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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요태 5집 - 비상 (2003)
언제나 내 곁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어주던 널 I will love forever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온 너만을 사랑해 늘 같은 맘으로 나 하나만을 아껴준 그대 영원히 그대를 사랑할께요 I want you everyday everynight all the time 오직 그대만을 lovely day lovely night lovely time 오직 하나 뿐인 당신이기에 두 손을 꼭 잡고 그대와 함께 영원하기를 저 파란 하늘에 기도 드렸죠 I want you everyday everynight all the time 오직 그대만을 lovely day lovely night lovely time 오직 하나 뿐인 당신이기에 세월이 흘러간대도 I will loving you 그대를 위한 내 작은 사랑을 promise you I believe in your love in your heart just in love 그대를 느끼죠 In your eyes in my heart just believe 그대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나의 마음속에 빛이 된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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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꽃길 따라 걷던 길에 비가 내리면
우산 속에 손을 잡던 추억이 생각나. 오, 추억이 생각나. 꿈도 많던 첫사랑을 불태워주고 그리워서 눈감으면 찾아주는데 오, 찾아주는데 ※철새처럼 가버린 그 사람이 미워서 잊으려고 눈감으면 그 사람 더욱 생각나. 너무나도 아름다운 추억을 못잊어. 오늘 밤도 걸어 보는 꿈속의 거리 오, 꿈속의 거리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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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다지 1집 - 민들레처럼 (1994)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이만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못가는 곳 없는데 광주보다 더 가까운 평양은 왜 못가 우리 민족 우리네 땅 평양만 왜 못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속에라도 신명나게 달려볼란다 분단세력 몰아내고 통일만 된다면 돈 못받아도 나는 좋아 이산가족 태우고 갈래 돌아올 때 빈차걸랑 울다 죽은 내 형제들 묵은 편지 원혼이나 거두어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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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호, 이미자 - 비내리는 경부선 (1971)
눈물을 거두고
조용히 보내리 내 순정 얼룩젖여 가슴젖여도 헤어지는 서러움을 그누가 아랴 아쉬운 내사랑 상처가 아파도 말없이 보내는 조용한 이별 한숨을 거두고 조용히 보내리 내순정 비에젖어 슬픔많아도 이별하는 서러움을 그누가 아랴 아쉬운 내사랑 상처가 아파도 말없이 보내는 조용한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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