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가 하늘 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별 하나가 있단다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 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 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그래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hey 나머지 짐들은 모두 다 버려 줘 내 대신에 hey 내 앞으로 오는 우편물도 모두 다 버려 줘 우리 둘의 마지막 특별할 거라고 믿었는데 우리들의 처음처럼 뒷모습을 보이긴 싫었지만 이 순간을 견디긴 더 힘들어 먼저 돌아서야만 했어 니가 나를 떠나기 전에 hey 나머지 짐들은 모두 다 버릴게 남김 없이 hey 니가 남기고 간 기억까지 모두 버려 줄게 우리 둘의 마지막 특별할 거라고 믿었는데 우리둘의 처음처럼 뒷모습을 보이긴 싫었지만 이 순간을 견디긴 더 힘들어 먼저 돌아서야만 했어 니가 나를 떠나기 전에 내가 먼저 넌 왜 나를 떠나야 했어 울타리를 버리고 두근거리기보다 안심하길 바랬던 니가 거짓말을 한 거야 뒷모습을 보이긴 싫었지만 이 순간을 견디긴 더 힘들어 먼저 돌아서야만 했어 니가 나를 떠나기 전에 내가 먼저 뒷모습을 보이긴 싫었지만 니가 보았다 해도 상관 없어 아찔했던 순간이 지나 내가 너를 떠나기 전에 hey 나머지 짐들은 모두 다 버릴게 남김 없이 hey 니가 남기고 간 기억들도 모두 버려 줄게
항상 내가 먼저 가자고 했지 그 곳엔 무언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함께 힘겹게 오른 언덕 너머엔 웬일인지 그 곳엔 아무것도 없었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빛나던 우리의 꿈들 그땐 나도 내 진심을 알 수 없어 눈물 흘렸고 그저 우리 발걸음만이 가르쳐 주리라 믿었어
다 이렇게 끝나는 건 아닌지 두려워했고 언제 또 시작될런지도 알 수 없었지 그땐 나도 내 진심을 알 수 없어 눈물 흘렸고 다만 우리 발걸음만이 가르쳐 주리라 믿었어 기억 속에 희미해진 어렸던 그 때의 그 꿈들 이젠 남은 이 길 위엔 또 혼자가 돼 버린 우리들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너의 기다란 손가락 끝에서부터 어둡고 깊은 나의 이 가슴 속까지 온기 가득한 촉촉한 네 그 입술로 포근히 전해온 그날 밤 난 꿈속으로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니 모습 그걸로도 좋아
가물거리는 전화번호를 생각하다가 마치 널 닮은 향기를 느껴 불어오는 이 무겁고 낮은 바람에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네 모습 그걸로도 좋아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우리 둘만의 작은 꿈속으로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아무도 없는 그때 그곳으로
왜 난 이렇게 바라고 또 바라는데 넌 어디서 보내온 이 바람인지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우리 둘만의 작은 꿈속으로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아무도 없는 그때 그곳으로
보이는 게 전부란 생각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믿었어 따가운 햇살 속에서 바다를 갖고 싶었어 낯설지 않은 그 꿈을 언젠간 이룰 테니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언제나처럼 널 안고 싶어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우리를 위한 시간이 됐어 보이는 게 전부란 생각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믿었어
따가운 햇살 속에서 바다를 갖고 싶었어 낯설지 않은 그 꿈을 언젠간 이룰 테니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언제나처럼 널 안고 싶어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우리를 위한 시간이 됐어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It's time to go away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언제나처럼 널 안고 싶어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우리를 위한 시간이 됐어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날 원한다면 내게 다가와 언제나처럼 널 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