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 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나르는 우리, 두 사 람. 신경 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 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 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바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 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 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 와,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 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 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 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이제 난 다시 혼자야 가는 널 보며 눈물 삼키지만 그냥 이래도 괜찮아 다시 니 옆에 서서 기다릴게 넌 나를 잘 몰라 더 이상 상처주게 하지마 돌아 온다고 말해줘 잠시 흔들린거라 생각할게 그냥 이래도 괜찮아 다시 니 옆에 서서 기다릴게 이제는 날 잊어 추억도 버려줘 널 잊는 것보다 날 잃는 것보다 그냥 바라보는 이대로가 좋아
이제 난 다시 혼자야 가는 널 보며 눈물 삼키지만 그냥 이래도 괜찮아 다시 니 옆에 서서 기다릴게 넌 나를 잘 몰라 더 이상 상처주게 하지마 돌아온다고 말해줘 잠시 흔들린거라 생각할게 그냥 이래도 괜찮아 다시 니 옆에 서서 기다릴게 이제는 날 잊어 추억도 버려줘 널 잊는 것보다 날 잃는 것보다 그냥 바라보는 이대로가 좋아
길 떠나는 채비 길 떠나기 전에 어제 일들이 잠시 내 눈 앞에 스치네 매일매일 하루는 밝은듯 그늘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있었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나를 위한 그대는 나의 동반자 언제나 날아는 듯 안타까워 해주는 바보같은 그대곁에 그대는 외로운 사람 알면서 모르는척 술 한잔에 넘어가는 쓸데없는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매일매일 내 노래는 그날의 얘기 돌로 돌아가는 껍질을 깨지 못한 애벌레의 매일매일매일---- 그대 눈에 내가 보이는지 내 눈엔 그대가 보이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서태지는 건강하게 미래의 춤을추고 나는 너를 좋아한다. 판은 사기싫지만 자유롭게 아침이슬 자꾸만 조심스레 유식하고 따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갈길은 멀고 말은 자꾸 많아지고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 있었지
혹시 나도 모르게 희미한 그대 얼굴을 잊을까 잊어 버릴까봐 떨리는 마음에 두눈 감죠 애써 참으려 했는데 이렇게 또 눈물이 나요 찾을 수 찾을 수 있을까봐 그대 없는 사진첩을 피죠 난 이렇게 컸는데 이제는 울보도 아닌데 이런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보고 싶은 그대는 어디 계시나요 얼마나 애태웠는지 그대 얼굴 잊어버릴까봐 싫다고 보고 싶지 않다고 했던 모든 말들은 다 거짓말이죠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스치듯 볼 수만 있다면 살아가면서 기억할게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가슴에 품고 난 이렇게 컸는데 이제는 울보도 아닌데 이런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보고 싶은 그대는 어디 계시나요 얼마나 애태웠는지 그대 얼굴 잊어버릴까봐 싫다고 보고 싶지 않다고 했던 모든 말들은 다 거짓말이죠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스치듯 볼 수만 있다면 살아가면서 기억할게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가슴에 품고
내가 단어 하날 찾아냈어 내가 지어 냈다고 그게 뭐냐하면은.. 아~~~으 바로 슈풍크야, 슈풍크야, 슈풍크야. 허나, 아무리 찾아보고 뒤져 보아도, 슈풍크가 뭔지 모르겠어 어디가도 찾을 수가 없어 하수구도 찾아봤어, 약국에 가서 약이름도 물어 봤어 슈풍크가 뭐지? 슈풍크가 뭐지? 뭘까? 뭘까? 아이고.. 궁금해 미치겠네, 이이고.. 내가 왜 이럴까? 슈풍크가 뭔지 모르겠어
"2절 있어요" 무슨 일일까? 잠을 안자면 눈꺼풀이 절로 감겨 거기다가 어지럽고 나도 모르게 정신을 못차려, 그뿐이 아냐 밥을 먹지 않으면 하루종일 배에서 천둥 번개 소리 들리지 뱃가죽이 쑥 들어가 버려 머리가 핑핑 돌기까지 한다구
"3절 있어요!" "요거 하나면 돼" "또 있어?" "어" 이 병에 대해서 아는 사람 손 좀 들어봐 아이고 슬퍼.. 아무래도 오래 못 살 것 같아... "끝이에요!" "됐다!"
난 별에서 나. 오늘 난 태어났어. 오늘 난 맑은 숨을 쉴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 인간들의 무지로 만들어진 위성 전파로 지구로 와 맑은 물을 마실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Happy Birthday ! 갈 곳이 없어. 어디로 가지? 설 곳도 없어. 앞을 못보고..... 사람들의 꿈들은 나의 생일을 기억해 오늘은 나의 생일인데. 친구들의 축하대신 오염된 세상이 나를... 오늘은 내 생일.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잠이 들면 돌아갈 수 있나.. 하지만 잘 곳이 없어. 잠들 곳을 찾아 잘 수 있는 곳을... 이런 세상을 노래하고 있어 어지러워 막힌 숨을 찾고 싶어
나는 항상 남을 바라봐, 누군가 나를 보길... 너는 항상 나를 욕하지, 난 언제나 다르다고 하지만 너를 바라봐 나를 비난 하면서 누군가 널 도와주길 바라잖아 SOS! 도움이 필요해. 잘난 척 그만해 괴로운거 알아. 거짓말 하지마 잘났다 생각해. 외로운거 알아 혼자란 거 알아. 도움이 필요해 너는 매일 평범하다고 얘길 해도 넌 다른걸 사람들은 모두가 달라 너란사람 너뿐이야 늘 거짓으로 살아가 너의 말과 행동들 제발 너를 찾아서 살아가길... 많은 생각 해왔어. 너 만큼 나도 변하기를...
SOS! 이젠 널 인정해, 마음껏 춤 춰봐 속이려 하지마. 진싱을 따라가 소리를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도움이 필요해. 도움이 필요해 살려줘날. 도와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