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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하~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하~ 예 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것참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하 예예예 아싸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숨어봐 숨을까 슴었다 으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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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우연히 눈길이 마주친 그 여인
내 마음 모두 다 가져가 버렸네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해 가로등 불빛이 거리를 밝힐 때 외로운 내 맘에 떠오른 그 모습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 해 거리를 나홀로 쓸쓸히 걸어가면 그 여인 생각에 가슴만 불타는데 그 여인 그 여인 생각나 우연히 눈길이 마주친 그 여인 내 마음 모두 다 가져가 버렸네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해 가로등 불빛이 거리를 밝힐 때 외로운 내 맘에 떠오른 그 모습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 해 거리를 나홀로 쓸쓸히 걸어가면 그 여인 생각에 가슴만 불타는데 그 여인 그 여인 생각나 생각나 그여인 그여인 생각나 그여인 그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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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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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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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푸른 달빛아래 홀로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있네 아름다운 너의 모습 생각하며 지난 날을 그리네 꽃구름 피어나던 그 하늘에 너와 손잡고 거닐던 곳 우리 처음 만난 그날은 이슬비가 내렸지 아무것도 없는 이 바닷가 나만 홀로 어이 걸어가나 아름다운 너의 모습 생각하며 지난 날을 그리네 파도가 밀려오고 밀려가면 너와 손잡고 거닐고파 우리 다시 만날 그날은 무지개가 뜨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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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어서 어서 가세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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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정아 창문 틈 으로벌써 바람이 불잖니정아 바람 불잖니정아 거리에는벌써 낙엽이 지잖니정아 낙엽 지잖니외로움 곧 잘타는 너나에게 아픔만 줘그리움이 많은 너는나에게 슬픔만 줘정아 정아정아 어젯밤에너에게 편지를 썼어정아 보고싶은 너정아 오늘밤에꿈 속에서 널 만날까정아 사랑한다해그리움이 많은 나는이밤도 꿈 길에서사랑하는 너에품에 포근히 안기고파정아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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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창백한 달 그림자에 가리운 어느날 밤
낯설은 카페에서 우연히 만났던 여인 외로운 내 눈길에 힘없이 미소짓던 그 여인의 어깨위론 슬픔이 가득했네 그날밤 거리에는 바람이 불고 희미한 촛불아랜 쓸쓸한 그 여인 눈길 창백한 달빛에 카페의 그밤이 오늘밤 가슴에 밀려오네 밀려오네 창백한 달 그림자에 가리운 어느날 밤 낯설은 카페에서 우연히 만났던 여인 외로운 내 눈길에 힘없이 미소짓던 그 여인의 어깨위론 슬픔이 가득했네 그날밤 거리에는 바람이 불고 희미한 촛불아랜 쓸쓸한 그 여인 눈길 창백한 달빛에 카페의 그밤이 오늘밤 가슴에 밀려오네 밀려오네 창백한 달빛에 카페의 그밤이 오늘밤 가슴에 밀려오네 밀려오네 창백한 달빛에 카페의 그밤이 오늘밤 가슴에 밀려오네 밀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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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두눈에 맺힌 눈물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가슴속 깊이 새긴 사랑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일곱빛깔 무지개 영롱한 꿈이 바람결에 흩날려도 가는 세월에 쌓이는 낙엽처럼 우리 사랑도 쌓여 가리니 아-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후회하지 않아요 낮은 목소리로 가만히 불러보는 언제나 그리운 이름 일곱빛깔 무지개 영롱한 꿈이 바람결에 흩날려도 가는 세월에 쌓이는 낙엽처럼 우리 사랑도 쌓여 가리니 아-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후회하지 않아요 낮은 목소리로 가만히 불러보는 언제나 그리운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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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바람이 창문을 살짝 두드려
깊은 잠에서 난 깨어나 커텐을 젖히고 창문을 여니 그대가 더욱 그리워 갑자기 그대가 그리워 그리워 갑자기 그대가 보고파 보고파 창문을 열고서 밤하늘을 보니 저별이 반짝여 외로운 마음으로 담배를 피우니 그대가 더욱 생각나 바람이 창문을 살짝 두드려 깊은 잠에서 난 깨어나 커텐을 젖히고 창문을 여니 그대가 더욱 그리워 갑자기 그대가 그리워 그리워 갑자기 그대가 보고파 보고파 창문을 열고서 밤하늘을 보니 저별이 반짝여 외로운 마음으로 담배를 피우니 그대가 더욱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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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Kim Heung Kook (1989)
바람부는 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슬펐던 지난날 가슴에 새기며 텅빈가슴 안고서 종로로 나가면 이거리 어디엔가 그녀가 있을것 같아 바람부는 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첫사랑을 못잊는 사람은 종로로 종로의 그노래가 흘러 흘러 나오면 희뿌연한 가로등이 내모습 비추네 종로로 나가자 사랑을 심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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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오늘도 앞집에 그 아가씨 만날까
잘쑥한 허리에 은은한 그 눈길은 언제나 만나면 새침떼는 아가씨 애틋한 이 마음을 그대여 알아줘요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남들은 오늘도 다정한 데이트 허전한 이 마음은 꽃병만 바라보네 오늘은 꼭 만나면 이 마음 전할 거야 밤새 고민한 것도 모두 다 전할 거야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오 예 별들이 소곤대는 사랑의 골목길 그 아가씨 집 앞을 나 홀로 서성이네 남들은 날 보고 철없다 말하지만 내일은 그대에게 모두 다 말할 거야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오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오 아가씨 예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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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황혼이 곱게 물든 철 지난 바닷가를
홀로 걷는 저 여인은 누구를 기다리나 지금 없는 널 못 잊어 찾아온 이 가슴엔 파도만이 내 마음을 포근히 달래주네 돌아서는 그 여인 모습 발길 돌려야 할 아픈 이 마음 적막한 바다에 내 마음을 쓸쓸히 두고 가네 오 돌아서는 그 여인 모습 발길 돌려야 할 아픈 이 마음 적막한 바다에 내 마음을 쓸쓸히 두고 가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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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허!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허!예~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거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허!예에에~ 간주 아싸!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예이예숨었니 예이숨을까 숨었다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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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흔들흔들 춤을 춰봐손짓발짓 눈짓몸짓리듬에 맞춰서빙글빙글 춤을 춰봐세상만사 돌고돌듯함께 돌아봐태양이 뜨면 달이 기울고어둠이 가면 아침 오듯이세상따라 돌고나도따라 돌고세월따라 돌고너도따라 돌고춤을추며 돌아봐신나게 돌아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흔들흔들 춤을 춰봐세상만사 돌고돌듯함께 돌아봐태양이 뜨면 달이 기울고어둠이 가면 아침 오듯이세상따라 돌고나도따라 돌고세월따라 돌고너도따라 돌고춤을추며 돌아봐신나게 돌아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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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당신은 언제나해 지는 저녁노을쓸쓸한 길가에외롭게 핀 나죠창백한 꽃잎이너무나 아름다워지나는 나그네에옷자락에 스치다가이슬 앉는 밤이 오면애절하게 눈물 짓다아침이면 하얀 햇살에아련히도 쓰러지죠창백한 꽃잎이너무나 아름다워지나는 나그네에옷자락에 스치다가이슬 앉는 밤이 오면애절하게 눈물 짓다아침이면 하얀 햇살에아련히도 쓰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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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이밤도 오지않는 너만을 그리며
긴긴밤 애태우며 기다리는 매일을 이제는 잊어야 할 그날이 왔는데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흐른다 너만을 사랑한다고 맹세한 그말을 너는 잊었니 쓸쓸히 돌아서는 차가운 발길에 처량하게 산새만이 울어주누나 이밤도 오지않는 너만을 그리며 긴긴밤 애태우며 기다리는 매일을 이제는 잊어야 할 그날이 왔는데 서글픈 마음에는 눈물이 흐른다 너만을 사랑한다고 맹세한 그말을 너는 잊었니 말없이 돌아서는 너의 미소를 애타게 기다리는 서러운 이마음 쓸쓸히 돌아서는 차가운 발길에 처량하게 산새만이 울어주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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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어서 어서 가세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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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우리 함께 물의 나라로 가자
눈물도 외로움도 모두 다 태워 버리고 궂은 날도 푸른 날도 모두 모두 일으켜 세우고 큰 파도 일으키며 헤엄쳐 나가자 세상은 고래처럼 커다랗고 오 너와 나 새우처럼 조그맣지만 아 우리가 하나 되어 산다면 모두가 이룰 수 있으리 사랑까지도 세상은 고래처럼 커다랗고 오 너와 나 새우처럼 조그맣지만 아 우리가 하나 되어 산다면 모두가 이룰 수 있으리 사랑까지도 세상은 고래처럼 커다랗고 오 너와 나 새우처럼 조그맣지만 아 우리가 하나 되어 산다면 모두가 이룰 수 있으리 사랑까지도 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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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정아 창문 틈 으로벌써 바람이 불잖니정아 바람 불잖니정아 거리에는벌써 낙엽이 지잖니정아 낙엽 지잖니외로움 곧 잘타는 너나에게 아픔만 줘그리움이 많은 너는나에게 슬픔만 줘정아 정아정아 어젯밤에너에게 편지를 썼어정아 보고싶은 너정아 오늘밤에꿈 속에서 널 만날까정아 사랑한다해그리움이 많은 나는이밤도 꿈 길에서사랑하는 너에품에 포근히 안기고파정아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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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쓰디 쓴 술잔 속에 마셔 버린 그 추억
이름은 잊었어도 그 모습이 생각이 나요 그 고운 눈동자에 이슬 맺힌 그 입술 난 정말 사랑했나봐 너무나 고와서 너무나 예뻐서 잊을 길이 정말 없어요 쓰디 쓴 술잔 속에 마셔 버린 그 추억 이름은 잊었어도 그 모습이 생각이 나요 그 고운 눈동자에 이슬 맺힌 그 입술 난 정말 사랑했나봐 너무나 고와서 너무나 예뻐서 잊을 길이 정말 없어요 너무나 고와서 너무나 예뻐서 잊을 길이 정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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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트로트 올스타 총집합 [omnibus] (1998)
나를 보면 수줍어서 고개 숙이고
괜히 혼자 골목길로 달아나면서 벽에다 내 사진 걸어놓고 날 보며 웃지마 오늘부터 손으로 내 얼굴 만지지마 너의 손은 차갑잖아 네 앞에 전화론 무얼 하고 책상 위 종이론 무얼 하나 용기 없는 여자 용기 없는 여자 영영 외로울 꺼야 쓸쓸할 꺼야 밤이 되면 외로워서 창문을 열고 내 모습이 그리워서 잠도 못 들어 벽에다 내 사진 걸어놓고 날 보며 웃지마 오늘부터 손으로 내 얼굴 만지지마 너의 손은 차갑잖아 네 앞에 전화론 무얼 하고 책상 위 종이론 무얼 하나 용기 없는 여자 용기 없는 여자 영영 외로울 꺼야 쓸쓸할 꺼야 벽에다 내 사진 걸어놓고 날 보며 웃지마 오늘부터 손으로 내 얼굴 만지지마 너의 손은 차갑잖아 네 앞에 전화론 무얼 하고 책상 위 종이론 무얼 하나 용기 없는 여자 용기 없는 여자 영영 외로울 꺼야 쓸쓸할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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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성공시대 (1994)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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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거리에 가로등불이 그대 눈물처럼 보일 때
밤 깊은 선술집에서 난 추억을 어루만지네 정말 우연히 정들어서 애틋하게 사랑했다가 약속 없이 떠나간 그대 무정한 사람인가요 다시 만날 수 없어도 너무나 그리운 사람 아 아 외로운 밤 술잔 속에 나를 비워도 흐르는 구름처럼 항상 외로운 내 사람아 거리에 가로등불이 그대 눈물처럼 보일 때 밤 깊은 선술집에서 난 추억을 어루만지네 정말 우연히 정들어서 애틋하게 사랑했다가 약속 없이 떠나간 그대 무정한 사람인가요 다시 만날 수 없어도 너무나 그리운 사람 아 아 외로운 밤 술잔 속에 나를 비워도 흐르는 구름처럼 항상 외로운 내 사람아 다시 만날 수 없어도 너무나 그리운 사람 아 아 외로운 밤 술잔 속에 나를 비워도 흐르는 구름처럼 항상 외로운 내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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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희미한 불빛아래 서있는
다정한 그림자로 누구의 모습일까 궁금했지만 내 마음 우울했었네 다정히 걸어가는 두 사람의 행복한 구두 발자국 지금은 잊혀진 옛 추억은 자꾸만 생각나게하네 오늘밤엔 그대창에 불빛마저 꺼지고 갈길 잃은 내마음은 달빛아래 휘청이네 다정히 걸어가는 두 사람이 내 마음 흔들리게 해 지금은 잊혀진 옛 추억은 자꾸만 생각나게 하네 다정히 걸어가는 두 사람의 행복한 구두발자국 지금은 잊혀진 옛 추억은 자꾸만 생각나게하네 오늘밤엔 그대창에 불빛마저 꺼지고 갈길 잃은 내마음은 달빛아래 휘청이네 다정히 걸어가는 두 사람이 내마음 흔들리게 해 지금은 잊혀진 옛 추억은 자꾸만 생각나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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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흥국 - 무정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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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2002년 월드컵 세계를 품안에 지구촌을 뜨겁게 세계인을 하나로 오예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2002년 월드컵 세계를 품안에 지구촌을 뜨겁게 세계인을 하나로 오예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아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아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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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정든 님 사랑에 우는 마음
모르시나 모르시나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아실 때는 땅을 치며 후회하련만 어차피 가신다면 이름마저 잊으리 정주고 내가 우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간 주 중~ 정든 님 모습을 행여나 잊을 때는 잊을 때는 무정한 당신이 내 마음 꾸짖으면 야속하고 우울하지만 괴로움 남기시고 그대 어이 가려하오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첫사랑 고백하던 그 말씀을 잊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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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짙어 가는 노을을 보면
그대 모습이 생각이 나네 그대는 바람을 따라 떠나가던 음 구름이었나 언젠가 내게 사랑이 오면 지난날은 모두 잊어야겠지 내게도 웃음 띌 사람있어 슬프진 않을꺼야 외로운 외로운 나는 내일이면 음 떠나가야지 짙어 가는 노을을 보면 그대 모습이 생각이 나네 그대는 바람을 따라 떠나가던 음 구름이었나 언젠가 내게 사랑이 오면 지난날은 모두 잊어야겠지 내게도 웃음 띌 사람있어 슬프진 않을꺼야 외로운 외로운 나는 내일이면 음 떠나가야지 내일이면 음 떠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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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흥국 - 무정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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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허!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허!예~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거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허!예에에~ 간주 아싸!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예이예숨었니 예이숨을까 숨었다하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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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내가 버린 그녀가 이 노랠 들으면
흩어진 갈색머리 바람에 젖어... 날 생각할까 그녀를 생각하면... 이 노랠 부르면 사랑을 이별로 갚은 어리석은 날 미워할까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으음~ 단 한번 사랑했던 너의 갈색 향기 아직도 다른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나를 아니 11월 초겨울에...그리움 묻어와 갈색실 스웨터 보면 걸음 멈추는 나를 아니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 I can wait for you~~) 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 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 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 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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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 하늘 아래 나홀로 아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 하늘 아래 나홀로 아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아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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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갈대의 노래를 너 기억하니 가을 난 그 좋은 때 너는 내곁에 없고
거리에 낙엽이 쓸쓸히 딩굴면 너는 하얀 추억을 그리며 울었지 아 너는 어느 하늘 아래서 무얼 하고 있는지 그리운 난 눈물지며 별만 헤는데 초원에 별이지는 오늘밤도 나 미친듯이 너를 생각하네 별빛 흐르던 그 강변도 하얀 꽃날리던 추억의 오솔길도 너너너 기억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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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잊어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잊어 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해요 어서어서 가세요 어서어서 가세요 당신은 그녀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마음에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후회 하기에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어서 가세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수 없을 거예요 마음에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어서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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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믿어주오 그대 떠나기전에 말은 없어도 허탈한 이마음을
바람결에 흩날이는 검은머리 그대 모습엔 쓸쓸히 낙엽지네 그대 두 눈에 눈물 고이며 외로이 고개 숙이네 안녕이라 말은 말아요 뒤돌아 마음 아파도 안녕이라 말아요 믿어주오 그대 떠나기전 말은 없어도 허탈한 이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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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짙어가는 노을을 보면 그대 모습이 생각이 나네
그대는 바람을 따라 떠나가던 음- 구름이었나 언젠가 내게 사랑이 오면 지난날은 모두 잊어야겠지 내게도 웃음띨 사람있어 슬프진 않을 거야 외로운 외로운 나는 내일 이면 음- 떠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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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꽃바람 불면 그땐 만날거예요 덧없는 약속이라도 아무도 모르게
달을 보면서 사랑을 약속한 사람 멀리 있어서 그리워 살 수가 없어 견딜수 없이 내가 보고싶을땐 바람에 날리는 하얀 꽃잎을 보면 닿을 듯한 거리에 내가 있잖아 허-허-허 꽃바람이 불면 그땐 만날 거예요 덧없는 약속이지만 아무도 모르게 별을 보면서 사랑을 다짐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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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강건너 저곳에 불빛도 꺼지면 너의 잠든 영혼위로 별이 떠오른다
나 너를 못잊어 나 눈을 감으면 외로운 별이 되어 초원을 비추리라 *아- 너와 내가 맹세한 그밤 아-잊을수 없는 지난날의 추억 추억 추억 나 너를 못잊어 눈을 감으면 외로운 별이 되어 초원을 비추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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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오늘도 앞집에 그아가씨 만날까 잘숙한 허리에 은은한 그 눈길은
언제나 만나면 새침떼는 아가씨 애틋한 이마음을 그대여 알아줘요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남들은 오늘도 다정한 데이트 허전한 이 마음은 꽃병만 바라보네 오늘은 꼭 만나면 이 마음 전할거야 밤새 고민한 것도 모두 다 전할거야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별들이 소근대는 사람의 골목길 그 아가씨 집앞을 나홀로 서성이네 남들은 날 보고 철없다 말하지만 내일은 그대에게 모두 다 말할거야 아가씨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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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거리에 가로등불이 그대 눈물처럼 보일때 밤 깊은 선술집에서
난 추억을 어루만지네 정말 우연히 힘들어서 애틋하게 사랑했다가 약속없이 떠나간 그대는 무정한 사람인가요 다시 만날 수 없어도 너무나 그리운 사람 아-아-외로운 밤 술잔속에 나를 비워도 흐르는 구름처럼 항상 외로운 내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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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쓰디쓴 술잔속에 마셔버린 그 추억 이름은 잊었어도
그 모습이 생각이 나요 그 고운 눈동자에 이슬맺힌 그 입술 난 정말 사랑했나봐 **너무나 고와서 너무나 예뻐서 잊을 길이 정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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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황혼이 곱게 물든 철지난 바닷가를 홀로 걷는
저 여인은 누구를 기다리나 지금 없는 널 못잊어 찾아온 이 가슴엔 파도만이 내 마음을 포근히 달래주네 *돌아서는 그여인 모습 발길 돌려야 할 아픈 이 마음 적막한 바다에 내마음을 쓸쓸히 두고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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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하늘 아랜 나홀로 아-아- 깊어가는 가을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밤깊은 왕십리엔 기적소리 멀어져가고 깊어만가는 밤이 서러워 울려고 내가 왔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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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것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그름위로 숨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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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정아 창문틈으로 벌써 바람이 불잖니 정아 바람 불잖니
정아 거리에는 벌써 낙엽이 지잖니 외로움 곧잘타는 넌 나에게 아픔만 줘 그리움 많은 너는 나에게 슬픔만 줘 정아~~음~~정아 정아 어젯밤엔 너에게 편지를 정아 보고싶은 너 정아 오늘밤엔 꿈속에서 널 만날까 정아 사랑한다해 그리움이 많은 나는 이밤도 꿈길에서 사랑하는 너의 품에 포근히 안기고파 정아~~음~~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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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어제는 바람찬 강변을 나홀로 걸었소
길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보았소 강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당신이 보고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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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우연히 눈길이 마주친 그여인 내 마음 모두다 가져가 버렸네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해 가로등 불빛이 거리를 밝힐때 외로으? 내맘에 떠오른 그모습 지금은 잊혀진 옛추억을 자꾸만 생각나게해 거리를 나홀로 쓸쓸히 걸어가면 그 여인 생각에 가슴만 불타는데 그여인 그여인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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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바람부는 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슬펐던 지난날 가슴에 새기며
텅빈가슴 안고서 종로로 나가면 이 거리 어디엔가 그녀가 있을 거같아 바람부는 날이면 종로로 나가자 첫사랑을 못잊는 사람은 종로로 종로의 그노래가 흘러 흘러 나오면 희뿌연한 가로등이 내 모습 비추네 종로로 나가자 사랑을 심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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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갈대의 노래를 너 기억하니
가을날 그 좋은 때 너는 내 곁에 없고 거리의 낙엽이 쓸쓸히 뒹굴면 너는 하얀 추억을 그리며 울었지 너는 어느 하늘아래서 무얼 하고 있는지 그리움만 눈물지며 별만 헤는데 초원에 별이 지는 오늘밤도 난 미친듯이 너를 생각하네 별빛 흐르던 그 강변도 하얀 꽃 날리던 추억의 오솔길도 너 너 너 기억하니 보고싶다 친구야 별들의 눈물을 너 기억하니 겨울날 그 추울 때 너는 내 곁엔 없고 하늘에 흰 눈이 쓸쓸히 날릴때 너는 철 없이 봄날을 그렸지 너는 어느 하늘아래서 무얼 하고 있는지 그리움만 눈물지며 별만 헤는데 초원에 별이 지는 오늘밤도 난 미친듯이 너를 생각하네 별빛 흐르던 그 강변도 하얀 꽃날리던 추억의 오솔길도 너 너 너 기억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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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흥국 - New & Best Song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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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1절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피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하늘 아래 나홀로 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2절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피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옛사랑을 마신다. 정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하늘 아래 나홀로 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아~~ 깊어가는 가을 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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