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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라이브 클럽 페스트 Vol.1 [omnibus] (2004)
새 하얀 얼굴에 미소를 띄고
신비한 표정으로 너르 유혹하는데 화려한 의상도 거짓된 미소도 모두 다 버리고 날 보여주고 싶어 날개짓하는 우울속에서 홀로 서있어 널 바라보고 있어 잊혀져 가겠지만 널 바라보고 있어 다 필요없어 그저 너 웃기만해 이름도 없는 그저 인형이라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기나해 입다물어 내 눈에 빠져들기만해 새 파란 눈속에 모든걸 숨긴체 아무도 나를알수없게 다 포장해야만 하는데 이젠 안돼 네게 줄게없는데 왜 그렇게 내게 많은것을 원해? 나 조차도 알수 없게 날개짓하는 우울속에서 홀로 서있어 널 바라보고 있어 다 필요없어 그저 너 웃기만해 이름도 없는 그저 인형이라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기나해 입다물어 내 눈에 빠져들기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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