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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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잘된거라고 날 떠나가며 웃던 그녀
우연이라도 보지 말자던 가슴 도려내던 말 남긴 그녀를 난 믿을수가 없었어 눈물조차 없던 이별 함께 했던 많은 추억들 어떻게 잊으라고 끝내 기다림을 선택한 내 남은 사랑 어떡해 [Rap] 이제와서 나 생각하나 첨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나 처음 느낀 그대로 네게 호감을 느끼고 있었나 지금의 모든 것들을 한낱 호기심에 불과해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한 번 바람에 비유할 것을 아프거나 슬프거나 더 이상 그런 감정 갖지 말길 언젠간 우연히 보면 웃으면서 서로 인사하길 안녕이란 말조차 사치스럽게 느껴져 행복하라는 얘기조차도 우습게 느껴져 [Song] 난 믿을 수가 없었어 잊혀지지 않는 기억 비참하게 버려둔 채로 날 떠나가버린 널 다시 돌아오지 않는 널 알면서도 Ah 이렇게 끝내 너의 자릴 비운채 널 기다리는 나 [Rap] 우리 서로 함께 했던 현실 또 그 많은 추억 그래도 보고 기다리고 또 보고파 했었건만 너의 그 따뜻한 말투로 나에게로써 건냈었던 속삭임의 아픔 (우연이라도 보지 말자) 라고 속삭이며 깊이 뼛속 깊이 가슴 깊이 묻어버린 깊이 파묻혀 버려도 왜 내 지난 과거의 과거로 들어가 과거로써 수도 없이 많은 가슴 속 남은 깊이 남은 추억 현실이 앞을 막고 가로 막히고 막고 [Song] 나 아주 오랜 뒤에야 네 소식 듣게 되었지 모진 이별의 말이 날 위한 너의 슬픈 배려였던 걸 날 너무 사랑했기에 날 떠나야만 했었던 널 끝내 널 지키지 못한 채 후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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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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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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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울창한 숲속에 심은 나무에 벗겨진 나이테처럼 볼 수 없는 현실 가려진채 산은 숲을 이루네 아무것도 모른채 넌 날 숲이라 부르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난 벗겨진 나이테 껍질에 맺힌 체액 흐르는 빗물에 묻을 때 스미는 이슬 한 방울에 쓰리는 고통 넌 모르네 그렇게 내 피부 위에 이슬을 떨구네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난 이슬을 맞네
[Rap] 내 꿈에 나 화려함에 도취되어 걸어온 내 길에 꿈을 깬 채 바라본 내 눈에 흩어진 내가 뿌려놓은 껍데기 위에 길을 잃고서 헤매는 나 자신이 있네 스스로의 가식과 거짓된 눈물로 포장된 슬픔과 만든 미소로 이미 굳어버린 얼굴은 그늘에 가려 사라져 꿈은 이미 멀어져 흘러 저 높이서 흩어져 그걸 지켜볼 수밖에 없는 나의 분노만이 솟구쳐 자꾸 눈물이 쏟아져 날 잡아줘 손을 뻗어 내밀어도 어느 누구도 없어 내가 꿈을 이뤄가고 있는 사이 모르게 꿈을 잃어가고 있는 사이 조여드는 허영에 부푼 내 심장은 터질 듯이 나를 밀어 저 멀리로 나가고 싶어 여기까지 오기 전 순수했던 시작의 선 위로 [Rap] 보기 좋게 꾸며진 내 겉모습 소리 높여 나를 부르는 사람들 나를 만들어 세운 그들을 모른 채 나를 부르네 아무 것도 모른 채 난 노래 부르네 그 어떤 대가도 받지 못한 채 아무 말도 하지 못 한 채 의지로 올라선 이 무대 위에 난 의지로 내려올 수 없네 움직이고 싶어도 자꾸 가빠지는 숨을 쉴 수 없네 가려진 내 모습 난 이젠 더 이상 감추진 않겠어 미소 뒤에 외로움 숨기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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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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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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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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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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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힘들어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너의 그 작은 소중한 너의 그 꿈을 너와 나는 잘 알고 있지 하지만 이 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의 생각일뿐 그 누구도 너를 야유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럴 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한참을 몰라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끝을 환하게 비출 수 있는 빛이 바로 너의 그 작은 소중한 꿈이라는 것을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같이 한번 해봐요 따다다 다다다 따다다 다다다 따다다 다다다 따다다 다다다 따다다 다다다 * 2 지금 이 세상 누구나 마다할거 없이 죽을때까지 일만 하다 생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건 과연 뭘까 번지 그리고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건 우린 지금 서로를 잊고 살고있다는 것 그건 바로 무관심이라는 것을 누구나 어렸을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텐데 그 사랑을 나눌줄 모르는 지금 우리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를 둘러 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뭔지 한번 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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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are, we're perfect strangers
after all this time there's no more you and I But don't look for blame We've come so far to different places And now to try to live a lie would be a crime It's better this way And we may not have tomorrow but there's always yesterday after the love has gone only fools carry on We've been hurting for so long and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Then we just don't belong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It's clear this far nothing to say now We sang along and tried so hard to play the game it all ends the same just words no more to fill these spaces When love is gone Ii's only wrong to try again I know it's a shame that we may not have tomorrow but there's always yesterday after the love has gone only fools carry on we've been hurting for so long and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then we just don't belong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here we are the perfect strangers now to try to live a lie would be a crime it's better this way and we may not have tomorrow but there's always yesterday after the love has gone only fools carry on we've been hurting for so long and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then we just don't belong we both know that it's wrong after the love has g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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