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흘러 다리를 건너 또 무엇같은 무엇같은 주장을 들어 또 내곁을 떠나버린 한 마리의 퍼그야 또 무엇같은 소리말고 이리와서 놀아주렴 트럭밑칸에 딱 달라붙어 원치 않는 여행을 떠나본적은 있는가 머리통을 들어봐 머리속을 세탁해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 떳떳하게도 사는구나 모든 배신 모든 비난을 받으면서 사는가 어떻게 하면 잘사는가 연구한적은 있는가 연구한것을 바탕으로 살아본적은 있는가 나는요 차라리 저승길을 택할래요
주머니를 뒤져봐 내 심장을 찔러봐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남에 눈을 쳐다봐 니 양심과 비검함속에 한가지를 골라봐 나는 요 바빠서 내 이웃을 살릴래요 똑같은 얼굴속에 분노하려는 얼굴들 사실은 같으면서 다른척 하는 인간들 머리통을 들어봐 머리속을 세탁해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도 떳떳하게도 사는구나 모든 배신 모든 비난을 받으면서 사는가 어떻게 하면 잘 사는가 연구한적은 있는가 연구한 것을 바탕으로 살아본적은 있는가 열등의식, 증오, 갈등, 복수심을 일으켜봐
*repeat
원하는 모든일을 스스럼없이 생각해 뒤를 돌아 보지말고 앞을 보며 달려봐 자동차에 몸을 실어 전속력으로 달려가 떠나가는 구름을 잡고 한숨쉬며 울지마 현명한 소리까지 잔소리로 들리나 햄버거를 먹을 때 처럼 입을 벌려 소리쳐봐 꼭두각시 등에 붙어 절대로 움직이지마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한두명씩 처치해 모든 배신 모든 비난을 받으면서 사는가 어떻게 하면 잘 사는가 연구한적은 있는가 연구한것을 바탕으로 살아본적은 있는가 해바라기만 보고 사나? 누구말을 들으려나
디립다 먹어버린 존나게 많은 욕과 드럽다 씨발놈들이 던져 버린 삿대질과 하늘을 보며 이불을 삼아 땅을 보며 돗자리 삼아 너희들 앞에 닥쳐질날 이 썩은 세상을 걱정한다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씨발놈들에 억지속에 시키는대로 해서 미안하다 도 레미파도 모르면서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다 시장통에서 빠져나와 자빠져자서 미안하다
내시간이 없다 내겐 없다 어렸을땐 업동이 어른되도 업동이 Fuck up the wold, Fuck up the god Fuck up the human and the life is grooving 서태지가 갱스터인지 갱톨릭이 갱스터 인지 둘이 싸워 누가 이기던지 내가 알 게 뭐가 뭔지 그런걸 나한테 물어보면 안되지
도대체 너희가 뭔지 인간이 뭔지 근본부터 알고 보면 어떻게 어떻게 다른건지 우리가 무엇을 향해가나 돈을위해 살아가나 맞어맞어 누가 죽든 어떻게 죽든 간에 간에 내 인생에 한번죽지 두번죽나 난또 난또 분노에 사무쳐 내영혼이 떠돌아서 나의 갚을원수 나에게 줬던은혜 또 너에게 줬던 원수 싹다갚아 너희가문에 씨를 말려 은혜를 갚아주마
*repeat
다리를 건너려면 두드리고 건너보고 우유를 마실려면 유통기한 확인한다 그것은 만물의 법칙 인간에 습성 인간에 습성을 어겨 피해 단풍잎들을 긁어 모아 입술천장이 귀에 걸린 바자라장장 대소 하지 너희들 혹시 아니 때가 되면 단풍잎도 낙옆이 되어 떠나간다 그낙옆을 태워 빨간 불속에 집어넣어 바삭바삭 구워 태워서 먹어버릴 그날까지 너희들이 체험하나 고생 고통 슬픔들을
일어나라 잠을 깨라깨라 진실을 깨라 현실을 깨라 모든 것을 다깨 버리고 일어나서 싸울준비 일에는 근본과 뿌리가 있어 뿌리를 뽑아 너희를 뽑아 싹다그리 죽여 버려
좌절하면 안되 여기서 멈추면 안되 도레미파를 알 때까지 좌절하면 안되 종로바닥을 비집으며 헤집으며 돌아가는 뺑뺑이판에 인생을 걸러 목숨을 걸어 다같은 인간 다같은 사람 너희네가 사실상은 불쌍한거지만 어딜까면 대접받고 어딜까면 욕을먹는 인간에 법칙에 눈물을 훔치며 도리없이 살아가는 날아가는 저 새들을 바라봐
포효하는 표범들처럼 사냥하는 사자들처럼 독살맞게 너희에게 덤벼 작은 눈에 가시같은 우리들에 행동들 난 널 도울 수가 없어 힘들어하는 너에 모습 니가 그런 일에 쩔쩔매는 너를 보면 역겨워 돌아가는 지구를 따라 같이도는 씨빠빠들에게 비열하게 아부를 떠는 너를 보면 역겨워 내 심장을 찔러 피를 빨아도 먹어봐라 니가 원하는 것이 나와 춤을 추며 기다리나 노력없는 싸움에 기대는 거는 너 빙글빙글 돌아라 물레방아야 돈으로 밥말아 먹고 권력으로 힘자랑 하는 닭대가리 같은 인간에게 저항하라 또 이겨내라 또 힘없이 살아나가는 없는 자들의 멋진 모습 힘 합쳐 보여주고 느끼게 하라 포효하는 표범들처럼 사냥하는 사자들처럼 독살맞게 너희에게 덤벼 쉽게쉽게 패배않는 우리들에 생각들 니 생각조차 모든 것을 버려 피부로 느껴 행동으로 옮겨 싹다그리 죽여버려 이 세상에 니 편은 없어 니 생각이 니 진리야 포효하는 표범들처럼 날 팬다만다 죽이겠다 말이 많지 쫄지말고 주먹선방 날려봐라 그게 바로 너의 주장 힘 없는 사람 도와주는 최선에 방법이지 결과이지 효과란다 어디로 갔나 포효하며 돌아다니던 표범들은 어디로 갔나 주먹선빵 한방맞고 쭈그러지는 너의 모습 어제먹은 삼겹살이 역겨워서 나오는구나 포효하는 표범들처럼 사냥하는 사자들처럼 독살맞게 너희에게 덤벼 작은 눈에 가시같은 우리들에 행동들 포효하는 표범들처럼 사냥하는 사자들처럼
디립다 먹어버린 존나게 많은 욕과 드럽다 씨발놈들이 던져 버린 삿대질과 하늘을 보며 이불을 삼아 땅을 보며 돗자리 삼아 너희들 앞에 닥쳐질날 이 썩은 세상을 걱정한다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씨발놈들에 억지속에 시키는대로 해서 미안하다 도 레미파도 모르면서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다 시장통에서 빠져나와 자빠져자서 미안하다
내시간이 없다 내겐 없다 어렸을땐 업동이 어른되도 업동이 Fuck up the wold, Fuck up the god Fuck up the human and the life is grooving 서태지가 갱스터인지 갱톨릭이 갱스터 인지 둘이 싸워 누가 이기던지 내가 알 게 뭐가 뭔지 그런걸 나한테 물어보면 안되지
도대체 너희가 뭔지 인간이 뭔지 근본부터 알고 보면 어떻게 어떻게 다른건지 우리가 무엇을 향해가나 돈을위해 살아가나 맞어맞어 누가 죽든 어떻게 죽든 간에 간에 내 인생에 한번죽지 두번죽나 난또 난또 분노에 사무쳐 내영혼이 떠돌아서 나의 갚을원수 나에게 줬던은혜 또 너에게 줬던 원수 싹다갚아 너희가문에 씨를 말려 은혜를 갚아주마
*repeat
다리를 건너려면 두드리고 건너보고 우유를 마실려면 유통기한 확인한다 그것은 만물의 법칙 인간에 습성 인간에 습성을 어겨 피해 단풍잎들을 긁어 모아 입술천장이 귀에 걸린 바자라장장 대소 하지 너희들 혹시 아니 때가 되면 단풍잎도 낙옆이 되어 떠나간다 그낙옆을 태워 빨간 불속에 집어넣어 바삭바삭 구워 태워서 먹어버릴 그날까지 너희들이 체험하나 고생 고통 슬픔들을
일어나라 잠을 깨라깨라 진실을 깨라 현실을 깨라 모든 것을 다깨 버리고 일어나서 싸울준비 일에는 근본과 뿌리가 있어 뿌리를 뽑아 너희를 뽑아 싹다그리 죽여 버려
좌절하면 안되 여기서 멈추면 안되 도레미파를 알 때까지 좌절하면 안되 종로바닥을 비집으며 헤집으며 돌아가는 뺑뺑이판에 인생을 걸러 목숨을 걸어 다같은 인간 다같은 사람 너희네가 사실상은 불쌍한거지만 어딜까면 대접받고 어딜까면 욕을먹는 인간에 법칙에 눈물을 훔치며 도리없이 살아가는 날아가는 저 새들을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