내 맘 속에 (you you) 어디에 있다해도 (love love) 내 마음 깊은 곳에 (love love) 이렇게 오랫동안 (you you) 말해지 못했었던 (love love) 이런 날 이해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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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좀더 가까이 조금만 더 내게 가까이
들리지 않아 거긴 좀 멀잖아 너의 거짓말 용기를 내보겠단 거짓말 믿진 않았지만 기대했었어 언제쯤이면 내 맘도 편해질까 모든 걸 기억에서 지워 버릴 수 없을까 널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널 바라게 되고 널 보고 있으면 점점 더 커져 가는 꿈 너의 거짓말 용기를 내보겠단 거짓말 믿진 않았지만 기대했었어 언제쯤이면 내 맘도 편해질까 모든 걸 기억에서 지워 버릴 수 없을까 널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널 바라게 되고 널 보고 있으면 점점 더 커져 가는 꿈 I've got to chase you I've got to chase you in my mind I've got to chase you I've got to chase you in my heart 그때의 난 모두 착각했어 내가 찾던 섬이라 생각했어 그때의 난 모두 착각했어 날 기다린 섬이라 착각했어 Oh Oh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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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우리 서로 다른 길을 가는걸 알면서
모르는채 걸었지만 길을 잃었어 할말을 잃어버린 눈물만 떨구고 있는 너의 볼에 흐르는 눈물 닦아 줄 수 없어 네가 준 반지를 뺀 순간 널 울린 그 날 기억했어 남겨진 내 반지 자국만 우릴 기억 하네 오래 참았던 내 눈물이 차갑게 식은 내 맘 적시고 할말을 잃어버린 눈물만 떨구고 있는 너의 볼에 흐르는 눈물 닦아 줄 수 없어 네가 준 반지를 뺀순간 널 울린 그 날 기억했어 남겨진 내 반지 자국만 우릴 기억 하네 잊을 수 없던 그 날의 밤 널 설레게 한 내 고백이 날 웃게 한 이유라는걸 말하지 못했네 니가 준 반지를 뺀 순간 널 울린 그 날 기억했어 남겨진 내 반지 자국만 우릴 기억하네 잊을 수 없던 그 날의 밤 널 설레게 한 내 고백이 날 웃게 한 이유라는걸 말하지 못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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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인생의 챕터
마이엔트메리 혼자인 것 같다고 세상 한 가운데에 알아 너의 그런 마음 우린 모두 다 마찬가지야 겁내지마 두려워마 이제 어른이 된다 생각을 해 함께 있다해도 우린 혼자인 사람들 아무렇지도 않게 우린 외로운 사람들 혼자 아닌척 했지 두려워 난 모르척 했어 겁내지마 두려워마 이제 어른이 된다 생각을 해 함께 있다해도 우린 혼자인 사람들 아무렇지도 않게 우린 외로운 사람들 사실 나도 잘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뭐가 잘못 됐는지 두렵고 겁이 나 함께 있다해도 우린 혼자인 사람들 아무렇지도 않게 바보같은 사람들 그런 지금 너에겐 누군가가 필요해 지금의 너를 그냥 있는 그대로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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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4집 - Drift (2006)
텅빈 듯 외로운 밤에는
이유도 없이 길을 걷네 누군가 나를 반겨줄 사람 없어도 알고 싶지 않았었던 세상이란 무대 뒤 어느샌가 사람들은 변해만 가고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부끄럽지 않기를 좀 더 거짓없길 더 강해지길 미친 세상에 눈 멀지 않게 잠에서 깬 아이처럼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혼자서 걸어가는 길 혹시 꿈을 꾸고 있는걸까 알고 싶지 않았었던 세상이란 무대 뒤- 어느샌가 사람들은 변해만 가고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부끄럽지 않기를 좀 더 거짓없길 더 강해지길 미친 세상에 눈 멀지 않게 잠에서 깬 아이처럼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혼자서 걸어가는 길 혹시 꿈을 꾸는 건지 있지도 않은 사랑을 바보처럼 노래하긴 싫어 내 마음을 노래할 때 이럴 때에 난 행복해 난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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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느 멋진 날 by 김상헌 [ost] (2006)
닫혀있던 내 맘
차가웠던 내 맘 그댈 향해 열리고 멈춰버린 나의 심장 전체는 점점 심하게 뛰어와 꿈 속의 Kiss 깨고나면 슬픔만 남아 널 그리고 그릴수록 나를 울리는 너무 두려운 이 말 나 그대를 사랑해 알 수 없는 니맘 터질 듯한 니맘 거짓말로 감춰도 뜨거워진 나의 가슴 속에서 온통 그대로 가득해 깊숙히 패인 상처뿐인 나의 가슴은 널 바라면 바랄수록 차마 아프단 말도 하지못한 채 네 등 뒤로 눈물만 꿈 속의 Kiss 깨고나면 슬픔만 남아 널 그리고 그릴수록 나를 울리는 너무 두려운 이 말 나 그대를 사랑해 미안하단 니말 고맙다는 니말 사랑한단 니말도 가슴 속에 묻고 너의 앞에서 그저 멋쩍은 웃음만 너를 사랑하지만 우린 사랑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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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다른 사랑 많은 이별
용기 없던 지난 시간들 더 가까기 다가와 그렇게 맴돌지말고 난 모른척 했지만 다 알고 있어 내게 말해줘 날 원한다면 좀 더 솔직하게 그냥 널 보여주면 돼 바보 같은 시간 속에 많은 후회 이젠 없길 바래 솔직히 말해봐 이리저리 재지말고 오늘 이 시간을 너 얼마나 기대했는지 내게 말해줘 날 원한다면 좀더 솔직하게 그냥 널 보여주면 돼 알고 있었어 너의 눈빛을 관심없는 듯 해도 아니라는 걸 나는 알았어 솔직히 말할께 이리저지 재지않고 오늘 이 시간을 나 얼마나 기다렸는지 오늘 처음으로 너에게 하는 얘기 왜 이제서야 우린 시작되었는지 많은 시간들속에서 우린 그동안 다른 사랑에 엇갈렸지 오늘 처음으로 너에게 하는 얘기 왜 이제서야 우린 시작되었는지 다른 사람 많은 이별속에서 우린 오늘 우리 다시 후회 없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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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새벽2시7분 별과 별 사이에 내가 서있고
멀리서 들려온 조용한 그 소리 아무도 말을 해 주질 않았었던 어쩌면 매일 밤 꾸는 한 순간의 빛 감은 두 눈에 그려 그 빛의 모습을 다시 찾고 싶었던 내가 본 세상들 되돌릴 수 없었던 내가 또 원하는 그건 나야 다시 아침이 내게 오지 않기를 기도했어 손을 내밀어 붙잡고 싶었었던 그 순간 멀리서 들려온 조용한 그 소리 아무도 말을 해 주질 않았었던 어쩌면 매일 밤 꾸는 한 순간의 빛 감은 두 눈에 그려 그 빛의 모습을 다시 찾고 싶었던 내가 본 세상들 되돌릴 수 없었던 내가 또 원하는 그건 나야 그렇게도 힘들게 우릴 이끌어온 모든 건 다 이렇게 끝나 버릴 fairy tale 감은 두 눈에 그려 그 빛의 모습을 다시 찾고 싶었던 내가 본 세상들 되돌릴 수 없었던 내가 또 원하는 그건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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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다리에 힘이 빠져 그냥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시간이 다됐다고 날 재촉하지마 아직 내겐 끝나지 않은걸 지나간 내 눈물과 사랑도 모든 꿈도 이제 다 한 순간에 담아서 마지막 순간에 난 다시 일어서 내게 남겨진 시간을 준비하겠어 아직도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 뒤돌아 설 일은 없어 내가 손을 치켜 높을 치켜 올리면 이젠 모든 준비가 됐다는 얘기 한참을 뛰어가다 [오 뒤돌아보면] 또 그 자리에 하지만 지금에도 시간이 남았다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는걸 마지막 순간에 난 다시 일어서 내게 남겨진 시간을 준비하겠어 아직도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 뒤돌아 설 일은 없어 자신 없어 정말 모두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었었지만 하지만 내가 그토록 원하던 내 모습은 이게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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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아무도 없는 파란 새벽에
차가운 바람 스치는 얼굴 불안한 마음과 설레임 까지 포기한 만큼 넌 더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어색한 미소 너에 뒷모습 처음 사랑이던 너에 얼굴 이젠 익숙한 공항으로 가는길 불안한 마음과 그 설레임까지도 포기한 만큼 너 더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언젠가 우리가 얘기 하던 그때가 그때가 오면 어릴적 우리 얘기하며 둘이 또다시 만나길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언젠가 우리가 얘기 하던 그때가 그때가 오면 어릴적 우리 얘기하며 둘이 또다시 만나길 야~ 야~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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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아무 생각도 없이 노오란 나비를 쫓아올라
한번도 오른 적 없던 하늘에 가려진 작은 언덕 그 작은 언덕 아래를 내려다 보네 부는 바람에 하얀 햇살이 부서지는데 멈춰진 시간 햇살이 아프도록 따가운 따가운 그런 날에는 나 또한 거기엘 가지 초록색 웃음을 찾아서 그 작은 언덕 아래를 내려다 보네 부는 바람에 하얀 햇살이 부서지는데 멈춰진 시간 이미 지나온 [그 시간들의] 기억의 기억 [기억의 기억] 눈을 감으면 [언제나처럼] 그때로 가네... 부는 바람에 [부는 바람에] 하얀 햇살이 [내 두 뺨 위로] 부서지는데 [그 순간의 나] 멈춰진 시간 이미 지나온 [그 시간들의] 기억의 기억 [기억의 기억] 눈을 감으면 [언제나처럼] 그때로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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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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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모두 꿈일 뿐이라고 넌 내게 말했었지
쉽지는 않을거라고 나 또한 믿었지만 나도 이 모든 일들을 설명하긴 힘들어 하지만 벌써 우리에게 일어나 버린 오래 기다려온 그 시간이 있어 너도 기다려 왔잖아 지금까지 보내온 내 하루하루는 분명 아니였었지 너무 욕심내지 말란 너의 그런 그 욕심 내가 해보고 싶었던 소중한 내 꿈들도 원래 이런거였나 생각지도 못했던 그 순간에 오늘은 우리의 럭키데이 오래 기다려온 그 시간이 있어 너도 기다려 왔잖아 지금까지 보내온 내 하루하루는 분명 아니였었지 오늘의 영광을 너에게 꼭 알리고 싶었어 가만히 생각해봐 네게도 이런날이 있었을걸 그건 너의 럭키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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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끝이 아니길 너무나 바랬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 모든 건 가고 있잖아 검붉은 하늘엔 흐느적한 내 모습 멀리 가지마 더 이상 힘이 없어 네가 가는 모습에 나 또한 이제 힘겨워 너와나 사이에 영원한 건 없어 너를 지워 나를 지워 생각을 지워 비가 내려 너를 지워 나를 지워 이젠 지워 또 비가 내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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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기억하고 있어 해질 무렵까지 계속되던 소중한 얘기
내 옆에 기대어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면 함께 할꺼라 믿었던 그 눈빛을 뒤로 나 조그만 손 내밀며 지금은 그 어디에 있을지 모를 나의 옛 연인 누구도 잊지 못할 아무도 오지 않는 길에서 기다리던 눈을 감고 서있는 아이의 작은 키스 돌아갈 순 없을 것만 같아 가슴 졸이던 우리가 지나온 그 모든걸 기억할까 먼발치 손 흔들며 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 헤어질 시간 내 옆에 기대어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면 함께 할꺼라... 믿었던 그 눈빛을 뒤로 나 조그만 손 내밀며 지금은 그 어디에 있을지 모를 나의 옛 연인 누구도 잊지 못할 아무도 오지 않는 길에서 기다리던 눈을 감고 서있는 아이의 작은 키스 돌아갈 순 없을 것만 같아 가슴 졸이던 어린 시절 했던 그 약속을 기억할까 우리가 기다린 그 누군가의 축복 속에 그 시간이 지난 후 아쉽던 짧은 인사 조금씩 깨달은 그 모든 건 사라진 기억 너의 향기로운 웃음을 난 잊지 않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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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매일 하루가 가면 어깰 늘어뜨리고 터벅터벅 집에 오는 길
어쩌면 우린 이런 게 좋은 건지도 몰라 누구도 해결 못할 일 나 또한 해결 못할 일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할 순 없잖아 그건 말야 나에게도 너에게도 힘든 일 우릴 따라다니는 것 같지만 세상 누구도 똑같은걸 그냥 넌 잘하고 있어 라고 생각해 틀린 얘기는 아니야 누구도 해결 못할 일 나 또한 해결 못할 일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할 순 없잖아 그건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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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동그랗게 동그랗게 원을 그린 내 손가락
혹시 내가 실수라도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얘기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아무것도 눌려지지 않은 기타 소리처럼 이런 말 하는 내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번만 한번만 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 번만 한 번만 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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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3집 - Just Pop (2004)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도
모르지만 이제 내 손을 잡아 이제 또 다시 이제 다시 오지 않을 저 하얀 파도가 우리를 삼키기 전에 이제 내 손을 꼭 잡고 두려움없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린 언제로 가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어딘가에 우리가 내려질 곳은 있겠지 넌 언제나 내게 말했었지 아주 멀리로 떠나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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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 공항 가는 길 [single] (2004)
다른 사랑 많은 이별
용기 없던 지난 시간들 더 가까기 다가와 그렇게 맴돌지말고 난 모른척 했지만 다 알고 있어 내게 말해줘 날 원한다면 좀 더 솔직하게 그냥 널 보여주면 돼 바보 같은 시간 속에 많은 후회 이젠 없길 바래 솔직히 말해봐 이리저리 재지말고 오늘 이 시간을 너 얼마나 기대했는지 내게 말해줘 날 원한다면 좀더 솔직하게 그냥 널 보여주면 돼 알고 있었어 너의 눈빛을 관심없는 듯 해도 아니라는 걸 나는 알았어 솔직히 말할께 이리저지 재지않고 오늘 이 시간을 나 얼마나 기다렸는지 오늘 처음으로 너에게 하는 얘기 왜 이제서야 우린 시작되었는지 많은 시간들속에서 우린 그동안 다른 사랑에 엇갈렸지 오늘 처음으로 너에게 하는 얘기 왜 이제서야 우린 시작되었는지 다른 사람 많은 이별속에서 우린 오늘 우리 다시 후회 없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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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 공항 가는 길 [single] (2004)
아무도 없는 파란 새벽에
차가운 바람 스치는 얼굴 불안한 마음과 설레임 까지 포기한 만큼 넌 더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어색한 미소 너에 뒷모습 처음 사랑이던 너에 얼굴 이젠 익숙한 공항으로 가는길 불안한 마음과 그 설레임까지도 포기한 만큼 너 더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언젠가 우리가 얘기 하던 그때가 그때가 오면 어릴적 우리 얘기하며 둘이 또다시 만나길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서있을 너 웃을수 있도록 언젠가 우리가 얘기 하던 그때가 그때가 오면 어릴적 우리 얘기하며 둘이 또다시 만나길 야~ 야~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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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Aunt Mary - 공항 가는 길 [single] (2004)
동그랗게 동그랗게 원을 그린 내 손가락
혹시 내가 실수라도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얘기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아무것도 눌려지지 않은 기타 소리처럼 이런 말 하는 내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번만 한번만 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 번만 한 번만 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 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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