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꿈 꿔왔던 파라다이스. 날 반겨줄 오랜 시간과 함께 날 일으켜 날 흔들어. 날 바라볼 수 없는 곳에 날 보내줘. 날 달렸지. 넌 날았어. 날 돌이킬 수 없는 곳에 날보내줘. 언제나 꿈꿔왔던 파라다이스. 날 반겨줄 오랜 시간과 함께 언제나 꿈꿔왔던 파라다이스 날 잊어줄 오랜 기억과 함께
아주 조금씩 다가올수록 조금씩 허물어져 너의 뒤뜰에 묻어두었던 둘만의 향기 이젠 너무늦었어 후회하지마 잠시 꿈이였어 아침이슬에 젖은 너의 눈가에 나를 담아 두지마
낯설은 아침 너의 창가에 흐느끼는 빗소리 이제 두렵지 않을 꺼라며 내게 거짓말을 해 난 다시 절뚝거리며 서있고 조금씩 숨이 가빠와 가끔씩 잠시 불안하긴해도 이젠 아무렇지 않아 이젠 너무늦었어 후회하지마 잠시 꿈이였어 아침이슬에 젖은 너의 눈가에 나를 담아두지마
너는 나에게 아무런 힘이되어 주지 못해 너의 손을 그만 yeah 이젠 놓아줘 이젠 너무늦었어 후회하지마 잠시 꿈이였어 아침이슬에 젖은 너의 눈가에 나를 담아두지마 가끔씩 조금씩 두려워 울기도 했어 니가 없는 아침이 다시 다가올 때 라라라 라라라 너무나 아픈 상처는 추억이 될 수가 없어
네 금빛 비늘은 내겐 벅차 또 다른 얼굴 있을테지. 누굴 기다리나? 햇살. 어쩌나. 그렇구 그렇지. 누구나 다 들 목메지. 그렇게만 살 수 있을까? 네 이름을 외쳐. 네 머리를 속을 봐. 온통 유리. 바라지도 않고도 바라지 않도고 편안히… 샬랄라라… 얼마나 더 많은 것들을 버려야만 넌 햇살이 되나? 얼마나 더 잔인한 것도 싸워 이겨야 화창한 널 보나? 어쩌나.. .얼마나…
얼어붙은 너의 눈으로 빌어먹을 난 멈췄어. 매일 울던 병아린 내게 달아나라 말했지 . 난 늦었어. 또 맴돌아, 뭘 어떡해. 그만 치사하게 웃지 말아줘. 그건 정말 날 울리지. 어차피 난 이게 전부야 매력없는 풍경들, 난 편했어. 또 맴돌아. 날 버려줘 제발. 그렇게 다들 그 시들어버린 해를 배 품에. 내 고달픈 두 눈은 다시 내 품에. 뭐라고 말 좀, 이건 정말 싫어 왜 제자리. 내 호흡 속 어디에도 난 없어.
이리와 내 눈을 가려줘. 내 머리 속을 다 보고 있어 다들. 그렇게 달아날 것을 뭘 그리 애타게 나를 불러. 어서와 내 귀를 막아줘. 네 거짓말에 난 다릴 절어. 정말 또 다시 돌아본다면 내 눈을 여기 두고 갈게. 아주 가까이 내 곁에서만 그렇게 멈춰 있다가 또 다시 흔들리는 날 깨워줘. 제발 모조리 잊겠노라고 언젠가 다시 온다고 말하는 내 뺨을 제발 좀 때려줘. 오직 나만을 위한 자장가를 불러주는 엄마 같은 어둠. 제발 그만 해둬 다들 말하는 그 축복 따윈 없어.
내 어둠 슬픔 꺼져버린 한때. 그 서툰 항해 노를 놓아버린체, 비바람 속을 헤메도는 내 벅찬 영혼. 멍든 그때를 기억하나 난 네게 묻지. 그토록 매정했던 이유를 난 듣고 싶어. 내 상처를 씻으리. 내 상처를 씻으리. 내 상처를 묻으리. 내 상처를 묻으리. 내 어둠 슬픔 놓아버린 한때를.
Wu- wu- I have possessed by lust not love always fool me. Inner impulse to go astray into a transformation ' I can never get the better of temptation of flesh. As you know truth bows the knee before fake all the time. I wanna listen to your groan. Just believe posse. I wanna hasten to promised land. I'll flee form the lost paradise. Wu- wu- . But I washing my TV and lying back in your armchair & now you hang yourself I dine. But I am watching you bleeding & succembing to greed. And now i will drown myself into the lethe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 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람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 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 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